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폭스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임단이 8월과 9월 두 달 동안 긴 휴식에 들어간다.위메이드는 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 1차전에서 프로리그 정규 시즌 10위 이스트로에게 3대4로 패하면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이로써 위메이드 폭스는 비시즌으로 정해진 8월과 9월 두 달 동안 스타크래프트 대회에 참가할 기회를 모두 잃어버렸다.위메이드 폭스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정규 시즌에서 11위를 차지하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박카스 스타리그 2009와 아발론 MSL에서 36강과 32강에 포함된 선수들이 있었지만 8강의 고비를 넘지 못해 모두 떨어졌다. 비공식 리그인 곰TV 클
2009-08-03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 본선 1회차▶이스트로 4대3 위메이드1세트 이호준(테, 5시) 승 강정우(테, 7시)2세트 이호준(테, 11시) 승 신노열(저, 7시)3세트 박상우(테, 5시) 승 신노열(저, 11시)4세트 박상우(테, 11시) 승 박성균(테, 1시)5세트 신대근(저, 5시) 승 박성균(테, 11시)6세트 신상호(프, 9시) 승 박성균(테, 3시)7세트 신상호(프, 11시) 승 박세정(프, 1시)이스트로 신상호가 위메이드 박세정마저 격파하면서 9위 MBC게임 히어로와 5일 경기를 치를 기회를 잡았다.신상호는 시작부터 강하게 밀어붙였다. 질럿 한 기를 밀어 넣어 프로브를 잡아냈고 2개의 게이트웨이에서 생산된 드라군으로 박세정과 계속 교전을 펼쳐 이득을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 본선 1회차▶이스트로 3-3 위메이드1세트 이호준(테, 5시) 승 강정우(테, 7시)2세트 이호준(테, 11시) 승 신노열(저, 7시)3세트 박상우(테, 5시) 승 신노열(저, 11시)4세트 박상우(테, 11시) 승 박성균(테, 1시)5세트 신대근(저, 5시) 승 박성균(테, 11시)6세트 신상호(프, 9시) 승 박성균(테, 3시)“치즈 러시쯤이야!”이스트로 신상호가 위메이드 박성균의 치즈 러시를 프로브로 간파한 뒤 성공적으로 막아내면서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었다.신상호는 프로브 정찰을 통해 박성균이 SCV를 이끌고 머린과 함께 치고 나가는 것을 확인했다. 더블 넥서스를 시도하고 있던 신상호는 프로브와 질럿을 수비에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 본선 1회차▶이스트로 2-3 위메이드1세트 이호준(테, 5시) 승 강정우(테, 7시)2세트 이호준(테, 11시) 승 신노열(저, 7시)3세트 박상우(테, 5시) 승 신노열(저, 11시)4세트 박상우(테, 11시) 승 박성균(테, 1시)5세트 신대근(저, 5시) 승 박성균(테, 11시)'벙커링 성공!'위메이드 박성균이 기습적인 벙커링을 성공하면서 위메이드 신대근을 꺾고 2승을 거뒀다.박성균은 앞마당 쪽에 배럭을 건설한 뒤 SCV 정찰을 통해 대각선에 저그가 위치한 것을 확인했다. SCV 2기와 머린 3기를 이끌고 내려간 박성균은 저그의 앞마당 지역에 벙커를 지으면서 신대근이 드론을 동원하도록 강요했다. 처음 짓던 벙커를 취소한 박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 본선 1회차▶이스트로 2-2 위메이드1세트 이호준(테, 5시) 승 강정우(테, 7시)2세트 이호준(테, 11시) 승 신노열(저, 7시)3세트 박상우(테, 5시) 승 신노열(저, 11시)4세트 박상우(테, 11시) 승 박성균(테, 1시)위메이드 폭스 박성균이 치열한 드롭십 공방전 끝에 박상우를 격파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2 타이로 돌려놨다.박성균은 초반 3팩토리 벌처 러시를 시도하면서 이익을 챙겼다. 박상우가 탱크를 뽑느라 벌처 숫자가 모자란 타이밍을 날카롭게 파고 들었고 앞마당에서 일하던 SCV를 다수 잡아냈다.그러나 박성균은 박상우의 꼼꼼한 방어 플레이에 막히면서 중장기전에 돌입했다. 박상우가 탱크를 다수 모아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 본선 1회차▶이스트로 2-1 위메이드1세트 이호준(테, 5시) 승 강정우(테, 7시)2세트 이호준(테, 11시) 승 신노열(저, 7시)3세트 박상우(테, 5시) 승 신노열(저, 11시)이스트로 박상우가 안정적인 바이오닉 운영 능력을 바탕으로 위메이드 신노열을 꺾고 2대1로 역전시켰다.박상우는 신노열을 상대로 배럭 이후 더블 커맨드 센터 전략을 꺼냈다. 저글링 러시에 아무런 피해도 입지 않은 박상우는 안정적으로 바이오닉을 모아갔다. 신노열의 뮤탈리스크 공격에 앞마당 지역이 피해를 입긴 했지만 박상우는 바이오닉 병력을 꾸준히 모으면서 저그의 진출로를 틀어 막았다.박상우는 탱크와 사이언스 베슬까지 모은 뒤 재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 본선 1회차▶이스트로 1-1 위메이드1세트 이호준(테, 5시) 승 강정우(테, 7시)2세트 이호준(테, 11시) 승 신노열(저, 7시)"위메이드 대표 저그!"위메이드 대표 저그 신노열이 이스트로 이호준을 가볍게 제치고 세트 스코어를 타이로 만들었다.신노열은 이호준을 상대로 앞마당을 가져간 뒤 무난하게 뮤탈리스크를 띄웠다. 이호준이 본진과 앞마당에 터렛으로 도배를 했지만 신노열은 뮤탈리스크를 이리저리 옮겨다니면서 일꾼을 끊어냈다.신노열의 승리는 이호준의 실패에 기인한 바 크다. 이호준이 바이오닉 세 부대를 모아 정면 돌파를 시도할 때 메딕과 머린이 따로 움직이면서 머린을 다수 잃었기 때문. 신노열은
◆경남 STX컵 마스터즈 2009 본선 1회차▶이스트로 1-0 위메이드1세트 이호준(테, 5시) 강정우(테, 7시)이스트로 이호준이 중앙을 장악하고 12시와 2시에 확장을 돌리며 자원력에서 강정우를 압도했다. 이호준과 강정우는 모두 앞마당을 확보한 뒤 팩토리를 늘리는 전략을 택했다. 이후 양 선수는 탱크 3기씩을 생산하고 점처 중앙으로 병력을 이동시켰다. 별다른 교전 없이 서로 눈치를 보며 탐색전을 펼치는데 그쳤다.이때 양 선수의 전략이 갈렸다. 이호준은 중앙을 장악한 뒤 확장을 늘려갔고 강정우는 9시에 확장을 한 뒤 스타포트를 건설해 드롭십을 생산했다. 서로 다른 공격 방식을 택하며 서서히 격차가 벌어지기 시작했다. 승기를 잡은
SK텔레콤은 7일과 8일 이틀에 걸쳐 치러지는 결승전에 6명의 선수를 고정시키는 엔트리를 내놓았다. 테란은 정명훈과 고인규, 프로토스는 김택용과 도재욱, 저그는 정영철과 박재혁을 출전시켰다. 정규 시즌 동안 SK텔레콤 내부에서 가장 성적이 좋은 선수들을 고정 배치했다.특이한 점은 김택용과 정영철의 맵도 고정시켰다는 사실이다. 김택용은 단장의능선에 정영철은 신의정원에 붙박이 출전시키면서 부담감을 덜어주기 위해 배려했다. 김택용은 화승 테란 구성훈과 프로토스 김태균을 상대하지만 정영철은 두 경기 모두 화승의 신예 저그 박준오와 상대한다.화승은 플레이오프 때와 비슷한 엔트리로 맞대응했다. 정규 시즌 동안 화승을 이끌
한국e스포츠협회가 발표한 결승전 엔트리는 시작부터 대박을 터뜨렸다. 바투 스타리그 결승전을 통해 맞대결을 펼친 SK텔레콤 정명훈과 화승 이제동이 1세트 ‘아웃사이더’에서 대결을 펼친다. 정명훈과 이제동의 통산 전적은 3대4로 이제동이 다소 앞서 있다. 프로리그 2라운드에서 이제동이 입으로나 실행이 가능한 컨트롤-다크 스웜과 인스네어를 동시에 사용하는-을 선보이면서 승리했고 바투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정명훈이 2대0으로 앞섰으나 이제동이 내리 세 세트를 따내는 드라마를 작성했다. 독기를 품은 정명훈은 프로리그 4라운드에서 이제동의 뮤탈리스크를 발키리를 통해 막아내며 팀의 3대0 승리를 책임졌다.두 선수는 프로리그 결
SK텔레콤과 화승의 08~09 시즌 상대 전적은 3대2로 SK텔레콤이 미세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시즌 초반인 1, 2라운드에서는 화승이 승리했고 이후 정규 시즌에서는 SK텔레콤이 세 번 내리 승리하면서 역전에 성공했다. 두 팀의 상대 전적은 정규 시즌의 페이스와 비슷한 궤적을 그렸다. SK텔레콤은 3라운드부터 김택용이 살아나고 도재욱과 정명훈 등이 도움을 주면서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며 막판 대역전극을 통해 1위를 확정지었다. 화승은 이와 반대로 4, 5라운드에 5할을 조금 넘는 성적으로 역전의 빌미를 제공했다. 통산 전적에서도 화승과 SK텔레콤은 거의 차이를 내지 못했다. 2004년부터 프로리그에서 맞대결을 펼친 두 팀은 이번 시즌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의 밤을 뜨겁게 달굴 주인공은 누구일까.2008년 10월부터 장장 10개월 동안 정규 시즌 팀당 55경기와 포스트 시즌 여덟 경기를 치른 끝에 부산 광안리 특설무대에 오를 두 팀의 윤곽이 가려졌다. SK텔레콤 T1과 화승 오즈 가운데 한 팀이 광안리의 주인공에 등극한다.이번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은 프로리그 사상 처음으로 1년 동안 진행되며 많은 화제와 이슈를 낳았다. 장장 7개월간의 정규 시즌을 치른 끝에 리그 막판까지 1, 2위 싸움이 치열하게 전개됐고 SK텔레콤 T1이 세 경기를 남기고 뒤집기에 성공, 정규 시즌 1위를 차지했다. 2위로 내려앉은 화승 오즈는 8월 1, 2일 이틀 동안 치러진 CJ 엔투스와의 플레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결승전 1차전▶SK텔레콤 T1-화승 오즈1세트 정명훈(테) 이제동(저)2세트 고인규(테) 손주흥(테)3세트 박재혁(저) 김경모(저)4세트 도재욱(프) 손찬웅(프)5세트 정영철(저) 박준오(저)6세트 김택용(프) 구성훈(테)7세트 *8월7일 오후 7시*부산 광역시 광안리 특설무대◆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결승전 2차전▶SK텔레콤 T1-화승 오즈1세트 김택용(프) 김태균(프)2세트 박재혁(저) 이제동(저)3세트 고인규(테) 손찬웅(프)4세트 정영철(저) 박준오(저)5세트 정명훈(테) 구성훈(테)6세트 도재욱(프) 손주흥(테)7세트 3차전 에이스 결정전 *8월8일 오후 7시*부산 광역시 광안
이스트로가 내부 평가전을 통해 차기 시즌 준비 및 경남STX컵 준비에 여념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이스트로 선수들은 열흘 동안의 휴가를 마치고 지난 7월24일에 숙소로 복귀했다. 김현진 감독은 휴가로 해이해진 선수들에게 한 선수당 300게임 정도 소화해야 하는 내부 평가전을 주문했다. 김 감독은 1군과 2군으로 나눠 치러진 내부 평가전을 통해 다음 시즌을 구상하겠다는 심산이다.내부 평가전 결과 1군에서는 신대근과 신희승이 나란히 1~2위에 올랐다. 신대근은 지난 시즌 팀내 다승왕답게 세 종족 모두에게 고른 승률을 기록하며 1위를 기록했고 신희승 역시 안정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2군 내부 평가전에서는 김
삼성전자 이성은이 라식수술을 위해 안과를 찾았다가 '망막열공(망막에 구멍이 생기는 병)'이 발견돼 자칫 실명할 수도 있었던 상황에서 벗어났다. 이성은은 준플레이오프 탈락 이후 시작된 휴가를 맞아 8월1일 서울 강남 모처의 안과를 찾았다. 예전에 친형이 라식 수술을 했던 곳이라 안심하고 라식수술을 하기 위해서였다. 이성은은 라식을 위한 검사를 받던 도중 의사로부터 뜻밖의 말을 들었다. 망막에 구멍이 생겼으니 레이저 수술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망막열공은 망막이 눈에서 떨어지는 증상인 망막박리와 이어져 자칫 실명까지 이어질 수 있는 병이다. 망막열공 등은 주로 권투나 축구 등 과격한 스포츠에서 안구에 타
위메이드 폭스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정규 리그에서 11위에 처했던 한을 풀기 위해 출격한다. 위메이드는 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 본선에서 10위 이스트로를 상대로 명예 회복을 노린다. 위메이드는 프로리그 정규 시즌에서 11위를 차지했다. 전력이 상대적으로 열세이고 군 소속 팀이라는 특수성을 지닌 공군 에이스를 제외하면 사실상 꼴찌나 다름 없다. 위메이드는 정규 시즌에서 21승34패, 세트 득실 -36을 기록, 2006년 하반기 팬택 EX를 인수한 이후 최악의 성적을 거뒀다.위메이드는 이번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가 비시즌 기간 중에 치르는 유일한 대회다. 프로리그는
바둑계 1인자 이창호와 최철한이 본선에 주최측 초청선수로 합류했다.이창호는 각종 세계 챔피언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바둑계 일인자이며, 최철한은 바둑 세계대회인 제 6회 에서 이창호를 꺾고 세계 챔피언 자리를 차지한 바 있는 국내 랭킹 2위의 프로기사. 이들은 이미 본선 진출을 확정 지은 한중 프로기사 및 아마추어 바투 유저들과 치열한 맞대결을 벌일 예정이다. 개막전은 8월 14일 오후 1시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 한편 이들 초청선수의 합류로 16강 진출 선수가 모두 확정됐다. 지난 2월 열린 의 우승자 허영호, 의 승자인 판페이(潘非), 추이찬(崔灿), 텅청(腾程), 멍판시옹(孟繁雄), 의 우
KT 프로게임단 핑거붐(단장 강종학)이 8월6일부터 8일까지 진행될 부산 e스포츠 페스티벌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KT 프로게임단 핑거붐은 6일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특설 무대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결승에 진출해 있는 KT 핑거붐 스페셜포스팀의 우승을 기원하기 위해 대규모 응원전을 펼칠 예정이다. 응원전은 전문 응원단장 지휘하에 다양하고 조직적인 응원으로 기선을 제압하고 선수단의 사기를 북돋을 예정이며, 응원용수건 및 막대풍선, 음료 등 다양한 응원 용품을 제공한다. 마스코트인 쇼군의 익살스런 행동도 또 하나의 재미있는 볼거리이다.스페셜포스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광안리를 찾는 테란 이영호
3일~31일까지 참가접수(사)IEF조직위원회(공동조직위원장 남경필, 이광재 의원)와 수원시(시장 김용서)는 한국 대회의 예선 일정을 확정하고 예선 참가 접수를 시작한다. 스타크래프트와 워크래프트3, 카운터스트라이크 등 3개 종목과 시범종목 마구마구는 8월31일까지 접수를 마쳐 9월4일부터 6일까지 온라인 예선전을 진행한다. 13일 인텔e스타디움에서 국가대표선발전을 개최, 최종 본선 진출자를 확정한다. 올해 한국대표 선발전은 부정행위를 최소화하고 공정한 토너먼트를 진행하기 위해 모든 접수가 실명제로 이루어진다. 또한 일부 종목에 편중된 국내 게임팬들의 e스포츠 열기를 다양한 종목으로 유도하기 위해 기존 스트크래프트, 워크
온게임넷 해설자 김창선과 이름이 같은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 김창선. 이름이 같기 때문인지 김창선의 이름으로 기사가 나가면 많은 사람들이 해설자 김창선을 떠올리기 마련이다. 아직은 선수 김창선 보다는 해설자 김창선이 더 익숙하기 때문이다.김창선은 “어쩔 수 없는 현상이지만 처음에는 약간 속상했다”고 털어놓았다. 김창선은 스페셜포스 프로리그가 시작한지 벌써 4달째가 접어들었지만 아직까지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지 못한 것에 대한 안타까움 때문에 빨리 자신의 이름을 알려야 겠다는 생각을 했단다. 다부진 체격에 남자다운 외모. 운동을 좋아하는 20살 건장한 청년 김창선을 만난 것은 무척 더웠던 여름날. 이제 막 1
9월 17일 뉴스 브리핑
9월 16이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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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의 우승' T1.EA 최두성, "이렇게 쉽게 이길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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