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발론 MSL 32강 E조1세트 이윤열(테, 1시) 승 변형태(테, 7시)2세트 이경민(프, 5시) 승 신희승(테, 11시)이스트로 신희승이 이경민의 다크 템플러보다 앞서 2팩토리 공격을 성공시켜 승자전에 진출했다.신희승은 앞마당을 가져간 뒤 2팩토리를 선택했다. 벌처 한 기로 프로토스 진영을 정찰하려고 했지만 드라군 2기와 파일런에 막히며 실패하고 말았다. 하지만 신희승은 벌처 3기와 탱크 2기를 이끌고 상대 앞마당까지 진격했다. 마인을 심어 드라군들의 접근을 차단했고 닼 테플러에 대비해 스캔을 적절히 뿌려줬다. 신희승은 탱크를 살리며 벌처만을 충원해줬다. 이미 앞마당의 넥서스와 파일런이 깨져 이경민은 병력을 생산할 수 없었다
2009-06-18
◆아발론 MSL 32강 E조1세트 이윤열(테, 1시) 승 변형태(테, 7시)CJ 변형태가 이윤열보다 한 발 빠른 확장을 가져가며 힘싸움에서 앞서 승자전에 진출했다. 이윤열은 공식전 6연패의 늪에 빠졌다.변형태는 앞마당 입구에 벙커를 건설하며 확장을 확보했다. 이때 이윤열은 2팩토리를 선택해 강한 압박을 선택했다. 변형태는 벙커와 탱크로 단단한 방어선을 구축했고 팩토리를 늘리기 시작했다. 변형태는 이윤열의 벌처난입을 허용하며 SCV 소수를 잃었다. 하지만 전화위복으로 상대 방어라인이 얇아진 틈을 타 지상군 다수를 이끌고 이윤열의 앞마당까지 진격했고 일꾼 소수를 제압했다. 이어서 이윤열이 잠시 빈 틈을 보이자 벌처 3기를 난입시켜
SK텔레콤 T1은 오는 19일 박카스 스타리그 조지명식에 참가하는 김택용, 고인규, 정명훈 선수의 두번째 특별한 변신을 준비한다.세 선수는 SK네트웍스 스마트의 협찬으로 조지명식 '첫 데이트' 의 컨셉에 맞춰 방송에서 처음으로 교복을 입는다. 조지명식에 참가하는 세 선수의 나이가 10대 후반~20대 초반이며 고등학교를 졸업한지 얼마되지 않은 점을 감안, 학생 신분으로 되돌아가 그때 간직했던 소중한 첫 데이트의 추억을 되살리고자 하는 바람에서 '교복 컨셉트'를 선보인다. 현재 인기그룹 샤이니가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SK네트웍스 스마트 교복은 산뜻한 분위기와 독특한 디자인으로 T1 선수단에게도 잘 어울릴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
[[img1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도 이제 각 팀별로 6경기씩만을 남겨 놨다. 5라운드제로 처음 치러진 이번 시즌은 이제동이 한 시즌에 50승을 달성하기도 했고 조병세, 진영화, 이영한 등 걸출한 신인들도 배출되며 풍성한 시즌이 됐다.하위팀들은 씁쓸하겠지만 상위 6개 팀은 포스트시즌을 목전에 두고 있으며 조금이라도 높은 순위를 차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화승, SK텔레콤, CJ, 하이트 등은 저마다 광안리 직행을 외치며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하지만 프로게임단들의 노력과 달리 현 체제의 프로리그에서 포스트시즌의 위상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된다. 정규시즌 1위를 차지하고 광안리에 직행한 팀은 내달
18일 서울 문래동 히어로센터에서 열리는 아발론 MSL 32강 F조 첫경기 신상문과 정명훈의 경기가 차세대 테란 왕좌를 가리는 빅매치로 e스포츠 팬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신상문과 정명훈은 현재 리그를 대표하는 테란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차세대 스타 플레이어 들이다. 최근 데일리e스포츠가 설문을 통해 선발한 차세대 테란에서도 신상문과 정명훈은 각각 51표와 50표를 획득하며 우열을 가릴 수 없었다.이들의 상대전적을 살펴보면 정명훈이 2대0으로 앞섰다. 2009년 2월에 열린 바투 스타리그 2009 16강 및 재경기에서 맞붙어 정명훈이 승리를 거둔 것. 정명훈은 이 대회에서 준우승까지 차지했다. 하지만 이후 신상문은 프로리그에서 기세를
위메이드 이윤열이 최근 출장조차 못하며 무너져내린 자존심을 자사 게임을 홍보하는 리그에서 되살릴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윤열은 18일 서울 문래동 히어로센터에서 열리는 아발론 MSL 32강 E조에 출전한다. 이윤열은 최근 경기 5연패를 포함해 지난 3월5일 이후 106일동안 승리가 없었다. 프로리그에서도 박성균에 이어 전태양에게마저 밀리며 좀처럼 출장기회조차 잡지 못하고 있다. 이 때문에 이윤열은 지난 시즌 8강진출자로 시드를 받은 아발론 MSL에서 무너진 '천재'의 자존심을 되살려야 한다. 이윤열 스스로도 이 점을 잘 알고 있어 지난 조지명식에서 "목숨을 걸고 준비하겠다"는 발언도 했다. 이윤열의 첫상대는 CJ 변형태
‘택뱅’ 김택용-송병구, ‘리쌍’ 이영호-이제동 등 초호화 멤버가 참가하는 '박카스 스타리그 2009'가 조지명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16강에 돌입한다.박카스 스타리그 2009 조지명식은 오는 19일오후 6시 30분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리며 지난 시즌 우승자 이제동, 준우승자 정명훈 외에도 김택용, 조일장 등이 출연한다. 또 치열한 36강을 뚫고 올라온 신상문, 김창희, 박명수, 문성진, 김정우, 한상봉, 송병구, 고인규, 이영호, 진영수, 손찬웅, 김명운 등 화려한 16강 멤버들이 한자리에 모인다.조지명식은 1,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이에 앞서 조지명식 오프닝에서는 지난 시즌 우승자 이제동이 뉴스 앵커로 깜짝 변신
SK텔레콤 임요환이 17일 출연한 국국방송 라디오 '공유가 기다리는 20시'에서 군시절 가장 좋았던 점이라는 질문에 "출장 기회가 많아서 좋았다"라고 답변해 눈길을 끌었다. 임요환은 이날 출연한 라디오에서 군 시절 에피소드와 게이머가 된 계기, 그리고 전역 후 민간인이 돼 좋은점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임요환은 시종일관 여유있는 어조로 물흐르듯 진행해다고 한다.임요환은 게이머가 된 계기로 "재수 시절 스타크래프트를 처음 접한 뒤 에이전트의 권유로 프로게이머가 됐다"고 답변을 했으며 민간인이 된 후 "군복을 벗고 사회에 복귀했다는 사실이 가장 좋다"며 좋은점을 꼽았다.눈길을 끈 점은 공군 에이스 시절을 회고하며 "선수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경기가 치러지면서 서서히 포스트 시즌에 올라갈 수 있는 팀들의 윤곽이 가려지고 있다. 지난 3주차 경기에서는 MBC게임 히어로가 패배하면서 남은 경기에서 모두 승리하더라도 포스트 시즌 진출이 어려워졌다. 8위 웅진 스타즈까지는 아직까지 확률이 남아 있기 때문에 4주차에서도 전심전력을 다하고 있다.이번 4주차 엔트리에서 이러한 경향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1위부터 8위까지는 매 세트 에이스를 기용하면서 1승이라도 더 따내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반면 탈락이 확정된 MBC게임 히어로, 위메이드 폭스, 이스트로 등은 다음 시즌을 대비하기 위해 신인을 대거 기용하고 있다. ◆SK텔레콤 “화승 반
*오세기(테) → 염보성(테) : 협회 착오로 인해 수정했습니다.
최근 하이트 스파키즈 신상문이 빛나는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특히 저그전에서 선보이고 있는 '2스타-3배럭' 전략은 현재까지 저그들이 알고도 못 막는 전략으로 자리를 잡았는데요. 지난 6월9일 STX 김윤환전에서 신상문은 또다시 이 전략으로 승리를 거뒀습니다.신상문은 자신의 전략이 안착하기 전까지 경기 초반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머린과 SCV를 이끌고 선제 공격을 하는 것처럼 상대를 속입니다. 김윤환과의 경기에서도 머린 2기와 SCV 2기를 상대 진영으로 공격시켜 벙커링을 하는 척 했습니다.이 경기에서는 김윤환 역시 신상문의 의도를 알아차리고 저글링 소수와 드론으로 방어했는데요. 자
SK텔레콤 T1이 지난 4월15일을 시작으로 10주차에 걸쳐 진행됐던 2009 2군 평가전에서 CJ와 하이트의 거센 추격을 물리치고 1위를 기록했다.SK텔레콤은 18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2009 2군 평가전 10주차 경기에서 화승에게 세트 스코어 3대2로 승리를 거둔 뒤 KT에게 2대3으로 아쉽게 패했지만 종합 13승5패, 득실 +15점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SK텔레콤은 2주차 경기까지 2승2패를 거두며 무난한 출발을 했다. 하지만 SK텔레콤은 3주차에 접어들며 연승으로 승리를 이어가기 시작했다. SK텔레콤은 3주차와 4주차 경기에서 4전 연승을 거둔 뒤 5주차 KT와의 첫 경기에서 2대3으로 아쉽게 패해 발목을 잡혔
데일리e스포츠에서 실시한 깜짝설문을 통해 선발된 '차세대 테란' 신상문의 어제와 오늘을 정리하는 코너. 신상문이 지금까지 이룩한 굵직한 히스토리를 정리한 뒤 향후 성장 가능성에 대해 점쳐봤다.신상문은 2006년 상반기 드래프트에서 5순위로 하이트(당시 KOR)에 입단했다. 신인 드래프트가 매번 그렇듯 5순위에 입단하는 선수들은 주목을 받지 못한다. 특히 2006년에는 하이트가 이승훈과 김창희 등 신인들을 앞순위에 선발해 신상문은 더욱 주목을 받지 못하는 선수였다. 당시 프로토스 종족이 무너진 하이트에 이승훈이 새바람을 일으킬 수 있을지가 최대의 관심거리였다. 또 한동욱이 활약하고 있었기 때문에 테란 종족의 신상문은 거의
오는 18일(목) 밤 11시 대학생 총잡이들의 실력을 가리는 온게임넷 '카스2X 서든어택 대학리그'의 최종 결승진출팀이 가려진다. 지난 1주차 경기에서 우승후보 대학들을 무난히 꺾고 결승진출 티켓을 거머쥔 전남과학대학교와 맞붙을 학교가 결정된다. 멤버 전원이 e스포츠학과인 전남과학대학교과 결승전에서 대적할 상대가 정해기 때문에 많은 이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가장 많은 관심을 받는 학교는 두원공과대학교. 김영재(컴퓨터게임과)와 조용준이 속해있는 학교이기 때문이다. 김영재는 지난 2차 서든어택 마스터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한 BattleZone의 멤버이고, 조용준은 지난 '서든어택 슈퍼리그'에서 멋진 활약을 펼친 ksp-gaming의
e스타즈 서울 2009의 아시아 챔피언십 오디션, 서든어택 종목의 한국 대표팀을 가릴 최종 본선전이 18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선발전은 7월16일까지 약 한 달간 용산 아이파크몰 9층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진행된다. 아시아챔피언십 오디션 한국 본선전은 금일과 25일 양일간 오후 1시에 진행되며,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16개팀이 경기를 펼친다. 게임 모드는 가수, 음악, BPM, 스테이지 등을 랜덤 방식으로 선정하고, 8개조로 나뉘어 3판 2선승제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해 결선에 진출할 한국 대표 4개팀을 가린다.예당온라인(대표 김남철)은 선발된 한국 대표 4개팀에게는 이번 대회를 위해 특별 제작한 레어 아이템을 제공하고 본선 진출 16개
김택용, 송병구, 이영호, 이제동 등 초호화 멤버가 참가하는 박카스 스타리그 2009가 조지명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16강에 돌입한다. 박카스 스타리그 2009 16강 조지명식은 오는 19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리며 온게임넷에서 생중계된다. 이번 조지명식에는 지난 시즌 우승자 화승 이제동, 준우승자 SK텔레콤 정명훈, 4강 진출자 김택용, 조일장을 비롯해, 치열한 36강을 뚫고 올라온 하이트 신상문, 김창희, 박명수, 문성진, CJ 김정우, 한상봉, 삼성전자 송병구, SK텔레콤 고인규, KT 이영호, STX 진영수, 화승 손찬웅, 웅진 김명운 등 사상 최고의 화려한 16강 멤버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조지명
◆2009 2군 평가전 10주차 ▶웅진 4-1 KT(종료)1세트 임정현 (저) 승 김영진 (테)2세트 안정한 (저) 승 유태영 (프)3세트 노준규 (테) 승 황병영 (테)4세트 강민구 (프) 승 김재춘 (저)5세트 박정훈 (프) 승 김대엽 (저)▶CJ 4-1 하이트(종료)1세트 신동원 (저) 승 하태준 (프)2세트 한두열 (저) 승 김봉준 (프)3세트 장윤철 (프) 승 원종서 (테)4세트 김민호 (저) 승 김상욱 (저)5세트 신동원 (저) 승 하태준 (프)▶위메이드 3-2 MBC게임(종료)1세트 최수민 (프) 승 전흥식 (프)2세트 이예훈 (저) 승 박준상1 (저)3세트 김준호 (저) 승 장민철 (프)4세트 강정우 (테) 승 공민창 (테)5세트 안기효 (프) 승 장민철 (프)▶이스트로
하이트 스파키즈 이경민이 MBC게임과의 ‘케이블 채널 더비’를 승리로 이끈 주역으로 부상했다.이경민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김재훈을 격파하며 MBC게임 킬러로 떠올랐다.이경민은 셔틀에 리버를 태워 끊임 없이 견제하는 플레이를 펼쳤고 김재훈의 드라군과 리버를 활용한 조이기도 기술적으로 풀어내면서 승리했다. 이경민은 프로리그 데뷔전을 MBC게임과의 경기에서 치렀다. 1월4일 2라운드 경기에서 MBC게임 박지호를 상대로 승리하면서 팀의 3대0 승리의 단초를 제공했다. 4라운드에서는 김재훈을 만나 끝없는 공격
2009-06-17
1 . 이제동 화승 오즈 (저그) 50 승19 패72.5%2 . 김택용 SK텔레콤 T1 (프로토스) 49 승13패 79.0%3 . 이영호1 KT 매직엔스 (테란) 48승 15패 76.2%4 . 신상문 하이트 스파키즈 (테란) 44승 20 패68.8%5 . 김윤환Z STX 소울(저그) 36승 20 패64.3%6 . 이재호 MBC게임 히어로 (테란) 33승 16 패67.3%6 . 윤용태 웅진 스타즈 (프로토스) 33승 22 패60.0%8 . 신대근 이스트로 (저그) 32 승31 패50.8%9 . 김정우 CJ 엔투스 (저그) 31승 15패 67.4%9 . 구성훈 화승 오즈 (테란) 31승 21 패59.6%9 . 김구현 STX 소울 (프로토스) 31승 22 패58.5%
9월 17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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