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상호입니다.이렇게 데일리e스포츠의 한 코너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께 인사를 드리게 됐습니다. 경기를 분석하는 글을 쓰는 것은 처음이기 때문에 무척 설렙니다. 앞으로도 명경기들을 저만의 시선으로 분석해 독자 여러분들께 경기를 보는 재미를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첫 회를 하기 위해 프로리그 준플레이오프 경기를 마치 제 경기처럼 지켜봤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프로토스 선수이기 때문인지 프로토스 선수들의 경기에 눈이 가는 것은 어쩔 수 없더군요. 특히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김택용 선수가 펼쳤던 6, 7세트 경기는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흥미 진진했습니다.프로리그 포스
2010-07-28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TX컵과 스타리그서 모두 승리삼성전자 송병구가 프로리그가 마감된 이후 처음으로 나선 경기에서 모두 승리했다. 스타리그 뿐만 아니라 STX컵에서도 선봉으로 나서 올킬을 달성하면서 하루에 5승을 보탠 송병구는 "비시즌 기간에 기세를 올리는 것 같아 나 스스로가 안타깝다"는 소감을 밝혔다.Q 스타리그 16강에서 첫 경기 승리를 거뒀다.A 최근에 치렀던 스타리그에서는 1패를 안고 시작했는데 이번 대회는 승리하면서 출발했다. 1패를 당하고 나면 남은 경기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스트레스가 심했다. 이번 대회는 잘 풀리려는지 전조가 좋다.Q 정명훈을 상대로 캐리어를 준비했다.A 우리 팀 휴가가 일요일까지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정명훈 상대로 한 부대 캐리어로 승리◆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1회차김성대(저, 11시) 승 < 태풍의눈 > 김정우(저, 1시) 구성훈(테, 11시) 승 < 그랜드라인SE > 박재혁(저, 5시) 신동원(저,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박세정(프, 5시) 송병구(프, 6시) 승 < 비상-드림라이너 > 정명훈(테, 3시)"캐리어 모이면 다 이기지!"삼성전자 송병구가 캐리어를 한 부 대 이상 모으면서 SK텔레콤 정명훈의 메카닉 부대를 제압하고 스타리그 16강에서 첫 승을 거뒀다.송병구는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1차전에서 정명훈의 강한 저항을 상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해수욕장에서 즐거운 한 때휴가는 인간에게 반드시 필요하다. 일을 하는 직장인들에게 가장 기대가 되는 시즌인 하계 휴가는 프로게이머에게도 재충전의 기회가 된다. 리그 일정이 빠듯하게 돌아가면서 쉴 틈도 없는 프로게이머에게 잠깐의 재충전은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동력이 된다. 신동원이 좋은 사례다. 고향 친구들의 군입대를 앞두고 해수욕장으로 휴가를 다녀온 신동원은 까맣게 탄 얼굴로 돌아왔고 스타리그에서도 1승을 따냈다. 신동원은 "잠깐의 재충전 시기였지만 나에게는 꿀맛 같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Q 박세정을 상대로 쉽게 승리했다.A 16강이 끝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좋아하기는 이르다. 앞으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1회차김성대(저, 11시) 승 < 태풍의눈 > 김정우(저, 1시) 구성훈(테, 11시) 승 < 그랜드라인SE > 박재혁(저, 5시) 신동원(저,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박세정(프, 5시) "너무 쉬웠다!"CJ 신동원이 위메이드 박세정의 올인 러시를 저글링 흔들기로 극복하며 낙승을 거뒀다.신동원은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1차전에서 박세정의 초반 러시에 이은 리버 드롭 전략을 저글링 흔들기로 역이용하면서 승리했다.신동원은 일반적인 프로토스전을 준비했다. 앞마당에 이어 1시에도 해처리를 펼치면서 장기전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아이디어 제공자 커터님께 치킨 보낸다화승 구성훈은 약속을 지키는 남자다. 약속의 대상이 팬이라면 더욱 그렇다. 스타리그에서 승리할 경우 세리머니를 할테니 아이디어를 달라고 요청했던 구성훈은 유희왕 세리머니 아이디어를 제공한 팬 카페 회원에게 치킨 한 마리를 제공하겠다고 공언했다. 팬들의 약속을 지키다 보면 구성훈은 어느새 스타리그 우승까지 다가가 있지 않을까.Q 스타리그 16강 첫 승을 거뒀다.A 경기장에 왔을 때 무대에 선다는 것 자체가 떨렸다. 경기에 영향을 미칠까 걱정했지만 승리했다. 출발을 잘 끊어 기분 좋다.Q 16강 조편성됐을 때 어떤 느낌을 받았나.A 내가 보기에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네 번의 진출만에 앞마당 장악◆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1회차김성대(저, 11시) 승 < 태풍의눈 > 김정우(저, 1시) 구성훈(테, 11시) 승 < 그랜드라인SE > 박재혁(저, 5시) "16강 첫 승!"화승 구성훈이 SK텔레콤 박재혁의 파상 공세를 모두 막아내면서 승리했다.구성훈은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1차전에서 박재혁의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를 활용한 포위 공격을 모두 막아낸 뒤 두 차례의 공격을 펼쳐 승리했다.구성훈은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가져간 뒤 배럭을 늘렸다. 박재혁이 저글링으로 호시탐탐 기회를 노렸지만 구성훈은 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집중 훈련해준 이스트로 팀에 감사이스트로 김성대가 지난 대회 우승자인 CJ 김정우를 제압했다. 최근 저그전 20경기에서 18승2패라는 경이적인 성적을 올리고 있던 김정우였지만 김성대는 이스트로의 저그전 집중 훈련 덕에 컨디션을 찾았고 승리까지 따냈다. 16강에서 첫 승을 거둔 뒤 경기석에서 나왔을 때 "김성대 파이팅"이라는 팬들의 응원 소리를 들은 김성대는 "이 경험을 계속 느끼고 싶다"는 말로 소감을 대신했다.Q 지난 대회 우승자를 제압한 소감은.A 오늘 STX컵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팀에서 개인리그에 집중하라면서 저그전만 준비시켜줬다. 집중 연습 덕에 저그전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 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최근 저그전 18승2패 김정우 무너뜨려◆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1회차김성대(저, 11시) 승 < 태풍의눈 > 김정우(저, 1시) "우승자를 잡았다!"이스트로 김성대가 저글링 흔들기에 이은 공중전 승리를 통해 CJ 김정우를 제압하는 파란을 일으켰다.김성대는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1차전에서 지난 대회 우승자인 김정우를 제압하는 이변을 일으켰다.김성대는 초반 김정우의 저글링 러시를 드론까지 동원하면서 막아내면서 평행선을 맞췄다. 빌드 오더에서 전혀 뒤지지 않은 김성대는 김정우와 완벽하게 비슷한 양상을 만들어냈다.김성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스트로 올킬 이후 생선 먹고 두드러기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스타리그 경기를 앞두고 알러지 반응을 일으켰다.송병구는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전 SK텔레콤 T1 정명훈과의 경기를 앞두고 온 몸이 붉은 반점이 올라오는 알러지 반응을 일으켰다.송병구는 이스트로와의 경남 STX컵 마스터즈 경기에서 올킬을 기록한 뒤 숙소로 돌아와 스타리그 경기에 나오기 전까지 간단하게 식사를 마쳤다. 식사 과정에서 생선을 잘못 먹은 송병구는 갑자기 알러지 반응을 일으켰고 간지러움 증상이 발생했다. 송병구는 병원 진료는 받지 못하고 약국에서 알
◆경남STX컵 마스터즈 2010 ▶화승-삼성전자1세트 < 투혼 >2세트 < 심판의날 >3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4세트 < 포트리스 >5세트 < 매치포인트 >6세트 < 그랜드라인SE >7세트 < 투혼 > *8월2일 오후 1시 ◆화승 오즈 로스터테란 : 구성훈 손주흥 백승혁 이영웅저그 : 이제동 박준오 강도현 방태수 프로토스 : 손찬웅 김태균 하늘 ◆삼성전자 칸 로스터테란 : 박대호 조기석 김기현저그 : 차명환 유준희 주영달 이정현 장지수 프로토스 : 송병구 허영무 임태규
[데일리e스포츠]게임포털 넷마블(대표이사 남궁훈)이 서비스하고 게임하이(대표이사 정운상)가 개발한 대한민국 대표 NO.1 FPS 게임 서든어택이 서비스 5주년을 맞아 초특급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8월 24일까지 진행될 이번 이벤트는 최고 레벨 무기인 ‘공적 무기’의 지급과 복귀 유저 대상 혜택 제공, 진급 선물과 추가 경험치 등의 푸짐한 혜택과 ‘제시카 고메즈’ 캐릭터 업데이트 등 다양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우선 최고의 성능을 뽐내는 ‘공적 무기’를 증정한다.‘공적 무기’는 내 게임을 통해 공적을 쌓아야만 획득할 수 있는 최고급 무기로, 5주년을 기념하여 이벤트 기간 내 출석하는 전 유저에게 원하는 무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위메이드-CJ 모두 SK텔레콤에 분패"포스트 시즌에서 보여주지 못한 기량을 스타리그에서 선보이겠다."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개막전에서 위메이드 박세정과 CJ 신동원이 맞대결을 치른다. C조에 속한 두 선수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소속팀인 위메이드와 CJ가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에서 SK텔레콤에게 차례로 패하면서 프로리그 일정을 마쳤다는 점이다.박세정은 6강 플레이오프의 MVP였다. MBC게임 히어로를 상대하는 과정에서 3승1패를 기록했고 준플레이오프에 오르는 최종전이었던 3차전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하면서 최고의 선수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그렇지만 준플레이오프에서 박세정은 '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최근 저그전 18승2패, 승률 90%CJ '불사조' 김정우가 스타리그 2회 연속 진출을 위한 최적의 상대를 만났다.김정우는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개막전에서 이스트로 김성대를 상대로 2회 연속 스타리그 제패를 향한 첫 발을 내딛는다.김정우는 김성대와의 상대 전적에서 3대0으로 크게 앞서 있어 첫 발을 가볍게 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정우는 프로리그 09-10 시즌 3, 4, 5라운드에서 김성대를 한 번씩 만나 모두 승리했다. '신용오름', '그랜드라인', '매치포인트'에서 각각 만나 모두 승리했다. 김정우는 최근 저그전 성적도 매우 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광안리 결승 위한 마지막 전투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결승전을 위한 마지막 전투가 펼쳐진다. 31일부터 3전2선승제로 열리는 플레이오프에서 정규 시즌 2위 STX 소울과 3위 SK텔레콤 T1이 맞대결을 펼친다. 이 경기에서 승리한 팀은 오는 8월7일(토) 단판 승부로 펼쳐지는 광안리 결승전에서 1위 KT Rolster와 일합을 치른다. ◆정규 시즌 성적 4대1 SK텔레콤 우위STX 소울과 SK텔레콤 T1은 정규 시즌에서 2, 3위를 차지할 만큼 좋은 성적을 거두고 포스트 시즌에 임했다. STX는 정규 시즌 막판 SK텔레콤에게 패하면서 3위로 6강 플레이오프와 준플레이오프를 치러야 할 운명에 처했지만 MBC게임이 연패에 빠지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이렇게 상식이 안통하는 회사는 처음 봤습니다. 모든 제품에는 소비자권장가라는 게 있고, 가격을 산출한 근거를 제시합니다. 그런데 블리자드는 무슨 근거로 PC방에 시간당 219원을 매겼는지 말해주지도 않습니다. 대화하자는 PC방 업주들을 지속적으로 무시해 온 블리자드와는 더 이상 타협이나 협상은 결코 없을 겁니다."최승재 PC방협동조합 이사장(사진)이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를 서비스하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말로는 PC방과 상생을 외치지만 정작 행동은 그렇지 못한 블리자드의 이중성에 질렀다는 표정이다. 행여 '스타크래프트2'를 홍보해주는 모양새가 될까봐 행동을 자제해
2010-07-27
◇'스타2' PC방 요금제와 관련해 블리자드의 반성을 요구하는 PC방 협동조합 최승재 이사장.[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 개인과 동일한 PC방 요금제 요구…불법 홍보포스터 부착에 민사소송도 제기'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 PC방 요금제에 반발하는 PC방 업주들이 27일 이 게임의 시범서비스 개시에 맞춰 집단행동에 나섰다. 이들은 PC방 요금제의 부당함을 호소하며 서울 청담동 블리자드코리아 본사 앞에서 1인 릴레이 시위를 진행했다. 이날 PC방 업주들은 PC방 업계를 홀대하는 블리자드를 규탄하는 성명서를 낭독하고 일반 사용자와 동일한 수준의 요금제를 PC방에 적용할 것을 요구했다. 이날 1인 시위를 주도한 곳은 PC방협동조합 소속 P
요즘 부동산 문제로 세상이 뜨겁습니다. 정부가 부동산 정책에 대한 갈피를 잡지 못하고 대책 발표가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는 가운데 집값은 떨어지고 전세값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오르고 있네요. 얼마전에는 각 방송사의 토론 프로그램이 모두 부동산에 대한 내용을 다뤘고 MBC의 한 피디가 내놓은 '하우스 푸어'라는 책이 도서 랭킹 상위에 자리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e스포츠 관계자들에게도 집값은 치명적인 타격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서울 시내에 자기 이름으로 집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야 최근의 대란과는 일차적으로 관계가 없지만 전세를 살고 있는 사람들은 전전긍긍하고 있습니다. 한 팀 관계자가 얼마전 괜찮은 집이 없냐고 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금요일 김택용보다는 나은 상황SK텔레콤 T1이 수요일에 막을 올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개막식에 2명의 선수를 출전시키면서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SK텔레콤 박재혁과 정명훈은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16강 개막전에 출격한다. 박재혁은 화승의 테란 구성훈, 정명훈은 삼성전자 프로토스 송병구와 각각 경기를 치른다. SK텔레콤으로서는 개막전에 2명의 선수가 출격하는 것이 오히려 다행이다. 31일부터 프로리그 플레이오프 STX 소울과 경기를 치르기에 최소한의 인원이 금요일 스타리그에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 블리자드 권장 사양 써도 지연 현상 발생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의 신작 '스타크래프트2'가 시중에 유통되는 최고급 사양의 PC가 아니고서는 정상적인 플레이가 불가능할 정도로 사양 문제가 심각하다는 불만이 나오고 있다.27일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되는 '스타크래프트2'와 관련 블리자드의 '스타2' 게시판에는 게임 지연 현상이 자주 일어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또 '스타2' 커뮤니티에서도 블리자드가 권장한 사양의 PC임에도 불구하고 게임이 느려지거나 플레이 도중 다른 사람으로 인해 끊김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불만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일부 게이머들은 "블리자드가 공식 발표한 '스타2' 권장
9월 14일 뉴스 브리핑
9월 1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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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완전한 폼 보여주지 못했다...롤드컵서는 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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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ASL 시즌22, 8강 최종 진출자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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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GES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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