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4주차@온게임넷▶STX 2대0 MBC게임1세트 STX 8 승 < KF815 > 0 MBC게임2세트 STX 8 승 < 데저트캠프 > 2 MBC게임STX X O X O O O O O l O O OMBC게임 O X O X X X X X l X X XSTX 소울이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2대0으로 완파했다. STX는 개막전 패배 이후 3연승을 달렸고 MBC게임은 4연패에 빠졌다.STX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1라운드 4주차 경기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와의 2세트에서 8대2로 승리하며 2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STX는 전반 3라운드까지 1대2로 끌려갔지만 이후 라운드를 연속해서 따내면서 분위기를
2011-05-14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4주차@온게임넷▶STX 1-0 MBC게임1세트 STX 8 승 < KF815 > 0 MBC게임STX O O O O O O O l OMBC게임 X X X X X X X l XSTX 소울이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상대로 퍼펙트 세트를 연출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STX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1라운드 4주차 경기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와의 1세트에서 8대0으로 완승을 따냈다. STX는 선수 전원이 돌격총을 들고 치고 나왔다. 고른 실력을 뽐낸 STX는 미션을 달성하기 보다는 전투에서 승리하는 방법을 택하며 라운드를 쌓아가기 시작했다. 전반전에서 라운드를 따내는 가운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서 팬들의 목소리를 듣는 일은 쉽지 않다. 남성들이 선호하는 장르인 FPS이기도 하고 아직 저변이 넓지 않아 현장 관중들을 찾아보기가 어렵다. 그렇지만 현장을 찾는 팬들이 있기에 선수들은 집중해서 한 발 한 발을 쏜다. 14일 락다운과 경기한 SK텔레콤 선수들은 응원하기 위해 30여 명의 팬들이 현장을 찾아 한 목소리를 낸 덕에 더욱 경기할 맛이 났다고 했다. Q 오늘 쉽게 이겼다.A 지난 번 불참 사태로 인해 우리 팀 선수들 전원이 열이 받았다. 명색이 프로리그에 출전하는 팀이 불참으로 인해 몰수패를 당하는 일은 책임감이 부족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든다. 부전승을 얻은 STX는 세트 득실 2점과 라운드 득실 1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4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2대0 락다운1세트 SK텔레콤 8 승 < 벙커버스터 > 3 락다운2세트 SK텔레콤 8 승 < 위성 > 1 락다운SK텔레콤 X O O O O O OㅣO O락다운 O X X X X X XㅣX XSK텔레콤 T1이 저격수 심영훈의 활약에 힘입어 락다운을 2대0으로 완패하고 개막전 이후 3연승을 이어갔다.SK텔레콤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1라운드 4주차 경기 2세트에서 락다운을 8대1로 제압하고 2대0 완승을 거뒀다.2세트의 영웅은 심영훈이었다. 1세트에서도 최다킬을 기록한 심영훈은 2세트에서 저격수로 돌아왔고 신들린 듯한 슈팅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4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1-0 락다운1세트 SK텔레콤 8 승 < 벙커버스터 > 3 락다운SK텔레콤 O O O O X O OㅣO X X O락다운 X X X X O X XㅣX O O XSK텔레콤 T1이 세미 프로팀 락다운을 8대3으로 제압하고 1세트를 손쉽게 따냈다.SK텔레콤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1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락다운을 맞아 8대3으로 승리했다.SK텔레콤은 시작부터 앞서 나갔다. 심영훈과 배주진이 멀티킬을 기록하면서 네 라운드를 먼저 따낸 SK텔레콤은 전반전을 6대1로 앞서 갔다. 심영훈이 전반전에서 12킬 3데스, 배주진이 8킬 3데스를
SK텔레콤 이승석은 저그전에 강하다고 소문이 나 있다. 띄엄띄엄 경기에 나와서 그렇지 공식전 9연승을 달리기도 했다. 박준오와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연패를 떨쳐낸 이승석은 이번 주에 치르는 CJ전에서 신동원을 만나서 승리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Q 이긴 소감은.A 개인 연패를 끊어서 좋다. 3연패 중이었다. 최근에 경기가 잘 풀리지 않았는데 연패를 끊어서 좋다. Q 박준오의 출전을 예감했나.A 예상했다. 저그전을 중심으로 연습을 많이 했다. 박준오 선수도 경기 준비가 잘 되어 있었던 것 같은데 컨트롤 한 번으로 승부가 갈렸다.Q 박준오의 앞마당 대비가 좋았다. A 저글링으로 공격을 갔는데 성큰 콜로니가 이미 지어져 있었다. 뮤탈
SK텔레콤 김택용의 저그전은 명품이라고 소문이 나 있다. 화승 이제동을 상대로도 전혀 굽히지 않는 김택용의 저그전은 첫 프로브부터 의미있게 움직이면서 승률을 높이고 있다. 이번 맞대결에서도 김택용은 첫 정찰을 보낸 프로브가 여러가지 일을 해내면서 완승을 거뒀다. Q 이제동을 꺾은 소감은.A 강한 상대를 만나서 승리하면서 팀도 쉽게 이긴 것 같다. 무엇보다 4대0 승리가 반갑다. 최근에 매경기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면서 선수단 전체가 지쳐 있었는데 깔끔하게 이겨서 분위기가 살아난 것 같다.Q 이제동을 상대할 것이라 예상했나.A 비중이 높았다. 얼마전에 이제동 선수가 '라만차'에 나오면서 패턴을 익혔다. 저그의
SK텔레콤은 새로운 맵이 나오면 독특한 전략을 찾아내는 능력이 빼어나다. 신규 맵에 대한 연구가 잘 되어 있기에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지만 '벨트웨이'에서는 지금까지 1승도 따내지 못했다. 정명훈이 주축이 되어 경기에 출전했지만 모두 졌기 때문에 연구의 결과물이 나오지 않았던 것. '벨트웨이'에서 첫 승을 따낸 정명훈은 "기계라고 불러도 좋을 만큼 많은 연습을 했고 오늘에야 승리를 따내면서 결과물을 내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Q 승리한 소감은.A 아침을 먹으면서 감독님이 4대0으로 이겨보자고 하셨다. 이번 5라운드에서 에이스 결정전을 자주 치르면서 세트 득실을 늘릴 수 있는 기회가 별로 없었
요새 CJ를 보면 승승장구라는 말이 떠오른다. CJ는 오늘의 승리로 4연승을 기록하며 광안리에 한층 가까워 졌다. 물오른 CJ의 중심에는 프로토스 라인인 진영화와 이경민이 있다. 진영화와 이경민은 각각 4연승, 6연승을 기록하고 있다.Q 승리한 소감은A 진영화= 지면 돌이킬 수 없다는 생각으로 경기에 임했다. 이겨서 정말 다행이다.(웃음)이경민= (신)동원이와 (신)상문이의 기세를 잘 받아서 이긴 것 같다.Q 경기 전에 김구현 선수를 상대로 어떤 기분이었나A 진영화= 연패에 대한 부담은 있었지만, 크게 신경 쓰고 싶지 않았다. 딱히 상대를 신경쓰는 편은 아니기 때문에 경기가 잘 풀렸던 것 같다. 경기 흐름에 맞춰서 대응하다 보니 이긴
CJ 의 기세가 무섭다. 신동원과 신상문은 STX를 상대로 1, 2세트를 연달아 승리하며 팀 승리에 일조했다. 신동원과 신상문은 "연승에 연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할 뿐"이라며 "앞으로도 이 기세를 이어 승리를 이어갈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프로리그 시즌 4연승과 함께 연승 행진의 주역 신동원과 신상문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Q 승리한 소감은.A 신상문= 퍼펙트로 이겨서 기분이 좋은 것 같다. 사실 4대0까지는 기대도 안했다. 선수들의 기세가 많이 좋아진 것 같다.신동원= 오늘 경기를 발판삼아 SK텔레콤과의 경기도 꼭 승리하고 싶다.Q 다음 경기를 치르게 될 SK텔레콤의 기세도 만만치 않다. A 신상문= 상대 팀도 잘하지만 우리도 그에 뒤지
SK텔레콤 T1 어윤수에게 5월14일 승리는 큰 의미를 갖는다. 13일 저녁 투병중이던 할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었기에 손자된 입장에서 당장 달려가야 했지만 화승과의 경기를 치러야 했던 어윤수는 할머니의 임종을 함께하지 못했다. 14일 방태수를 꺾고 SK텔레콤의 승리를 확정지은 어윤수는 인터뷰를 마친 뒤 할머니의 장례식장으로 바쁘게 발걸음을 옮기면서 "오늘 승리를 할머니의 영전에 바치겠다"고 말했다.Q 4드론으로 승리했다.A 오늘의 승리는 나에게 의미가 있다. 기쁘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다. 4세트에 나와서 팀이 4대0으로 이기는 게 기여했고 '얼터너티브'라는 맵에서도 4승째를 따내서 기쁘다. 그렇지만 마냥 좋지만은 않다.
CJ 엔투스가 STX 소울을 상대로 경기 스코어 4대0 퍼펙트 승리를 거두며 시즌 4연승을 기록했다.CJ는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신동원, 신상문, 진영화, 이경민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STX를 상대로 퍼펙트 승리를 기록했다. CJ는 시즌 4연승과 함께 27승 16패를 기록하며 2위 KT와의 격차를 반게임 차로 좁혔다.CJ의 선봉은 신동원이 맡았다. 신동원은 STX 이신형을 상대로 저글링과 럴커를 조합한 타이밍 러시를 준비했다. 일찌감치 앞마당을 확보한 신동원은 병력이 생산되는 동시에 공격을 감행했고, 앞마당 수비라인을 무너뜨리며 첫 승을 신고했다.2세트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MBC게임▶CJ 4대0 STX1세트 신동원(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이신형(테, 1시)2세트 신상문(테,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조일장(저, 11시)3세트 진영화(프, 7시) 승 < 신피의능선 > 김구현(프, 1시)4세트 이경민(프, 11시) 승 < 라만차 > 김윤중(프, 5시)CJ 이경민이 빠른 다크템플러 전략을 성공시키며 시즌 6연승과 함께 팀 승리를 견인했다.이경민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STX와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김윤중을 꺾고 시즌 6연승을 이어갔다. 경기 스코어 4대0, 퍼펙트 승리를 거둔 CJ는 시즌 4연승을 기록했다
◇화승 오즈를 4대0으로 완파하는데 공을 세운 SK텔레콤 김택용.SK텔레콤 T1이 화승 오즈의 천적임을 다시 증명했다. SK텔레콤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화승과의 경기에서 김택용이 이제동을 잡아냈고 이승석과 어윤수 등 저그 2명이 나란히 승리하는 성과를 낸 덕에 4대0으로 완승을 거두고 선두를 지켜냈다.SK텔레콤은 10-11 시즌 1라운드부터 5라운드까지 정규 시즌에서 화승을 상대로 모두 승리했고 위너스리그 플레이오프에서도 이기면서 여섯 번의 맞대결에서 모두 승리했다. SK텔레콤은 선봉으로 출전한 이승석이 박준오를 맞아 공중전에서 완승을 거두면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4대0 화승1세트 이승석(저, 3시) 승 < 이카루스 > 박준오(저, 6시) 2세트 김택용(프, 11시) 승 < 라만차 > 이제동(저, 7시) 3세트 정명훈(테, 1시) 승 < 벨트웨이 > 손주흥(테, 7시) 4세트 어윤수(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방태수(저, 12시) "4대0!"SK텔레콤 T1 어윤수가 공포의 4드론 저글링과 성큰 러시를 성공하면서 화승 방태수를 제압하고 4대0 승리에 방점을 찍었다.어윤수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화승과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방태수를 상대로 4드론 스포닝풀 전략을 구사한 뒤 성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MBC게임▶CJ 3대0 STX1세트 신동원(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이신형(테, 1시)2세트 신상문(테,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조일장(저, 11시)3세트 진영화(프, 7시) 승 < 신피의능선 > 김구현(프, 1시)CJ 진영화가 STX 김구현을 꺾고 연패의 부진을 말끔히 씻어냈다.진영화는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STX와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김구현을 꺾고 경기 스코어를 3대0으로 벌려놨다. 진영화는 김구현과의 상대전적에서 5연패의 부진을 털어냈다.진영화와 김구현의 전략은 같았다. 2게이트웨이 로보틱스 체제로 드라군 위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온게임넷▶화승 0-3 SK텔레콤1세트 박준오(저, 6시) < 이카루스 > 승 이승석(저, 3시)2세트 이제동(저, 7시) < 라만차 > 승 김택용(프, 11시)3세트 손주흥(테, 7시) < 벨트웨이 > 승 정명훈(테, 1시)"벨트웨이 첫 승!"SK텔레콤 T1 정명훈이 화승 손주흥을 '벨트웨이'에서 제압하고 첫 승을 따냈다.정명훈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화승과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손주흥을 맞아 지상군 쪽에 화력을 집중하면서 승리를 따냈다. 정명훈은 '벨트웨이'에서 테란을 만나 2패만을 기록했지만 첫 승을 따냈다. 정명훈은 앞마당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MBC게임▶CJ 2대0 STX1세트 신동원(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이신형(테, 1시)2세트 신상문(테,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조일장(저, 11시)CJ 신상문이 바이오닉과 탱크를 조합한 몰아치기 공격을 성공시키며 STX 조일장을 제압했다.신상문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STX와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조일장을 누르고 팀 승리를 이어갔다.경기 초반부터 신상문은 강압적인 공세를 펼쳤다. 신상문은 정찰 보낸 SCV 1기와 마린 1기를 앞세워 상대가 자원채취를 하지 못하도록 방해했고, 시선을 끌며 분위기를 주도했다.앞
이제동 잡고 08-09 시즌 53승 넘어SK텔레콤 T1 김택용이 개인 통산 프로리그 최다승이었던 53승을 넘어 54승 고지에 올랐다.김택용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이제동을 상대로 승리하며 54승 고지에 올라섰다. 54승은 김택용이 지금까지 프로리그에서 한 번도 올라서지 못한 고지다.데뷔 초반 개인전보다는 팀플레이에 많이 출전했던 김택용의 성적은 그리 좋지 않았다. 2005년 데뷔 초기 5승1패를 기록하며 기대를 모았던 김택용은 2006년 10승4패로 성장세를 보였다. 그러나 2007년 14승13패를 기록했고 SK텔레콤으로 이적한 첫 시즌인 2008년
2006년 데뷔 이후 두 번째 3연패화승 오즈 이제동이 데뷔 이후 두 번째로 프로리그 정규 시즌 3연패를 당했다.이제동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김택용에게 패하면서 프로리그 정규 시즌 3연패를 당했다. 이제동은 프로리그에서 200승을 달성하는 동안 연속으로 가장 많이 진 세트가 네 세트밖에 되지 않는다. 2007년 11월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후기리그에서 STX 박정욱에게 패한 뒤 박찬수, 배병우, 장용석에서 연거푸 진 것이 최다 연패다. 이후 프로리그 정규 시즌에는 2연패가 최다 연패일 정도로 꾸준한 컨디션을
9월 11일 뉴스 브리핑
9월 10일 뉴스 브리핑
1
MBC, 왜 LCK 결승 중계 선택했을까
2
'케리아' 류민석, "리센느와 챌린지 찍은 소감은요"
3
[LPL 돋보기] 도장깨기 중인 IG, 패자 결승...롤드컵 선발전 확정
4
전용준-이현우-정노철, 스포티비 AG 중계진 합류
5
한국과 AG LoL 평가전 갖는 美, 로스터 발표
6
스쿨리그 팀 합류한 LCK AS, 12일 개막
7
한국과 AG 평가전 치르는 베트남, '디레이' 주목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