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카운터스트라이크 대표팀이 체면을 구겼다. 19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펼쳐진 e스타즈 서울 2011 카운터스트라이크 부문 16강전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한 5개 팀 가운데 프로젝트케이알(project_kr)만 승자조에 진출했고 4개 팀은 패자조로 떨어졌다.오전 11시 개막식을 치른 뒤 본격적인 토너먼트에 들어간 카운터스트라이크 종목에서 한국 대표팀의 간판인 프로젝트케이알이 미국 대표팀인 유엠엑스(UMX.us)를 16대13으로 간신히 제압하고 승자조에 올라갔다. 프로젝트케이알은 전반전을 10대5로 앞섰지만 후반전에서 상대 팀의 강한 반격에 밀리면서 위기를 맞았지만 마무리를 잘해내면서 승자전에 올랐다
2011-08-19
두 종목의 프로리그 결승전이 이틀에 걸쳐 연이어 열린다. 19일 서울 능동 어린이대공원 숲속의 무대에서는 스타크래프트 종목의 프로리그인 신한으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이 열리고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1차 시즌 결승전이 진행된다. 두 종목의 프로리그를 꾸리고 있는 한국 e스포츠 업계에는 매우 중요한 시점이 아닐 수 없다. 스타크래프트는 게임단이 줄어든다, 방송사가 업종을 변경한다는 소문이 돌면서 위기론이 제기되고 있는 시점이다. 게다가 야심차게 준비했던 프로리그 사상 첫 해외 결승전이 비가 내리지도 않은 상황에서 중국 정부의 몸 사리기 행정에 의해 어이
e스타즈서울 2011 화려한 개막, 관람객 3천여 명 입장레이저 쇼와 결합한 디지털 난타 공연, 환상적인 개막 퍼포먼스 눈길 3일내내 진행되는 초대형 랜파티 'e파티' 서울 시민과 지구촌 1억 명의 게이머들의 디지털문화 축제 e스타즈 서울 2011(e-stars Seoul 2011)이 19일 코엑스 D홀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디지털 놀이터를 컨셉으로 구성된 e스타즈서울 2011은 오전 8시부터 개막을 기다리는 행렬이 이어져, 개막식에만 3천여 명의 관람객이 운집했다. 개막식에는 서울시 공동 주최사, 주관사, 후원사를 비롯하여, 국내외 최정상의 게이머 120여 명이 참석했다. 개막식은 화려한 조명과 타악이 어우러진 강렬한 퍼포먼스로 시
19일부터 e스타즈 서울 2011에서 겟앰프드 섬머 리그 개최 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 www.windysoft.net )는 19일 개막되는 e스타즈 서울 2011에서 21일까지 사흘일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컨벤션 홀)에서 윈디존 랜파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캐주얼 액션 대표게임 겟앰프드 레볼루션은 e스타즈 2011이 개최되는 현장에서 온게임넷을 통해 19일에서 21일까지 3일간에 걸쳐 리그 8강전을 시작으로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토너먼트 방식으로 1경기 3라운드, 3전 2선승제로 8강과 4강을 진행하며, 결승은 1경기 3라운드 5전3선승제로 진행된다. 2010년 개인전 우승자 한인수를 비롯해 실력과 미모를 갖춘 유일한 여성 유저로 화제를 모았
올해로 6회를 맞이한 스페셜포스 게이머를 위한 최대 게임 축제SF 하이파이브 마스터즈 결승전, SF 프로리그 결승전도 함께 진행드래곤플라이에서 개발하고 네오위즈게임즈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 하는 스페셜포스가 오는 8월 19일부터 8월 21일까지 e스타즈 서울 2011과 함께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된다. 2006년부터 시작되어 매년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는 스페셜포스 랜파티(이하 SF 랜파티)는 스페셜포스 게이머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게임 잔치이자 온라인 게임을 떠나 오프라인에서 게이머들이 하나가 되어 즐거움을 나누고 소통하는 대표적인 게임 축제다. 특히, 이번 SF 랜파티는 역대 최대 규모인 1억 원의 상금을 놓고 스
e스타즈 서울 2011이 19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성대한 막을 올린다. 오는 21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는 올해로 5회째를 맞으면서 풍성한 볼거리를 예고하고 있다.디지털 놀이터라는 컨셉트로 진행되는 이번 e스타즈 서울 2011은 19일 개막식을 통해 게임 세상의 개막을 알린다. 레이저쇼와 타악기 연주를 통해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글로벌 e스포츠 축제의 개막을 알리는 터치 버튼 행사를 통해 전세계 게이머들에게 '게임 세상'의 탄생을 알릴 계획이다. 개막식을 마친 뒤에는 카운터스트라이크 종목의 조별 토너먼트 경기가 개막전으로 펼쳐진다. 타이루(tyloo)와 엑스식스텐스(x6tence.ESET), 프로젝트케이알(project_
기상청 예보 따르면 강우 확률 20%19일 서울 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 숲속의 무대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에 비라는 불청객이 올 확률이 낮을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프로리그 결승전이 열리는 19일 어린이대공원 일대의 날씨는 구름이 많이 끼겠지만 비가 내릴 확률은 20%다. 기상청에서 제공하는 구와 동별 날씨를 보면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계속 흐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이 예상하는 강수 확률은 20%로 평소에 비해 낮다.흐린 상황에서도 19일 최고 기온은 31도까지 올라갈 것으로 보이며 습도가 높긴 하지만 바람이 적당하게 불면서 결승전을 관전하기에는 최적의 날씨가 될 것으로 보
국내 1위 FPS게임 '서든어택'이 대륙을 평정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게임하이는 18일부터 중국 메이저 퍼블리셔 샨다게임즈를 통해 '서든어택' 사전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정식 론칭은 아니지만 누구나 게임에 접속해 즐길 수 있는 오픈형 테스트다.게임하이는 "론칭을 앞두고 서버문제나 각종 버그들을 최종 점검하기 위한 오픈형 테스트"라며 "정식 론칭은 9월 경으로 예정하고 있으며 샨다게임즈도 그때부터 대규모 마케팅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정식 론칭은 아니지만 누구나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사전 시범 서비스는 '서든어택'의 중국 서비스 성패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테스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11-08-18
넥슨코리아(대표 서민)는 게임하이(대표 김정준)가 개발한 FPS 게임 '서든어택'에 인기 여배우 민효린이 게임 내 캐릭터로 등장한다고 18일 밝혔다. 민효린은 '서든어택'의 여름 대규모 콘텐츠 '리로드' 2차 업데이트를 통해 도입되는 '인질구출 모드'에 NPC로 등장한다. 이용자들은 '블루팀'과 '레드팀'으로 나눠 게임 내 인질로 등장하는 민효린 캐릭터를 구출해야 하며, 구출 과정 중 민효린과 유기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기존 모드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민효린은 올 상반기 영화 '써니'에서 도도한 얼음공주 수지 역을 맡아 740만 관객동원을 이끌어낸 주인공으로, 얼마 전 종영한 SBS드라마 '로맨스타운'에서
*동영상 출처=유튜브아이폰과 아이패드의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제작한 스타크래프트 테란 연주곡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주 전 한국의 한 애플 기기 사용자가 유튜브에 올린 스타크래프트 테란 테마곡 연주 동영상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InrockK라는 아이디를 쓰는 한국인 애플 기기 사용자는 개러지밴드라는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스타크래프트에 등장하는 종족인 테란의 테마곡을 연주한 동영상을 유튜브에 게시했다. 3분45초짜리 이 동영상은 스타크래프트를 좋아하는 누리꾼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여러 게시판에 링크됐고 27000 클릭을 달성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사용자는 스마트밴드 경진대회용으로 이 동영상을 만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이 서비스하고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개발한 하반기 최대 기대작 '스페셜포스2'가 18일부터 클랜, 개인, PC방 이용자를 모두 겨냥한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클랜 마스터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통째로 갈아 타라', 특정 시간에 접속하면 보너스 경험치와 게임머니를 지급하는 '타임어택', 넷마블 PC방 이용자를 위한 PC방 혜택 업데이트로 구성 된다. 우선, '통째로 갈아 타라'는 다른 FPS게임의 클랜 마스터 및 운영자가 '스페셜포스2'에 클랜을 만들어 응모하는 이벤트로, 일병 계급 이상 클랜원 50명을 먼저 모집한 100개 클랜의 모든 클랜원에게 5,000 넷마블 캐쉬를 지급하고, 해당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트위터 아이디 cheerdoo)입니다.'트윗문답'에 대한 독자 여러분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나날이 질문 수가 늘어나는 덕에 선수들과의 인터뷰 시간이 점차 길어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다양한 화제와 주제로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기분 좋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궁금증도 함께 풀어드릴 수 있으니 일석이조네요.이번 '트윗문답'의 대상 선수는 삼성전자의 송병구입니다. 스타리그 12회 연속 16강 진출이라는 대단한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송병구는 꾸준함의 비결로 "게임에 대한 탐구 정신"이라 답했습니다. 단순히 게임만 했다면 이처럼 오랫동안 성적을 내지 못했을 것이
스웨덴, 브라질 조 1위 자리 놓고 각축 삼성 싱크마스터와 함께하는 리얼사커 챔피언십 16강 C조 1회차 경기에서 탄탄한 전력의 두 팀, 브라질과 스웨덴이 나란히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지난 17일(수) 오후 8시 MBC게임을 통해 방송된 삼성 싱크마스터와 함께하는 리얼사커 챔피언십 16강 C조 1회 차 경기에서 브라질은 리옹에게 1승 1무, 스웨덴에 1승 1무를 기록하며 조 1위를, 스웨덴은 루마니아에게 2승, 브라질에 1무 1패를 기록하며 조2위를 차지했다. 브라질의 첫 상대는 이번 대회 첫 출전 팀인 리옹이었다. 대부분의 관계자들은 브라질의 낙승을 예상했지만 막상 경기가 시작되니 리옹은 결코 호락호락한 팀이 아니었다.
다음배 테켄크래시 8강 A조 경기에서 마녀삼총사와 황금세대가 4강에 합류했다.지난 17일 오후 5시 MBC게임을 통해 방송된 다음배 테켄크래시 8강 A조 경기에서는 개막전 대이변의 주인공 언빌리버블, 서울 최고의 공격력 다살기, 대구 철권의 주축 황금세대, 시즌5 우승팀 마녀삼총사가 출전했다. 쟁쟁한 팀들이 올라온 만큼 박빙의 승부가 펼쳐졌고 마녀삼총사와 황금세대가 4강 진출 티켓을 따냈다. 우선 시즌7 우승팀 와이워크를 꺾고 올라온 언빌리버블, 매 시즌 최고의 공격력을 보여준 다살기와 레저렉션을 꺾고 올라온 황금세대를 비롯하여 마녀삼총사는 이미 최고의 우승후보 중 하나로 점쳐지고 있으니 최근 강팀들의 약세가 계속되고
지난 10차 리그 대장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정상천이 많이 달라졌다. WCG 2011 한국대표 선발전에서 정상천이 보여준 능력은 과연 이 선수가 정상천이 맞나 싶을 정도의 성적이었다. 최재형과 함께 한국 대표로 선발된 정상천은 "한국 대표 선발에 이어 그랜드파이널도 우승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Q 한국 대표 결승전에 진출했다. A 솔직히 어안이 벙벙하다(웃음). 연습도 안 했는데 어쩌다 보니 한국 대표가 됐다. 운이 이렇게까지 따를 줄은 미처 몰랐다. 잘 되려면 뭘 해도 잘 되나 보다(웃음). Q WCG에서 멋진 활약을 펼치고 있다. A 9차 리그 대장전에서 우승한 뒤 확실히 실력이 는 것 같다. 게다가 대회에서 자신감
역시 최재형이었다. 7차리그에서 혜성 같이 등장해 우승을 차지하며 ‘로열로더’의 길을 걸었던 최재형이 방송 경기 서버 렉으로 상대 위치가 보이지 않는 악조건 속에서도 승리를 따내고 한국대표로 선발되는 영애를 안았다.특히 최재형의 경우 팀제닉스로 활동하면서 제닉스의 후원을 받은 뒤 처음으로 공식 대회에서 입상한 상황이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크다. 최재형은 "이렇게 된 것 WCG 한국대표선발전 결승에서도 우승한 뒤 그랜드파이널도 우승하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Q WCG 한국 대표로 선발 됐다.A 일반 리그보다 운이 따라줬다. 경기 수도 적어 편하게 대표로 선발될 수 있었던 것 같다. 기분이 좋다(웃음). Q 경기 도중 문제가
◆WCG2011 던전앤파이터 한국 개인전 대표 선발전 4강 B경기▶정상천 3대0 박진혁1세트 정상천 승 박진혁2세트 정상천 승 박진혁3세트 정상천 승 박진혁스트라이커 발운동으로 더 유명한 정상천이 WCG 2011 던전앤파이터 부문 한국 대표에 이름을 올렸다. 정상천은 18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서 열린 WCG 2011 던전앤파이터 부문 개인전 4강서 레인저 박진혁을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완벽히 꺾고 결승전에 진출, 최재형과 우승을 놓고 한판 대결을 펼친다. 또한 정상천은 최재형과 함께 WCG 2011 그랜드파이널에서 한국 대표로 뛸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 정산천은 1세트 시작부터 강력한 압박을 선보였다. 정상천
◆WCG2011 던전앤파이터 한국 개인전 대표 선발전 4강 A경기◆ 최재형 3대2 김성준1세트 최재형 승 김성준2세트 최재형 승 김성준3세트 최재형 승 김성준4세트 최재형 승 김성준5세트 최재형 승 김성준팀제닉스의 엘레멘탈마스터 최재형이 18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서 열린 WCG 2011 던전앤파이터 부문 개인전 4강에서 승리해 한국대표로 선발됐다.최재형은 1세트부터 강력한 압박을 선보였다. 최재형은 프로스트헤드와 보이드로 상대 메카닉 김성준을 압박했다. 최재형은 보이드와 플레임스트라이크로 상대 소환물을 철저히 제거하며 경기를 운영해 플루토로 세트를 마무리 했다.이어진 2세트. 최재
◇오는 19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에서 맞대결하는 SK텔레콤(위)과 KT.SK텔레콤 "지루한 준비 기간"KT "상승세 한 풀 꺾여" 오는 19일 서울 능동 어린이대공원 숲속의 무대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은 당초 중국 상하이 세기 광장에서 6일 열리기로 했지만 중국 정부의 과도한 민감 반응으로 인해 개최되지 못했다. 중국에 태풍이 상륙한다는 일기예보가 나왔고 피해를 우려한 중국 정부는 대규모 인원이 몰리는 행사를 원천봉쇄하면서 사상 첫 프로리그의 해외 결승전은 좌초됐다.13일만에 재개되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결승전에 임하는 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는 일단 아쉬움을 표했다. 모든 선수들의 컨
2011-08-17
10-11 시즌 부진하며 은퇴-군입대 의혹 받아11-12 시즌 웅진 우승과 개인리그 우승 통해 부활 예고"새로운 목표 설정 통해 박수 받으며 떠나고파"웅진 스타즈 윤용태에게 10-11 시즌이 갖는 의미는 상당히 크다. 2005년 데뷔 이후 한빛과 웅진을 거쳐 주전으로 자리 잡은 뒤 처음으로 로스터에서 제외되면서 2군에 내려갔고 팀이 포스트 시즌에 오르는 과정에서도 별 도움을 주지 못했다. 어느덧 주전으로 올라선 후배 김명운, 김민철의 뒤로 밀렸고 이적한 뒤 웅진의 유니폼을 입은 이재호에게도 자리를 내줬다. 프로토스 최강 6명 가운데 한 명으로 들어갔던 적도 있지만 10-11 시즌 성적만 놓고 보면 윤용태의 이름을 넣기가 민망할 정도다.혹
9월 11일 뉴스 브리핑
9월 10일 뉴스 브리핑
1
MBC, 왜 LCK 결승 중계 선택했을까
2
'케리아' 류민석, "리센느와 챌린지 찍은 소감은요"
3
[LPL 돋보기] 도장깨기 중인 IG, 패자 결승...롤드컵 선발전 확정
4
전용준-이현우-정노철, 스포티비 AG 중계진 합류
5
한국과 AG LoL 평가전 갖는 美, 로스터 발표
6
스쿨리그 팀 합류한 LCK AS, 12일 개막
7
한국과 AG 평가전 치르는 베트남, '디레이' 주목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