◇MBC게임 히어로숍 오픈 기념 캐릭터 공모전 1위에 오른 이선주씨.MBC게임은 지난 9월11일부터 10월9일까지 MBC게임 히어로숍 오픈 기념 캐릭터 공모전에서 3명의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했다. MBC플러스미디어는 e스포츠 팬들이 직접 응원하는 프로게임단 및 게이머 캐릭터를 활용하여 자신만의 캐릭터 상품을 만들어 소장할 수 있는 ‘셀프 디자인 캐릭터 쇼핑몰’을 지난 9월 오픈했다. 오픈 기념 캐릭터 공모전을 실시한 결과 약 80여의 응모자 가운데 공정한 심사를 거쳐 1등에 이선주씨, 2등 박은비씨, 3등에 추소라씨가 입상했다. 1등에게는 150만원, 2등 100만원, 3등 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이선주씨가 디자인한 작
2009-11-16
*1편에서 계속최연성의 등장은 센세이션 그 자체였다. 로열로더라는 개념이 존재했지만 별다른 시련 없이, 이미 최고의 자리를 장악한 뒤에 나타난 첫 대형 신인이었다. 프로리그라는 무대를 통해 신인왕와 다승왕을 손에 넣으며 기량을 검증 받은 뒤 이어진 개인리그에서 곧바로 상승세를 이어갔기에 최연성의 파괴력은 '괴물'이라는 수식어를 달기에 손색이 없었다. ◆평생의 라이벌 이윤열괴력을 발휘하며 e스포츠계에 등장한 최연성의 라이벌은 누구였을까. 최연성은 데뷔 직후부터 줄곧 한 사람을 경쟁자로 삼아 왔다. 바로 이윤열이었다. 이윤열은 최연성이 등장하기 2~3년 전부터 강력한 '포스'를 발휘했다. 학업을 병행하면서 방학 기간
CJ 엔투스 프로게임단 선수들이 미디어 활용법과 인터뷰 잘하는 방법에 대한 강연을 들었다.CJ는 16일 서울 중구 충무로역 근처에 위치한 CJ 인재원에서 오전부터 8시간에 걸쳐 미디어와 인터뷰 관련 강연을 들었다. 오전 9시부터 시작한 강연은 CJ 엔투스 프로게임단 이정 사무국장이 'e스포츠 미디어 환경과 매체별 특성'에 대해 한 시간 여 동안 설명했다. 이후 전문 강사의 인터뷰 잘하는 방법에 대해 토론 및 실습 시간을 가진 CJ 선수들은 점심 식사를 마친 뒤 온게임넷 전용준 캐스터의 '인터뷰 방법과 매체 활용 방법'에 대한 강연을 들었다. 강연을 마친 뒤 CJ 선수들은 e스포츠계에서 이뤄지는 전형적인 인터뷰 방식에 맞춰 실전 연습을
중국 청두에서 열린 세계 최대의 게임 축제 월드사이버게임즈(이하 WCG)2009 그랜드 파이널이 5일간의 대장정을 마쳤다. 특히 이번 WCG 2009 그랜드 파이널에서 대한민국은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종합 우승의 쾌거를 달성하며 e스포츠 종주국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로써 대한민국은 2001년, 2002년, 2006년, 2008년에 이어 통산 다섯 번째의 종합 우승을 달성했다. 전세계에서 모여든 8만2천 여명의 관중과 600여명의 기자단이 지켜보는 가운데 닷새 동안 65개국 600여명의 선수들과 함께 열전을 펼친 한국 대표단은 총 5개 종목에서 금3, 은2, 동3을 획득하며 종주국의 이름을 드높였다. 한편 금1, 은2을 획득한 스웨덴
'웅빠' 이재웅이 마침내 월드바투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월드바투리그가 개막될 때부터 강력한 우승후보로 거론됐던 그였지만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았다. 특히 결승전에서는 '독사' 최철한을 맞아 1집차 승부를 연달아 선보이며 최고의 명승부를 펼쳤다. 완벽한 히든거리를 만드는 모습과 상대 히든을 맞춰내는 '웅빠'의 안테나는 이재웅이 차기 시즌에서도 강력한 우승후보일 수밖에 없는 이유다.바둑1위와 바투1위의 대결에서 승리한 바투 1위 이재웅과의 인터뷰를 정리했다. Q 우승한 소감은.A 인터뷰를 할때마다 우승이 목표라고 이야기 했는데 막상 우승을 하니까 뭐라 말로 할 수 없을 만큼 많이 기쁘다. Q 몇대몇 스
2009-11-15
◆월드바투리그 결승전▶최철한 2-4 이재웅1세트 최철한(백, 79) 승 이재웅(흑, 80)2세트 최철한(백) 승 이재웅(흑, 기권)3세트 최철한(백, 78) 승 이재웅(흑, 80)4세트 최철한(백, 기권) 승 이재웅(흑)5세트 최철한(백, 67) 승 이재웅(흑, 66)6세트 최철한(백, 기권) 승 이재웅(흑)'웅빠' 이재웅이 세트 스코어 4대2로 '독사' 최철한을 물리치고 월드바투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세트 스코어 3대2로 앞선 상황에서 6세트 경기를 시작한 이재웅은 우하귀에 호구빌드를 선택했다. 최철한이 가까스로 호구에 돌을 넣지 않았지만 베이스돌이 하나 겹친채 경기가 시작됐다. 이재웅은 랜덤 선공으로 상대 베이스돌을 압박하면서 기분좋게 경기를
◆월드바투리그 결승전▶최철한 2-3 이재웅1세트 최철한(백, 79) 승 이재웅(흑, 80)2세트 최철한(백) 승 이재웅(흑, 기권)3세트 최철한(백, 78) 승 이재웅(흑, 80)4세트 최철한(백, 기권) 승 이재웅(흑)5세트 최철한(백, 67) 승 이재웅(흑, 66)'독사' 최철한이 상대 히든을 무마시키고 벼랑 끝에서 살아났다. 최철한은 베이스돌을 우상귀에 배치했지만 이재웅과 베이스돌이 하나 겹치면서 경기를 시작했다. 이재웅에게 포인트를 받고 후공으로 경기를 시작한 최철한은 우변으로 착수를 이어가며 상대와 치열한 공방전을 시작했다. 최철한은 상대가 히든을 사용할 곳을 최대한 방비하는데 주력하면서 두텁게 돌들을 이어갔다. 상변과 좌변으로
◆월드바투리그 결승전▶최철한 1-3 이재웅1세트 최철한(백, 79) 승 이재웅(흑, 80)2세트 최철한(백) 승 이재웅(흑, 기권)3세트 최철한(백, 78) 승 이재웅(흑, 80)4세트 최철한(백, 기권) 승 이재웅(흑)'웅빠' 이재웅이 베이스돌이 3개나 겹치는 초유의 경기를 승리로 이끌며 월드바투리그 우승을 위한 9부 능선을 넘었다. 이재웅은 우하귀에 베이스돌을 배치했지만 최철한의 베이스돌과 모두 겹치면서 마이너스 점이 3개나 생성되는 경기가 시작됐다. 이재웅은 과감하게 마이너스 점이 생성된 곳으로 착수하면 최철한에게 마이너스 점을 두도록 강요했다. 이재웅은 상대가 플러스 포인트를 착수한 뒤 마이너스 점을 과감하게 두며 공세를 펼
◆월드바투리그 결승전▶최철한 1-2 이재웅1세트 최철한(백, 79) 승 이재웅(흑, 80)2세트 최철한(백) 승 이재웅(흑, 기권)3세트 최철한(백, 78) 승 이재웅(흑, 80)'웅빠' 이재웅이 최철한의 실수에 편승해 대역전승을 따내며 세트 스코어 2대1로 앞서 나갔다. 이재웅과 최철한은 모두 베이스돌을 상변에 배치하면서 경기를 시작했다. 이재웅은 7포인트를 제시하며 선공으로 경기를 시작했다. 양선수는 치열하게 착수를 이어가면서 경기를 풀어갔다. 이재웅은 시종일관 최철한은 탄탄한 착수에 막히며 불리한 경기를 계속했다. 이재웅은 최철한의 공세에 끌려 다니며 경기를 반전시킬만한 계기를 만들지 못하며 패색이 짙었다. 먼저 히든을 사용
이스트로는 정말 특이하다. 스타크래프트로 따지면 에이스 결정전에 정말 자주 간다. 특히 이번 시즌 들어 거둔 4승 가운데 세 번이 최종전 끝에 이긴 경기다. 스타크래프트 이스트로 팀의 '에결 본능'이 스페셜포스 팀에도 옮은 것일까. 이스트로 강주호, 조현종의 입으로 이유를 들었다.Q 승리한 소감은.A 강주호=2대0으로 깔끔하게 이기고 쉽게 진행될 줄 알았는데 방심한 탓에 3세트까지 갔다. 힘들게 이겼지만 이겼다는 사실 자체가 기분 좋고 다음 경기도 열심히 준비하겠다.조현종=이렇게 힘들게 경기를 할 줄 몰랐다. 엔엘베스트가 그렇게 강팀이라고 여기지 않았는데 실제로 싸워보니 생각보다 강팀이었다. Q 혹시 실수로 인해 어렵게 끌
◆월드바투리그 결승전▶최철한 1-1 이재웅1세트 최철한(백, 79) 승 이재웅(흑, 80)2세트 최철한(백) 승 이재웅(흑, 기권)최철한이 히든을 활용해 상대 대마를 잡아낸 뒤 베이스돌까지 모조리 잡아내며 이재웅에게 기권승을 따내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최철한은 우하귀에 베이스돌을 배치했고 이재웅은 우상귀에 호구 빌드를 사용했다. 양 선수는 턴배팅에서 5점까지 내리는 흔치않은 모습을 보여줬고 랜덤으로 최철한이 선공을 취했다. 최철한은 우하귀로 세력을 넓히자 이재웅은 좌상귀로 세력을 확보하며 집을 위아래로 가르는 모습을 보여줬다. 최철한은 우변에서 착수를 이어갔고 이재웅은 빠르게 히든을 사용하며 승부수를 띄웠다.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5주차@MBC게임 ▶이스트로 2대1 엔엘베스트 1세트 이스트로 8 승 < KF815 > 4 엔엘베스트2세트 이스트로 7 승 8 엔엘베스트3세트 이스트로 8 승 6 엔엘베스트이스트로 O O O X X X XㅣO O O X O X O엔엘베스트 X X X O O O OㅣX X X O X O X '극적 역전승!'이스트로가 강주호의 극적인 1대3 세이브에 힘입어 엔엘베스트를 2대1로 힘겹게 제압하고 4승째를 따냈다. 이스트로는 2위에 올라 1위 SK텔레콤을 바짝 추격했으나 엔엘베스트는 첫승에 실패해 최하위에 머물렀다.이스트로는 너브가스에서 열린 3세트에서 초반 3경기를 내리 따내며 손쉬운 승리를 거두는 듯했다. 박빙의 교전에서 계속 이기며 승기를 잡
◆월드바투리그 결승전▶최철한 0-1 이재웅1세트 최철한(백, 79) 승 이재웅(흑, 80)'웅빠' 이재웅이 월드 바투리그 결승전 1세트에서 침착한 착수를 이어가며 최철한에게 80대 79, 1집차 승리를 따내 기선을 제압했다. 양 선수는 베이스돌을 좌하귀에 맞물리게 배치하며 시작부터 치열한 공방을 주고받았다. 최철한이 12포인트나 제시하며 선공으로 경기를 시작했다. 이재웅은 베이스돌 하나를 잃은 상태에서 경기를 시작했지만 우하귀와 우변을 장악하며 넓은 집을 확보했다. 이재웅은 최철한이 상변으로 세력을 넓히면서 플러스 포인트를 찍어 점수 차이를 좁히자 빠르게 히든을 사용하면서 공세적인 입장을 취했다. 최철한이 스캔 실패 이후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5주차@MBC게임 ▶이스트로 1-1 엔엘베스트 1세트 이스트로 8 4 엔엘베스트2세트 이스트로 7 8 엔엘베스트이스트로 X O O X O O OㅣX X O O X X XㅣX엔엘베스트 O X X O X X XㅣO O X X O O OㅣO '감격의 첫 세트 승리'엔엘베스트가 극도로 불리한 상황에서 연장전까지 승부를 몰고 같 끝에 2세트를 따냈다. 아마추어 팀으로 불리한 상황에서 경기를 치르던 엔엘베스트는 이번 시즌 들어 처음으로 세트를 따내는 감격을 누렸다.엔엘베스트는 네오미사일에서 열린 2세트에서 공격이 번번이 무산되며 어려움을 겪었다. 엔엘베스트는 1경기를 따내며 출발이 좋았으나 올인 공격이 상대 수비에 막혀 2대5로 전반전을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5주차@MBC게임 ▶이스트로 1-0 엔엘베스트 1세트 이스트로 8 4 엔엘베스트이스트로 O X O O O X OㅣO X X O O엔엘베스트 X O X X X O XㅣX O O X X 디펜딩 챔피언 이스트로가 공격과 수비의 절묘한 조화를 앞세워 엔엘베스트의 추격을 뿌리치고 8대4로 1세트를 따냈다.이스트로는 1경기를 폭탄 설치 이후 가볍게 따낸 뒤 2경기 시간 초과로 아쉽게 패했으나 이후 내리 3경기를 따내며 4대1로 앞서나갔다.이스트로는 5라이플맨 체제 아래 올인성 초반 공격과 지공을 자유자재로 사용한 끝에 전반전을 5대2로 앞선 채 끝냈다.이스트로는 후반전 들어 상대의 약속된 플레이와 김광민, 김미연 등의 활약에 말려 6대
3연속 WCG 결승전에 올랐지만 2회 연속 은메달에 그친 삼성전자 송병구는 아쉽다는 표정을 지었다. 겉으로는 메달 욕심이 없다로 했지만 준우승을 두 번 연속했다는 사실에는 안타까움이 묻어 났다.Q 은메달을 차지한 소감은.A 게임을 오래하면서 꾸준히 성적을 낸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정말 기쁘다. 명예의 전당에 욕심이 없었는데 그래도 지고 나니까 많이 기대했던 주위 분들에게 안타까움을 드린 것 같아 아쉽다. 응원해준 팬들에게 죄송한 마음이 든다. 벽을 느꼈고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각오도 생겼다.Q 해외에 나와보니 어떤가.A 해외에 다시 나오고 싶은 마음은 별로 없다. 해외에 나오면 연습을 열심히 하지 못하고 마음대로 게임을
한국 대표로 출전한 이제동이 국제 대회에서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한 감격을 밝혔다. 경기를 치르는 동안에는 전혀 알지 못하다가 태극기를 들고 무대 중앙에 나선 순간 울컥했다는 이제동은 "국가대표로 우승하는 기분이 이런 것인 줄 처음 알았다"고 말했다.Q 오늘 결승을 앞두고 연습을 얼마나 했나.A (송)병구형이 연습을 했다고 들었는데 그 정도 연습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어제 8강, 4강 경기를 하고 난 뒤 워낙 지쳐 있었기 때문에 많이 하지 못했다. 오늘 아침에 손을 푼 정도였다. 또한 한국 팀 동료들이 연습을 도와줘 우승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Q 국가대표로 우승한 소감은.A 못해본 것들을 이것 저것 다 하고 나니 기분이 좋다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는 지난 주에 대만에서 열린 스페셜포스 월드 챔피언십에 참가해 5위에 그쳤다. 대회 초반 마음을 놓았다가 1패를 안았고 이후 따라 잡기 위해 최선을 다했으나 킬/데스 차이에 뒤지면서 4강에 들지 못했다. 복귀한 뒤 첫 경기에 나선 MBC게임은 반성과 각성의 의미로 STX를 잡아냈다. 심영훈은 "대만 팬들의 뜨거웠던 응원 열기를 잊지 못하겠다. 우리나라에서도 그러한 열기를 끌어내고 싶다"고 말했다.Q 승리한 소감은.A 지난 주에 스페셜 포스 월드챔피언십에 참가하기 위해 대만에 갔는데 충격적인 5위에 머무르고 말았다. 월드챔피언십에서 진 분풀이를 하기 위해 동료들 전원이 심기일전했고 오늘 승리할 수 있었다.
화승 이제동이 독일 쾰른에서 열린 WCG 2008 8강의 한을 풀었다. 8강에서 송병구에게 패하며 고배를 마셨던 이제동이 중국에서 열린 WCG 2009 그랜드 파이널에서 드디어 금메달을 따내며 활짝 웃었다. 국제 대회 첫 우승이라는 기쁨까지 함께 누린 이제동과 인터뷰를 정리했다.Q 금메달을 딴 소감은. A 먼저 작년 독일 WCG에서 아쉽게 8강에서 탈락을 했는데 이번 중국 대회에서 금메달을 따 너무 기쁘다. 각오를 워낙 단단히 하고 왔기 때문에 금메달을 딴 것이 더욱 기분이 좋다. 웃으며 한국에 갈 수 있을 것 같다. 국내 대회 우승과는 달리 특이한 기분이 든다. Q WCG 우승은 어떤 의미인가.A 국내 대회에서는 우승을 많이 해봤고 국제 대회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5주차@MBC게임 ▶MBC게임 2대0 STX 1세트 MBC게임 8 승 2 STX2세트 MBC게임 8 승 2 STXMBC게임 O O O X X O OㅣO O O STX X X X O O X XㅣX X X MBC게임 히어로가 STX 소울과의 중위권 싸움에서 2대0 완승을 거두고 3위 도약에 성공했다.MBC게임은 1세트 승리의 기세를 몰아 2세트 초반부터 STX를 압박했다. MBC게임은 2세트 초반 3경기를 내리 따내며 기세를 올린 뒤 상대의 올인성 공격에 3대2까지 쫓겼으나 저격수 심영훈과 박재현의 콤비 플레이를 앞세워 전반을 5대2로 이긴 채 마무리했다. 특히 심영훈은 7경기 막판 과감한 폭탄 해체를 성공시키며 팀 승리에 큰 공을 세웠고, 6경기서는 홀로 3킬을 성공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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