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5세트만 4번 출전 3승1패"5세트는 내게 맡겨라!"웅진 스타즈 신재욱이 5세트 전담 선수로서 입지를 굳혔다.신재욱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4주차 8게임단과의 경기에서 5세트에 출전, 김재훈을 상대로 전략적인 플레이를 성공시키면서 팀에 승리를 안겼다. 신재욱은 김재훈의 뒷마당 확장 기지에 게이트웨이를 2개나 지은 뒤 질럿 싸움을 걸었다. 상대 본진에 실드 배터리를 건설하면서 전략적인 플레이를 펼치려 했던 신재욱은 김재훈의 방어에 실드 배터리가 파괴되면서 불안한 상황에 처했다. 그러나 신재욱은 질럿 컨트롤에 심혈을 기울였고 김재
2012-03-04
◇포스트 시즌 탈락이 확정된 8게임단.기적을 노리던 8게임단과 STX 소울이 포스트 시즌에 오르지 못하게 됐다.8게임단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4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이제동과 박수범이 선전했지만 다른 선수들이 모두 패하면서 2대3으로 고배를 마셨다. 7승11패가 된 8게임단은 세 경기를 남겨뒀지만 모두 이기더라도 10승밖에 되지 않기에 포스트 시즌 진출이 좌절됐다.현재 구도를 보면 삼성전자가 12승, KT와 SK텔레콤, 웅진이 각각 11승을 기록하고 있다. 따라서 8게임단은 세 경기에서 전승을 기록하더라도 앞선 네 팀을 따라잡을 수 없어 탈
웅진 스타즈가 8게임단을 상대로 3대2라는 짜릿한 스코어로 승리를 따내면서 포스트 시즌에 한 발 다가갔다.웅진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4주차 8게임단과의 경기에서 김유진과 김명운, 신재욱이 차례로 승리하면서 3대2로 승리했다. 11승9패가 된 웅진은 포스트 시즌 진출이 유력해졌고 8게임단은 세 경기를 남겨뒀지만 이미 11패째를 당하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웅진은 김유진이 전태양을 상대로 완승을 거두면서 기분 좋게 출발했다. 다크 템플러 견제로 이익을 챙긴 김유진은 셔틀에 하이템플러를 태우고 주요 교전에서 승리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4주차▶8게임단 2대3 웅진1세트 전태양(테, 1시) < 저격능선 > 승 김유진(프, 11시)2세트 이제동(저, 11시) 승 < 네오일렉트릭서킷 > 김민철(저, 5시) 3세트 박수범(프, 5시) 승 < 제이드 > 이재호(테, 7시)4세트 박준오(저, 4시) < 네오아웃라이어 > 승 김명운(저, 8시)5세트 김재훈(프, 3시) < 네오체인리액션 > 승 신재욱(프, 9시)'5세트의 사나이!'웅진 스타즈 신재욱이 5세트에만 4번 출전, 3번 승리하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희망을 이어갔다.신재욱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4주차▶8게임단 2-2 웅진1세트 전태양(테, 1시) < 저격능선 > 승 김유진(프, 11시)2세트 이제동(저, 11시) 승 < 네오일렉트릭서킷 > 김민철(저, 5시) 3세트 박수범(프, 5시) 승 < 제이드 > 이재호(테, 7시)4세트 박준오(저, 4시) < 네오아웃라이어 > 승 김명운(저, 8시)"5세트 가자!"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8게임단 박준오를 상대로 압도적인 공중 병력 숫자를 앞세워 승리했다. 김명운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4주차 8게임단과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공중 유닛 숫자에서 격차를 벌리며 승리했다. 김명운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4주차▶8게임단 2-1 웅진1세트 전태양(테, 1시) < 저격능선 > 승 김유진(프, 11시)2세트 이제동(저, 11시) 승 < 네오일렉트릭서킷 > 김민철(저, 5시) 3세트 박수범(프, 5시) < 제이드 > 이재호(테, 7시)"내가 이긴다고 했지!"8게임단 박수범이 인터뷰에서 강조했던 것처럼 한 때 같은 팀이었던 웅진 이재호를 제압하며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했다. 박수범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4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이재호를 맞아 초반 2게이트웨이 전략을 구사하며 유리하게 풀어갔고 병력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4주차▶8게임단 1-1 웅진1세트 전태양(테, 1시) < 저격능선 > 승 김유진(프, 11시)2세트 이제동(저, 11시) 승 < 네오일렉트릭서킷 > 김민철(저, 5시) "저그전은 이제동!"8게임단 이제동이 초반 빌드 오더에서 웅진 김민철에게 뒤처졌지만 장기전으로 이끌어 가면서 역전승을 따냈다. 이제동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4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노련하게 장기전으로 끌고 가면서 역전승을 따냈다. 이제동은 9드론 스포닝풀 전략을 구사했다. 저글링을 일찌감치 생산한 뒤 공격적으로 운영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4주차▶8게임단 0-1 웅진1세트 전태양(테, 1시) < 저격능선 > 승 김유진(프, 11시)"신인왕 후보 나도 있다!"웅진 스타즈 김유진이 8게임단 전태양을 상대로 하이템플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승리를 따냈다. 김유진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다크 템플러로 흔든 뒤 하이 템플러를 셔틀에 태워 견제하면서 전태양을 제압했다. 김유진은 앞마당에 넥서스를 지은 뒤 드라군으로 압박을 시도했다. 템플러 아카이브를 지은 김유진은 다크 템플러 2기를 생산, 전태양의 본진과 앞마당을 동시에 두드렸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의 포스트 시즌 구도가 윤곽을 드러낼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KT 롤스터가 CJ 엔투스를 제압할 경우 KT와 삼성전자가 2장의 포스트 시즌 진출권을 거머쥔다. 각 팀별로 2~3 경기 정도를 남겨 놓은 상황에서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는 팀은 아직 한 팀도 확정되지 않았다. 12승7패로 1위를 달리고 있는 삼성전자 칸도 남은 경기를 모두 패한다면 탈락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KT와 CJ의 경기는 12승을 달성한 팀들이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게 되는, 획을 그어주는 대결이어서 관심을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Fan's Eye(팬즈아이)'는 한국e스포츠협회가 제공하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팬들이 직접 출전 선수와 승리 팀을 예측해보는 코너입니다. 지난 주에 도입했는데 많은 팬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여주셔서 이번 주에도 코너를 열었습니다. 기본적인 데이터 베이스를 공개해 드리니까 이 맵에는 누가 나올지, 누가 이길지, 전체적으로는 어느 팀이 몇 대 몇으로 승리할 지 구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글아이'와 함께 '팬즈아이'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웅진 VS 8게임단 최근 10경기 상대 전적◆맵별 전적◆웅진 VS 8게임단 선수별 상대 전적◆웅진 선수별 맵별 결과◆8게임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스 시즌1이 거의 끝나갑니다. 각 팀별로 2~3 경기씩 남겨둔 상황에서 아직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은 팀이 하나도 없습니다. 유력한 팀은 있지만 전패할 경우 역전될 가능성을 아직 남겨두고 있습니다. 4일 '이글아이'를 통해 예상할 경기는 CJ 엔투스와 KT 롤스터의 대결입니다. 두 팀은 이번 시즌 두 번 대결을 펼쳐 KT가 모두 승리했습니다. 이영호가 한 세트를 확실하게 따준 상태에서 1라운드에서는 고강민이 신동원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며 3대2로 승리했고 2라운드에서는 박성균과 김성대가 좋은 활약을 펼쳤습니다. 이번 맞대결은 두 팀에게 매우 중요
CJ 엔투스가 정규 시즌 막판 구도를 안개 정국으로 만들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CJ는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2위 KT 롤스터를 상대한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정규 시즌 구도는 여느 프로리그보다 더욱 혼잡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와 KT가 일찌감치 10승을 넘기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권을 따낼 것으로 보였짐나 두 팀 모두 1패씩을 당하면서 주춤하는 모양새다. 이를 틈 타 중위권이었던 웅진이 4위로 도약했고 CJ 또한 살아나는 기미를 보이면서 9승9패로 잔여 경기 성적에 따라 대반전을 만들어낼 수 있는 여지를 만들었다. 여기에
◇8게임단(위)과 웅진 스타즈(아래)웅진 스타즈와 8게임단이 배수의 진을 치고 한판 승부를 펼친다. 웅진과 8게임단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이 경기에서 패하는 팀은 포스트 시즌 진출이 좌절될 수도 있기에 두 팀은 벼랑 끝에 섰다는 기분으로 경할 것으로 보인다. 웅진은 현재 10승9패로 4위에 랭크됐다. 4위이긴 하지만 4위까지 주어지는 포스트 시즌 진출 티켓의 주인이 될 가능성이 사라질 수도 있다. 현재 두 경기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웅진이 8게임단에게 패한다면 포스트 시즌 진출이 어려워질 전망이 크다. 마
새로운 기업의 인수 창단을 꿈꾸고 있는 8게임단이 기적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8게임단은 10-11 시즌을 마친 뒤 해체를 결정한 화승, 위메이드, MBC게임의 주전 선수들로 구성되며 화제를 모았다. 각 팀의 에이스들이 모인 만큼 최강의 전력을 꾸릴 것이라 예상되며 당장 상위권, 우승에 가장 근접한 팀이라는 평가를 받았다.그러나 8게임단은 1라운드 중반부터 연패에 빠졌고 이번 시즌에 참가한 팀 가운데 최다 연패인 6연패를 기록했다. 그 결과 7승10패를 기록하며 진체 7위에 랭크됐다. 4위까지 주어지는 포스트 시즌 티켓을 손에 넣기에는 멀어 보이는 등수다.그렇지만 8게임단에게도 포스트 시즌 진출에 대한 가능성
2012-03-03
◆팀별 잔여 경기 일정▶KT-3경기3월13일 VS 8게임단3월10일 VS 공군 3월4일 VS CJ ▶삼성전자-2경기3월11일 VS 웅진3월7일 VS 8게임단▶SK텔레콤-3경기3월10일 VS 8게임단3월6일 VS 공군▶CJ-3경기3월14일 VS 공군3월11일 VS STX3월4일 VS KT▶웅진-2경기3월11일 VS 삼성전자3월4일 VS 8게임단▶8게임단-4경기3월13일 VS KT3월10일 VS SK텔레콤3월7일 VS 삼성전자3월4일 VS 웅진▶STX-1경기3월11일 VS CJ▶공군-3경기3월14일 VS CJ3월10일 VS KT3월6일 VS SK텔레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T store와 함께 더 스마트한 생활(www.tstore.co.kr)
CJ가 2라운드 들어 SK텔레콤을 위협하는 팀으로 성장한 가장 큰 원동력은 조류빈일 것이다. 1라운드에서는 프로리그에 아직 적응하지 못한 듯 아쉬운 모습을 보여줬지만 2라운드에서 눈에 띄게 성장한 조류빈 덕에 CJ는 더욱 강력한 팀으로 거듭나고 있다. 포스트시즌에서도 조류빈의 활약이 CJ 등수에 영향을 미칠 것이 분명해 보인다.Q 큐센을 상대로 가볍게 승리했다. A 원래 어떤 팀과 해도 이기는 것은 기분 좋다. 매 경기가 항상 고비라고 생각한다. 상위권 팀이든 하위권 팀이든 우리가 받는 압박감이나 이겼을 때 느끼는 기쁨은 다 같더라. 하위권을 이겼다고 덜 기쁘지는 않다. Q 2라운드 들어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치고 있
◆생각대로T SF2 프로리그 시즌1 2R 6주차 ▶CJ 2대0 큐센 1세트 CJ 6 승 < 데저트캠프 > 3 큐센2세트 CJ 6 승 < 아나콘다 > 2 큐센CJ OXOXO | OOO큐센 XOXOX | XXXCJ 엔투스가 공격이 불리한 '아나콘다' 맵에서 오히려 공격에서 더 많은 포인트를 가져오며 큐센을 2대0으로 완벽하게 제압했다. CJ는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6주차 큐센전 1세트에서 전반 세 라운드를 연속으로 빼앗기며 위기에 몰렸지만 조경훈이 살아나면서 상대를 압도해 승리를 거뒀다.'아나콘다'는 수비와 공격 밸런스가 무너진 맵으로 평가 받고 있다. 수비가 너무나 유리한 맵이기 때문에
◆생각대로T SF2 프로리그 시즌1 2R 6주차 ▶CJ 1-0 큐센 1세트 CJ 6 승 < 데저트캠프 > 3 큐센CJ XXXOO | OOOO큐센 OOOXX | XXXXCJ 엔투스가 저격수 조경훈이 무섭게 살아나면서 내리 여섯 라운드를 가져가는 저력을 발휘했다.CJ는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6주차 큐센전 1세트에서 전반 세 라운드를 연속으로 빼앗기며 위기에 몰렸지만 조경훈이 살아나면서 상대를 압도해 승리를 거뒀다.전반전 시작은 좋지 않았다. 김경진과 유정민의 콤비 플레이를 막지 못한 CJ는 수비에 계속 패하면서 기세를 내주고 말았다. 큐센은 조경훈을 먼저 끊어내면서 유리한 고지
항상 기본 이상은 해주는 선수지만 유독 그때마다 다른 선수가 눈에 띄는 활약을 하는 바람에 이름이 덜 불리는 선수가 있다. 바로 SK텔레콤 김동호다. 항상 김동호는 선수들을 도와 SK텔레콤이 좋은 성적을 기록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가장 기복이 없는 선수로 유명한 김동호는 아마도 다른 팀들이 SK텔레콤을 경계순위 1위로 두는 이유일 것이다. Q 아슬아슬하게 승리한 소감은.A 진짜 설마 오늘 질 것이라는 생각을 딱 한번 해봤는데 군대 가는 것만큼 끔찍했다. 2세트에서 패하고 난 뒤 멍했는데 3세트 때 선수들이 단결해 잘해줘 정말 다행이다. Q SK텔레콤이 초반에 비해 주춤한 모습인데. A 내가 보이게는 다른 팀이 발전하고 있는데
◆생각대로T SF2 프로리그 시즌1 2R 6주차 ▶SK텔레콤 2대1 IT뱅크1세트 SK텔레콤 6 승 < 스테이션 > 4 IT뱅크2세트 SK텔레콤 3 < 공사장 > 승 6 IT뱅크3세트 SK텔레콤 6 승 < 피스호크 > 1 IT뱅크IT뱅크 XXXXX | OXSK텔레콤 OOOOO | XOSK텔레콤 T1이 저격수 심영훈이 살아나면서 IT뱅크의 추격을 뿌리치고 단 한 라운드만 내주며 완승을 거뒀다. SK텔레콤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6주차 IT뱅크전 3세트에서 전반을 5대0으로 완벽하게 끝낸 뒤 후반전 안정적인 경기를 보여주며 1위를 수성했다.SK텔레콤의 전반전 운영은 완벽했다. 수비 포지션에서 시작한 SK
9월 11일 뉴스 브리핑
9월 10일 뉴스 브리핑
1
MBC, 왜 LCK 결승 중계 선택했을까
2
'케리아' 류민석, "리센느와 챌린지 찍은 소감은요"
3
[LPL 돋보기] 도장깨기 중인 IG, 패자 결승...롤드컵 선발전 확정
4
전용준-이현우-정노철, 스포티비 AG 중계진 합류
5
한국과 AG LoL 평가전 갖는 美, 로스터 발표
6
스쿨리그 팀 합류한 LCK AS, 12일 개막
7
한국과 AG 평가전 치르는 베트남, '디레이' 주목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