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전문성 가진 심판원 늘어야"지난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0 한국 대표 선발전. 피파 10 부문 결승전이 열렸을 때 관계자들은 깜짝 놀랐다. 경기석에 앉아 결승전을 치르는 선수 가운데 한 명이 너무나도 낯이 익었기 때문이다. 한 때 한국 피파 게임의 최고봉이라 불렸고 현재 한국e스포츠협회에서 심판직을 맡고 있는 황상우가 플레이어로 등장했기 때문이다. 선수와 심판을 병행한다는 지금까지 없던 독특한 커리어를 쌓고 있는 황 심판 혹은 선수를 데일리e스포츠가 만났다. ◆게임 속에서 되살아난 축구 선수의 꿈황상우는 축구 선수가 되고 싶었다. 온
2010-08-23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랭킹 1, 2, 5위 나란히 진출WCG 2010 한국 대표 선발전 결과 스타크래프트 부문은 역대 최강 선수로 구성됐다.22일 완료된 스타크래프트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화승 이제동과 KT 이영호가 1, 2위를 차지했고 STX 김구현이 3위를 차지했다. 이제동이 협회 랭킹 2위, 이영호가 1위, 김구현이 5위에 랭크돼 있어 역대 한국 대표 라인업 가운데 가장 높은 선수들이 차례로 출전하게 됐다.한국은 2000년 WCG 챌린지 대회부터 스타크래프트 부문에서 한 번도 우승을 놓친 적이 없다. 2000년 박태민을 시작으로 2001년과 2002년 임요환, 2003년 이용범, 2004년 서지훈, 2005년 이재훈, 2006년 최연성, 2007년 송병구, 2008년
2010-08-22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오는 9월 말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릴 WCG 그랜드 파이널 한국 대표 선발이 완료됐다.3연속 종합 우승을 노리는 대한민국은 22일 WCG 한국 대표 선발을 마치고 발대식을 가졌다. 총 8개 종목 22명 선수를 선발한 이번 한국 대표 선발전은 사상 처음으로 이제동과 이영호가 그랜드 파이널에 동반 진출한 가운데 워크래프트3 부문에서 장재호가 탈락하는 이변이 연출되는 등 다양한 이슈를 남기며 마무리됐다. 우선 대한민국 효자 종목인 스타크래프트 부문에서는 화승 이제동과 KT 이영호로 구성된‘리쌍’이 나란히 WCG 그랜드 파이널 티켓을 가져갔다. 이제동과 이영호는 4강에서 각각 김정우와 김구현을 제압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TX 소울 김구현이 LA행 마지막 티켓을 얻었다. 김정우와의 경기에서 2대0으로 완승한 김구현은 이제동, 이영호와 함께 한국 대표가 되면서 금메달 사냥에 합류했다. 김구현은 "메달 색깔도 중요하지만 세계의 쟁쟁한 선수들을 상대로 어떤 경기력을 보여주는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Q WCG 대표 선수가 됐다.A 처음으로 국가대표가 되어 기분 좋다. 외국에 나가서 한국 선수의 위력을 보여주고 싶다. 최근 들어 기분 좋은 일이 별로 없었는데 가장 기쁜 일이 생겼다. Q 김정우에게 상대 전적에서 뒤져 있었다. 대한항공 스타리그 4강에서도 졌는데.A 가진 건 없어도 자신감만은 충만하다. 나도 하루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WCG 2010 한국 대표 선발 스타크래프트 부문 3, 4위전▶김구현 2대0 김정우1세트 김구현(프, 7시) 승 < 그랜드라인SE > 김정우(저, 11시)2세트 김구현(프,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김정우(저, 11시)STX 김구현이 김정우의 전진 해처리 전략을 잘 막아내고 한방 병력으로 승리하며 마지막 LA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김구현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WCG 한국 대표 선발 스타크래프트 부문 3, 4위전 2세트에서 ‘천적’ 김정우를 제압하며 생애 첫 WCG 한국 대표에 이름을 올렸다. 김구현은 1승7패로 상대전적에서 한참 밀리고 있는 김정우를 상대로 깔끔하게 2대0으로 승리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WCG 2010 한국 대표 선발 스타크래프트 부문 3, 4위전▶김구현 1–0 김정우1세트 김구현(프, 7시) 승 < 그랜드라인SE > 김정우(저, 11시)STX 김구현이 커세어-리버 전략으로 천적 김정우를 제압하고 LA행 티켓을 눈앞에 뒀다.김구현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WCG 한국 대표 선발 스타크래프트 부문 3, 4위전 1세트에서 커세어로 공중을 제압한 뒤 깔끔한 커세어 견제 플레이로 김정우를 제압하고 WCG 그랜드 파이널 진출을 눈앞에 뒀다.김구현은 지난 21일 열렸던 WCG 4강전에서 이영호에게 패한 뒤 곧바로 창원으로 내려가 STX컵에 출전했지만 정명훈에게마저 패하며 좋지 않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워크래프트3 한국 대표로 선발된 박준과 엄효섭은 "WCG에서 금메달을 따오라는 부담을 주지 말라"는 요청을 했다. 그렇지만 3위로 한국 대표로 뽑힌 김성식은 "금메달을 따오라는 압박을 많이 해달라"고 거꾸로 요청했다. 7년만에 WCG 태극마크를 단 김성식은 "나는 채찍질을 하고 부담을 줘야만 잘하는 스타일"이라며 "국제 대회 경험을 살려 금메달을 꼭 따오겠다"고 말했다.Q WCG 국가 대표는 처음이다. 소감은.A 7년의 도전만에 태극 마크를 달았다. 기쁘고 영광이다.Q 상대가 김동환이었다.A 박준 선수와 연습 경기를 몇 판 했다. 도움이 됐던 것 같다. 김동환 선수와 WCG를 위해 서로 연습을 해줬는데 3~4위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WCG 한국대표 선발전 워크래프트3 3~4위전▶김성식 2대0 김동환1세트 김성식(나, 3시) 승 < 터틀록 > 김동환(오, 5시) 2세트 김성식(나, 11시) 승 < 에인션트아일 > 김동환(오, 5시) "미안하다, 동환아!"나이트엘프 김성식이 오크 김동환에게 2회 연속 WCG 한국대표 선발전 4위를 선사하고 LA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김성식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0 한국 대표 선발전 워크래프트3 부문 3~4위전에서 김동환을 압박하면서 낙승을 거뒀다.김성식은 김동환과의 2세트에서 시작부터 압박을 성공하면서 유리하게 경기를 풀어갔다. 김동환이 그런트 생산을 줄이고 테크트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WCG 한국대표 선발전 워크래프트3 3~4위전▶김성식 1-0 김동환1세트 김성식(나, 3시) 승 < 터틀록 > 김동환(오, 5시) "압박 극복!"나이트엘프 김성식이 오크 김동환의 초중반 압박 플레이를 성공적으로 뚫어내면서 1세트를 승리로 장식했다.김성식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0 한국 대표 선발전 워크래프트3 부문 3~4위전에서 김동환의 강력한 압박 플레이를 돌파하고 승리했다.김성식은 무난히 사냥과 테크트리를 모두 올렸다. 거북이 지역을 사냥하는 과정에서 김동환의 뒤치기에 아처를 두 기나 잃기는 했지만 2 윈드 체제를 갖춘 뒤 탈론과 비스트 마스터를 보유하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8년만에 국가 대표 복귀2002년 그랜드 파이널에서 우승을 차지한 황상우가 8년만에 다시 태극 마크를 달았다. 현재 한국e스포츠협회 심판직도 맡고 있는 황상우는 선수와 심판을 번갈아하면서 e스포츠계에 몸을 담고 있다. 한국 대표로 LA에 가게 된 황상우는 "선수의 입장에서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내고 싶지만 정보가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불안 요소다"라고 말했다.Q 오랜만에 WCG 국가 대표에 복귀했다.A 8년만에 국가대표가 된 것 같다. 기쁘기는 하지만 그랜드 파이널에서 잘해야 한다는 부담이 크다. Q 결승전은 부담이 없었을 것 같다. A 친한 동생이라서 재미있게 경기하자고 했다. 연습 상대가 많지 않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WCG 한국대표 선발전 피파10 결승전▶황상우 2대0 강성훈1세트 황상우(브라질) 4대2 강성훈(브라질)2세트 황상우(브라질) 6대4 강성훈(브라질)2002년 그랜드 파이널 우승자 황상우가 한국 대표 선발전 2세트에서 강성훈을 6대4로 제치고 2대0으로 완승했다.1세트를 따낸 황상우는 전반 1분만에 프리킥을 성공시키면서 기세를 올렸다. 전반 15분 허술한 수비로 강성훈에게 골을 내줬지만 황상우는 강했다. 타이가 되자 마자 곧바로 우측 돌파를 성공한 황상우는 중앙 공격수가 20m를 드리블하면서 골키퍼 우측으로 공을 밀어 넣어 골을 성공시켰다. 29분에 골대를 맞히기는 했지만 전반 28분과 4분 두 골을 몰아 넣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골대 2회 맞았으나 4대2로 강성훈 제압◆WCG 한국대표 선발전 피파10 결승전▶황상우 1-0 강성훈1세트 황상우(브라질) 4 대 2 강성훈(브라질)2002년 WCG 피파 부문 그랜드 파이널 우승자인 황상우가 강성훈을 4대2로 제압하고 1세트를 승리했다.황상우는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0 한국 대표 선발전 피파 부문 결승전에서 1세트를 먼저 따냈다.황상우는 전반 10분 코너킥 상황에서 헤딩슛을 성공시키며 앞서 갔다. 강성훈이 전반 20분 골키퍼와 1대1 상황에서 슛한 공이 골키퍼에 맞고 나온 공을 리바운드해 재차 슈팅을 성공하며 1대1 타이를 허용했다. 황상우는 전반 42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화승 이제동은 이번 WCG에 큰 기대를 하지는 않았다고 한다. 지난해 그랜드 파이널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욕심은 내지 않았다. 단지 실력을 검증받는 대회라고 생각했고 기본기로 임했다. 선발전에서 1위까지 하고 나서 이제동은 "1년 동안 정말 열심히 갈고 닦은 보람이 있는 것 같다"며 스스로를 칭찬했다. MSL 결승전을 준비할 때에도 이제동은 "즐겁게"를 강조했다. 이영호라는 부담감도 있고 지난 MSL 결승전 패배의 아픔도 갖고 있지만 즐겁게 준비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는 것이 이제동의 마인드다.Q 국가 대표 선발전 두 번째 우승이다.A 무덤덤하다. 결승 진출로 국가대표를 확정지었기에 오늘 경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WCG 2010 한국 대표 선발 스타크래프트 부문 결승전▶이제동 2대1 이영호1세트 이제동(저, 11시) < 그랜드라인SE > 이영호(테, 1시)2세트 이제동(저,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이영호(테, 11시)3세트 이제동(저, 1시) 승 < 투혼 > 이영호(테, 5시) 화승 이제동이 초반 저글링 급습으로 이영호를 제압하고 네 번째 리쌍록 결승전에서 최종 승리했다. 이제동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WCG 2010 한국 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부문 결승전 경기에서 5분만에 이영호를 제압하고 한국 대표 1위로 LA 티켓을 거머쥐었다.1, 2세트에서 워낙 치열한 승부를 펼쳤던 두 선수이기 때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WCG 2010 한국 대표 선발 스타크래프트 부문 결승전▶이영호 1–1 이제동1세트 이영호(테, 1시) 승 < 그랜드라인SE > 이제동(저, 11시)2세트 이영호(테, 11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이제동(저, 5시)화승 이제동이 자신의 트레이트 마크인 ‘뮤탈리스크 운용’으로 이영호를 제압하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제동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WCG 2010 한국 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부문 결승전 경기에서 1세트를 내준 충격을 떨친 듯 2세트에서는 자신이 가장 자신 있는 뮤탈리스크 컨트롤와 운용으로 이영호를 제압했다. 역시 이제동에게는 뮤탈리스크가 필요했다. 테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WCG 2010 한국 대표 선발 스타크래프트 부문 결승전▶이영호 1–0 이제동1세트 이영호(테, 1시) 승 < 그랜드라인SE > 이제동(저, 11시)KT 이영호와 화승 이제동이 테란과 저그 전쟁의 끝을 보여주는 명승부를 펼쳤다. 승자는 이영호였지만 두 선수의 경기는 왜 두 선수가 당대 최고의 라이벌이라고 불리는지 알 수 있는 명경기를 펼쳐졌다. 이영호는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WCG 2010 한국 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부문 결승전 경기에서 이제동을 상대로 베틀 크루저까지 생산하는 접전 끝에 이제동을 제압했다. ‘리쌍록’ 가운데 가장 치열한 승부로 기록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노진욱-장재호-박준 연파엄효섭이 위메이드 워크래프트3 팀 선수들을 연파하면서 한국 대표 선발전 1위를 차지했다.엄효섭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0 한국 대표 선발전 워크래프트3 결승전에서 위메이드 박준을 2대1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엄효섭이 이번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올라온 과정을 보면 위메이드 폭스 워크래프트3 팀 선수들을 연파했음을 알 수 있다. 16강에서 노진욱을 꺾은 엄효섭은 8강에서 세계 최강 나이트엘프인 장재호를 2대1로 잡아냈다. 4강에서는 위메이드 소속이 아닌 김동환을 꺾은 엄효섭은 결승전에서 박준을 제압하면서 위메이드 킬러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엄효섭이 국가대표 오크 박준을 제압하고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 대회에서 우승한 것이 처음이어서 인터뷰가 생소하다는 엄효섭은 "휴먼전과 언데드전을 보강해서 그랜드 파이널에 임할 것이고 좋은 성적을 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Q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A 내가 우승하고 나서 인터뷰하는 것이 처음이다.Q 1세트에서 패했다.A 긴장하지 않고 경기에 임했다. 2세트부터는 긴장하려고 노력했다.Q 2, 3세트 승리의 요인은.A 1세트에서는 내가 어이 없는 실수를 많이 했다. 2세트는 긴장하면서 가다듬은 뒤 플레이했다. 센트리 워드 아이템이 나와서 쉽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WCG 한국대표 선발전 워크래프트3 결승전▶엄효섭 2대1 박준1세트 엄효섭(오, 10시) < 터틀록 > 승 박준(오, 5시) 2세트 엄효섭(오, 5시) 승 < 에인션트아일 > 박준(오, 11시) 3세트 엄효섭(오, 1시) 승 < 에코아일 > 박준(오, 11시) "위메이드 킬러!"오크 엄효섭이 한국 대표 선발전 1위를 차지했다.엄효섭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한국대표 선발전 워크래프트3 종목 결승전 3세트에서 박준을 제압하고 1패 이후 2연승으로 선발전 1위를 차지했다.엄효섭은 박준과의 2세트에서 승리한 뒤 과감한 플레이를 진행했다. 박준이 블레이드 마스터를 엄효섭의 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WCG 한국대표 선발전 워크래프트3 결승전▶박준 1-1 엄효섭1세트 박준(오, 5시) 승 < 터틀록 > 엄효섭(오, 10시)2세트 박준(오, 11시) < 에인션트아일 > 승 엄효섭(오, 5시)"이대로 질 수 없다!"오크 엄효섭이 박준에게 영패를 당할 수 없다는 의지를 발휘했다.엄효섭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한국대표 선발전 워크래프트3 종목 결승전 2세트에서 박준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엄효섭은 박준과 치고받는 전격전을 펼쳤다. 박준의 포위 공격에 그런트 한 기를 잃은 엄효섭은 박준의 그런트를 블레이드 마스터로 잡아내면서 격차를 좁혔다. 두 번째
9월 1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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