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 의사에 따라 스마트 기기 지급SK텔레콤 T1이 창단 첫 위너스리그 우승을 차지한 선수단에게 포상으로 스마트 기기를 선물했다.SK텔레콤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가 끝난 뒤 선수들에게 위너스리그 우승에 따른 포상을 실시했다. SK텔레콤은 선수에게 갤럭시S, 갤럭시탭 등 스마트 기기를 선택하도록 맡겼다. 갤럭시S를 쓰고 있는 선수들은 갤럭시탭을 받았고 스마트폰 6종 가운데 선수들의 선호에 따라 기기를 택하도록 했다. 스마트폰을 쓰지 않던 김택용, 정명훈, 도재욱 등에게는 갤럭시S가 돌아갔고 스마트폰을 쓰고 있던 이승석은
2011-05-01
즐기는 자를 이기지 못한다고 했던가. SK텔레콤 김택용의 저그전 연승의 원인은 좋아하고 즐기기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MBC게임과의 경기에서 고석현과 장기전을 치렀지만 한 번의 위기도 겪지 않고 자신의 페이스대로 풀어간 김택용은 "저그전을 하다 보면 프로토스의 유닛들에 혼을 담게 되고 이런 양상을 즐기고 있다"고 밝혔다.Q 이긴 소감은.A 팀이 연승을 이어가고 있어서 정말 기쁘다. 나도 지지 않고 다승 1위를 이어가서 좋다.Q 고석현과 경기했다.A 뮤탈리스크와 스컬지를 쓸 것이라고 일단 예상했다. 그래도 변화를 줄 수 있다고 판단해서 여러가지 전략에 대응책을 만들었다. 초반에 불리하다고 느껴졌지만 뮤탈리스크와 스컬지를
SK텔레콤 도재욱과 어윤수가 승리의 공식으로 떠올랐다. 지난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도 2승을 합작한 도재욱과 어윤수는 MBC게임과의 경기에서도 나란히 승리하면서 좋은 페이스를 이어갔다. 위너스리그 우승턱으로 갤럭시S를 지급받은 도재욱과 어윤수는 "앞으로 더 스마트하게 경기를 풀어가며 승리하겠다"고 말했다.Q 이긴 소감은.A 도재욱=지난 경기에서 이기고 오늘도 이겼다. 연승이었다. 잔실수가 많아서 아쉽지만 연승하고 저그전도 이겨서 기쁘다.A 어윤수=3연승해서 좋다. 개인적으로 지기 싫은 팀이었는데 이기는데 도움이 되어서 좋다. Q 3연승중이다.A 어윤수=연패로 인해 자신감이 떨어졌는데 5라운드 들어오면서 정말 열심히 했다
SK텔레콤 T1 정명훈이 저그가 테란의 메카닉을 상대로 퀸을 사용하는 것에 대한 해법을 찾았다고 밝혔다. 연습하는 과정에서 어느 정도 성과를 얻었다는 정명훈은 웅진의 김명운이나 김민철 등 저그를 상대로 적용해보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KeSPA 랭킹 1위 자리를 누군가에게 내줘야 하는 상황이지만 정명훈은 전혀 아쉽지 않다고 말했다. 얼떨결에 오른 1위였기에 들뜬 상태로 보내다 보니 승보다 패를 늘렸던 정명훈은 "5월부터 달라진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염색을 하고 스타리그 우승자 배지도 달고 다니며 마인드 컨트롤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Q 오늘 하루 살얼음판을 걷는 기분이었을 것 같다.A 1세트를 패하면서 부담이 컸다. 에이스
역시 이영호는 이영호였다. 이영호는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2주차 하이트와의 경기에 5세트와 에이스결정전에 출전, 진영화와 신동원을 연달아 격파하며 KT 롤스터에 승리를 안겼다. 하루 2승으로 승리의 1등공신이 된 이영호는 "1대3으로 지고 있는 상황에서 경기를 뒤집는 팀의 저력을 보여준 것 같아 기쁘다"며 "이제동 선수가 프로리그 200승을 먼저 달성했는데 300승 기록은 꼭 내가 먼저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Q 2승으로 승리의 1등공신이 됐다. A 정말 오랜만의 2승이다. 2승해서 기쁘고 무엇보다 1대3으로 지고 있는 상황에서 나와 임정현 선수가 저력
KT 임정현이 이적 후 두번째 승리를 거뒀다. 그것도 팀이 패할 위기에서 출전, 상대팀 에이스를 꺾은 소중한 승리다. 임정현은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2주차 하이트와의 경기에서 6세트에 출전, 상대 팀 에이스 신동원을 상대로 탄탄한 기본기를 뽐내며 낙승을 거뒀다.승리한 임정현은 "상대가 누구든 저그가 나오면 지지 않을 자신이 있었다"며 "이제는 저그전보다는 프로토스나 테란 등 다른 종족을 방송경기에서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Q 승리한 소감은.A 대엽이의 기세를 이어 받은 것 같다. 기세를 받는데 조금 오래 걸렸지만 말이다. 대엽이와 영호의 기세를 받아서 경기
KT 김대엽이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2주차 하이트와의 경기에 선봉으로 출전 정우용을 물리치고 기선을 제압했다. 김대엽은 정우용을 상대로 시종일관 유리한 경기를 이끌었고 아비터의 '리콜쇼'까지 선보이며 깔끔한 승리를 따냈다. 2세트 부터 KT가 내리 3패를 당했으니 김대엽의 승리가 아니었다면 KT는 하이트에게 0대4 완패를 당할수도 있었다.경기를 마친 김대엽은 "경기에 나가서 이기든 지든 항상 진호형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며 "오늘 경기장에 오진 못했지만 진호형한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Q 선봉으로 나서 승리를 따냈다. 소감은.A 김대엽=
◇고석현을 제압하며 다승 1위를 지켜낸 SK텔레콤 김택용."주전 모두 1승씩!"SK텔레콤 T1이 각 종족 주전들의 고른 활약을 앞세워 MBC게임 히어로를 4대3으로 제치고 1위를 지켜냈다.SK텔레콤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까지 진행되는 치열한 승부 끝에 4대3으로 승리하고 26승13패로 1위를 지켜냈다. SK텔레콤은 5라운드 3전 전승을 기록했다.SK텔레콤은 선봉으로 나선 정명훈과 이승석이 MBC게임 염보성과 정재우에게 일격을 당하면서 0대2로 끌고 갔다. 들쭉날쭉한 MBC게임의 페이스에 휘둘릴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4대3 MBC게임 1세트 정명훈(테, 1시) < 벨트웨이 > 승 염보성(테, 7시)2세트 이승석(저, 6시) < 이카루스 > 승 정재우(저, 3시)3세트 어윤수(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김재훈(프, 12시)4세트 김택용(프, 12시) 승 < 네오아즈텍 > 고석현(저, 4시)5세트 도재욱(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동현(저, 1시)6세트 정윤종(프, 1시) < 신피의능선 > 승 박수범(프, 7시)7세트 정명훈(테, 1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염보성(테, 11시)"1세트 복수!"정명훈이 과감한 2팩토리 전략을 성공시키면서 1세트에서 패했던 염보성을 잡아내며 SK텔레콤의 승리를 확정지었다.정명훈은 일 서울 용
'역시 이영호!'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하이트 진영화와 신동원을 연달아 격파하며 팀의 프로리그 25승째를 일궈냈다. KT는 이영호의 대활약으로 턱밑까지 쫒아왔던 하이트를 밀어내고 프로리그 2위 자리를 지켜냈다.KT는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2주차 하이트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김대엽과 임정현이 2승을 합작하고 에이스 이영호가 하루에 2승을 따내는 활약에 힘입어 승리를 따냈다.KT는 선봉으로 출전한 김대엽이 정우용을 상대로 낙승을 따내며 기분좋게 출발했다. 김대엽은 경기 내내 정우용을 압도하면서 손쉽게 1승을 따냈다. KT의 출발은 좋았지만 하이트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MBC게임▶KT 4-3 하이트 1세트 김대엽(프,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정우용(테, 1시)2세트 황병영(테, 5시) < 신태양의제국 > 승 장윤철(프, 7시)3세트 김성대(저, 7시) < 신피의능선 > 승 이경민(프, 1시)4세트 최용주(저, 7시) < 라만차 > 승 조병세(테, 5시)5세트 이영호(테, 5시) 승 < 벨트웨이 > 진영화(프, 7시)6세트 임정현(저, 12시) 승 < 네오아즈텍 > 신동원(저, 8시)7세트 이영호(테, 9시) 승 < 이카루스 > 신동원(저, 3시)이영호가 하이트 신동원과의 '우승자 대결'에서 승리를 따내며 KT의 2위 수성에 1등공신이 됐다.이영호는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3-3 MBC게임 1세트 정명훈(테, 1시) < 벨트웨이 > 승 염보성(테, 7시)2세트 이승석(저, 6시) < 이카루스 > 승 정재우(저, 3시)3세트 어윤수(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김재훈(프, 12시)4세트 김택용(프, 12시) 승 < 네오아즈텍 > 고석현(저, 4시)5세트 도재욱(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동현(저, 1시)6세트 정윤종(프, 1시) < 신피의능선 > 승 박수범(프, 7시)"에결 가자!"MBC게임 히어로 박수범이 상대의 앞마당 지역에 게이트웨이를 2개나 지으면서 초반 압박을 성공하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끌고 갔다.박수범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MBC게임▶KT 3-3 하이트 1세트 김대엽(프,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정우용(테, 1시)2세트 황병영(테, 5시) < 신태양의제국 > 승 장윤철(프, 7시)3세트 김성대(저, 7시) < 신피의능선 > 승 이경민(프, 1시)4세트 최용주(저, 7시) < 라만차 > 승 조병세(테, 5시)5세트 이영호(테, 5시) 승 < 벨트웨이 > 진영화(프, 7시)6세트 임정현(저, 12시) 승 < 네오아즈텍 > 신동원(저, 8시)'에이스 결정전 가자!'KT 임정현이 현란한 뮤탈리스크 콘트롤로 하이트 신동원을 물리치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까지 이끌었다. 임정현은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3-2 MBC게임 1세트 정명훈(테, 1시) < 벨트웨이 > 승 염보성(테, 7시)2세트 이승석(저, 6시) < 이카루스 > 승 정재우(저, 3시)3세트 어윤수(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김재훈(프, 12시)4세트 김택용(프, 12시) 승 < 네오아즈텍 > 고석현(저, 4시)5세트 도재욱(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동현(저, 1시)"저그도 문제 없어!"SK텔레콤 T1 도재욱이 문제로 지적된 저그전에서도 승리를 따내면서 세트 스코어를 3대2로 역전시켰다.도재욱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MBC게임 히어로와의 5세트에서 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MBC게임▶KT 2-3 하이트 1세트 김대엽(프,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정우용(테, 1시)2세트 황병영(테, 5시) < 신태양의제국 > 승 장윤철(프, 7시)3세트 김성대(저, 7시) < 신피의능선 > 승 이경민(프, 1시)4세트 최용주(저, 7시) < 라만차 > 승 조병세(테, 5시)5세트 이영호(테, 5시) 승 < 벨트웨이 > 진영화(프, 7시)KT 이영호가 8마린-2탱크 압박으로 하이트 진영화를 물리치고 팀을 패배 위기에서 구해냈다. 이영호는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하이트와의 경기에서 초반 압박으로 진영화를 물리쳤다. 이영호는 경기 초반 S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MBC게임▶KT 1-3 하이트 1세트 김대엽(프,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정우용(테, 1시)2세트 황병영(테, 5시) < 신태양의제국 > 승 장윤철(프, 7시)3세트 김성대(저, 7시) < 신피의능선 > 승 이경민(프, 1시)4세트 최용주(저, 7시) < 라만차 > 승 조병세(테, 5시)'노련한 조병세!'프로리그 100전 이상의 경험을 가지고 있는 하이트 조병세가 프로리그 15번째 출전한 신예 KT 최용주에게 노련한 경기 운영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줬다. 조병세는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KT와의 경기에 출전 최용주의 노 스포닝풀 3해처리라는
10-11 시즌 저그전 24승3패◆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2-2 MBC게임 1세트 정명훈(테, 1시) < 벨트웨이 > 승 염보성(테, 7시)2세트 이승석(저, 6시) < 이카루스 > 승 정재우(저, 3시)3세트 어윤수(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김재훈(프, 12시)4세트 김택용(프, 12시) 승 < 네오아즈텍 > 고석현(저, 4시)"나에게 저그를 내놓다니!"SK텔레콤 T1 김택용이 MBC게임 히어로 고석현을 상대로 탄탄한 후반전 운영을 선보이며 승리했다. 김택용은 프로리그 저그전 24승3패로 완벽한 경기력을 유지했다.김택용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M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MBC게임▶KT 1-2 하이트 1세트 김대엽(프,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정우용(테, 1시)2세트 황병영(테, 5시) < 신태양의제국 > 승 장윤철(프, 7시)3세트 김성대(저, 7시) < 신피의능선 > 승 이경민(프, 1시)'사이오닉 스톰도 필요없다!'하이트 이경민이 하이템플러도 없이 질럿, 드라군의 힘으로 저그 병력을 몰살시키며 김성대를 물리쳤다.이경민은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KT와의 경기에서 김성대를 만나 앞마당 확장기지 자원만으로 게이트웨이 물량을 폭발시키며 승리를 따냈다.이경민의 시작은 불안했다. 김성대가 9드론 이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1-2 MBC게임 1세트 정명훈(테, 1시) < 벨트웨이 > 승 염보성(테, 7시)2세트 이승석(저, 6시) < 이카루스 > 승 정재우(저, 3시)3세트 어윤수(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김재훈(프, 12시)"3연승!"SK텔레콤 T1 어윤수가 MBC게임 히어로 김재훈의 하이템플러를 뮤탈리스크로 요격하는 플레이를 통해 완승을 거두며 프로리그 3연승을 달렸다.어윤수는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MBC게임 히어로와의 3세트에서 김재훈을 맞아 뮤탈리스크로 하이템플러를 끊어내는 기습을 성공하며 승리했다. 어윤수는 5라운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MBC게임▶KT 1-1 하이트 1세트 김대엽(프,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정우용(테, 1시)2세트 황병영(테, 5시) < 신태양의제국 > 승 장윤철(프, 7시)하이트 장윤철이 아비터 생산 이후 유연한 캐리어 전환으로 KT 황병영을 물리치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장윤철은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KT와의 경기에 출전, 황병영을 상대로 아비터에 이은 캐리어 전환 전략을 선보이며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를 맞췄다.장윤철은 초반부터 드라군의 사정거리 업그레이드 이후 황병영의 벙커를 두드리면서 강하게 압박했다. 앞마당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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