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리그의 대표주자 CJ 엔투스 프로스트가 올겨울 맥을 못추고 있다. 그동안 한 번도 빠짐없이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4강에 출석했던 CJ 프로스트는 이번 시즌 8강에서 탈락했고 처음으로 내려간 하부리그인 NLB에서도 나진 소드에게 0대2로 패했다.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다.CJ 프로스트는 이번 판도라TV 롤챔스 윈터 2013-14 시즌을 앞두고 팀을 재구성했다. '클라우드템플러' 이현우가 은퇴하면서 발생한 정글러
2014-01-06
연맹이 한국e스포츠협회에 사실상 편입될 것으로 보인다.그래텍은 6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TV 스튜디오에서 열린 ‘곰TV 2014 e스포츠 사업 방향 발표식’에서 한국e스포츠협회(이하 협회)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향후 e스포츠 연맹(이하 연맹) 역시 사실상 협회로 편입될 것임을 알렸다.채정원 e스포츠 사업 본부장은 "현재 연맹 이준호 사무국장이 협회와 연맹에 소속된 팀들의 거취 문제 등에 대해 최종 협
그래텍이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를 기반으로 한 세계대회인 '뉴티어3 챔피언십'을 개최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그래텍은 6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TV 스튜디오에서 열린 ‘곰TV 2014 e스포츠 사업 방향 발표식’에서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스타2 선수들을 초청해 뉴티어3 챔피언십을 연다.그래텍은 지난 해 스타2 대회를 개최하면서 세계 대회를 한국에서 개최할 필요성을 느낀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팬들은 스타2 개인대
그래텍이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와 더불어 다양한 종목을 바탕으로 한 리그를 개최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그래텍은 6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TV 스튜디오에서 열린 ‘곰TV 2014 e스포츠 사업 방향 발표식’에서 기존에 해왔던 스타2 기반의 GSL과 더불어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 월드오브탱크 등 더욱 많은 종목들을 다루겠다고 밝혔다.우선 그래텍은 곰EXP라는 새로운 브랜드를 런칭해 곰TV, 곰TV닷넷, 곰게임 등을 모두 통합할 계획
그래텍이 오는 2월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으로 펼쳐지는 곰TV 클래식 시즌4를 개최할 예정이다.그래텍은 6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TV 스튜디오에서 열린 ‘곰TV 2014 e스포츠 사업 방향 발표식’에서 스타1을 기반으로 한 곰TV 클래식 시즌4 개최 사실을 알렸다. 그래텍은 곰 EXP 어플리케이션 런칭을 기념해 이 같은 대회를 열게 됐다고 전했다.곰TV 클래식은 2008년 인비테이셔널을 시작으로 시즌1부터 TG삼보-인텔 클래식이라는 이름으로
신예 반란이 거셌던 지난 시즌과 달리 이번 시즌에서는 네임드들이 대거 본선에 진출하며 화려한 부활을 예고하고 있다.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진행되는 액션토너먼트 2014 윈터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부문에서는 개인전과 대장전 가릴 것 없이 군 제대 후 리그에 복귀한 네임드들의 활약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우선 개인전에서는 4회 우승, 2회 준우승에 빛나는 김현도가 눈에 띈다. 재미있게도 김현도가 군대에 입
SK텔레콤 T1 정윤종과 인크레더블 미라클 한지원의 대결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2주차 SK텔레콤 T1과 인크레더블 미라클(이하 IM)의 대결에서 2세트에 예정된 정윤종과 한지원의 결과에 촉각이 곤두서고 있다. 정윤종과 한지원은 이번 시즌 각각 2승과 3승으로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정윤종은 MVP의 조중혁, 프라임의 장현우를 각각 제압하면서 2승을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에서도 던전앤파이터 개인전 부문에서 '꽃미나 훈풍'이 불 전망이다.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진행되는 액션토너먼트 2014 윈터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개인전 부문 본선에 진출한 선수들 가운데 여성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꽃미남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가장 눈길을 끄는 선수는 조신영. '로그'의 희망으로 지난 시즌 4강까지 진출하며 포스를 뽐낸 조신영은 이번 시즌 더욱
'살아있는 레전드' 김현도가 '왕의 귀환'을 이뤄낼 수 있까.김현도는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진행되는 액션토너먼트 2014 윈터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부문에서 개인전 8강에 진출했다. 전역 후 처음으로 개인전 본선에 오른 만큼 김현도는 이번 시즌 반드시 우승하겠다는 각오다.김현도는 던파리그에서는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고 있다. 던파리그 개인전 2차, 4차, 5차, 6차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3차, 7차 리그에서 준우승을 차
사이퍼즈까지 점령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는 '우승 후보' 제닉스 스톰X를 견제할 팀이 누구일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진행되는 액션토너먼트 2014 윈터 사이퍼즈 부문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제닉스 스톰X를 견제할 팀으로 지난 시즌 우승을 차지한 선수들이 주축이 된 저격이 주목 받고 있다. 저격은 지난 시즌 5857이 우승 하는데 가장 큰 공을 세운 이수훈이 주축이 돼 팀을 꾸렸다. 김현호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리그를 접수했던 제닉스가 사이퍼즈 팀을 창단하며 액션 토너먼트까지도 접수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제닉스는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진행되는 액션토너먼트 2014 윈터 사이퍼즈 부문에서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 점쳐지고 있다. 제닉스는 던파에 이어 사이퍼즈도 우승컵을 가져가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전했다.제닉스는 던파 유일의 후원팀으로, 테소로와 스톰이 지난 액션토너먼트 2013 서머에서
SK텔레콤-IM, 승자가 3승 고지 선점프라임-MVP, 패자가 3패로 최하위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의 순위를 보면 묘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2승을 거두고 있는 팀이 셋, 2패에 빠진 팀이 셋이다. 1승1패는 두 팀밖에 되지 않는다. 시즌 초반이기에 등장하는 모래시계 또는 개미 허리와 같은 순위 구도다.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는 2승과 2패를 각각 기록
첫 경기에서 삼성 갤럭시 칸 김기현이 CJ 엔투스 신동원을 잡아내지 못했다면 상황은 완전히 달라졌을 수도 있다. 자원이 만 넘게 차이 나는 상황에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김기현 덕에 삼성은 강팀 CJ에게 2연패를 선사하며 2연승으로 IM과 함께 공동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Q 첫 승리를 기록했다. 기분이 어떤가.A 생각보다 첫 승을 빨리 한 것 같다. 비시즌 때 많이 놀아서 솔직히 성적이 잘 나올지 걱정스러웠다(웃음). 2주간 집중하면 잘 할 수 있
신구 조화 이루며 2연승 '상승세'삼성 갤럭시 칸이 신구의 절묘한 조화를 통해 2연승을 달리면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삼성 칸은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2주차 CJ 엔투스와의 대결에서 김기현, 이영한, 신노열 등 허리 라인이 탄탄한 장기전 능력을 선보이면서 3대1로 승리했다. 삼성 칸은 지난 30일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대결에서 송병구를 제외한 3명을 신인으로 채워 넣었
송병구 13연패 당했지만 허리 라인 탄탄하게 받치며 CJ 격파삼성 갤럭시 칸이 김기현, 신노열, 이영한 등 고참들의 승리에 힘입어 2연승을 내달렸다.삼성 칸은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2주차 CJ 엔투스와의 대결에서 송병구가 패하긴 했지만 고참들이 시즌 첫 승을 나란히 신고하면서 3대1로 승리, 2연승을 이어갔다.지난 경기에서 강민수, 이제현 등 신인들의 활약에 힘입어 개막
2014-01-05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R 2주차▶삼성 3대1 CJ1세트 김기현(테, 5시) 승 < 우주정거장 > 신동원(저, 11시)2세트 이영한(저, 1시) 승 < 프로스트 > 김정우(저, 5시)3세트 송병구(프, 7시) < 연수 > 승 김준호(프, 1시) 4세트 신노열(저, 11시) 승 < 세종과학기지 > 김정훈(프, 5시)"갓습생? 우승해 본 적 없잖아!"자유의 날개 시절 마지막 개인리그 우승자인 삼성 갤럭시 칸 신노열이 CJ 엔투스의 '갓습생' 김정훈을 제압하고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신노열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R 2주차▶CJ 1-2 삼성 1세트 신동원(저, 11시) < 우주정거장 > 승 김기현(테, 5시)2세트 김정우(저, 5시) < 프로스트 > 승 이영한(저, 1시)3세트 김준호(프, 1시) 승 < 연수 > 송병구(프, 7시)"13연패 하세요!"CJ 엔투스 김준호가 삼성 갤럭시 칸 송병구를 프로리그 13연패의 수렁에 몰아 넣었다.김준호는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2주차 삼성 갤럭시 칸 송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R 2주차▶CJ 0-2 삼성 1세트 신동원(저, 11시) < 우주정거장 > 승 김기현(테, 5시)2세트 김정우(저, 5시) < 프로스트 > 승 이영한(저, 1시)"뚝심 바퀴!"삼성 갤럭시 칸 이영한이 업그레이드가 잘된 바퀴만으로 CJ 엔투스 김정우를 제압하고 마수걸이 승리를 가져갔다.이영한은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2주차 CJ 엔투스 김정우와의 2세트에서 특별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R 2주차▶CJ 0-1 삼성 1세트 신동원(저, 11시) < 우주정거장 > 승 김기현(테, 5시)"오래 살아 남는 자가 강한 자!"삼성 갤럭시 칸 김기현이 50분이 넘도록 진행된 장기전을 유도하면서 CJ 신동원을 제압하고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김기현은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2주차 CJ 엔투스 신동원과의 1세트에서 확장 기지 하나를 둘러싼 싸움을 유도하
"노림수가 있었지만 통하지 않았습니다. 이영호에게 부담을 주고 싶지도 않았고요."KT 롤스터의 에이스는 이영호다. 실력이 빼어나서이기도 하지만 에이스 결정전은 무조건 이영호의 차지였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5일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2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까지 흘러가자 KT 이지훈 감독은 이영호가 아닌 프로토스 주성욱을 택했다. 그리
9월 8일 뉴스 브리핑
9월 7일 뉴스 브리핑
1
한화생명 윤성영-T1 임재현, "3대1 승리, 우리가 더 강하다"
2
[ASL] 박상현-도재욱, 7분도 되기 전 경기 터뜨리며 A조 승자전 진출
3
젠지, LCK 최다 연속 결승 진출 기록 깼다
4
2년 연속 LCK 결승 중계 MBC, 라인업 확정...배혜지 아나 합류
5
대한민국 LoL 국가대표, 19일부터 미국·베트남과 평가전
6
MBC, 왜 LCK 결승 중계 선택했을까
7
[체험기] 마비노기 이터니티, 언리얼5로 새로워진 에린 가보니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