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바투리그 시드전 한국라운드 16강 ▶C조C조 1경기 김동희(백, 68) 승 박승철(흑, 72)C조 2경기 유재성(백, 기권) 승 이현호(흑)C조 3경기 김동희(백, 80) 승 이현호(흑, 64)김동희가 완벽한 히든 활용을 선보이며 이현호에게 80대 64, 16점차 승리를 따냈다. 이번 경기로 김동희와 이현호는 모두 1승1패를 기록했다. 김동희는 턴배팅에서 1점을 제시하며 6포인트를 받고 게임을 시작했다. 시작부터 맵의 중앙에서 치열한 착수를 이어간 김동희는 하변으로 세력을 넓혀갔다. 이현호가 좌변에 히든을 사용하자 김동희는 스캔에 이은 착수로 완벽하게 방어에 성공했다. 상대 히든을 봉쇄한 김동희는 히든거리를 만드는데 집중하며 KO승을 노
2009-04-10
안녕하세요. 온게임넷 김창선 해설위원 입니다.굉장히 오랜만에 이글아이 코너를 통해 독자 여러분을 만나게 됐습니다. 4, 5라운드에도 더 좋은 해설로 인사드릴 것을 약속합니다.우선 4라운드 첫 개막경기를 중계하게 돼 매우 설레네요. 위너스리그에서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지만 정규시즌 1위의 최강팀 화승과 이번에 하이트로 이름을 바꾼 온게임넷 스파키즈의 대결이기 때문에 더욱 기대가 됩니다.첫 경기는 온게임넷 김상욱과 화승 임원기의 대결입니다. 이적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임원기가 친정팀을 상대로 선봉에 나섰는데요. 하지만 제 예상은 김상욱의 무난한 승리가 예상됩니다. 연습할 때 잘하는 선수지만 유독 방송경기에서는 제 실
◆월드바투리그 시드전 한국라운드 16강 ▶C조C조 1경기 김동희(백, 68) 승 박승철(흑, 72)C조 2경기 유재성(백, 기권) 승 이현호(흑)'기적의 한 수, 대역전'이현호가 불리한 경기를 기적적으로 역전시키며 강력한 우승후보 유재성을 물리치고 승리를 따냈다. 이현호는 시종일관 불리한 경기를 전개했다. 턴베팅에서 6점을 제시했지만 유재성이 5점을 제시했기 때문에 포인트에서 뒤지고 시작할 수밖에 없었다. 유재성에게 우하귀와 우상귀에 넓은 집을 허용한 이현호는 상대 히든에 큰 피해를 입었다. 이현호에게 남은 가능성은 오로지 히든밖에 없었다. 상변에 히든을 사용한 이현호는 유재성의 방어에 히든이 사석이나 다름없는 처지에 놓였
◆월드바투리그 시드전 한국라운드 16강 ▶C조C조 1경기 김동희(백, 68) 승 박승철(흑, 72)박승철이 공격적인 착수에 이은 히든 방어로 김동희를 물리치고 C조 첫 승을 기록했다. 박승철은 베이스돌에서부터 유리하게 시작했다. 중앙에 일렬로 베이스돌을 배치한 박승철은 김동희와 베이스돌이 하나 겹치며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박승철은 시작부터 8점을 받고 시작했다. 박승철은 맵의 중앙에서 김동희와 수싸움을 벌이며 우상귀로 공략을 시작했다. 박승철은 공격적인 움직임때문에 돌이 세 방향으로 나뉘며 방어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됐지만 좌변의 패싸움을 안정적으로 이끌어가며 포인트를 벌려 나갔다. 하변을 공략한 박승철은 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4라운드 개막전인 11일부터 한층 강화된 'GG 규정'이 적용된다. e스포츠협회는 지난 1월17일 '경기포기의사 표시는 채팅창에 'gg', 'GG'를 입력하는 것만 인정하고 경기포기의사 및 경기 중단 요청 표시인 'PPP' 이외의 문자를 채팅창에 입력 시 몰수패와 주의가 주어짐(예: ㅎㅎ, ㅈㅈ', zizi 등)'이라고 새로운 규정을 발표했다.협회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3라운드(위너스 리그)를 계도 기간으로 정해 실수로 다른 단어를 입력하지 않도록 각 팀에게 주의해달라고 했다. 3라운드에서는 다른 단어를 입력하더라도 '몰수패'나 '주의'가 주어지지 않았지만 4라운드가 시작되는 4월11일부터 모든 공식대회
4라운드 1주차까지 온게임넷 스파키즈로하이트맥주와의 네이밍 권리 계약을 통해 하이트 스파키즈로 게임단 이름을 바꾸기로 한 온게임넷 스파키즈가 명칭 변경은 4라운드 2주차부터 적용될 예정이다.한국e스포츠협회는 규정상 명칭 변경을 위해서는 1주일 전에 사전 등록을 해야 하는데 온게임넷으로부터 6일 온게임넷 스파키즈에서 하이트 스파키즈로 명칭을 변경하겠다는 내용이 담긴 공문을 받았다. 따라서 게임단 명칭 변경은 이르면 13일부터 적용된다는 것이 협회의 설명이다.협회는 “이사사들의 동의를 얻어야만 가능한 부분이기 때문에 의견을 취합하려면 신한은행 프로리그 4라운드 2주차부터 바뀐 명칭이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
화승 오즈 프로토스 임원기가 온게임넷 스파키즈에서 이적한 이후 처음으로 친정팀을 상대한다.임원기는 오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4라운드 개막전 온게임넷 스파키즈 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한다. 임원기의 상대는 한솥밥을 먹었던 저그 신인 김상욱으로 정해졌다.임원기는 지난 3월 화승으로 전격 이적했다. 신예 프로토스로 세대 교체를 추진하려는 온게임넷과 주전 프로토스인 손찬웅이 허리 디스크 증세를 치료하기 위해 전력에서 이탈한 부분을 채우기 위한 화승의 뜻이 맞아 떨어져 이적이 성사됐다.임원기는 이적 이후 3라운드에서는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으나 위너
온게임넷 스파키즈가 화승 오즈를 사냥할 최적의 기회를 잡았다.온게임넷은 오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4라운드 개막전에서 화승 오즈를 상대한다. 온게임넷은 08~09 시즌 들어 화승만 만나면 패하면서 3연패에 빠졌다. 온게임넷은 11일 경기에서 화승을 꺾을 수 있는 최적의 엔트리를 내놓았다. 08~09 시즌 위력을 발휘한 테란 신상문과 저그 박명수를 모두 기용했고 이들이 자신감을 갖고 있는 상대와 종족이 걸리면서 승리 확률을 높였다. 이명근 감독은 박명수를 이제동과 맞대결시켰고 저그전에 강한 신상문을 저그 김경모와 상대하도록 엔트리를 구성했다.주목되는 매
웅진 스타즈가 삼성전자 칸에게 당하고 있는 연패의 굴욕을 넘기 위해 에이스를 총동원했다.오는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4라운드 개막전에서 삼성전자 칸을 상대하는 웅진 스타즈는 필승의 각오를 다지고 있다. 웅진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들어 삼성전자에게 모두 패했기 때문에 이번에야 말로 무조건 꺾겠다는 웅진 이재균 감독의 의도가 엔트리에 충분히 반영돼 있다. 이 감독은 김준영과 김명운, 윤용태로 이어지는 ‘김명태 라인’을 전면에 내세우면서 초반에 승부수를 띄웠다. 저그가 유리하다고 각 팀이 판단한 배틀로얄에 김준영을 기용했고 2세트에는 최근 웅진
CJ 엔투스가 이사할 장소가 확정됐다.CJ 엔투스는 서울 서초구 방배동 서래마을에 위치한 숙소를 오는 20일쯤 용산구 파크 타워로 이전한다. CJ는 2006년 창단과 함께 서래마을에 위치한 빌라를 임대해 연습실과 숙소로 사용해 왔으나 계약 기간이 만료되면서 용산으로 숙소와 연습실을 옮긴다.CJ가 이전하는 숙소는 용산 파크타워로, 웅진 스타즈의 숙소와 연습실이 있는 곳으로 전해졌다. CJ는 90평형 건물 두 곳을 임대해 선수들의 연습실과 숙소로 리모델링해 사용할 것으로 알려졌다.조규남 감독은 “정들었던 숙소를 떠나 아쉽지만 새로운 곳에서 심기일전해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남윤성 기자 thena@dailyesports.com
STX 소울이 08-09시즌 4라운드를 맞아 새로운 유니폼을 공개했다. STX의 이번 유니폼은 이전까지 프로게임팀 유니폼에서 볼 수 없었던 최신 유행 아이템으로 제작됐다. 1020 세대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스키니진과 하이탑 슈즈에 STX 고유의 컬러를 매치시켜 젊고 활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다. 강렬한 레드 컬러의 후드 재킷과 바디라인이 돋보이는 스키니 팬츠 등으로 구성된 이번 유니폼은 패션 뿐 아니라 활동성에도 중점을 뒀다. 경기장에서 장시간 착용해도 불편하지 않도록 신축성이 좋은 소재를 사용했다. 남성의류전문 빈티지 쇼핑몰 페이지나인(www.page9.co.kr)이 제작, 협찬한 이번 유니폼은 오는 12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
양대 개인리그 저그 우승…서바이버 15명 통과 등 초강세최근 개인리그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저그 종족이 프로리그도 접수할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양대 개인리그에서 저그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바야흐로 저그의 시대가 막을 올렸다. 로스트사가 MSL에서는 저그 2인자로 불리던 KTF 박찬수가 프로토스 허영무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고 바투 스타리그에서는 최고의 저그 이제동이 테란 정명훈을 꺾고 우승했다. 프로토스, 테란을 모두 꺾고 양대 개인리그를 저그가 제패한 것은 e스포츠 역사상 이번 시즌이 처음이다. 또한 2일에 열렸던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에서도 저그는 강세를 이어갔다. 25명의 진출자 가운데 저그 종족
(주)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서수길,박관호/이하 위메이드)는 11일부터 의 e스포츠 리그 개최하고 예선에 돌입한다.은 전략시뮬레이션의 깊이와 영웅들의 배틀, 협동과 경쟁을 녹여낸 온라인 RTS로, 대회에서는 5명이 한 팀을 이뤄 상대 진영을 공략해 나가는 '전략전투모드'를 통해 승부를 가리린다올 한해 총 다섯 번의 리그가 예정되어 있는 의 첫 테이프을 끊는 이번 대회는 일반 이용자들이 그간 연마한 실력을 겨룰 수 있는 장이 될 전망이다. 참가를 원하는 이용자는 5명이 팀을 이뤄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할 수 있으며, 11일 서울 및 인천 지역을 시작으로 매 주말 부산/대구, 광주/전주, 대전/수원 등 전국 8대 도시에서 총 4주에
프로리그 해설 복귀 앞두고 하이트 스파키즈 숙소서 동고동락온게임넷 해설자 김태형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4라운드부터 해설자로 합류한다. 온게임넷은 “이번 라운드부터 엄재경, 주훈 해설을 대신해 김태형 해설이 프로리그를 맡게 됐다”고 밝혔다.프로리그 연출을 담당하고 있는 온게임넷 이학평 PD는 “프로리그 활성화와 박진감 있는 해설을 위해 김태형 해설의 합류를 결정했다”며 “프로리그는 스타리그와는 달리 속도감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김 해설을 선택한 것”이라고 밝혔다.최근 MBC게임의 개그 해설진인 ‘막병승’, ‘강철승’이 주목 받으며 주가를 올리고 있는 시기에 온게임넷에서 김 해설을 선택
온게임넷 유저 참여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레이싱 모델 이지우, 김하율, VJ 한별, 수퍼모델 한혜지에이카 유저들과 실시간 플레이 펼쳐 네 명의 미녀 MC가 유저들과 함께 MMORPG ‘에이카 온라인’으로 한판 승부를 펼친다. 온미디어(대표 김성수)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이 유저 참여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을 오는 4월 10일(금)부터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생방송으로 진행한다. 은 ㈜한빛소프트의 초대형 전쟁 MMORPG ‘에이카 온라인(http://aika.hanbiton.com)’의 유저들과 4명의 미녀 진행자들이 함께 게임도 즐기고 다양한 미션 수행 및 경쟁을 펼치는 유저 참여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인기 레이싱 모델 이지우와 김하율, VJ 한별과 수퍼모
CJ 엔투스는 지난 3월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결승전에서 화승 오즈를 4대3으로 제압하고 창단 이후 처음으로 단체전 우승컵을 손에 넣었다. 중심에는 1991년생, 우리 나이로 19살인 테란 조병세가 있었다. 조병세는 4대3이라는 스코어 가운데 4를 만들어내며 e스포츠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화승 오즈의 핵심인 이제동과 구성훈을 물리쳤고 테란이 프로토스를 상대하기 어렵다는 맵에서 노영훈과 임원기를 꺾었기 때문이다. 데뷔한 지 불과 2년밖에 되지 않은 신인이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기에 각종 커뮤니티에서는 ‘조병세가 누구야’부터 ‘신인이 저렇게 잘한단 말인가’라는 평가까지 다양한 의견이 올라왔
2009-04-09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는 9일 상벌 위원회를 열고 지난 2일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에서 발생한 STX 조규백 코치와 임기홍 주심간에 발생한 비신사적 행위와 관련, 조 코치의 징계를 결정했다고 밝혔다.지난 2일에 있었던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예선전에서 발생한 사건은 예선 경기 진행 중 코치가 심판 판정에 대한 이의 제기 과정에서 비신사적 행위가 발생하며 벌어졌다.상벌위원회는 해당 사건과 관련해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 5라운드의 정규시즌 전 경기 및 공식리그인 차기 스타리그 와 MSL 각 1개 시즌에 대해 전 경기 출장 정지(예선 포함)와 벌금 100만원의 징계를 결정했다. 상벌위원회에는 STX 김은동
[[img1 ]]햇살이 따사로워지면서 대한민국 전체가 화사해지고 있다. 여의도는 벚꽃 축제가 열리면서 인파로 가득했고 꽃과 사람의 향기로 가득찼다.지난 8일 여의도에는 만개한 벚꽃보다도 환한 미소를 머금은 청춘들이 모였다. 오는 18일부터 시작되는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참가 선수들이 그 주인공. 여의도 iMBC 스튜디오에서 스페셜 포스 프로리그 2009에 출전하는 8개 팀 선수들이 오프닝 및 경기 중에 사용할 프로필을 촬영했다.수십 만의 이용자들 가운데 특별하게 선발된 8팀이 프로리그에 참가하게 됐으니 이들의 감동을 어떻게 글로 옮기겠는가. 그들의 사진을 찍는 동안 해맑은 웃음이 떠나지 않았고 웃음 속에는 감격과 자부심이 담겨
3라운드까지 화승은 23승10패, 승점 27로 가장 높은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4라운드 역시 코칭스태프의 '믿을맨' 이제동이 맹활약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포스트시즌 진출은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화승의 강점은 이제동이 건재하다는 사실이다. 이제동은 지난 4일 부산 사직 실내 체육관에서 열린 바투 스타리그 결승에서 SK텔레콤 정명훈을 꺾고 당대 최강 저그임을 입증했다. 4월 공인 랭킹에서도 10개월만에 1위 자리에 오르며 명실공히 최강 선수로 등극했다. 이제동의 약점을 찾기란 쉽지 않다. 변수가 많은 동족전에서 승률 80%로 자신만은 예외라는 것을 몸소 보여주고 있고, 프로토스와 테란전에서도 각각 히드라리스크와 뮤탈리스
삼성전자 칸은 3라운드를 떠올리면 한밤 중에 꾼 악몽과도 같을 것이다. 당초 예상과 달리 송병구, 이성은 등 주전들이 줄줄이 무너지며 순위가 바닥으로 달렸기 때문이다. 3라운드만 놓고 봤을 때 삼성전자의 4라운드는 허영무를 제외한 주전들의 활약을 기대하기 힘든 지경이다. 삼성전자가 4라운드에서 가장 집중해야할 대목이 주전들의 재활이다. 송병구와 이성은은 삼성전자 전력의 핵심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들이 승리를 한다는 가정에서 엔트리를 구상하기 때문에 이정현, 유준희와 같은 신예들에게도 기회를 줄 수 있다. 송-이 두 선수가 흔들릴 경우 이번 시즌은 물론이고 삼성전자의 장기 전략에도 차질이 생길 수 있다. 삼성전자
9월 18일 뉴스 브리핑
9월 17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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