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팀별 잔여 경기 일정▶화승 오즈7월4일 삼성전자7월7일 MBC게임7월13일 공군▶SK텔레콤 T17월1일 하이트7월6일 CJ7월12일 KT▶하이트 스파키즈7월1일 SK텔레콤7월5일 이스트로7월8일 웅진7월11일 위메이드▶CJ 엔투스7월1일 웅진7월6일 SK텔레콤7월12일 STX▶STX 소울7월6일 KT7월12일 CJ▶삼성전자 칸7월4일 화승7월7일 공군7월13일 MBC게임▶KT 매직엔스7월6일 STX7월12일 SK텔레콤▶웅진 스타즈7월1일 CJ7월5일 위메이드7월8일 하이트7월11일 이스트로▶MBC게임 히어로7월4일 공군7월7일 화승7월13일 삼성전자▶위메이드 폭스7월5일 웅진 7월8일 이스트로7월11일 하이트▶이스트로7월5일 하이트7월8일 위메이드
2009-06-30
KT 매직엔스 이영호가 기적과 같은 경기력과 뚝심으로 삼성전자 칸 이성은과의 에이스 결정전에서 대역전승을 이끌어내고 팀의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희망을 이어갔다.이영호는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5라운드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 신예 프로토스 최윤선을 제압하면서 KT에 힘을 불어 넣었다. 그러나 KT가 3, 4세트를 내리 내주자 이영호는 에이스 결정전에서 이성은과 상대했다. 이영호는 이성은과의 경기에서 초반 탱크 거리재기 플레이에 한두 기씩 탱크를 잃으면서 위기를 맞았다. 확장 기지도 많이 가져가지 못했고 이성은에게 11시 본진 지역을 내주면서 패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라운드 5주 4일차@MBC게임▶삼성전자 2대3 KT1세트 최윤선(프, 5시) 승 이영호(테, 11시)2세트 주영달(저, 5시) 승 배병우(저, 1시)3세트 박동수(테, 9시) 승 박찬수(저, 1시)4세트 차명환(저, 3시) 승 우정호(프, 9시)5세트 이성은(테, 7시) 승 이영호(테, 3시)KT 이영호가 삼성전자 이성은을 꺾고 포스트시즌 진출에 청신호를 울렸다.이영호는 30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라운드 삼성전자와의 에이스 결정전에서 이성은을 상대로 피 말리는 접전 끝에 대역전승을 일궈내며 팀에 승리를 선사했다. 이영호는 시즌 53승을 기록하며 화승 이
STX의 연승을 끊어낸 화승 오즈. 오늘 승리로 화승은 1위를 지키며 SK텔레콤과 격차를 한 게임차로 벌리는 데 성공했다. 손찬웅과 구성훈이 제 몫을 제대로 해내며 화승의 승리를 이끌었다.Q 승리한 소감은.이제동(이하 동)=나는 당연히 이긴다는 생각을 하고 왔기 때문에 나머지 선수들만 잘해주면 팀도 승리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구성훈(이하 구)=나는 나만 이기면 이길 것 같다는 생각에 열심히 했다. 쉽게 승리해 다행인 것 같다. 손찬웅(이하 찬)=중요한 경기인데 이겨 기분이 좋다. (구)성훈이가 이겨 승리한 것 같다. Q 상대가 8연승 중이었는데. 동=상대팀 기세가 좋긴 했지만 별로 신경 쓰지 않았다. STX를 상대로 자신감이 있었고 엔트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라운드 5주 4일차@MBC게임▶삼성전자 2대2 KT1세트 최윤선(프, 5시) 승 이영호(테, 11시)2세트 주영달(저, 5시) 승 배병우(저, 1시)3세트 박동수(테, 9시) 승 박찬수(저, 1시)4세트 차명환(저, 3시) 승 우정호(프, 9시)삼성전자 차명환이 자원력을 앞세운 대규모 물량공세를 펼치며 KT 우정호를 꺾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었다.차명환은 공격을 서두르지 않았다. 스포닝풀 건설 후 앞마당을 확보한 차명환은 소수의 정찰 유닛만 생산한 채 자원수급에 집중하며 중후반을 도모했다. 우정호의 선택도 같았다. 우정호는 더블 넥서스 체제로 앞마당 캐논을 소환하며 장기적인 운영을 펼쳤다.먼저 카드를 꺼낸
화승 오즈가 5라운드 전승 행진을 이어가던 STX 소울을 3대1로 제압하고 1위를 지켰다.화승 오즈는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경기에서 ‘호적수’ STX 소울의 8연승을 꺾으면서 34승18패로 1위를 수성했다. 이번 경기에서 패할 경우 화승은 2위 SK텔레콤과의 순위가 바뀔 위기를 맞았다. 위기에 강한 팀이 진정한 강팀이라는 말처럼 화승은 벼랑 끝에서 집중력을 발휘했다.선봉으로 출전한 이제동이 산뜻한 역전승으로 분위기를 잡았다. 이제동은 김현우의 저글링 4기에 의해 드론이 4기나 잡히면서 불리한 입장에 처했지만 저글링으로 역러시를 시도하면서 반전에 성공했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라운드 5주 4일차@온게임넷▶화승 3대1 STX 1세트 이제동(저, 9시) 승 김현우(저, 3시)2세트 손주흥(테, 1시) 승 진영수(테, 4시)3세트 손찬웅(프, 5시) 승 김구현(프, 11시)4세트 구성훈(테, 6시) 승 김윤환(저, 10시)구성훈이 8연패의 늪에서 빠져 나오면서 화승 오즈가 1위를 지키는 수호신 역할을 했다.구성훈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김윤환을 상대로 타이밍 러시를 성공하면서 7연패의 수렁에서 벗어났다.배럭을 1개만 유지하면서 더블 커맨드를 시도한 구성훈은 김윤환의 2해처리 이른 뮤탈리스크 공격에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라운드 5주 4일차@MBC게임▶삼성전자 1대2 KT1세트 최윤선(프, 5시) 승 이영호(테, 11시)2세트 주영달(저, 5시) 승 배병우(저, 1시)3세트 박동수(테, 9시) 승 박찬수(저, 1시)삼성전자 박동수가 벌처 견제에 이은 한방 러시를 성공시키며 KT 박찬수를 꺾고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박동수는 1배럭 건설 후 SCV 한 기를 3시 지역에 보내 몰래 팩토리를 건설하며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박찬수는 스포닝풀 건설 후 앞마당을 가져가며 무난한 출발을 했다.박동수는 벌처 한 기가 생산되자 SCV와 미네랄을 이용한 비비기를 시도해 박찬수의 본진으로 공격을 감행했다. 그러나 이를 간파하고 있던 박찬수의 저글링에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라운드 5주 4일차@온게임넷▶화승 2-1 STX 1세트 이제동(저, 9시) 승 김현우(저, 3시)2세트 손주흥(테, 1시) 승 진영수(테, 4시)3세트 손찬웅(프, 5시) 승 김구현(프, 11시)다크 템플러가 승부를 갈랐다.화승 오즈 손찬웅이 프로토스전 연승을 이어가고 있던 김구현을 잡아내며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손찬웅과 김구현의 승부는 다크 템플러 활용 여부에서 갈렸다. 손찬웅의 다크 템플러는 김구현의 2시 확장 기지의 프로브를 모두 파괴했고 넥서스까지 날렸지만 김구현의 다크 템플러는 별다른 활약을 하지 못했다.다크 템플러를 먼저 구사한 쪽은 김구현이었다. 템플러 아카이브를 올린 뒤 다크 템플러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라운드 5주 4일차@MBC게임▶삼성전자 0대2 KT1세트 최윤선(프, 5시) 승 이영호(테, 11시)2세트 주영달(저, 5시) 승 배병우(저, 1시)KT 배병우가 뮤탈리스크를 앞세워 공중을 장악하며 삼성전자 주영달을 꺾고 경기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려놨다.배병우와 주영달은 스포닝풀 건설 후 앞마당을 확보했고 일찌감치 레어 업그레이드를 올리며 뮤탈리스크를 준비하는 움직임을 보였다. 먼저 카드를 꺼낸 것은 주영달이었다. 주영달은 라바에서 지속적으로 저글링을 생산하며 공격 타이밍을 노렸다. 주영달은 저글링의 속도 업그레이드가 완료되자 상대 앞마당으로 공격을 감행했다. 물량에서 우위를 점했던 주영달은 저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라운드 5주 4일차@온게임넷▶화승 1-1 STX 1세트 이제동(저, 9시) 승 김현우(저, 3시)2세트 손주흥(테, 1시) 승 진영수(테, 4시)“확장 기지 스톱!”STX 소울 진영수가 화승 손주흥이 확장을 가져가지 못하도록 끈질기게 드롭 작전을 전개하며 승리를 따냈다.진영수는 손주흥과의 경기에서 1 팩토리 더블 커맨드 전략을 구사했다. 손주흥이 이를 파고들기 위해 2개의 팩토리에서 벌처 3기와 탱크 1기를 모아 타이밍 러시를 시도했지만 진영수는 마인 대박을 피하면서 방어에 성공했다.자원 활성화를 성공시킨 진영수는 벌처를 다수 활용하면서 손주흥의 진출을 방해했고 탱크로 라인을 구축하면서 중앙을 장악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라운드 5주 4일차@MBC게임▶삼성전자 0대1 KT1세트 최윤선(프, 5시) 승 이영호(테, 11시)KT 이영호가 탄탄한 수비에 이은 물량공세로 삼성전자 최윤선을 꺾고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이영호와 최윤선은 경기가 중반으로 흐르도록 아무런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다. 이영호는 배럭과 서플라이 디폿으로 입구를 막고 탱크 위주로 병력을 모으며 수비에 주력했다. 또한 이영호는 일찌감치 앞마당을 확보하며 자원을 수급했다. 최윤선의 전략도 같았다. 두 선수는 많은 자원을 확보해 한번의 타이밍으로 경기를 끝내겠다는 의도였다.먼저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인 쪽은 최윤선이었다. 아비터를 갖춘 최윤선은 이영호의 빈틈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라운드 5주 4일차@온게임넷▶화승 1-0 STX 1세트 이제동(저, 9시) 승 김현우(저, 3시)“이제동의 저그전을 누가 막으랴!”화승 오즈 이제동이 김현우의 저글링 러시에 의해 피해를 받았지만 저글링으로 되갚으면서 역전승을 거뒀다.이제동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STX 소울 김현우와의 경기에서 기적 같은 역전승을 거뒀다. 이제동은 12번째 드론으로 앞마당 확장을 가져간 뒤 저글링을 8기만 생산, 수비적인 자세로 경기리를 시작했다. 그렇지만 김현우가 저글링 4기를 강제로 밀어 넣으며 틈을 만들었고 드론을 4기나 잡아내면서 이제동
[[img1 ]]‘프로농구 원주 동부의 김주성(30)이 5년 연속 최고 연봉을 받게 됐다. 동부는 2009-2010시즌 선수 등록 마감일인 30일 김주성과 연봉 6억9000만원(이하 인센티브 포함)에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47경기에 나와 평균 13.9점, 5.2리바운드를 기록한 김주성은 연봉 2000만원이 삭감됐지만 2005-2006시즌부터 5년 연속 최고 연봉 자리를 지켰다. 김주성은 2005-2006시즌 연봉 4억2000만원을 받아 서장훈(35.전자랜드)과 함께 연봉 공동 1위에 오른 뒤 2007-2008시즌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으며 연봉 6억8000만원이 돼 단독 1위로 뛰쳐나갔다.’스포츠 마니아인 기자의 눈을 사로잡은 기사다. 포스트 시즌을 맞고
비가 올 듯 하늘에 먹구름이 자욱한 6월30일입니다. 상반기도 오늘 하루면 끝이네요. 7월이면 포스트 시즌에 출전할 팀들이 거의 확정되겠지요. 벌써부터 뜨거운 태양이 작렬하는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이 생각납니다.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요즘 들어 적중률이 상당히 낮아졌습니다. 기온이 올라가면서 저도 서서히 더위를 먹나 봅니다.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리라 예상했던 위메이드와 공군의 경기도 싱겁게 끝이 났네요. 포스트 시즌 진출의 희망을 놓아버린 팀들이 쉽게 패하는 모습을 보면서 내년 시즌을 위한 채찍질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6월30일은 프로리그가 진행된 1년 가운데 가장 중요한 날입니
“육룡이 무너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경기도 진다면 KT 우정호에게 육룡의 타이틀을 넘겨줘야 할 지도 모릅니다.”최근 프로리그 중계를 듣다보면 해설 위원들의 입에서 우정호의 이름이 자주 거론된다. SK텔레콤 김택용을 중심으로 도재욱, 삼성전자 송병구와 허영무, STX 김구현, 웅진 윤용태가 ‘육룡’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전성기를 맞고 있지만 위태로운 상황이다. 김택용을 제외하고는 프로리그나 개인리그에서 이렇다 할 성적을 내는 프로토스가 거의 없기 때문이다. 팬들은 차세대 프로토스로 KT의 우정호를 선택했다. 데일리e스포츠가 지난 6월18일부터 1주일 동안 진행한 설문 조자에서 우정호는 하이트 이경민, CJ 진영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가 팀별로 각각 3경기 내외를 남겨 놓은 가운데 화승 이제동을 비롯해 50경기 이상 출장한 선수가 16명이나 돼 눈길을 끌고 있다. 가장 많은 경기를 치른 선수는 화승 이제동으로 29일 현재 유일하게 70경기 이상을 치르며 총 71경기에 출장했다. 52승으로 다승 1위를 달리고 있으며 팀 선두에 1등공신 역할을 했다. 에이스 결정전에서도 13경기에 나서 9승4패를 기록하고 있다. 이제동에 뒤를 이어 출장수가 많은 선수는 KT 이영호로 총 68경기에 나섰다. 이영호 역시 이제동 못지 않은 활약을 펼쳤고 51승으로 이제동의 뒤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이들의 뒤는 하이트 신상문이 66경기, SK텔레콤 김택용이 65경기를 기록
‘매직 소울’ STX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최다 연승 기록에 도전한다. STX는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5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1위 화승 오즈와 맞붙는다. STX가 화승을 제칠 경우 SK텔레콤이 가지고 있는 이번 시즌 최다 8연승 기록을 넘어 9연승이라는 새 기록을 세운다. STX는 5라운드 첫 경기인 MBC게임 히어로전을 승리한 뒤 5라운드 8전 전승을 달리고 있다. 지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3~4라운드에 걸쳐 SK텔레콤이 8연승을 거둔 이후 STX는 두 번째 8연승을 거둔 팀으로 기록됐다. STX의 연승 행진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23일 화승전에서 승리할 경
[[img1 ]]안녕하세요. 온게임넷 해설위원 김창선 입니다.최근 시즌 막바지에 이르다 보니 순위 싸움도 치열하고 변수도 많이 생기네요. 시즌 초반에 쌓아놨던 적중률이 많이 떨어져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변수가 생긴다는 것 자체가 리그의 재미를 더하는 요소기도 하기 때문에 긍정적인 측면도 분명이 있는 것 같습니다. 경기를 보는 재미를 더하기 위한 이글아이니 재미있게 봐주시기 바랍니다. 예상은 예상일 뿐이니까요.오늘 경기는 순위권 판도를 뒤집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매치네요. 1위 화승과 4위 STX의 경기인데요. 만약 STX가 승리를 거둔다면 SK텔레콤이 1위로 올라서고 STX 역시 2위 도약의 발판이 마련되기 때문이죠. 엔트리를 살
1위 화승 VS 8연승 STX…6위 삼성전자 VS 7위 KT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의 판도를 뒤엎을 가장 중요한 경기가 30일에 열린다.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는 1위 화승 오즈와 4위 STX 소울이 맞대결을 펼치고 영등포구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는 6위 삼성전자 칸과 7위 KT 매직엔스의 경기가 펼쳐진다. 두 매치업의 결과에 따라 1, 2위 구도는 물론, 6위 자리를 놓고 펼쳐지는 경쟁에 있어서 지각 변동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1위 화승은 최근 8연승을 기록하면서 무서운 기세로 순위 상승을 구가하고 있는 STX 소울을 만난다. 2위인 SK텔레콤 T1에게 반 경기 차이로 추격을 당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화승으로서는 절대로 놓칠 수 없는 경기
9월 17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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