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2시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로스트사가 MSL G조 경기가 별다른 공지 없이 약 15분 가량 지연돼 2시 경기를 예상한 팬들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이날 경기가 늦어진 이유는 방송리그 특성상 반드시 필요한 컴퓨터그래픽에 문제가 발생했기 때문. MSL 리그에 사용되는 자막을 처리하는 컴퓨터에 이상이 생겨 긴급 복구를 하느라 15분 가량 지체됐다. 이 결과 이윤열과 김동건의 첫 경기는 2시25분에서야 카운트다운을 시작할 수 있었다.MBC게임 측은 "컴퓨터 그래픽을 입히지 못하면 경기 진행 중 보이는 상단 자막이 보이지 않을뿐 아니라 경기 진행과 관련 여러모로 시청자들께 불편함을 줄 수 있다"며 15
2009-01-22
SK텔레콤 T1 박용운 감독이 고인규의 MSL 16강 진출에 대한 100% 신뢰를 표명했다.고인규는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로스트사가 MSL 32강전에서 3명의 테란과 한 조를 이뤘다. 고인규의 상대는 MBC게임 민찬기와 위메이드 이윤열, 삼성전자 김동건으로 구성됐다.박용운 감독이 고인규의 진출을 믿는 이유는 고인규의 최근 페이스가 매우 좋기 때문이다. MSL 진출을 위한 교두보인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MBC게임 김재훈과 르까프 이제동을 차례로 잡아내며 서바이버 토너먼트 16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고인규는 이번 32강을 앞두고 연습실에서 테란들과 트레이닝하는 과정에서 90% 이상의 성적을 올렸다고.고인
STX 소울 ‘조커’ 김구현이 저그전 최강의 이미지를 굳힐 태세다.김구현은 같은 팀 ‘투신’ 박성준도 인정할 만큼 저그전에 강점을 가지고 있는 선수. 박성준은 21일 바투 스타리그 36강에서 SK텔레콤 박대경을 2대0으로 가볍게 제압한 이후 가진 인터뷰에서 “프로토스 가운데 김구현이 저그전을 가장 잘한다”고 추켜 세웠다. 박성준은 “만약 스타리그에 김윤중까지 올라와서 우리 팀끼리 같은 조에 들어가야 할 경우 가장 피하고 싶은 선수가 김구현”이라고 할 정도로 김구현의 저그전 능력을 높이 산 바 있다.박성준도 인정한 저그전의 강자 김구현이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로스트사가 MSL 32강 B조 경
온게임넷이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다채로운 특집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인기 프로게임단 친선 초청전 '설 특집 프로리그 배틀', 게임 고수와 맞붙고 푸짐한 경품도 얻을 수 있는 '설 특집 라이브 배틀', e스포츠 최고의 선수들이 시청자에게 자신의 명경기를 소개하는 '스타베플', 'DotheG(이하 두더지)'의 인기코너 'G익사이팅'을 모은 '두더지 초고수 스페셜'등 총 4개의 특집 프로그램이 안방극장을 찾아가는 것.'설 특집 프로리그 배틀'은 온게임넷과 STX가 서로 선수를 섞어 '이명근 감독(온게임넷)팀 vs 김은동 감독(STX)팀' 매치를, 삼성전자와 KTF가 각각 선수를 뒤섞어 '김가을 감독(삼성전자)팀 vs 이지훈 감독(KTF)팀'으로 색다른
'파괴신' 르까프 이제동이 '박카스 스타리그' 8강에서 탈락한 이후 334일만에 스타리그 16강에 도전한다.오는 23일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바투 스타리그 36강 마지막회차(12회차)에서 이제동은 조재걸, 이재호 등과 스타리그 16강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이제동은 EVER 스타리그 2007에서 스타리그에 생애 첫 진출해 우승까지 차지한 로열로더. 이후 박카스 스타리그에서 8강까지 올랐으나, 2008년 2월 22일 EVER 스타리그 2008 1차 본선에서 탈락했다. 이어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에서는 예선마저 탈락하는 등 스타리그 성적만 놓고 봤을때 하향세를 그려왔다.그러나 이제동은 최근 물오른 기량을 되찾으며 '이제동
프로리그 다승 랭킹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온게임넷 스파키즈 ‘미라클 보이’ 신상문이 MSL까지 세력을 확장하기 위해 출격한다.신상문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로스트사가 MSL 32강 B조 경기에 출전한다. 신상문은 SK텔레콤 저그 박재혁을 상대로 첫 경기를 치르고 STX 김구현, KTF 박찬수와 한 조를 이뤘다.신상문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들어 최고의 기세를 보이고 있다. 1라운드에서는 눈에 띄는 활약을 하지 못했지만 2라운드에서 14승2패를 기록하며 2라운드 막판 21승으로 다승 랭킹 1위로 마무리했다. 승자연전방식으로 치러진 3라운드 위너스 리그에서도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위메이드 폭스 이윤열이 MSL 4시즌 연속 16강 진출에 도전한다.이윤열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로스트사가 MSL 32강 G조 경기에 출전, 삼성전자 김동건, MBC게임 민찬기, SK텔레콤 고인규 등과 함께 조를 편성했다. 이윤열은 KPGA 투어 시절 3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는 등 MBC게임 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냈다. 그렇지만 MSL로 이름을 교체한 이후에는 한 번도 우승하지 못했다. 이윤열도 조지명식에서 "이번 MSL에서는 우승하고 싶다"며 MSL 우승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이윤열은 G조에서 삼성전자 김동건을 먼저 상대한 뒤 결과에 따라 MBC게임 민찬기나 SK텔레콤 고인규를 상대한다. 이윤열은 1차전에서 만나
스타리그 최다 진출자, 스타리그 최다 우승자 등 스타리그에 관한 최다 기록을 모두 보유하고 있는 박성준이 새로운 역사를 썼다. 무려 13번째 스타리그 16강 진출이라는 새로운 타이틀을 챙긴 것. 프로토스 공식전 9전 전승, 최근 공식전 전적 10연승을 기록하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박성준과의 인터뷰를 정리했다.Q 16강에 진출한 소감은.A 좋다. 지금 약간 흥분한 상태다. 2세트에서 조금 당황했는데 승리해서 떨린다. 파일런을 본 것이 아니라 미니맵에서 빨간 점을 봤기 때문에 드론 9마리가 나갔고 다크템플러 드롭에 흔들려 당황했다. 하지만 뒷마당만 내주고 막으면서 이겼다고 생각했다.Q 프로토스전 준비는 얼마나 했나.A 10경
2009-01-21
◆바투 스타리그 16강 진출자 현황▶진출 현황시드 배정자(4명) : 송병구, 정명훈, 도재욱, 김준영36강 통과자(11명) : 신상문, 김구현, 손찬웅, 신희승, 서기수, 이영호(테), 진영수, 조일장, 박명수, 박찬수, 박성준▶팀별 진출 현황STX(4명) : 김구현, 진영수, 조일장, 박성준SK텔레콤(2명) : 정명훈, 도재욱온게임넷(2명) : 신상문, 박명수 이스트로(2명) : 신희승, 서기수KTF(2명) : 이영호(테), 박찬수삼성전자(1명) : 송병구웅진(1명) : 김준영르까프(1명) : 손찬웅▶종족별 진출 현황프로토스(5명) : 송병구, 도재욱, 김구현, 손찬웅, 서기수테란(5명) : 정명훈, 신상문, 신희승, 이영호, 진영수저그(5명) : 김준영, 조일장, 박명수, 박찬
◆바투 스타리그 36강 K조 2차전@온게임넷▶박성준 2대0 박대경1세트 박성준(저, 6시) 승 박대경(프, 2시)2세트 박성준(저, 7시) 승 박대경(프, 11시)“프로토스는 적수가 안돼!”STX 소울 ‘투신’ 박성준이 SK텔레콤 박대경을 2대0으로 가볍게 제치고 13번째 스타리그 16강 진출을 성공했다.박성준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바투 스타리그 36강에서 2차전에 올라온 박대경을 2대0으로 제압하고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14번 스타리그 진출을 통해 임요환, 홍진호, 이윤열과 어깨를 나란히 한 박성준은 4회 우승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박성준은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1에서 24강 탈락한 기록을
◆바투 스타리그 36강 K조 2차전@온게임넷▶박성준 1–0 박대경1세트 박성준(저, 6시) 승 박대경(프, 2시)“뭘 해도 이긴다!”STX 소울 ‘투신’ 박성준이 SK텔레콤 박대경을 상대로 막무가내로 몰아치며 승리를 거뒀다.앞마당에 해처리를 가져간 박성준은 저글링 러시를 통해 박대경이 1게이트에서 테크트리를 올리는 플레이를 펼치는 것을 모두 정찰했다. 2개의 개스 기지에서 테트리를 올린 박성준은 뮤탈리스크를 선택, 박대경의 본진을 두드렸다.박성준은 박대경이 질럿과 드라군을 갖춘 뒤 커세어를 다수 모으면서 오버로드 사냥을 하고 하이 템플러를 갖춘 뒤 앞마당을 가져가려는 의도를 확인했다. 박성준은 타이밍을 주지 않았다. 뮤탈
신한은행 프로리그 3라운드가 위너스 리그라는 이름으로 바뀌어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 17일 SK텔레콤 T1과 공군 에이스, KTF 매직엔스와 삼성전자 칸의 경기로 개막을 했는데요. 이번 대회는 승자연전방식과 7전4선승제로 진행되는 것이 가장 큰 변화입니다. 한 번 나온 선수는 이길 경우 연속 경기를 치를 수 있지만 중복 출전은 되지 않는다는 것도 모두들 아시죠?1주차 경기를 치르는 동안 A 팀에서는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선봉으로 나선 B 선수가 준비한 전략을 펼쳐 보지도 못하도 무너지면서 고개를 푹 숙이고 벤치로 돌아왔습니다. 벤치에 앉아 한 숨만 내쉬고 있는 B 선수를 위로하기 위해 C 코치가 다가갔답니다
◆바투 스타리그 36강 K조 1차전@온게임넷▶박상우 1대2 박대경1세트 박상우(테, 6시) 승 박대경(프, 10시)2세트 박상우(테, 11시) 승 박대경(프, 3시)3세트 박상우(테, 5시) 박대경(프, 11시)‘전략이 통하니 2차전 가는구나!’SK텔레콤 박대경이 또 다시 더블 넥서스 전략을 성공시키고 1패 뒤 2연승을 거두며 박성준과의 2차전에 진출했다.박대경은 더블 넥서스를 가져간 뒤 병력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박상우가 팩토리를 건설한 뒤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지었기 때문에 전략에서 한 발 앞서 나갔다.박대경은 박상우의 6탱크 타이밍 조이기를 셔틀과 질럿, 드라군으로 무난히 막아내며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11시 섬 지역에 넥서스를
◆바투 스타리그 36강 K조 1차전@온게임넷▶박상우 1–1 박대경1세트 박상우(테, 6시) 승 박대경(프, 10시)2세트 박상우(테, 11시) 승 박대경(프, 3시)“힘싸움은 자신 있어!”SK텔레콤 박대경이 대규모 힘싸움에서 대승을 거두면서 이스트로 박상우와의 승부를 최종전까지 이끌었다.박대경은 게이트웨이도 건설하지 않고 더블 넥서스를 가져갔다. 박상우가 위축되어 있을 것이라는 심리를 활용한 전략 전개였다.박대경은 박상우가 진출하기 전 타이밍에 조이기 라인을 형성하며 뒷마당과 4시 확장 기지까지 가져갔다. 벌처 견제에도 흔들리지 않은 박대경은 박상우가 탱크를 부대 단위로 운영하기 시작하자 아비터를 충원하며 힘싸움에 대비했
르까프 오즈 손찬웅이 스타리그에 출전하기로 결정했다.손찬웅은 4번과 5번 척추가 심하게 손상되는 소위 디스크 증상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의자에 앉아 연습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상태가 심각했기 때문에 손찬웅은 지난 11일 한 인터넷 방송국에서 진행하는 리그에도 참가하지 못했다. 르까프 회사 측과 조정웅 감독도 손찬웅의 선수 생명을 감안해 평택에 위치한 고향에 내려보내 통원 치료를 받으라고 지시할 정도였다.이에 따라 손찬웅의 스타리그 출전 여부도 불투명했다. 그러나 손찬웅은 며칠 전 조정웅 감독에게 “스타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할 지라도 꼭 나가고 싶다”고 참가 의사를 강력히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종목사-게임단 합의 도출…정부 지원 필수한국 e스포츠의 역사가 10년이 됐다고는 하지만 국내에서 개발한 게임으로 활성화된 리그를 꼽자면 난감하기 그지 없다. 여러 게임 개발사에서 e스포츠화하겠다고 내놓은 게임은 많았지만 성공 사례는 없다고 해도 무방하다. 한국이 e스포츠 종주국이라 외치면서도 한켠으론 '스타크래프트 종주국'이라는 지적을 감내해온 이유이기도 하다.최원제 한국e스포협회 사무총장은 "국산 e스포츠 종목의 안정된 모델을 내년에 내놓겠다"고 과감히 선포했다. 한국 게임을 갖고 성공한 리그가 없다는 점을 이미 알고 있었고 취임 이후 특별히 신경써 왔기 때문에 가시적인 성과를 내놓을 수 있다는 자신감이다.최
◆바투 스타리그 36강 K조 1차전@온게임넷▶박상우 1–0 박대경1세트 박상우(테, 6시) 승 박대경(프, 10시)“조이기를 뚫어봐!”이스트로 박상우가 탄탄한 조이기 라인을 형성하며 SK텔레콤 박대경과의 스타리그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박상우는 1팩토리 이후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가져가는 일반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박대경이 다크 템플러 3기로 드롭을 시도하며 시간을 끌려고 했지만 박상우는 이미 알고 있다는 듯 스캔과 마인을 활용해 무난히 막아냈다.박상우는 탱크와 벌처, 터렛으로 침착하게 조여 들어갔다. 박대경의 본진 언덕을 사이에 둔 협소한 공간에 병력을 배치하며 탄탄한 라인을 형성한 박상우는 배럭으로 시야를 확보하면
안녕하세요. 온게임넷 해설 위원 엄재경입니다.이제 두 명만 더 뽑으면 스타리그 16강이 완성되네요.21일 K조에서는 STX ‘투신’ 박성준의 진출이 유력해 보입니다. 박성준은 일단 36강 2차전 시드를 갖고 있기 때문에 두 세트만 승리하면 진출이 확정되죠. 심리적으로 여유로운 쪽은 박성준이라고 생각합니다.또 박성준의 기세가 상당히 좋습니다. 프로리그에서 연승 행진을 달리고 있고 프로토스전에서는 4연승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프로리그 분위기가 좋은 선수들이 대부분 스타리그에서도 선전하고 있음을 돌이켜 볼 때 박성준의 진출 가능성은 매우 높습니다.변수가 있다면 박상우가 올라오는 편이 되겠죠. 1차전에서 박대경을 제압한
임요환-홍진호-이윤열과 14회 진출 타이STX 소울 ‘투신’ 박성준이 스타리그의 레전드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박성준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바투 스타리그 36강 2차전에 출전하면서 스타리그 최다 진출자로 이름을 올렸다. 이는 스타리그의 역사라 할 수 있는 SK텔레콤 ‘황제’ 임요환과 공군 ‘폭풍’ 홍진호, 위메이드 ‘천재’ 이윤열과 14회로 타이를 이루는 기록이다.2004년 질레트 스타리그를 시작으로 스타리그에 발을 들인 박성준은 단 번에 우승을 차지하며 ‘로열로더’로 이름을 올렸다. 박성준의 우승은 스타리그 창설 이후 처음으로 저그가 최고의 자리에 우뚝 선 케이스여서 더욱 각광을
올킬이다. 위너스리그 개막전에서 박찬수가 삼성전자를 올킬하고 대기록을 작성하자 내심 부러워했던 동생 박명수가 형을 뒤따라 올킬을 기록한 것. 말 그대로 형제는 용감했다. Q 올킬의 소감은.A 예전 케스파컵에서 올킬을 한 번 해봤다. 당시와 비교했을 때 특별히 기쁜 것은 없다. GG를 받은 순간만 기뻤고 담담한 것 같다.Q 담담한 이유는.A 잘 모르겠다. 앞으로 더 해야할 것이 많기 때문에 다음에 더 많은 일들을 해봐야만 기쁜지 알 수 있을 것 같다.Q 형에 뒤이어 올킬을 했다.A 형이 해서 나 역시 꼭 해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빨리 할 줄은 몰랐다. 그래서 좀 당황스럽기도 했다. Q 몇 킬을 예상했나.A (김)창희가 염보성에게 패한 상황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1
팀 리퀴드-클라우드 나인, LCS 승자 결승...롤드컵 간다
2
[ASL] '4강 진출' 유영진, "이번 시즌 들어 가장 힘든 날"
3
[ASL] 유영진, 이영한에 역스윕 승리 거두고 4강 진출
4
엔씨, '아스오라' CBT D-9…5일간 모바일로 진행
5
숲, 연세대-고려대 '2026 사이버 정기전' 연다
6
숲, 스타2 팀리그 '2026 GSTL' 결승전 27일 생중계
7
'조조편' 조셉 준 편, 엠코이와 2027년까지 동행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