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5주 3일차▶화승 2-2 위메이드1세트 구성훈(테, 11시) 승 손영훈(프, 5시)2세트 구성훈(테, 11시) 승 이영한(저, 3시)3세트 손주흥(테, 5시) 승 이영한(저, 7시)4세트 손주흥(테, 11시) 승 이윤열(테, 7시)‘95승!’위메이드 이윤열이 공군 박정석의 프로리그 통산 100승 점령을 쫓아가기 위해 힘을 냈다. 94승으로 1위인 박정석과 4승 차이가 났던 이윤열은 분발하면서 95승을 기록, 승차를 3으로 줄였다.이윤열은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중견으로 출전, 손주흥을 상대로 벌처와 탱크 화력으로 밀어부치며 승수를
2009-02-23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5주 3일차▶화승 2-1 위메이드1세트 구성훈(테, 11시) 승 손영훈(프, 5시)2세트 구성훈(테, 11시) 승 이영한(저, 3시)3세트 손주흥(테, 5시) 승 이영한(저, 7시)“바이오닉도 잘해요!”화승 손주흥이 현란한 바이오닉 초반 러시를 성공시키며 위메이드 이영한을 잡아내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손주흥은 1배럭에서 머린을 생산하다 앞마당 지역에 커맨드 센터를 건설했다. 이영한이 3해처리 체제를 시도하는 것을 확인한 손주흥은 배럭 2개에서 생산된 머린과 메딕을 앞세워 러시를 시도했다.손주흥은 첫 러시에서 큰 이익을 챙겼다. 이영한이 성큰 콜로니와 저글링에 드론까지 모두 이끌고 방어에 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5주 3일차@MBC게임▶STX 2-1 이스트로1세트 김경효(테, 5시) 승 박상우(테, 11시)2세트 김윤환(저, 7시) 승 박상우(테, 3시)3세트 김윤환(저, 7시) 승 신희승(테, 5시)STX 김윤환이 밀고 밀리는 접전 끝에 히드라리스크를 앞세워 이스트로 신희승을 꺾고 2킬을 기록했다.경기 초반 분위기는 김윤환이 이끌었다. 김윤환은 앞마당 확장기지 건설 후 본진에 해처리를 추가 건설해 3해처리 체제를 유지하며 일찌감치 히드라리스크를 모았다. 또한 김윤환은 소수의 저글링으로 입구를 막고 신희승에게 정찰을 허용하지 않으며 체제를 숨겼다.김윤환은 한 부대 가량의 히드라리스크가 생산되자 진격을 시도했다. 노배럭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5주 3일차▶화승 1-1 위메이드1세트 구성훈(테, 11시) 승 손영훈(프, 5시)2세트 구성훈(테, 11시) 승 이영한(저, 3시)‘방어의 미학!’위메이드 폭스 차봉 이영한이 안정적인 방어 능력을 앞세워 화승 구성훈의 초반 전략을 막아냈따.이영한은 구성훈이 입구를 막고 2팩토리 전략을 구사하는 것을 알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현명하게 대처했다. 스포닝풀도 짓지 않은 채 3해처리를 확보한 이영한은 시즈 모드 업그레이드를 완료하고 조이기를 나선 구성훈의 전진을 성큰 콜로니로 막아냈다.구성훈이 탄탄하게 조이고 나오자 이영한은 성큰 콜로니를 5개나 건설하며 타이밍을 늦췄고 벌처 러시에도 대비하기 위해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5주 3일차@MBC게임▶STX 1-1 이스트로1세트 김경효(테, 5시) 승 박상우(테, 11시)2세트 김윤환(저, 7시) 승 박상우(테, 3시)“문이 열렸네.”STX 김윤환이 날카로운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며 이스트로 박상우를 꺾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김윤환은 12드론 스포닝풀 건설 후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가며 테크트리를 올렸다. 김윤환은 오버로드 정찰로 상대의 체제를 파악하며 소수의 저글링으로 정찰과 견제를 했다. 박상우는 서플라이 디폿과 배럭으로 입구를 막고 메카닉 체제를 선택했다.김윤환은 테크트리를 올리며 지속적으로 저글링을 생산해 박상우의 앞마당을 압박하기 시작했다. 이에 박상우는 벌처 한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5주 3일차▶화승 1-0 위메이드1세트 구성훈(테, 11시) 승 손영훈(프, 5시)‘연속기 작렬!’화승 구성훈이 치즈 러시에 이은 드롭십 연타를 성공하며 위메이드 폭스 손영훈을 개인전 8연패의 수렁에 밀어 넣었다.구성훈은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5주차 경기에서 위메이드 손영훈을 상대로 치즈 러시가 실패했음에도 불구하고 승리를 따냈다.구성훈은 손영훈이 더블 넥서스를 시도하자 곧바로 SCV를 이끌고 머린과 함께 러시를 시도했다. 입구 지역에 벙커를 지으려던 구성훈은 손영훈의 프로브와 드라군에 의해 첫 일꾼이 잡히며 위태로웠다.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5주 3일차@MBC게임▶STX 0-1 이스트로1세트 김경효(테, 5시) 승 박상우(테, 11시)‘한번의 타이밍!’이스트로 박상우가 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MBC게임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5주차 경기에서 중앙 교전을 승리로 이끌며 STX 김경효를 꺾고 첫 세트를 승리로 장식했다.박상우와 김경효는 1팩토리 건설 후 앞마당 확장을 가져가며 같은 체제를 유지했다. 김경효는 벌처 위주로 병력을 모으며 선제공격을 시도했다. 머린 3기를 앞세운 김경효는 1차 공격에서 박상우를 제압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그러나 앞마당 확장을 먼저 가져간 박상우는 병력 충원이 빨랐고, 이내 상대 병력을 걷
화승 이제동과 KTF 이영호가 프로리그 다승왕을 놓고 불똥 튀는 접전을 펼치고 있다.이영호와 이제동은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시즌에서 엎치락뒤치락하며 다승 1위 자리를 놓고 열띤 접전을 벌이고 있다. 위너스리그 중반까지 이영호가 다승 1위를 단독 질주했지만 이제동이 올킬 2번을 성공하며 8승을 쓸어 담아 이영호를 추격했다.위너스리그 4주차 경기가 모두 끝난 뒤 이제동과 이영호는 프로리그 33승으로 다승 공동 1위에 올랐다. 위너스리그 다승 순위에서도 나란히 13승을 기록하며 공동 1위에 오른 이제동과 이영호는 다승왕 차지를 위한 본격적인 싸움에 돌입했다.5주차에서 이영호가 선수를 쳤다. 이영호는 지난 21일 KTF전 경기에
허리 디스크로 통원치료를 받던 화승 손찬웅이 3월초 숙소에 전격 합류한다. 손찬웅은 지난해 12월31일 STX전을 앞두고 급작스러운 허리 통증을 호소해 병원 정밀진단 결과 디스크 판정을 받았다. 이후 평택 자택에서 통원치료를 받아왔고, 최근 상태가 호전돼 숙소에 합류한다.화승 관계자에 따르면 허리 상태가 정상이 아니기 때문에 규칙적인 연습은 할 수 없다고. 다만 연습과 휴식을 스스로 조정한다면 누워만 있는 것보다는 낫다고 한다. 손찬웅이 합류한다면 화승도 프로토스 종족에서 숨통이 트일 것으로 예상된다. 화승은 2월 로스터에 손찬웅과 노영훈, 신인 김태균 등을 올렸지만 프로리그와 개인리그에서 경험을 갖고 있는 선수는 손
STX 김구현이 메두사를 발판으로 최초 2연속 올킬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김구현은 23일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이스트로와 경기에서 2연속 올킬을 노린다. STX가 선봉으로 김경효를 내세웠지만 김경효가 패할 경우 2세트 맵이 메두사이기 때문에 김구현의 출전 가능성이 높다. 김구현은 현재 메두사에서 13승3패, 승률 81.2%를 기록해 맵 이름을 ‘구두사’로 바꿔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스개 소리도 나오고 있을 정도로 메두사에서 성적이 좋다.더욱 놀라운 점은 종족 상성상 우위에 있는 저그를 상대로 5전 전승이라는 것이다. 또한 테란전 3승1패, 프로토스전 5승2패 등 세 종족을 상대로 고른 승률을 보이고 있다
위메이드 폭스 이윤열이 공군 박정석의 러시와 화승 이제동의 추격에 불안해 하고 있다. 이윤열은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이 들어오기 전까지 90승 고지를 가장 먼저 차지하면서 프로리그 통산 100승 고지에 가장 먼저 오를 선수로 꼽혔다. 그러나 위너스 리그가 열리고 나자 공동 1위였던 박정석이 좋은 성적을 내고 하위권에 처져 있던 이제동이 치고 올라오면서 좌불안석에 처했다.이윤열은 위너스 리그 들어와서 2승3패를 기록했다. 2월1일 삼성전자 박동수, 2월10일 CJ 한상봉에게 승리했지만 2월1일 송병구, 7일 김창희, 10일 김정우에게 패하면서 5할 승률을 거두지 못한 상태다.이윤열이 정체 상태에 머물러 있는 동안 박정석은
MBC게임이 총체적 난국에 빠졌다. 위너스리그에서 1승6패로 공군을 제외한 최하위를 기록하더니 어느새 종합 순위에도 10위로 떨어졌다. 2라운드까지만 하더라도 선두권을 추격하던 패기는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말았다. MBC게임의 가장 큰 문제점은 저그들의 몰락이다. 위너스리그에서 김동현, 고석현, 서경종이 거둔 승리는 고작 1승. 반대로 이들이 내준 경기는 8세트나 된다. 고참 선수들인 김동현과 서경종은 각각 3전 전패로 고개를 들 수 없게 됐다. 여기에 박지호의 부진도 한 몫 단단히 하고 있다. 박지호는 2라운드까지 에이스로 전방위에서 활약했다. 에이스결정전에 가면 가장 먼저 고려해야할 선수이기도 했다. 하지만 3라운드에서
CJ 엔투스 조규남 감독이 아들을 얻었다.조 감독은 2월23일 오후 2시17분 대전 미즈 산부인과에서 득남했다. 조 감독은 22일 삼성전자와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경기를 마친 뒤 부인의 친정인 대전으로 내려와 산모의 출산을 기다리다 오후 2시 아들을 낳았다. 조 감독의 아들은 2.9Kg으로 매우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고 부인 김선미씨의 건강 상태도 매우 좋다고. 조규남 감독은 “22일이 예정일이었는데 늦어지면서 고민도 많았다. 그렇지만 산모와 태아 모두 건강하다는 말을 들으니 한 시름 놓았다”며 “주위에서 나를 닮았다고 이야기하더라”라고 덧붙였다.조 감독은 2008년 3월28일 결혼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신대근이 이스트로의 새로운 수호신으로 부상하고 있다.신대근은 지난 위너스 리그 세 경기에서 이스트로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성장했음을 증명했다. 10일 온게임넷 스파키즈와의 경기에서 3대1로 끌려가던 5세트에 출전, 저그 김상욱과 테란 원종서를 연파하면서 최종전까지 승부를 이어갔고 15일 공군과의 경기에서는 선봉장 박상우에 이어 두 번째 주자로 출전, 박정석과 이주영, 오영종을 연파하면서 4대1 승리를 확정지었다. 신대근의 3킬로 인해 이스트로는 위너스 리그에서 5연패의 수렁에서 벗어나 감격의 첫 승을 신고했다.이후 신대근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활약상을 보였다. 위너스 리그에서 2위에 랭크된 KTF 매직엔스와의 18일 경기에
[[ img1]]위메이드 손영훈이 주장으로서의 체면을 살리기 위해 백의종군한다.팀플레이가 존재했던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까지 손영훈은 팀플레이 전담 선수로 활약했다. 팬택 시절 개인전까지 병행했지만 김양중 감독이 취임한 이후 팀플레이에 전념하다 08~09 시즌 위메이드 폭스의 프로토스 카드가 부진에 빠지면서 손영훈에게도 기회가 왔다.손영훈은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나선다. 상대는 위너스 리그에서 선봉 올킬을 기록하는 등 좋은 성적을 냈지만 최근 연패에 빠진 구성훈. 손영훈의 프로리그 개인전 성적은 5승11패. 2007시즌
개인전, 2관왕 챔피언 ‘김현도’ vs 김현도 라이벌 ‘박정완’ 꺾은 신예 ‘이제명’2관왕 챔피언 ‘김현도’, 신예 ‘이제명’ 상대로 챔피언 방어전 나선다!오는 24일(화) 오후 1시,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결승전에서 챔피언 ‘김현도’가 자신의 라이벌 ‘박정완’을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한 무서운 신예 ‘이제명’을 상대로 챔피언 방어전에 나서는 것. 결승전 경기는 개인전과 대장전으로 나뉘어, 지난 4차 리그 챔피언(팀)과 이번 리그 토너먼트를 통해 올라온 단 한 명(팀)의 도전자(팀)가 겨루는 챔피언 방어전으로 진행된다.먼저, 개인전 결승에서는 챔피언 김현도(19)와 도전자 이제명(22)이 맞붙는다.
'장비' 허영무에게는 믿음이 생겼다. 어느 맵, 어느 상황에서나 이제 승리를 따낼 수 있는 능력을 길러냈다. 최근 프로토스가 힘든 저그전에서 2연승으로 팀 승리를 지켜냈다. Q 팀승리를 마무리 지었는데.A 팀 승리에 마무리를 지을 수 있어서 기분은 좋지만 앞선 세트에 출전하고 싶은 마음이 더 크다.Q 앞선 세트에 출전하고 싶은 이유는.A 첫 상대를 알고 시작한다는 점 때문에 마음이 편하다. 그 점 때문에 선봉이 좋은 것 같다. Q 최근 프로리그에서 송병구보다 중용되는 것 같다.A 그다지 그렇게 생각을 하지 않았다. 운이 따라주는 경기가 많은 것 같다. 2007년에 운이 너무 좋지 않아 10연패인가 하며 힘들었었는데 이제 운이 트이는 것
2009-02-22
'장판교의 장비가 이리 든든했던가.'삼성전자 허영무가 22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3라운드 CJ와의 경기에서 2대3으로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졌던 팀을 구해냈다. 허영무의 단단한 경기 운영이 단연 돋보였다. 허영무는 이성은에 이어 6세트에 출전해 송병구, 이성은을 물리친 한상봉과 맞붙었다. 한상봉의 날카로운 뮤탈리스크 공격이 있었지만 공격을 최선의 방어로 생각한 허영무는 아칸을 조합한 질럿-드라군 병력으로 동률을 이뤘다. 최종전에서도 저그 김정우와 맞대결을 펼친 허영무는 저그의 특기라 할 수 있는 난전을 스스로 유도하며 상대를 흔들었고 마나를 꽉 채운 하이템플러의 '천지스톰'으로 럴커와 히드라리스크를 몰살시키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3R 5주 2일차▶삼성전자 4대3 CJ1세트 차명환(저, 5시) 승 마재윤(저, 1시) 2세트 차명환(저, 7시) 승 변형태(테, 1시)3세트 송병구(프, 11시) 승 변형태(테, 1시)4세트 송병구(프, 6시) 승 한상봉(저, 1시)5세트 이성은(테, 7시) 승 한상봉(저, 5시)6세트 허영무(프, 6시) 승 한상봉(저, 3시)7세트 허영무(프, 11시) 승 김정우(저, 5시)삼성전자 허영무가 김정우가 생각치 못한 타이밍에 확장을 늘리며 대규모 지상군을 비축, 힘으로 누르며 팀 승리를 지켜냈다.허영무는 더블 넥서스 전략을 택한 뒤 한상봉을 상대할 때와 마찬가지로 아칸을 준비했다. 이후 상대 진영을 정찰한 뒤 2시 지역에 넥서스를 소환했
드디어 SK텔레콤에서도 올킬 선수가 나왔다. 위너스리그가 시작하기 전 가장 많은 올킬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됐던 SK텔레콤이 시즌 중반이 지나고도 침묵을 지켰지만 구세주 김택용이 온게임넷을 상대로 드디어 김택용이 올킬을 거뒀다. 신상문에 이어 조재걸, 김상욱, 문성진을 모두 꺾어내며 프로토스 두번째 올킬을 기록한 김택용과 인터뷰를 정리했다.Q 올킬을 기록한 소감은.A 올킬을 하는 순간 믿기지가 않았다. 그동안 위너스리그에서 너무 못했다. 이전에 했어야 했던 올킬이었는데 늦은 감이 있다. 지금이라도 하게 돼 다행이고 너무 기쁘다.Q 2세트 출전이 정해져 있었는지.A 고인규가 패할 것을 대비해 신상문전을 준비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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