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준플레이오프@MBC게임▶SK텔레콤-KTF1세트 김택용(프) 배병우(저)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6세트 7세트 *3월15일(일) 오후 1시*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
2009-03-12
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자신의 첫 결승전을 앞두고 저그전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뮤탈리스크 전투에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김명운은 12일 로스트사가 MSL 4강전에서 KTF 박찬수와 결승진출을 놓고 일전을 치른다. 김명운은 이미 4강 진출로 이번 시즌에 이룰 수 있는 것은 다 이뤘다고 하지만 자존심 싸움으로 치닫고 있는 박찬수와의 경기에서는 물러서지 않겠다는 각오다. 김명운은 저그전의 핵심 전술이라고 할 수 있는 공중전에 강하다는 것을 이미 선보인 바 있다. 지난 8강전에서 CJ 마재윤을 상대로 첫 세트에서 뮤탈리스크 전투에서 압승을 거둔 것. 김명운의 컨트롤에 놀란 마재윤이 2세트에서 저글링으로 '올인' 전략을 택한 것도
웅진 김명운이 12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리는 로스트사가 MSL 4강전으로 김준영의 그늘에서 벗어나고 본격적으로 '홀로서기'에 나선다. 김명운은 2007년 7월 데뷔 때부터 팬들로부터 줄곧 '대인배 주니어'로 통했다. 대인배는 김명운의 팀 선배인 김준영의 별명이다. 김명운은 데뷔 때부터 경기 스타일이 김준영과 흡사한 '운영형 저그'라는 점 때문에 대인배 뒤에 주니어가 붙은 별명으로 통했던 것.대인배 주니어에 머물렀던 김명운이 로스트사가 MSL에 들어서면서부터 팬들의 평가가 달라지기 시작했다. 김택용, 마재윤 등과 함께 속했던 개막전에서 살아남으며 팬들에게 '어린왕자'의 칭호를 선물로 받았다. 어린왕자는 가수
12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로스트사가 MSL 4강전을 치르는 박찬수가 연이은 빅매치로 걱정을 사고 있다. 박찬수는 12일 웅진 김명운과 MSL 결승행 티켓을 놓고 일전을 치른다. 양 선수 모두 종족이 저그이기 때문에 연습에 큰 무리는 없을 터이지만 박찬수는 MSL 이후 연이어 빅매치들이 기다리고 있어 심적으로 부담이 클 수밖에 없다. 박찬수는 김명운과의 경기를 마친 뒤 바로 다음날인 13일 바투 스타리그 8강 2차전에 나서야 한다. 지난 6일 1차전에서 SK텔레콤 정명훈에게 패한바 있어 하루 2경기를 소화해야만 4강전에 진출할 수 있다. 이것으로 경기가 끝난 것이 아니다. 박찬수는 14일 하루를 쉰 뒤 15일 SK텔레콤과의 위너스리그
KTF 박찬수가 12일 로스트사가 MSL 4강전을 치르며 이적 후 첫 결승진출로 KTF저그 계보에 이름을 올리려하고 있다.박찬수는 지난해 9월24일 KTF에 전격 입단했다. 이후 '최종병기' 이영호와 함께 KTF의 원투펀치로 맹활약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3라운드인 위너스리그에서 팀을 포스트시즌에 올려놨을 뿐만 아니라, 로스트사가 MSL과 바투 스타리그에서 모두 살아남으며 자신의 가치를 보여줬다. 하지만 그 동안 박찬수가 보여준 활약으로는 KTF의 선배 저그들과 비교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했다. 지난 10년간 임요환과 함께 e스포츠의 아이콘으로 군림하며 KT 스타리그 왕중왕전, 스니커즈 올스타전 등에서 우승한 홍진호와 사이언 MSL에서 마재
12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로스트사가 MSL 4강 A조 김명운과 박찬수의 결전의 날이 밝았다. 초 단위로 승부의 향방이 바뀌는 이번 저그전은 결승전에 대한 두 선수의 확연한 시각차로 압축된다. 김명운은 이번 MSL 4강으로 자신의 목표를 달성했다며 한결 여유로운 상황에 있고 박찬수는 자신의 첫 우승을 향해 결승진출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 마재윤을 꺾고 4강 진출을 먼저 결정 지은 김명운은 스스로를 대견해하고 있다. 김명운은 이미 "2009년의 목표는 개인리그 4강이었다"며 "우승에 욕심을 부리기보다는 현재 주어진 경기에 충실하며 실력을 다져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만큼 이번 4강전에서는 마음에 여유를 갖고 경
위메이드 폭스는 워크래프트3 부문의 빅스타 장재호까지 영입하면서 스타크래프트와 카운터 스트라이크에 이어 워크래프트3 부문까지 가로 확장을 시도했다. 장재호의 입단 기자회견장에서 위메이드 폭스 김영화 단장은 “우리가 개발한 종목 뿐만 아니라 다른 게임사의 종목이라도 e스포츠 발전을 위해서라면 가로 확장을 할 계획을 갖고 있다”며 “멀티 e스포츠 프로게임단으로 성장할 것”이라 말했다.Q 장재호의 계약 기간이 3년인데 워크래프트3 대회는 국내에서 별로 열리지 않는다. 스타크래프트2를 노린 포석인가.A 올해 스타크래프트2가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러나 장재호는 워크래프트3 부문에서 최고의 선수다. 3D 전략 시뮬레
위메이드 입단 기자 회견‘워크래프트3계의 임요환’이라 불리며 국내외 각종 대회를 휩쓸었던 장재호가 12일 위메이드 폭스와 정식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 장재호의 계약 조건은 3년에 7억원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 때 국내 프로게임단인 팬택 EX와 3개월 단기 계약을 체결한 뒤 해외 팀인 MYM에서 활동하던 장재호는 3년만에 국내 소속으로 돌아왔다. Q 국내에 돌아온 소감은.A 위메이드 폭스에서 선수 생활을 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고 기쁘다. 앞으로 잘해야 한다는 의무감과 책임감이 든다. 좋은 여건에서 활동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준 회사에 고맙다.Q MYM과의 차이점은.A 많이 변할 것 같다. MYM 등 유럽 게임단은
장재호의 입단으로 위메이드 폭스는 스타크래프트, 카운터 스트라이크에 이어 워크래프트3 까지 3개 종목을 운영하는 글로벌 e스포츠 프로게임단으로 거듭났다.2007년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임단인 팬택 EX를 인수하고 위메이드 폭스로 재창단한 위메이드는 2009년 세계적인 카운터 스트라이크 팀을 이스트로로부터 인수하며 멀티 프로게임단으로 지향했다. 3월12일 워크래프트3 프로게이머로 국내외에 명성을 떨치고 있는 장재호를 영입하면서 글로벌 e스포츠 게임단으로 발전했다.위메이드 폭스는 카운터 스트라이크 선수단을 위한 별도의 연습실을 마련했고 스타크래프트 선수들과 장재호를 한 연습실에서 트레이닝할 계획이다.위
위메이드 폭스가 워크래프트3 프로게이머 장재호에게 파격적인 조건으로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재호와 3년에 7억원에 달하는 금액에 계약한 것.장재호가 3년에 7억원을 받게 된다면 이는 SK텔레콤 T1 임요환을 능가하는 액수다. 임요환은 군 입대전 SK텔레콤과 1년에 2억원에 계약한 바 있다. 위메이드 안에서는 이윤열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연봉을 받는다. 이윤열은 위메이드 폭스가 창단할 당시 3년에 7억5천만원을 받은 바 있다.장재호는 이전 소속 팀인 MYM(Meet Your Makers)에서 활동할 당시 1억2천만원에서 1억5천만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위메이드와 계약이 성사되면서 1억원 가량 연봉이 오른 것.위메이드의 한 관계
스타크래프트 리그가 독주를 해왔던 e스포츠 계에서 국산 게임 리그가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한국 게임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온게임넷은 '서든어택 Super리그'와 '신한은행컵 던전앤파이터 5차리그'가 10대 남자 시청층에서, '신한은행컵 스페셜포스 8차 마스터리그'가 20대 초반 남자 시청층에서 각각 케이블TV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는 등 e스포츠 팬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현재 3주차까지 진행을 마친 서든어택 Super리그는 지난 2월 26일 생중계 된 2주차에서 10대 남자 평균시청률 1.10%(점유율 9.88%), 최고시청률 2.06%(최고점유율 18.61%)를 기록하며 케이블TV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월27일 폐막한 신
이제는 바투를 ‘라이브’로 즐긴다. 두뇌전략게임 바투가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바둑TV에서 생방송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으로 찾아간다.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생생! 바투한판은 프로기사, 연예인, 사회 각계인사 등을 초대해 생생한 토크와 함께 시청자와 즉석 바투대결을 펼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초대손님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집중탐구 해보는 ‘토크열전’과 초대손님이 바투 게임에 접속해, 프로그램을 시청하는 바투 유저와 즉석 대결을 펼치는 ‘바투 리그 열전’으로 구성되어있다. 미녀 프로기사 김효정과 가수 추두엽이 생생! 바투한판의 진행자로 나선다. 김효정은 “바투라는 새로운 게임에 대해 소개하게 되어서 기쁘게 생각하
“한국 게임단 입단 자랑스럽다.”위메이드 폭스는 3월12일 서울 구로구 구로동 마리오 타워 7층에서 워크래프트3 프로게이머 장재호의 입단식을 갖고 글로벌 e스포츠 게임단으로 도악을 선포했다.게임 아이디 ‘Moon’으로 잘 알려진 장재호는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 워크래프트3 부분 대상을 3회 수상했고 2008년 e스포츠 어워드 올해의 선수상 수상 등 최고의 워크래프트3 프로게이머로 인정받았다. 지난 2008년에는 베이징 올림픽 성화 봉송자로 선정되는 등 e스포츠계의 한류 스타로 각광받고 있다.입단식에는 위메이드 폭스 서수길 구단주를 비롯, 김영화 단장, 김양중 감독 등이 동석해 장재호의 입단을 축하했고 계약서 서명 및 유니폼 증
3월 신학기를 맞아 K-SWISS에서 준비한 '행운의 반 찾기-우리 반 친구들에게 내가 쏜다' 이벤트의 행운은 하남 정보산업고 이숙영 학생에게 돌아갔다."우리 반 친구들에게 내가 쏜다" 이벤트는 "긁으면 쏟아진다" 응모자중 1명을 추첨, 당첨된 고객의 반 전체 친구들에게 K-SWISS신발과 가방을 주는 행사로 3월1일 까지 진행됐으며 이번 이벤트는 반 친구 모두와 함께 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가장 많은 호응을 얻었다.행운의 당첨자에게는 지난 3월10일, 프로리그 1위와 더불어 위너스리그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한 화승 오즈 프로게임단 선수들이 직접 하남 정보산업고를 깜짝 방문해 선물을 전달해 행사의 재미를 더했다. 평소 보고 싶었던 프
2009-03-11
▶9강 풀리그 와일드카드전@온게임넷1세트 ITBANK teenager Razer 승 < Desert Camp > Ever`s2세트 ITBANK teenager Razer 승 < Nerve Gas > iLai‘신동훈 2회 연속 올킬!’ITBANK teenager Razer가 '돌격수' 신동훈의 맹활약을 앞세워 4강 진출에 성공했다.지난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스페셜포스 8차 마스터리그 와일드카드전에서 ITBANK teenager Razer가 Ever`s와 iLai을 제압하고 마지막 4강 티켓을 거머줬다.ITBANK teenager Razer는 1세트 전반전 전세용의 빠른 대처로 지하로 난입하는 상대 돌격수 2명을 잡아내며 분위기를 장악했다. 이어 ITBANK teenager Razer는 엄폐물을 이용한 철벽수비
A 프로게임단의 B 코치는 얼마전 휴가를 받아 집에 내려갔습니다. 6개월만에 만나는 식구들은 B 코치를 보며 어색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워낙 오랜만에 봤기 때문에 할 말이 없었죠. B 코치도 서먹하기는 마찬가지였습니다. 프로게임단에서 20명이 넘는 후배, 스태프와 함께 지내다가 조용한 집에 오니 딱히 할 게 없었죠.무한도전에서 정형돈이 ‘친해지길 바래’를 찍는 것과 같은 상황을 유지하던 B 코치를 반기는 사람은 조카였답니다. 조카는 B 코치를 보자마자 특이한 이름으로 불렀는데요. 이름이 아니라 이유식 이름으로 불렀답니다. 졸지에 B 코치는 ‘000 삼촌’이 아니라 ‘페리아슈어 삼촌’이 됐습니다.조카가 B 코치를 ‘페리아슈어
온게임넷 스파키즈가 3라운드를 마치고 단합 대회를 떠난다.온게임넷은 11일부터 2박3일 동안 충청남도의 섬인 안면도에서 워크숍을 진행한다. 이번 워크숍은 4, 5라운드 단합을 위한 회의와 갯벌 체험, 산악 오토바이, 휴양림 탐방 등의 코스로 진행될 예정이다.신한은행 위너스 리그에서 포스트 시즌 진출에 실패한 온게임넷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4, 5라운드 분발을 촉구하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온게임넷 사무국 한응수 대리는 "1, 2, 3라운드를 계속 치르면서 지친 선수들에게 휴식을 주고 남은 프로리그 일정을 준비하기 위한 워크숍"이라고 말했다.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사상 최대 팀 킬 전, 역대 우승자들의 격돌 등 초호화 대진으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바투 스타리그 8강 2주차가 오는 13일금, 오후 6시 30분부터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펼쳐진다.김택용, 박찬수, 조일장, 송병구는 지난 6일, 바투 스타리그 8강 1주차 첫 번째 매치에서 각각 도재욱, 정명훈, 진영수, 이제동을 꺾고 1승을 기록 중이다. 이번 8강 2주차의 결과에 따라 4강 진출자가 모두 가려질 예정. 1주차에서 패한 선수가 2주차 첫 경기에서 이겨 1대1 동률을 이루면 바로 다음 경기를 진행, 2승을 거둔 선수가 4강에 진출한다.와일드카드전 통해 부활한 김택용, 스타리그 11연승 기록하나?1경기는 김택용과 도재욱의 팀
프로토스 라인이 약하다는 지적을 받아온 CJ 엔투스가 신형 병기를 깜짝 공개할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CJ 김동우 코치가 소개하는 과정에서 “견제가 일품”이라는 단어를 무려 5~6번이나 꺼낼 만큼 상대방을 흔드는 플레이가 일품인 프로토스 장윤철이 주인공이다.1993년생인 장윤철은 선정 중학교를 졸업하고 성지 고등학교에 재학중이다. 2007년 1월 커리지매치를 통과한 뒤 온라인을 통해 추천을 받아 입단 테스트를 받았다. 김동우, 나재웅 코치가 옵저버로 들어간 뒤 경기력을 테스트하는 과정에서도 장윤철은 현란한 셔틀 활용과 다크 템플러, 리버, 하이 템플러, 질럿 등 오만가지 유닛을 드롭하면서 상대를 뒤흔들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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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리퀴드-클라우드 나인, LCS 승자 결승...롤드컵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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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4강 진출' 유영진, "이번 시즌 들어 가장 힘든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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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유영진, 이영한에 역스윕 승리 거두고 4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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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아스오라' CBT D-9…5일간 모바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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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연세대-고려대 '2026 사이버 정기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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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스타2 팀리그 '2026 GSTL' 결승전 27일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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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편' 조셉 준 편, 엠코이와 2027년까지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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