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스타리그 전국 파이널 2회차 2경기▶이무현 2대0 이선우1세트 이무현(테, 11시) 승 < 글래디에이터 > 이선우(저, 1시)2세트 이무현(테, 1시) 승 < 라만차 > 이선우(저, 11시)경인 지역 대표 이무현이 메딕도 없이 머린만으로 럴커 4기를 제압하는 신공을 보여주며 스타리그 예선에 합류했다. 이무현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마이 스타리그 전국 파이널 2회차 2경기 2세트에서 탄탄한 경기 운영과 물 흐르는 듯한 체제 전환으로 이선우를 꺾고 2승으로 스타리그 예선에 안착했다.초반부터 이무현의 선택은 빛을 발했다. 1세트와 마찬가지로 상대가 럴커를 사용하려는 움직
2011-06-02
◆마이스타리그 전국 파이널 2회차 2경기▶이선우 0-1 이무현1세트 이선우(저, 1시) < 글래디에이터 > 승 이무현(테, 11시)경인 지역 대표 이무현이 대구 지역 대표 이선우를 꺾고 1승을 선취했다. 이무현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마이 스타리그 전국 파이널 2회차 2경기 1세트에서 이선우의 빠른 저글링 공격을 예상이라도 한 듯 본진에 배럭 두 개를 건설하는 맞춤 빌드로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이무현은 초반 앞마당을 가져가지 않고 본진에 배럭을 두 개 건설하며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상대인 이선우가 9드론 발업 저글링 전략을 사용했기 때문에 앞마당을 가져갔다면 위험할 수도 있었지만 이무
스타리그 3회 우승…MSL서도 3회 우승 도전KT 롤스터 이영호가 당대 최고의 선수들만 연다는 황금의 시대를 열어젖힐지 주목되고 있다.이영호는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ABC마트 MSL 4강전 신동원과의 경기에서 3대0으로 완승을 거두고 결승 진출 티켓을 손에 넣었다. 이로써 이영호는 스타리그와 MSL 3회 우승을 모두 해낼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이영호는 스타리그에서 3회 우승을 달성했다. 박카스 스타리그 2008에서 송병구를 꺾은 이영호는 EVER 스타리그 2009에서 진영화를 잡아내며 2회 우승을 달성했다.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에서는 이제동을 격파하면서 이영호는 역대 네 번째
STX에서 연습한 결과가 나타난 것일까. 임수성은 지금까지 펼쳐진 마이 스타리그 경기 가운데 가장 깔끔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승리를 따냈다. 단 한 순간도 위기 없이 압도적인 경기르 선보인 임수성은 스타리그 예선에서의 활약을 기대케 만들었다. Q 스타리그 예선에 진출했다. 소감은. A 당연한 것이기 때문에 큰 감회는 없다(웃음). Q 왜 당연한 것인가.A 이미 프로였던 경력도 있고 지금도 프로 팀에서 연습하고 있기 때문에 아마추어에게 지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 전에 이스트로에 드래프트 된 적이 있는데 숙소 생활을 하지는 못했다. 그래도 프로라는 이름을 달아본 적이 있기 때문에 꼭 이겨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Q 슈퍼
◆ABC마트 MSL 결승▶이영호(테) - 김명운(저)1세트 < 몬테크리스토 >2세트 < 라만차 >3세트 < 서킷브레이커 >4세트 < 단테스피크SE >5세트 < 몬테크리스토 >*김명운 < 라만차 > 제거*이영호 < 단테시피크SE > 제거*시간 : 6월11일 오후 5시 *장소 : 광운대학교 대강당
◇대기실에서 경기를 기다리는 이영호의 오른손에는 파스가 붙어 있다. 손목 부상 불치 진단 받고도 파스 붙이고 연습"병원에서 손목 부상에 대해 완치는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가급적이면 쉴 때 푹 쉬라고 진단하는 것이 끝이던데요."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는 올해부터 손목 부상을 앓고 있다. 손목부터 팔목까지 마우스를 조작하는 오른손 전체가 저려오는 증상이다. 2일 열린 ABC마트 MSL 4강전 신동원과의 경기를 앞두고 병원을 찾은 이영호는 완치가 어렵다는 의사의 진단을 들었다. 휴식을 취할 수 있을 때 가급적이면 게임 연습을 하지 말고 집중적으로 연습할 때에도 무리하지 말라는 것이 의사의 전언이었다.이영호에게 8강전이 끝
◆마이스타리그 전국 파이널 2회차 1경기▶임수성 2대0 황진하1세트 임수성(테, 1시) 승 < 글래디에이터 > 황진하(저, 5시)2세트 임수성(테, 11시) 승 < 라만차 > 황진하(저, 1시)경인 지역 대표 임수성이 대전 지역 대표 황진하에게 두 경기 연속 벙커의 힘을 보여주며 스타리그 예선 진출에 성공했다. 임수성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마이 스타리그 전국 파이널 2회차 1경기 2세트에서 상대 빠른 럴커 공격을 벙커로 잘 방어한 뒤 드롭십 공격으로 황진하를 그로기 상대로 만들며 2대0 완승을 거뒀다. 임수성은 초반 앞마당 입구를 막으며 커맨드 센터를 가져갔다. 자원을 풍부하게 가져간 뒤 후반을 도모
KT 롤스터 이영호가 최종병기라고 불리는 이유는 여러가지이지만 완벽한 프로 마인드를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손목 부상으로 인해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이영호는 연습 시간을 만들어 죽어라 열심히 했다. 준비할 시간이 있어 손목 부상을 돌보면서도 본격적으로 연습해야 하는 시점이 되면 모든 것을 불태울 줄 아는 선수이기에 최고의 선수로 추앙받고 있다. 신동원과의 4강전을 앞두고도 병원에서 손목이 좋지 않다는 진단을 받았지만 3~4일 집중 연습을 통해 극복해낸 이영호는 실력 뿐만 아니라 정신력도 역대 최강임에 틀림 없다.Q 두 시즌만에 결승에 복귀한 소감은A 얼마 되지 않은 기간인데 마음 속으로 굉장히
힘만 갖춘 선수에서 노련미 보강KT 롤스터 이영호가 네 번째 MSL 결승전에 진출했다. 지난 시즌 이영호가 32강에서 탈락하면서 우승을 차지했던 CJ 엔투스 신동원을 맞아 3대0으로 완승을 거두며 결승에 올라간 이영호는 양대 개인리그 3회 우승이라는 타이틀에 도전할 기회를 얻었다. 이영호에게 이번 ABC마트 MSL 4강전은 도전이었다. 그동안 저그와의 5전3선승제에서 이영호는 번번히 패하면서 테란전이나 프로토스전에 비해 약세를 보였다는 비판을 받았다. 상대했던 저그들이 김준영, 이제동, 김정우 등 당대 최강의 저그였음에도 불구하고 이영호는 5할을 조금 넘는다는 이유로 저평가받았다.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마이스타리그 전국 파이널 2회차 1경기▶황진하 0–1 임수성1세트 황진하(저, 5시) < 글래디에이터 > 승 임수성(테, 1시)경인 지역 대표 임수성이 대전 지역 대표 황진하에게 벙커링을 작렬 시키며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임수성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마이 스타리그 전국 파이널 2회차 1경기 1세트에서 초반 벙커링 전략에 이은 바이오닉 운영으로 황진하를 제압하고 1승을 선취했다.임수성은 초반부터 8배럭 전략을 선택하며 강한 압박을 준비했다. 머린이 두기 생산되자 임수성은 곧바로 일꾼 다수를 이끌고 황진하의 앞마당에 벙커를 건설했다. 초반 치즈러시로 심대한 타격을 입히겠다는 의도였다.
최근 저그전 5전3선승제 4연승KT 롤스터 이영호가 저그와의 다전제 승부에서 4연승을 이어가며 네 번째 MSL 결승에 진출했다.이영호는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ABC마트 MSL 4강전 B조 경기에서 신동원을 상대로 3대0 완승을 거두고 네 번째 MSL 결승에 진출했다. 이영호는 2010년 네이트 MSL을 시작으로 하나대투증권 MSL, 빅파일 MSL에 이어 네 번째 MSL 결승전에 올랐다. 이번 결승전에서 이영호는 웅진 김명운을 상대하게 됨으로써 공교롭게도 네 번의 MSL 결승전 모두 저그와의 대결을 앞두고 있다. 이영호는 저그와의 개인리그 5전3선승제 경기에서 약세를 보였으나 최근 들어 극복하는 모습을 보였다. 2007년
네 번째 MSL 결승 티켓 획득◆ABC마트 MSL 4강 B조▶이영호 3대0 신동원1세트 이영호(테, 7시) 승 < 라만차 > 신동원(저, 11시)2세트 이영호(테, 1시) 승 < 몬테크리스토 > 신동원(저, 5시)3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신동원(저, 7시)"네 번째 MSL 결승!"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지난 MSL 우승자 CJ 엔투스 신동원을 3대0으로 완파하고 결승전에 진출했다.이영호는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ABC마트 MSL 4강전 B조 3세트에서 신동원을 상대로 전투에서 대승을 거두면서 3대0으로 승리했다.2대0으로 앞선 이영호는 심리적인 안정감을 찾은 듯 편안하게 플레이했다. 신동원의 3해처리 뮤탈리스
1대5로 테란이 어렵다던 전장도 극복◆ABC마트 MSL 4강 B조▶이영호 2-0 신동원1세트 이영호(테, 7시) 승 < 라만차 > 신동원(저, 11시)2세트 이영호(테, 1시) 승 < 몬테크리스토 > 신동원(저, 5시)"'몬테크리스토'도 극복했다!"KT 롤스터 이영호가 이번 4강전의 변수로 지적됐던 '몬테크리스토'에서도 승리하면서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이영호는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ABC마트 MSL 4강전 B조 2세트에서 신동원을 상대로 난전을 유도하며 신경을 분산시킨 뒤 탱크와 바이오닉 병력으로 굳히기에 들어가며 승리했다.이영호는 2세트 '몬테크리스토'를 가장 까다로운 맵으로 선정할 정도로 어려움을 토로했다
뮤탈 봉쇄 이후 럴커 매복 간파하며 완승◆ABC마트 MSL 4강 B조▶이영호 1-0 신동원1세트 이영호(테, 7시) 승 < 라만차 > 신동원(저, 11시)"이보다 완벽할 수는 없다!"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한 번의 위기도 없이 안정감 있는 플레이를 펼치면서 CJ 엔투스 신동원을 격파하고 기선을 제압했다.이영호는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ABC마트 MSL 4강전 B조 1세트에서 신동원을 상대로 완승을 거두고 1세트를 따냈다.이영호는 1개의 배럭을 건설한 뒤 배럭을 지으면서 머린을 모아갔다. 신동원이 저글링으로 피해를 입힐 수도 있는 타이밍을 주지 않겠다는 의도였다. 엔지니어링 베이를 지은 뒤 터렛을 요소에 지으
CJ 엔투스 신동원이 김정우에 이어 이영호의 독주를 막아낼 저그 구세주로 떠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신동원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질 ABC마트 MSL 4강 경기에서 ‘최종병기 KT 이영호를 상대한다. 신동원은 팀 선배인 김정우의 뒤를 이어 새로운 저그 구세주로 등극하겠다는 각오다.그동안 ‘최종병기’ 이영호를 꺾기 위해 숱한 저그들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최근 2년간 이영호와 4강 이상에서 맞붙은 저그는 총 4명. 그 중 화승 이제동과 CJ 김정우만이 이영호를 꺾은 적이 있다. 그러나 이제동의 경우 최근 3번의 개인리그 결승전에서 이영호에게 모두 패하며 준우승에 머물러 ‘이영호를 제압한
2주 동안 불리한 맵 연구 마쳤을 것"이영호가 큰 경기를 치를 때를 보면 준비 기간이 넉넉했을 때 좋은 성적을 보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번 MSL 4강을 앞두고 2주일이라는 시간이 있었기에 이영호가 다양한 전략과 운영을 준비했을 겁니다."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ABC마트 MSL 4강전 KT 롤스터 이영호와 CJ 엔투스 신동원의 5전3선승제를 앞두고 MBC게임의 간판 해설자인 이승원 해설 위원은 이영호의 우세를 점쳤다.이승원 해설 위원이 이영호의 손을 들어준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이영호가 지금까지 보여준 저그전 수행 능력이 매우 좋았다는 점과 준비할 수 있는 여유 기간이 길었다는 점이다. 이 해설 위
1, 5세트에 쓰이는 '라만차'에 대한 부담…저그가 테란 상대하기 까다로워CJ 엔투스 신동원은 MSL 4강에서 맞붙는 이영호를 상대로 3대1로 승리하는 시나리오를 구상하고 있다. 1, 5세트에서 쓰이는 맵 '라만차'에 대한 부담으로 인해 경기를 빨리 끝내고 싶은 마음 때문이다. 신동원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질 ABC마트 MSL 4강 경기에서 최고의 테란 KT 이영호를 상대한다. 신동원은 테란을 상대로 저그가 힘든 맵이라고 평가받고 있는 '라만차'가 두 번 쓰이는 것에 부담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동원은 4강전 맵이 정해진 뒤 3대1로 승리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했다. 1, 5세트에 쓰
테란 방어 타워 건설 어려워지며 종족 밸런스 맞춰6라운드에서 사용될 8개의 맵 가운데 4개 맵에 대한 수정이 이뤄졌다. '얼터너티브'와 '신피의능선', '네오아즈텍'의 경우는 경미한 내용의 수정안이 적용됐지만 '네오벨트웨이'의 경우 새로운 맵이 됐다고 할 정도의 수정이 가해졌다. 5라운드에서 '테란의 성지'라 불릴 정도로 프로토스나 저그의 출전이 적었던 이유에 대해 대대적인 '메스'가 가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일단 '벨트웨이' 시절과 형태는 같다. 본진은 언덕 위에 존재하고 앞마당에 이어 3, 6, 9, 12시 지역에 확장 기지를 가져갈 수 있다는 점은 같다. 그렇지만 중앙 미네랄 확장 기지가 언덕 지형에서 평지 지형으로 수정
CJ 저그 라인은 강하기로 정평이 나있다. 그리고 2군에서도 그런 강력함은 유감 없이 발휘됐다. 결승전에서 저그 투톱인 한두열과 송영진은 2승을 합작하며 STX 저그 라인을 무너트리고 팀이 우승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Q 팀 우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소감은.A 송영진=그냥 기쁘다(웃음).한두열=우승해서 다행인 것 같다. 우리 팀이 예전부터 2군이 강하기로 유명했는데 그 명성에 먹칠을 하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다.Q 상대가 4드론 전략을 사용했는데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잘 막아냈다. A 송영진=오버로드로 확인해 보니 드론이 없더라. 경기장에 오기 전 (김)정우형이 같은 전략을 써준 적이 있기 때문에 쉽게 대처할 수 있
지난 시즌 드림리그에서도 팀이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정우용. 이번 시즌 드림리그에서도 정우용의 하루 3승 활약으로 CJ는 드림리그 최초 2연패를 기록하는 위업을 달성했다. 그러나 정우용의 표정은 밝지만은 않았다. 두 시즌이나 드림리그에서 활약했다는 것은 그만큼 프로리그에서 활약할 기회를 잡지 못했다는 의미기도 하기 때문이다. 드림리그 우승에 만족하지 않고 1군으로 완벽하게 승격하게 될 때까지 정우용은 만족할 수 없다며 의지를 다졌다. Q 3승으로 팀 우승의 주역이 됐다.A 별다른 감흥은 없다. 팀을 우승시키긴 했지만 두 시즌 연속 이렇게 드림리그 주역 선수가 됐다는 사실이 개인적으로는 마음이 아
9월 1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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