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서 이영호 이기면 팀도 승리할 확률 높아져KT 롤스터가 준플레이오프에 가기 위해서는 에이스 이영호의 승리가 반드시 필요하다. KT는 지난 10일 6강 플레이오프에서 이영호의 승리가 절실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 STX 소울과의 6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선봉으로 이영호를 내세운 KT는 김윤중에게 이영호가 무너지면서 도미노 효과를 경험했다. 이영호의 패배 이후 세 선수가 맥 없이 패하면서 0대4로 완패를 당한 것. 이영호는 KT의 프로리그 승패와 명맥을 같이하는 선수다. 이영호가 버티지 못하면 팀의 성적까지 동반하락하는 페이스를 보인다. 정규시즌에서도 이런 패턴을 자주 보였지만 포스트 시즌에서는 연관성이 더욱 높
2011-07-12
◇치열한 1위 다툼을 벌이고 있는 KT 롤스터(위)와 CJ 엔투스(아래)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가 개최하는 국산종목 최초의 프로리그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2라운드 5주차 경기가 마무리된 가운데 포스트시즌 진출팀의 윤곽이 드러났다.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2라운드 5주차 경기가 종료됨에 따라 KT 롤스터, CJ 엔투스, STX 소울, SK 텔레콤 T1으로 결정됐다다. 정규시즌의 잔여 경기 2경기만을 남겨둔 상황에서 현재 4위 SK 텔레콤 T1과 5위 에이카 게임차는 2승, 세트득실차도 6세트이기 때문에 에이카가 나머지 경기에서 2:0 세트스코어로 전승을 거둔다 할지라도 포스트시즌 진출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2011-07-11
◇STX 소울 김은동 감독이 2세트에서 승리한 김도우를 칭찬하고 있다.9일 김윤환-김구현 전패…10일 김윤중-김현우-신대근 분전하며 완승STX 소울 김은동 감독이 백업 선수들의 활약에 함박 웃음을 터뜨렸다.STX는 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9일 1차전에 출전하지 않은 선수들을 대거 기용하며 4대0 완승을 거뒀다.1차전에서 팀이 1대4로 패하면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한 김윤중을 선봉으로 내세운 STX는 김현우, 신대근 등 시즌 내내 백업으로 활동하던 선수들을 앞쪽에 배치하며 효과를 봤다. 김윤중은 KT의 에이스 이영호를 맞아 드라군
2011-07-10
STX 소울이 1차전에 기용되지 않았던 선수들이 대박을 터뜨린 덕에 KT를 4대0으로 완파하고 최종전까지 승부를 이어갔다.STX는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9일 1차전에서 출전하지 않은 선수들을 대거 기용하며 4대0 완승을 거뒀다.STX는 선봉으로 프로토스 김윤중을 출전시켰다. 9일 경기가 4대1로 끝나면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던 김윤중은 KT의 에이스 이영호를 맞아 드라군으로 강력하게 밀어붙이며 승기를 잡았고 곧바로 캐리어로 전환하며 완승을 거뒀다.KT의 에이스를 잡아냈다는 사실에 고무된 STX는 2세트에 나선 김도우가 2스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2차전@온게임넷▶STX 4대0 KT1세트 김윤중(프, 1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이영호(테, 7시) 2세트 김도우(테, 6시) 승 < 포트리스SE > 김성대(저, 3시) 3세트 김현우(저, 6시) 승 < 얼너터티브 > 임정현(저, 12시) 4세트 신대근(저, 1시) 승 < 신피의능선 > 김대엽(프, 7시) "프로토스 킬러의 진면목!"STX 소울 신대근이 프로토스의 장단점을 모두 간파하며 KT 김대엽을 제압하고 4대0 승리를 마무리했다.신대근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김대엽을 상대로 초반부터 맹공을
웅진 스타즈가 저그와 테란이 각각 2승을 합작하며 삼성전자 칸을 물리치고 6강 플레이오프 승부를 3차전까지 끌고 갔다.웅진은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김명운-김민철로 이어지는 저그 라인이 1차전에 이어 2차전에서도 2연승을 이어갔고 1차전 패배의 원인이었던 테란 라인 이재호와 박상우가 2승을 합작하며 삼성전자 칸을 4대2로 제압했다. 1차전에서 신예를 앞세운 삼성전자에게 완패를 당한 웅진은 2차전에서만큼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는 모습을 보였다. 앞쪽 세트에 에이스들을 모두 포진시키며 기선을 제압하고 시작하겠다는 이재균 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2차전@MBC게임▶웅진 4대2 삼성전자1세트 이재호(테,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조기석(테, 11시)2세트 김명운(저, 8시) 승 < 네오아즈텍 > 허영무(프, 12시)3세트 신재욱(프, 1시) < 신피의능선 > 승 임태규(프, 7시)4세트 김민철(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유준희(저, 12시)5세트 김승현(프, 1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송병구(프, 7시)6세트 박상우(테, 5시) 승 < 신태양의능선 > 김기현(테, 1시)웅진 스타즈 박상우가 삼성전자 김기현을 제압하고 벼랑 끝에 몰린 웅진을 구해내는데 성공했다.박상우는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2차전@온게임넷▶KT 0-3 STX1세트 이영호(테, 7시) < 신태양의제국 > 승 김윤중(프, 1시)2세트 김성대(저, 3시) < 포트리스SE > 승 김도우(테, 6시)3세트 임정현(저, 12시) < 얼너터티브 > 승 김현우(저, 6시)"저그전 기계!"STX 소울 김현우가 저그전 스페셜리스트다운 플레이를 선보이며 KT 임정현을 완파하고 세트 스코어를 3대0으로 벌렸다.김현우는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임정현을 맞아 완벽한 전략 선택과 컨트롤을 앞세워 승리했다. 김현우는 12드론 앞마당 해처리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2차전@온게임넷▶KT 0-2 STX1세트 이영호(테, 7시) < 신태양의제국 > 승 김윤중(프, 1시)2세트 김성대(저, 3시) < 포트리스SE > 승 김도우(테, 6시)"막으면 이겨!"STX 소울 김도우가 2스타포트 레이스에 이은 바이오닉 전환을 통해 완벽한 방어를 선보이며 포스트 시즌 첫 승을 따냈다. 김도우는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김성대를 맞아 레이스를 지속적으로 모은 뒤 견제를 펼치고 김성대의 뮤탈리스크 공격은 바이오닉 병력으로 막아내며 승리했다.김도우는 일찌감치 개스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2차전@MBC게임▶웅진 3-2 삼성전자1세트 이재호(테,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조기석(테, 11시)2세트 김명운(저, 8시) 승 < 네오아즈텍 > 허영무(프, 12시)3세트 신재욱(프, 1시) < 신피의능선 > 승 임태규(프, 7시)4세트 김민철(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유준희(저, 12시)5세트 김승현(프, 1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송병구(프, 7시)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한 수 위 셔틀 컨트롤로 웅진 김승현을 꺾고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송병구는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팀이 1대3으로 위기에 몰린 5세트에 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2차전@MBC게임▶웅진 3-1 삼성전자1세트 이재호(테,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조기석(테, 11시)2세트 김명운(저, 8시) 승 < 네오아즈텍 > 허영무(프, 12시)3세트 신재욱(프, 1시) < 신피의능선 > 승 임태규(프, 7시)4세트 김민철(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유준희(저, 12시)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저글링 한방 교전에서 승리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를 3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김민철은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4세트에 출격해 자신을 예선에서 탈락시킨 유준희에게 뼈아픈 패배를 안기며 복수에 성공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2차전@온게임넷▶KT 0-1 STX1세트 이영호(테, 7시) < 신태양의제국 > 승 김윤중(프, 1시)"드라군으로 탱크 뚫는 것 봤소?"STX 소울 김윤중이 드라군만으로 KT 이영호의 탱크 방어선을 무너뜨리며 포스트 시즌 첫 승을 따냈다.김윤중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 이영호를 드라군과 캐리어로 격파하며 선봉 역할을 충실히 해냈다.김윤중은 1개의 게이트웨에서 드라군을 생산하면서 앞마당 확장을 가져갔다. 이영호의 배럭 이후 더블 커맨드 센터 전략을 맞아 드라군 3기로 압박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2차전@MBC게임▶웅진 2-1 삼성전자1세트 이재호(테,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조기석(테, 11시)2세트 김명운(저, 8시) 승 < 네오아즈텍 > 허영무(프, 12시)3세트 신재욱(프, 1시) < 신피의능선 > 승 임태규(프, 7시)삼성전자 임태규가 상대 앞마당에 살림을 차리는 전략으로 신재욱을 제압했다. 임태규는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팀이 0대2로 위기에 몰린 상황에 출전해 신재욱의 앞마당에 게이트웨이와 포지, 쉴드 배터리, 캐논까지 건설하는 전략으로 승리를 따냈다.임태규는 프로브를 일찌감치 신재욱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2차전@MBC게임▶웅진 2-0 삼성전자1세트 이재호(테,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조기석(테, 11시)2세트 김명운(저, 8시) 승 < 네오아즈텍 > 허영무(프, 12시)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완벽한 대처로 허영무를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김명운은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허영무의 완벽한 운영에 시종일관 위험한 상황에 놓였지만 아슬아슬하게 이를 모두 막아내며 히드라 부대로 프로토스 앞마당을 쑥대밭으로 만들었다.중반까지 김명운은 계속 위기의 상황을 맞았다. 허영무의 심리전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2차전@MBC게임▶웅진 1-0 삼성전자1세트 이재호(테,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조기석(테, 11시)웅진 스타즈 이재호가 노련함으로 삼성전자 조기석을 제압하며 1차전 패배를 만회했다.이재호는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자리싸움, 운영, 견제 등 모든 면에서 노련함으로 조기석을 압도하며 기선을 제압했다. 이재호는 초반 앞마당을 먼저 건설하며 자원에 욕심을 내는 모습이었다. 조기석 역시 같은 빌드를 선택했지만 정찰에 성공한 이재호와 달리 정찰을 하지 않았던 조기석은 상대 체제를 알지 못한 상황
PS 상위 단계 진출 모조리 실패…9일 KT전에서도 무너져STX 소울이 포스트 시즌 공포증에 빠졌다.STX는 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KT 롤스터에게 1대4로 무너졌다. STX는 전통적으로 포스트 시즌에 약세를 보였다. 2007년 전기리그에서 MBC게임에게 2대4로 무너졌고 2008시즌에서도 온게임넷 스파키즈에게 1대4로 패했다. 08-09 시즌에는 삼성전자에게 1차전을 내준 뒤 2차전에서 승리했지만 최종 에이스 결정전에서 패하면서 준플레이오프에 올라가지 못했다. 09-10 시즌 위너스리그에서는 첫 단계인 준플레이오프에서 웅진 김민철에게 올킬패를 당했고 정규
저그 중심으로 다양한 전략 구사했으나 1차전 패배창단 이후 처음으로 포스트 시즌에 올라온 웅진 스타즈가 전략 카드를 또 다시 꺼내들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9일 삼성전자와의 첫 경기에서 웅진은 테란을 제외한 저그와 프로토스 두 종족 모두 전략 플레이를 구사했다. 그러나 성과는 좋지 않았다. 김민철, 김명운을 제외한 김성운과 윤용태는 모두 실패로 돌아가며 웅진은 2대4로 패했다.오랜만에 포스트 시즌에 오른 이재균 감독은 선수들에게 독특한 전략을 준비시켰다. 박상우와 이재호 등 테란을 제외한 두 종족의 선수들은 자신의 스타일과는 다른 전략 플레이를 꺼내 들었다. 3세트에 나선 김민철은 히드라리스크덴을 2개 건설해
현장 사정으로 인해 1시간 늦게 열려KT 롤스터와 STX 소울의 6강 플레이오프 2차전이 현장 사정으로 인해 평소보다 한 시간 늦은 오후 2시에 시작된다.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KT 롤스터와 STX 소울의 6강 플레이오프 2차전은 오후 2시에 시작된다. 현장 사정으로 인해 평소보다 한 시간 늦은 오후 2시에 1세트가 열리는 것.한국e스포츠협회는 "평소에 열리던 주말 경기보다 한 시간 늦게 시작하니 현장 관람하러 오는 팬들의 착오가 없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T store와 함께 더 스마트한 생활(www.tstore.co.kr)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R 5주차@온게임넷▶CJ 2대0 [Cz]1세트 CJ 8 승< 미사일 > 3 [Cz]2세트 CJ 8 승 < KT815 > 3 [Cz]CJ X O O O O O X l O X O O[Cz] O X X X X X O l X O X XCJ 엔투스가 최하위 [Cz]를 8대3으로 두 세트 연속 제압하면서 2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CJ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5주차 [Cz]와의 경기 2세트에서 1세트와 마찬가지로 [Cz]를 8대3으로 제입하고 승리했다. CJ는 10승2패가 됐고 1위 KT와 한 경기 차이를 유지하며 2위에 랭크됐다.CJ는 2세트에서 조경훈이 맹활약하면서 손쉽게 세트를 따냈다. 조경훈은
2011-07-09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R 5주차@온게임넷▶CJ 1-0 [Cz]1세트 CJ 8 승< 미사일 > 3 [Cz]CJ 엔투스가 최하위 [Cz]를 맞아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하며 1세트를 따냈다.CJ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5주차 [Cz]와의 경기 1세트에서 전반전을 스윕한 이후 후반전에서 8대3으로 승리했다. CJ는 선수 전원이 눈에 불을 켜고 달려 들었다. 최하위인 [Cz]이기 때문에 설렁설렁해도 되는 상황이었지만 CJ는 1위를 탈환하겠다는 마음으로 집중력을 극대화했고 전반전을 7대0으로 마쳤다. 도민수와 박성운이 각각 9킬을 기록했지만 선수들 대부분이
9월 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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