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5 1R 1주차▶GE 타이거즈 2대0 IM1세트 GE 타이거즈 승 < 소환사의협곡 > IM2세트 GE 타이거즈 승 < 소환사의협곡 > IMGE 타이거즈가 '스멥' 송경호의 메가 나르 위용을 뽐낸 끝에 스프링 시즌 첫 승을 기록, 중간 순위 단독 1위로 올라섰다.GE 타이거즈는 9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5 1라운드 1주차 IM과의 경기에서 초반 불리하게 출발하고도 안정
2015-01-09
◆액션토너먼트 던전앤파이터 2015 윈터 팀전▶제닉스스톰X 승-패 나우제닉스스톰X가 나우의 몰수패로 부전승을 기록하며 4강 진출에 성공했다.제닉스스톰X는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액션토너먼트 던전앤파이터 2015 윈터 시즌 팀전 경기에서 나우가 예선전에서 부정 행위를 했음이 적발돼 몰수패를 받으며 자동으로 4강에 진출하는 행운을 누렸다.제닉스 스톰X 상대팀인 나우는 강력한 직업들이 모인 팀으로 관심을 모았다. 제
1패를 안고 시작했기 때문에 이제명은 불안한 상황에서 남은 경기를 치러야 했다. 그러나 백전노장 이제명은 이내 침착함을 되찾고 난적인 이찬혁과 이미 2승을 기록하며 승승장구 하고 있는 ‘인파이터’ 김형준까지 연달아 제압하며 8강 진출에 극적으로 성공했다. 탈락의 기로에서 항상 기적처럼 살아남는 이제명이 이번 시즌 개인전에서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을지 지켜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 같다. Q 8강에 진출했다. 기분이 어떤가.A 자신감은 있었지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5 1R 1주차▶GE 타이거즈 1대0 인크레더블 미라클1세트 GE 승 < 소환사의협곡 > IMGE 타이거즈가 인크레더블 미라클의 약점을 집중 공략하는 전략을 통해 승리를 따냈다.9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5 1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GE 타이거즈는 IM과의 1세트 경기서 상단으로 전향한지 얼마 되지 않은 '라일락' 전호진을 집중적으로 공략해 전호진
◆액션토너먼트 던전앤파이터 2015 윈터 개인전 B조1경기 김형준 승-패 이찬혁2경기 조성일 승-패 이제명3경기 이제명 승-패 이찬혁4경기 김형준 승-패 조성일5경기 이제명 승-패 김형준6경기 이찬혁 승-패 조성일 '인파이터' 최강 김형준과 '레인저의 자존심' 이제명이 던전앤파이터 개인전 8강에 합류했다.김형준과 이제명은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액션토너먼트 던전앤파이터 2015 윈터 시즌 개인전 B조 풀리그 경기에서 2승1패로
◇1월12일(월)◆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R 4주차▶진에어-ST요이 1세트 조성주(테) < 폭스트롯랩 > 이승현(저)2세트 김유진(프) < 세종과학기지 > 이동녕(저)3세트 김도욱(테) < 데드윙 > 강초원(프)4세트 조성호(프) < 회전목마 > 한이석(테)에이스결정전 < 까탈레나 >*오후 7시◆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R 4주차▶프라임-SK텔레콤 1세트 전지원(저) < 폭스트롯랩 > 조중혁(테)2세트 최병현(테) < 세종과학기지 > 어윤수(저)3세트 김명식(프) < 데드윙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에서 처음으로 하루 2승을 거둔 영예의 주인공인 KT 롤스터 주성욱이 주간 MVP를 차지했다.주성욱은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1라운드 3주차 SK텔레콤 T1과의 이동통신사 라이벌 대결에서 김도경과 박령우를 각각 제압하면서 하루 2승을 따냈다. 이번 시즌 하루에 2승을 가져간 선수가 주성욱 뿐이었기에 주성욱은 기자단 34.229%, 팬 19.38%의 지지를 받아
데일리e스포츠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스프링 2015 시즌에서 환상적인 플레이를 펼친 선수의 플레이를 짧고 굵게 분석하는 코너인 '1분의 재구성'을 새롭게 선보입니다. 개별 선수의 스킬 연계는 어땠는지, 동료들의 도움은 어떻게 진행됐는지를 세심하게 살펴보는 코너입니다. 첫 주인공은 스베누 롤챔스 스프링 개막전에서 환상적인 펜타킬을 선보인 SK텔레콤 T1의 미드 라이너 '페이커' 이상혁입니다. 나진 e엠파이어와
아주부, 1월 11일부터 12일까지 성금 모금 자선리그 개최지난해 북미 최고의 '리븐' 소환사를 선발한 데 이어 올해는 닌자 '제드'의 최강자를 가리는 자선 리그가 진행된다. 아주부는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불우이웃 성금을 모금하기 위해 북미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의 자선 리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선 리그는 리그 오브 레전드에 등장하는 암살자 챔피언 제드의 북미 챔피언을 선발하는 경기로, 일반 시청자들은 경기를 보면서 엑스트라 라이프
얼라이언스가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이름을 엘리먼츠로 변경했다. 엘리먼츠 게임단은 9일(한국시각)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새로운 팀명과 로스터를 공개했다. 엘리먼츠는 지난 시즌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월드 챔피언십에 참가했던 얼라이언스가 전신이다. 형제팀으로 알려진 이블 지니어스(EG)가 윈터폭스로 팀명을 변경한 가운데 얼라이언스까지 엘리먼츠로 바꾼 이유에 대해선 자세히 알려지지 않았다. 라이엇게임즈는 2015시즌을 앞두고 굿게임 에
리그 오브 레전드를 개발, 서비스하고 있는 라이엇게임즈가 엘리스와 쓰레쉬 챔피언에 대한 새로운 스킨을 내놓았다. 라이엇게임즈는 9일 서버 점검 및 업데이트 작업을 마치고 '불의 축제' 엘리스와 쓰레쉬의 스킨을 발매했다. 거미와 인간으로 변신할 수 있는 엘리스의 경우 붉은 드레스를 입고 있으며 초록색과 파랑색 위주로 스킨이 출시됐던 쓰레쉬는 붉은 배경의 스킨을 갖게 됐다. '불의 축제' 엘리스와 쓰레쉬는 975 RP에 구입할 수 있으며 250 RP로 불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시즌에서 가장 중요한 오브젝트는 다름 아닌 드래곤이다. 내셔 남작이라는 '보스급' 오브젝트가 존재하지만 드래곤은 자주 처치할수록 중첩되는 효과를 제공하며 이른 시점부터 중첩 효과를 쌓을 수 있다는 점에서 경기의 흐름을 주도하는 오브젝트다. 드래곤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전 버전에서 드래곤을 처치했을 때에는 경험치와 골드를 줬지만 시즌5에 들어오면서 드래곤은 처치할 때마다
뜨거운 관심과 성원 속에 드디어 액션토너먼트 2015 윈터 시즌이 무사히 개막을 마쳤습니다. 지난 시즌부터 이어져 온 지정 좌석제, 그리고 신설된 베스트 시리즈 등 관객 분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 드릴 다양한 장치들을 마련해 놓고 그 어느 때보다 열정적인 관객 여러분들을 기다릴 준비를 마쳤는데요. 특히 액션토너먼트의 시작을 담당해 온 던전앤파이터는 새롭게 변경된 단체전 룰과 그동안 보지 못했던 본선 진출 캐릭터들을 확보하며 또 다른 도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는 자사 게임포털 피망이 서비스하고, 엔에스스튜디오(대표 윤상규)가 개발한 신작 FPS 게임 블랙스쿼드의 2015년 e스포츠 계획을 발표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출시해 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한 신작 FPS게임 블랙스쿼드는 2015년 다양한 e스포츠 대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설 방침이다. 현재 진행중인 방송 대회인 블랙스쿼드 BSN 리그는 올해 시즌제로 총 3회에 걸쳐 개최해 나갈 계획이다. 블랙스쿼드의 장
이현우 온게임넷 해설 위원은 스베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을 1강 7중으로 내다봤다. SK텔레콤 T1을 제외한 7개 팀이 서로 물고 물리는 싸움을 펼치면서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것이라 예측한 것.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롤챔스 스프링 1라운드 2회차에 중위권으로 예상되는 팀들이 대거 출격한다. 후야에서 GE로 이름을 바꾼 GE 타이거즈와 인크레더블 미라클이 대결하고 삼성 갤
유럽 리그 오브 레전드 리그의 대표팀이라 할 수 있는 프나틱이 한국 선수들을 영입하면서 새롭게 전력을 구성했다. 프나틱은 9일 새벽 공식 홈페이지에 새롭게 구성된 팀을 구성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에서 8강 진출에 실패한 이후 주전 미드 라이너였던 'xPeke' 엔리케 마르티네스가 팀을 떠나는 등 내홍을 겪은 프나틱은 한국 선수 2명을 영입하면서 전력을 보강했다.프나틱에 입단한 한국 선수 2명은 '레인오버' 김의진과 '후니' 허성훈이다
'헬리오스' 신동진과 동생 '아발론' 신동현이 북미 LCS 새로운 팀인 윈터폭스(Winterfox)에서 활동하게 됐다. 윈터폭스는 9일(한국시각) 보도자료를 내고 새로운 팀 로고와 선수 라인업을 공개했다. 윈터폭스의 전신은 지난 시즌까지 활동했던 이블 지니어스(EG)이며 게임단을 운영하고 있는 굿게임 에이전시는 특정 기업이 복수의 게임단을 가질 수 없는 라이엇 규정에 따라 얼라이언스가 아닌 EG를 포기했다. 이번에 공개된 윈터폭스에는 신동진과 박유진(아이
역시 성승헌 캐스터였다. 그리고 역시 산전수전 다 겪은 백전 노장 하재상이었다.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스포티비 스타리그 조추첨식에서 성승헌 캐스터의 거침 없는 입담과 막판 팀킬을 피하기 위한 하재상의 재치 넘치는 '동녕찬가'를 선보이며 추첨식은 재미 없다는 선입견을 날려버리는데 크게 기여했다.조추첨식 대박의 첫 테이프는 김대엽이 끊었다. 김대엽은 인터뷰 도중 안절부절 못하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얼마 전 무한도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가 엄청난 관심 속에 막을 내렸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가수들의 추억서린 노래를 듣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벅차 올랐습니다. 시청자들은 우리들의 찬란했던 1990년대로 잠시나마 돌아가게 해준 것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하기도 했습니다.무한도전 ‘토토가’에는 참여한 가수들도 주인공이었지만 함께 한 팬들도 또 한명의 주인공이었습니다. 그들은 1990년대 패션으로 현장을 찾았고 무대에 오른 가
진에어 그린윙스 하재상이 팀킬을 피하기 위해 '이동녕 찬양가'를 선보였다.하재상은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스포티비 스타리그 조추첨식에서 조를 바꿀 수 있는 권한을 가진 이동녕에게 "형님"이라 부르며 간절한 바람을 전해 팀킬을 피하는 행운을 누렸다.하재상은 팀킬이 정말 싫다며 골든볼을 선택한 박령우를 찬양했다. 하재상은 "아까 박령우 형님이 말을 많이 하기 때문에 빨리 탈락할 것 같다는 망발을 했는데
2015-01-08
9월 7일 뉴스 브리핑
2세트까지는 다들 제정신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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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DK 격파...KSPO 돔서 한화생명과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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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LCK 최다 연속 결승 진출 기록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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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연속 결승 젠지 유상욱, "한화생명 대결 확률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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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LoL 국가대표, 19일부터 미국·베트남과 평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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