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화승 이제동이 '김택용 공포증'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이제동은 오는 4월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에서 SK텔레콤을 상대한다. 이제동은 프로리그에서 SK텔레콤을 만날 때마다 유독 김택용에게 약한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이번 플레이오프에서 만나게 되면 반드시 승리한다는 각오다.'프로토스 재앙'이라 불릴 정도로 프로토스전에서 강한 모습을 보였던 이제동이지만 김택용에게는 통하지 않았다. 이제동은 프로리그에서 김택용을 8번 만나 2승6패의 성적을 기록했다. 프로토스 강자로 불리는 이제동 입장에서는 자존심이
2011-04-01
◇화승 오즈 2군들이 오상택 코치와 함께 SK텔레콤과 하이트가 맞붙은 위너스리그 준플레이오프를 관람했ㄷ[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테란 스나이핑으로 백동준-김유진 기용할 수 있어위너스리그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화승 오즈가 깜짝 카드를 꺼낼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화승은 4월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에서 SK텔레콤을 상대한다. 화승 오즈의 에이스는 누가 뭐래도 이제동이다.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되는 위너스리그에서는 이제동 한 명 만으로 승리를 거둘 수 있다. 그만큼 팀에 확고한 에이스가 있다는 사실은 위너스리그에서 큰 무기가 될 수 있다.SK텔레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5, 6라운드 대비한 깜짝 카드 기대해 달라"화승 오즈가 이번 위너스리그 플레이오프를 대처하는 자세는 명확하다. 목숨 걸고 덤비는 것이 아닌 '즐기자'는 마음이다.화승 한상용 감독은 4월2일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 경기를 앞두고 오히려 마음이 편안하다고 밝혔다. 전체 순위에 반영되는 게임도 아닌데다 떨어진다 해도 선수들이 입을 타격은 별로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선수단은 이번 플레이오프를 최대한 즐기는 마음으로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한 감독은 이번 위너스리그 플레이오프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다. 오히려 더 멀리 바라보고 있었다. 아직까지 큰 무대 경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10-11 시즌 화승전 6승1패SK텔레콤 T1이 위너스리그 결승전에 오르기 위해서는 테란 정명훈의 활약이 필수적이다. 정명훈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매우 강한 면모를 과시했다. 10-11 시즌 화승과의 네 번의 맞대결에서 모두 출전해 6승1패의 성적을 거뒀다. 1라운드에서는 구성훈을 제압했고 2라운드에서는 오영종을 꺾었다. 승자연전방식의 위너스리그에 들어와서는 3라운드에서 7세트에 출전, 구성훈을 꺾으며 SK텔레콤의 승리를 지켜냈고 4라운드에서는 선봉으로 나서 구성훈, 백동준, 김태균을 연파하며 3킬을 달성했다. 올킬을 노리던 정명훈은 이제동에 의해 저지되긴 했지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K텔레콤 T1이 정규 시즌에 보여준 화승전 전승의 기세를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에도 보여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SK텔레콤 T1은 내달 2일 서울 영등포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에서 화승 오즈를 상대한다. 위너스리그에서 한 번도 결승전에 올라간 적이 없는 SK텔레콤으로서는 플레이오프 상대가 화승이라는 점을 행운으로 여길 수 있다. 10-11 시즌 네 번의 맞대결을 치르는 동안 한 차례도 패하지 않으면서 전승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 09-10 시즌 5라운드 승리까지 포함하면 프로리그 5연승을 달리고 있는 SK텔레콤이다.SK텔레콤이 10-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위너스리그에서 처음으로 결승 진출을 노리는 SK텔레콤 T1에 화승 저그 주의보가 발령됐다.내달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에서 SK텔레콤 T1은 위너스리그 정규 리그 2위 화승 오즈를 상대한다. 10-11 시즌 전적으로 보면 SK텔레콤은 화승을 상대로 압승을 거뒀다. 4라운드까지 네 번 만나 모두 이기면서 겉보기로는 SK텔레콤의 절대적인 우위를 예상할 수 있다. 그렇지만 속내를 보면 화승은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1, 2라운드에서는 2대4, 3, 4라운드에서는 3대4로 최종전까지 이끌어 가는 저력을 발휘했다. 화승이 보여준 저력의 중심에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화승 상승세 무시 못해"화승에게 이번 시즌 전승을 거뒀다 하더라도 방심할 수 없습니다. 준플레이오프에서 SK텔레콤 T1이 정규 시즌 상대 전적에서 뒤지고 있던 하이트 엔투스를 이건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SK텔레콤 T1 박용운 감독이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 화승 오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던진 출사표다. 박용운 감독이 이끄는 SK텔레콤은 이번 시즌 화승 오즈를 만나 한 차례도 패하지 않았다. 1대1 매치업 방식의 1, 2라운드에서는 4대2로 두 번 모두 이겼고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되는 위너스리그에서는 4대3으로 승리했다. 네 번의
[데일리e스포츠]MBC게임(MBC플러스미디어, 대표이사 안현덕)이 차기 MSL 타이틀 스폰서로 ABC마트(㈜에이비씨마트코리아, 대표이사 이기호) 가 결정되었다고 밝혔다. ABC마트는 전세계 150여개 브랜드의 최신, 최고 유행 제품을 취급하는 대형 유통 브랜드로 혁신적인 제품 구성과 판매 방식을 통해 세계 최대 슈즈 쇼핑 센터로서의 이미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4월 7일 스틸 드래프트 방식의 조지명식을 통해 본격적으로 그 막을 열게 되는 ABC마트 MSL의 32강은 조별 원데이 듀얼 방식으로 각 조 1,2위를 차지한 선수들이 16강에 진출하게 된다. 16강은 조별 위치에 따라 32강 1,2위 선수들이 크로스 토너먼트로 3전 2선승제의 경
2011-03-31
]◇MSL 본선 무대에 3명이나 진출하며 이슈를 만들어낸 공군 에이스. 왼쪽부터 저그 김경모, 테란 이성은과 민찬기.[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오는 4월7일 조지명식 통해 포문ABC마트 MSL 본선에 참가하는 32명의 전사가 확정됐다.3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1, 12조 경기를 끝으로 MSL 32강에 오른 선수들이 모두 정해졌다. ABC마트 MSL은 특별한 의미로 다가올 것으로보인다. e스포츠를 대표하는 4대 천왕인 '택뱅리쌍'과 이들의 뒤를 잇는 개인리그 우승자인 하이트 엔투스 '하이엔드' 신동원, '테러리스트' 정명훈이 32강에 동참한다. 또 2007년 창단 이후 처음으로 MSL 본선에 3명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폭스 신노열이 1경기에서 패한 정윤종에게 최종전에서 복수하며 3연속 MSL 진출에 성공했다. 폭스 선수들 가운데 세 번째로 합류하며 팀의 자존심을 지켜낸 신노열. 이번 MSL에서는 꼭 시드를 따내고 싶다는 신노열과 인터뷰를 정리했다. Q 마지막으로 MSL에 진출한 선수가 됐다. 소감은. A 자신감에 차서 왔는데 1세트에서 허무하게 패해 당황했다. 그래도 마지막에 올라가게 돼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Q 무승부 이후 재경기 때문에 경기 시작이 늦어졌다. A 내가 왔는데 아직까지 경기를 하고 있더라. (박)세정이가 유리한 것을 보고 출발했는데 무승부가 나온 것을 보고 '많이 긴장했구나' 생각이 들어 안타까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2011 MSL 종족별 진출자 최종 명단저그(12명)=신동원, 차명환, 이제동, 김명운, 김윤환, 이영한, 박재혁, 김경모, 고석현, 조일장, 김민철, 신노열테란(11명)=이재호, 이영호, 박상우, 김도우, 염보성, 정명훈, 김기현, 박성균, 민찬기, 신상문, 이성은프로토스(9명)=송병구, 장윤철, 김구현, 유병준, 이경민, 윤용태, 박수범, 백동준, 김택용◆2011 MSL 팀별 진출자 최종 명단웅진(5명)=김명운, 이재호, 윤용태, 박상우, 김민철삼성전자(4명)=차명환, 송병구, 유병준, 김기현STX(4명)=김윤환, 김구현, 김도우, 조일장하이트(4명)=신동원, 장윤철, 이경민, 신상문SK텔레콤(3명)=박재혁, 정명훈, 김택용MBC게임(3명)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2조1경기 정윤종(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신노열(저, 11시)2경기 이성은(테,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재훈(프, 7시)승자전 이성은(테, 1시) 승 < 태양의제국 > 정윤종(프, 11시)패자전 신노열(저, 7시) 승 < 태양의제국 > 김재훈(프, 5시)최종전 신노열(저, 7시) 승 < 단테스피크SE > 정윤종(프, 5시)"복수 성공!"폭스 신노열이 SK텔레콤 T1 정윤종에게 1차전 패배를 설욕하며 3회 연속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신노열은 3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2조 최종전에서 1차전 패배를 안긴 SK텔레콤 정윤종을 맞아 저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2조1경기 정윤종(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신노열(저, 11시)2경기 이성은(테,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재훈(프, 7시)승자전 이성은(테, 1시) 승 < 태양의제국 > 정윤종(프, 11시)패자전 신노열(저, 7시) 승 < 태양의제국 > 김재훈(프, 5시)"최종전 가자!"폭스 신노열이 MBC게임 김재훈의 질럿과 드라군, 커세어를 활용한 파상 공세를 모두 막아내고 최종전에 진출했다. 신노열은 3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2조 패자전에서 김재훈의 공격을 성공적으로 방어하고 SK텔레콤 정윤종과의 재대결을 성사시켰다.신노열은 초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공군 에이스의 성장세가 날이 갈수록 무서워 지고 있다. 김경모와 민찬기가 MSL 본선에 합류하며 창단 이후 가장 많은 선수를 개인리그 본선에 올려 놓더니 서바이버 토너먼트 마지막 조 경기에서 이성은이 본선에 합류하는 기염을 토했다. 총 3명이 MSL 본선에 진출한 가운데 5, 6라운드에서 공군 에이스가 보여줄 돌풍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특히 이성은의 경우 약점으로 지적 되던 프로토스만 두 명 꺾고 본선에 진출했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깊다. 이성은은 MBC게임 김재훈, SK텔레콤 정윤종을 꺾으며 완전히 달라진 면모를 과시했다.Q MSL 본선 복귀에 성공했다.A 다섯 시즌이나 쉬었다는 사실이 정말 속상하더
◇MSL 본선 진출에 성공한 김경모(왼쪽), 이성은(가운데), 민찬기(오른쪽)[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경모, 민찬기에 이어 이성은도 합류공군 에이스가 개인리그에서 보여주고 있는 돌풍이 31일에도 계속됐다.공군은 3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2조 경기에서 테란 이성은이 2전 전승으로 MSL 진출권을 따내면서 이번 시즌에만 3명의 본선 진출자를 배출했다.이성은은 31일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약점으로 지적됐던 프로토스전만 두 번 승리하면서 1년8개월만에 MSL 본선에 진출했다. 이성은의 마지막 MSL 본선은 2009년 삼성전자 칸 소속으로 활동하던 시절 아발론 MSL이었다.이성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21경기 정윤종(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신노열(저, 11시)2경기 이성은(테,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재훈(프, 7시)승자전 이성은(테, 1시) 승 < 태양의제국 > 정윤종(프, 11시)"나도 간다!"공군 에이스 이성은이 입대 후 처음으로 MSL 본선에 진출했다.이성은은 3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2조 승자전에서 SK텔레콤 T1의 신예 테란 정윤종을 제압하고 MSL 본선에 올랐다. 이성은은 2009년 아발론 MSL 이후 1년8개월만에 본선에 복귀했다.이성은은 탄탄한 전투력을 선보였다. 10분 가량 아무런 공격도 하지 않으면서 병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21경기 정윤종(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신노열(저, 11시)2경기 이성은(테,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재훈(프, 7시)"재훈아 넌 안 돼!"공군 에이스 이성은이 스타리그 2000번째 경기에서 승리했던 상대인 MBC게임 히어로 김재훈을 상대로 전략에서 뒤졌지만 운영 능력에서 승리하면서 승자전에 올라갔다.이성은은 3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2조 2경기에서 MBC게임 김재훈에게 더블 넥서스를 허용했지만 후반전으로 이끌어 힘을 모아 승리했다.이성은은 김재훈이 게이트웨이도 건설하지 않고 넥서스를 짓는 전략을 구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21경기 정윤종(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신노열(저, 11시)"김택용과 닮았다!"SK텔레콤 T1 정윤종이 팀 선배인 김택용을 연상시키는 플레이를 통해 폭스 신노열을 제압하고 승자전에 올랐다.정윤종은 3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2조 1경기에서 폭스 신노열을 상대로 커세어를 모은 뒤 질럿의 스피드와 공격력 업그레이드를 바탕으로 찌르기를 성공하며 승리했다.정윤종은 앞마당에 넥서스를 건설한 뒤 포지를 돌리면서 업그레이드를 시도했다. 질럿을 추가하면서 커세어를 모은 정윤종은 다크 템플러로 신노열의 저글링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재호 영입하며 MSL 5명 역대 최다웅진 스타즈가 창단 3년만에 개인리그 본선에 가장 많은 인원을 올리는 쾌거를 이뤄냈다.웅진은 3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1조 경기에서 김민철이 2승1패로 MSL 본선에 진출하면서 소속 선수 5명이 본선에 올랐다. 지난 대회 시드를 배정받은 저그 김명운을 포함,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을 뚫고 올라온 테란 이재호와 박상우, 프로토스 윤용태에 저그 김민철까지 5명이 MSL 본선에 올랐다.2008년 창단한 웅진은 개인리그 본선에 4명이 진출한 것이 역대 최다 기록이었다. 지난 피디팝 MSL에서 김명운, 박상우, 윤용태, 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일찌감치 승자조에 진출했던 김민철. 하지만 신상문과 박세정의 2경기가 무승부 끝에 재경기가 치러지며 1시간 반을 기다려야 했다. 그래서일까. 신상문과 승자조에서 김민철은 집중력이 떨어진 모습을 보였고 아무것도 해보지 못하고 패하고 말았다.하지만 김민철은 다시 정신을 차렸고 최종전에서 손석희를 맞아 물 흐르는 듯한 운영으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역시 김민철이라는 탄성이 절로 나오는 경기였다. 지난 MSL에서 팀 선배인 김명운에게 패하며 탈락한 김민철은 “이번에는 시드를 따 서바이버를 하지 않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Q 오랜 기다림 끝에 MSL에 진출했다.A 올라간 것은 기분이 좋긴 하지만
9월 11일 뉴스 브리핑
9월 10일 뉴스 브리핑
1
MBC, 왜 LCK 결승 중계 선택했을까
2
'케리아' 류민석, "리센느와 챌린지 찍은 소감은요"
3
[LPL 돋보기] 도장깨기 중인 IG, 패자 결승...롤드컵 선발전 확정
4
전용준-이현우-정노철, 스포티비 AG 중계진 합류
5
한국과 AG LoL 평가전 갖는 美, 로스터 발표
6
스쿨리그 팀 합류한 LCK AS, 12일 개막
7
한국과 AG 평가전 치르는 베트남, '디레이' 주목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