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구현과 4강 앞두고 오랜만에 프로토스전?CJ '매시아' 김정우가 스타리그 4강을 위한 전초전을 치를 수 있을까.김정우는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삼성전자 칸과의 경기에서 프로토스전 몸풀기에 들어간다.스타리그 재경기를 통해 감각을 끌어 올린 뒤 연전연승하며 무려 7연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김정우는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프로토스를 만나기를 희망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더블 드래곤'이라 불리는 송병구와 허영무를 보유하고 있기도 하거니와 스타리그 4강전 상대인 STX 김구현과의 경기를 앞두고 감각을 조율할 수 있기 때문.김정우는 최
2010-05-10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스트로 신대근-김성대 등 저그와 대결 확률 높아저그전 슬럼프에 빠져 있는 SK텔레콤 정명훈이 이스트로의 저그 쌍포 신대근과 김성대를 극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정명훈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이스트로와의 경기에 출전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특히 저그를 만날 확률이 높다. 이스트로가 신대근, 김성대 등 저그를 엔트리에 자주 기용하고 있기 때문이다.정명훈은 최근 저그전 페이스가 그리 좋지 않다.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전 재경기에서 김윤환에게 승리했지만 결국 박세정에게 패하면서 탈락이 확정됐다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4월 징크스를 떨친 5월의 폭군은 최고였다. 화승 이제동은 10일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4라운드 웅진전에서 1세트와 에이스 결정전에서 김명운을 잡아내며 프로리그 저그전 6연승, 공식전 및 에이스 결정전 8연승을 기록했다. 팀의 3연승을 이끈 이제동은 오늘 경기로 시즌 40승을 달성, 다승 1위 이영호의 뒤를 쫓았다. 이제동은 MSL 4강 저그전을 앞두고 "김윤환이 강한 선수인 것은 맞지만 나에게 저그전이란 항상 이길 수 밖에 없는 경기다. 저그전은 내가 한 수 위일 것이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Q 하루 2승으로 팀 승리를 견인한 소감은.A 초반에 팀이 2대0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4R 상관률 85.7%웅진 스타즈가 김명운에 의해 울고 웃는 패턴을 보이고 있다.웅진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김명운이 하루에 2패를 당하면서 4연패에 빠졌다. 한 선수가 프로리그 5전3선승제 경기에서 2패를 당할 수도 있지만 대상이 김명운이기에 더욱 가슴 아픈 패배다.09-10 시즌 들어 웅진은 김명운이 상승세를 보이면서 상위권에 랭크됐다. 1라운드 중반 부진한 경우도 있었지만 김명운은 이후 꾸준한 성적을 내면서 프로리그 웅진의 고공 비행을 도왔다. 그렇지만 4라운드 들어 김명운의 페이스는 눈에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폭군의 수제자는 지금도 성장 중이다. 화승 박준오가 10일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웅진전에서 2경기에 출전해 임진묵을 잡아내며 팀의 승리에 일조했다. 최근 테란전 6연패를 기록했던 박준오는 오늘 승리로 연패와 부진에 대한 우려를 떨쳐냈다. 박준오는 "오늘 승리는 운이 좋았던 것 같다며 "앞으로 테란전 보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Q 승리한 소감은.A 우리팀이 드디어 연승을 하기 시작했다. 내 승리로 팀이 연승을 이어갈수 있게 돼 기쁘다. Q 상대가 테란임을 확인했을 때 기분이 어땠나.A 테란전 연패를 하고 있지만 모든 종족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008, 08-09 이어 09-10도 거의 확정KT 롤스터 이영호가 프로리그 다승왕을 독식할 태세다.이영호는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최하위 공군과의 경기에서 2승을 보태면서 09-10 시즌 가장 먼저 50승에 도달했다.이영호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 시즌에 17승8패로 다승왕을 타면서 이름을 알렸다. 2007년 데뷔한 뒤 1년만에 KT 롤스터의 에이스로 자리를 굳힌 이영호는 1년 단위 5라운드 제도로 프로리그 방식이 변경된 첫 시즌인 08-09 시즌 54승19패를 기록하며 화승 이제동과 함께 공동 다승 1위에 올랐다.이영호는 09-10 시즌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승률 90%는 아쉽지만 다음 기회에KT 롤스터 이영호가 최단 기간 프로리그 50승 고지에 올랐다. 이영호는 공군과의 경기에서 하루에 2승을 쓸어 담으면서 41경기만에 50승 고지를 점령했다. 08-09 시즌 50경기가 다 되어서 50승을 달성했던 것과 달리 경기 수를 앞당겨 기록을 세울만큼 이영호의 페이스는 최상이다. 이영호는 09-10 시즌 다승 목표를 60승으로 상향 조정했다.Q 공군을 상대로 조금 힘들게 이겼다.A 지난 한 경기를 쉬었을 뿐인데 프로리그에 오랜만에 출전한 기분이다. 내 몫을 다해야 한다는 부담이 있었는데 다행히 몫을 한 것 같다. 인터뷰에서 다른 팀을 다 이기겠다고 했는데 그 말도 지킨 것 같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광안리 결승 직행에 도움되고파 KT 롤스터 박지수가 알토란 같은 성과를 냈다. 프로토스 라인이 공군에게 모두 무너졌지만 박지수가 둑방 역할을 해주면서 이영호에게 바통을 넘긴 덕에 KT는 공군을 잡아내고 2위 STX의 추격에서 벗어났다. 몇 승을 목표로 삼고 있냐는 질문에 박지수는 KT가 1위로 광안리 결승에 직행하는데 도움이 되고 싶다는 생각만 하고 있다고 답했다.Q 에이스 결정전을 끌고 가며 KT 연패 탈출에 일조했다. A 나까지 오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내 순서가 돌아와서 순간적으로 긴장했다. 하지만 내가 이기면 뒤에 영호가 있어서 팀이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경기에 임했다. 이겨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화승 이제동이 ‘에이스 결정전’ 사나이로 등극했다.이제동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릭 09-10시즌 4라운드 5주차 웅진 스타즈와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에 출격해 김명운을 제압하고 화승 오즈의 승리를 지켜냈다.이제동은 09-10시즌 에이스 결정전에 8번 출격해 한번도 패하지 않았다. 1라운드 웅진과의 경기에서 김명운을 제압했고 삼성전자전에서 박동수를 꺾었다. CJ전에서도 에이스 김정우를 잡아내며 1라운드에서만 3승을 기록했다.2라운드에서 신노열에게 에이스 결정전에서 1승을 추가한 이제동은 4라운드에서 에이스 결정전 4전 전승을 거두며 최고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화승이 이제동의 하루 2승 활약으로 웅진을 꺾고 7위로 도약했다.화승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이제동이 김명운에게 2패를 안기며 웅진을 제압했다. 화승은 이제동과 박준오가 3승을 합작해 팀을 승리로 이끌며 저그 라인의 강함을 알렸다. 이로써 화승은 7위까지 올라서며 포스트시즌 진출 희망을 살렸다.화승과 웅진의 경기는 첫 세트에서 이미 승부가 갈렸다. 이번 시즌 화승과 웅진 대결에서는 화승 이제동과 웅진 김명운의 승리 여부에 따라 승리 팀이 결정됐기 때문이다. 김명운이 승리했을 때는 웅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09-10 시즌 41경기만에 50승 고지 점령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프로리그 단일 시즌 최소 경기 50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이영호는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최하위 공군과의 경기에서 민찬기를 두 번이나 꺾으면서 50승을 달성했다.이전 경기까지 48승(7패)을 기록한 이영호는 공군과의 1세트 경기에서 민찬기를 꺾으면서 49승째를 올렸다. 팀이 1대2로 뒤진 상황에서 동료 박지수가 공군 오영종을 꺾으면서 에이스 결정전 기회를 만들어주자 이영호가 출전, 민찬기를 또다시 꺾으면서 50승을 달성했다.이영호가 50승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5주차@온게임넷▶화승 3대2 웅진 1세트 이제동(저, 1시) 승 < 매치포인트 > 김명운(저, 7시)2세트 박준오(저, 7시) 승 < 심판의날 > 임진묵(테, 11시)3세트 구성훈(테, 7시) < 그랜드라인 > 승 김승현(프, 1시) 4세트 손주흥(테, 5시) < 투혼 > 승 윤용태(프, 1시)5세트 이제동(저, 11시) 승 < 로드런너 > 김명운(저, 1시)화승 이제동이 에이스 결정전에서 김명운을 꺾고 하루 2승으로 팀에 1승을 안겼다.이제동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5주차 웅진전 에이스 결정전에 출격해 김명운을 2번 연속 격파하
◇KT 롤스터의 연패를 끊은 이영호. 이영호는 단일 시즌 최단기 50승 달성이라는 뜻 깊은 기록도 달성했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영호 2승-박지수 1승 합작KT 롤스터가 테란 투톱 이영호와 박지수를 앞세워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1위 KT는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최하위 공군과의 경기에서 이영호와 박지수의 활약에 힘입어 3대2로 간신히 승리했다.2연패를 당하고 있던 KT는 공군을 상대로 힘겨운 싸움을 이어갔다. 1세트에 출전한 이영호가 민찬기를 꺾으면서 스타트를 잘 끊은 듯했지만 프로토스 우정호와 김대엽이 공군 박정석과 박태민에게 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5주차@온게임넷▶웅진 2-2 화승 1세트 김명운(저, 7시) < 매치포인트 > 승 이제동(저, 1시)2세트 임진묵(테, 11시) < 심판의날 > 승 박준오(저, 7시)3세트 김승현(프, 1시) 승 < 그랜드라인 > 구성훈(테, 7시)4세트 윤용태(프, 1시) 승 < 투혼 > 손주흥(테, 5시)웅진 윤용태가 팀이 위기에 몰린 상황에 출전해 손주흥을 꺾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몰고 갔다. 윤용태는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5주차 화승전에서 1대2로 팀이 위기에 몰린 4세트에 출전해 난전 끝에 손주흥을 꺾었다. 윤용태는 이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KT에 승리 선물…최단기 50승도 기록◆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5주차@MBC게임▶KT 3대2 공군 1세트 이영호(테, 5시) 승 < 그랜드라인 > 민찬기(테, 12시)2세트 우정호(프, 7시) < 투혼 > 승 박정석(프, 1시)3세트 김대엽(프, 2시) < 로드런너 > 승 박태민(저, 11시) 4세트 박지수(테,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오영종(프, 11시) 5세트 이영호(테, 7시) 승 < 매치포인트 > 민찬기(테, 1시) "공군 잡고 50승도 하고!"KT 롤스터 이영호가 공군 에이스를 상대로 하루 2승을 쟁취하면서 프로리그 사상 최단기 50승 고지에 올랐다.이영호는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벌처 마인으로 오영종에 완승!◆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5주차@MBC게임▶KT 2-2 공군 1세트 이영호(테, 5시) 승 < 그랜드라인 > 민찬기(테, 12시)2세트 우정호(프, 7시) < 투혼 > 승 박정석(프, 1시)3세트 김대엽(프, 2시) < 로드런너 > 승 박태민(저, 11시) 4세트 박지수(테,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오영종(프, 11시) "공군에 질 수 없다!"KT 박지수가 예리한 벌처 활용을 통해 공군에 패할 뻔했던 팀을 구해냈다.박지수는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공군 오영종을 상대로 FD 전략을 성공시키면서 승부를 에이스 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5주차@온게임넷▶웅진 1-2 화승 1세트 김명운(저, 7시) < 매치포인트 > 승 이제동(저, 1시)2세트 임진묵(테, 11시) < 심판의날 > 승 박준오(저, 7시)3세트 김승현(프, 1시) 승 < 그랜드라인 > 구성훈(테, 7시)웅진 김승현이 확장력에 이은 다수 캐리어로 구성훈을 꺾고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김승현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5주차 화승전에서 0대2로 위기에 처한 상황에 출전해 프로토스 최고의 조합인 하이템플러-캐리어 조합으로 완패에서 팀을 구해냈다.김승현은 초반 게이트 웨이 없이 앞마당에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5주차@MBC게임▶KT 1-2 공군 1세트 이영호(테, 5시) 승 < 그랜드라인 > 민찬기(테, 12시)2세트 우정호(프, 7시) < 투혼 > 승 박정석(프, 1시)3세트 김대엽(프, 2시) < 로드런너 > 승 박태민(저, 11시)공군 에이스 박태민이 히드라리스크 타이밍 공격을 성공시키고 KT 김대엽을 제압했다.박태민은 앞마당을 빠르게 가져가고 저글링을 소수 생산했다. 박태민은 멀티를 늘려나가며 다수의 해처리에서 히드라리스크를 모아 공격 타이밍을 기다렸다.박태민은 속도 업그레이드 히드라리스크를 2부대 이상 모아 상대 앞마당 입구 지역에 강력한 공격을 감행했다. 박태민은 김대엽이 본격적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5주차@MBC게임▶KT 1-1 공군 1세트 이영호(테, 5시) 승 < 그랜드라인 > 민찬기(테, 12시)2세트 우정호(프, 7시) < 투혼 > 승 박정석(프, 1시)'영웅의 귀환!'공군 에이스 '영웅' 박정석이 2개의 게이트웨이에서 병력을 꾸준히 모아 빠르게 멀티를 가져간 상대 약점을 파고드는 초반 압박으로 승리를 따냈다.박정석은 프로브 정찰을 통해 상대 진영을 확인한 뒤 본진에서 2개의 게이트웨이를 소환했다. 박정석은 질럿과 드라군을 꾸준히 모아 상대 앞마당 멀티 지역으로 공격을 감행했다.박정석은 병력의 수적 우위를 앞세워 교전에서 승리를 거두고 우정호의 앞마당 넥서스를 파괴했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5주차@온게임넷▶웅진 0-1 화승 1세트 김명운(저, 7시) < 매치포인트 > 승 이제동(저, 1시)2세트 임진묵(테, 11시) < 심판의날 > 승 박준오(저, 7시)화승 박준오가 히드라 한방 공격으로 임진묵을 꺾고 세트스코어를 2대1로 만드는 데 성공했다.박준오는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5주차 웅진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메카닉 전략을 사용한 임진묵을 꺾고 팀 승리의 8부 능선을 넘어섰다.박준오는 9드론 스포닝풀을 건설하며 초반부터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임진묵이 벌처를 생산해 박준오의 본진으로 난
9월 15일 뉴스 브리핑
9월 14일 뉴스 브리핑
1
'페이커' 이상혁, "완전한 폼 보여주지 못했다...롤드컵서는 잘할 것"
2
숲 ASL 시즌22, 8강 최종 진출자 가린다
3
LCK 결승 중계한 MBC, 시청률 0.3%... 작년보다 '저조'
4
젠지 유상욱, "팀적으로 단단해져...롤드컵 좋은 영향 있을 것"
5
BLG 독주 끝낸 AL, LPL 스플릿3 우승...FMVP '타잔' 이승용
6
젠지, 한화생명 3대1 꺾고 LCK 2연패 달성
7
[블리즈컨] WoW부터 워3까지...'워크래프트' 종합선물세트 꺼냈다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