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로 박상우가 첫 조지명식을 맞아 특이한 세리머니를 준비했지만 행사가 시작되면 공개하겠다며 '비밀주의'를 택했다.박상우는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빅파일 MSL 조지명식에서 비밀리에 준비한 세리머니를 공개할 예정이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치르는 조지명식인 만큼 설렌다는 소감을 밝힌 박상우는 이 날을 위해 특별한 소품을 지참했다. 취재진에게 준비한 물품을 공개한 박상우는 "본 행사가 진행된 이후 기사로 써달라"는 특별 요청을 하기도 했다.박상우가 준비한 물품은 조지명식과 관련된 에피소드가 있는 사람을 형상화한 것. 박상우는 "이 분의 영감을 받아 조지명식 분위기를 띄워보겠다"는 각
2010-06-24
◆KeSPA 드림리그 09-10 시즌 플레이오프▶SK텔레콤-웅진1세트 < 매치포인트 >2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3세트 < 그랜드라인 SE >4세트 < 포트리스 >5세트 < 심판의날 >6세트 < 투혼 >7세트 < 매치포인트 >*7월1일 오후 1시*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다른 시즌에 비해 유독 팀 별로 고르게 진출자를 보유한 빅파일 MSL 조지명식의 화두는 ‘팀킬 저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이번 빅파일 MSL에서는 4명의 진출자를 배출한 팀이 무려 4개나 된다. 이영호, 우정호, 김대엽, 박지수가 속한 KT와 박재혁, 이승석, 정명훈, 김택용이 진출한 SK텔레콤, 김윤환, 김구현, 조일장, 김윤중이 이름을 올린 STX, 김정우, 장윤철, 신동원, 조병세가 진출한 CJ 등은 이번 조지명식에서 최대한 팀킬을 피하기 위해 동분서주 할 것으로 보인다.가장 불리한 것은 CJ와 SK텔레콤. KT는 우승자 이영호가 있고 STX의 경우 지난 시즌 4강 진출자인 김윤환이 있기 때문에 최대한 팀 배분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화승 구성훈이 역대 조지명식에서 찾아볼 수 없는 파격적인 세리머니를 준비하겠다고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구성훈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지는 빅파일 조지명식에서 특별한 세리머니를 하겠다고 공헌했다. 구성훈은 팬카페를 통해 보고 싶은 세리머니를 응모한 뒤 그 중 한가지를 방송에서 선보일 예정이다.구성훈은 지난 하나대투증권 MSL 조지명식에서 빈라덴으로 분장해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하지만 맨 마지막으로 나온 MBC게임 고석현의 ‘추노’ 변장에 밀려 조지명식 MVP를 고석현에게 양보해야 했다. 소품을 직접 대여하는 등 조지명식 세리머니를 위
◇왼쪽 뒤부터 시계방향으로 최호선, 어윤수, 정재우, 이재현[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K텔레콤 저그 라인의 새 역사를 써가고 있는 박재혁과 이승석. 그 기운을 받아서일까. 2군 저그 라인 역시 다른 팀들을 압도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SK텔레콤 2군 저그 라인은 드림리그 09-10시즌 준플레이오프에서 위메이드를 상대로 3승을 합작하며 팀을 플레이오프에 진출시켰다.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SK텔레콤 2군 저그 라인 이재현, 정재우, 어윤수와 인터뷰를 정리했다. Q 위메이드 저그 라인을 제압하고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이재현=오늘 경기에서 꼭 이기고 싶어 휴일까지 반납하고 연습했다. 나도 승리하고 팀도 승리해 기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저그 라인이 3승을 합작했지만 SK텔레콤 선수들은 준플레이오프 MVP를 최호선으로 꼽는데 주저하지 않았다. 강정우에게 분명 불리하게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침착한 운영과 깔끔한 컨트롤로 역전승을 일궈내며 팀 승리를 마무리한 최호선은 “주장으로서 책임을 다할 뿐”이라며 듬직한 모습을 보였다.“강정우 선수에게 패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경기 전 위축됐던 것은 사실이에요. 하지만 경기에서 막상 불리해 지고 나니 이번에도 질 수 없다는 생각에 이를 악 물었습니다. 제 승리로 팀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게 돼 기분 좋아요.”최호선은 지난 시즌 2군 평가전에서 다승왕에 오르며 될 성 부른 떡잎으로 평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드림리그 준플레이오프에서 저그 라인 3승 합작 SK텔레콤 저그 라인이 위메이드 저그를 압도하고 드림리그 준플레이오프 경기에서 4대1 완승을 거뒀다.SK텔레콤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에서 펼쳐진 드림리그 09-10시즌 준플레이오프 경기에서 위메이드를 상대로 저그 라인이 3승을 합작하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다. SK텔레콤은 1군에 이어 2군 저그 라인까지 완벽하게 살아난 모습을 보여주며 ‘T1 저그는 약하다’는 이야기를 할 수 없도록 만들었다.SK텔레콤은 선봉으로 이번 서바이버 예선을 뚫어내며 주목 받았던 이재현을 출전시켰다. 이재현은 위메이드 송영진을 상대로 불리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4명으로 최다 진출…같은 조 편성 막는 것이 1차 목표MSL 조지명식에서 처음으로 1번 시드를 받은 KT 이영호의 선택이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이영호는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빅파일 MSL 조지명식에서 1번 시드를 받으면서 가장 큰 권한을 손에 넣었다. 최대 세 명의 조편성을 바꿀 수 있는 '전지전능한' 능력을 받은 것. 따라서 이영호의 지명권 행사가 어떻게 이뤄지느냐에 따라 빅파일 MSL의 전체 구도가 결정될 수 있다.이영호의 선택지는 다양하다. 김택용을 같은 조에 편성할 수도 있고 스타리그 결성전에서 패했던 김정우를 데리고 올 수도 있다. 이영호의 선택에
◇하나대투증권 MSL 조지명식에서 긴밀하게 의견을 나누고 있는 이영호(왼쪽)와 이제동(오른쪽). 이번 빅파일 MSL 조지명식에서도 이러한 구도가 재현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하나대투 조지명식서 활발한 의논빅파일 MSL 조지명식에서 '리쌍'의 정상회담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빅파일 MSL 조지명식에서 1, 2번 시드를 받은 KT 롤스터 이영호와 화승 오즈 이제동이 권한 행사 방식에 대한 의논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이영호와 이제동은 하나대투증권 MSL 조지명식에서도 5번의 권한 행사를 놓고 친밀한 대화를 나눠
[[igm1]][[igm2]][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5주차서 호적수와 맞대결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정규 시즌이 마무리되기까지 3주간의 일정만 남은 상황에서 7위 화승 오즈와 8위 삼성전자 칸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삼성전자와 화승은 5라운드에서 분발하면서 5연승과 2연승을 달리며 6위 CJ 엔투스를 압박하고 있다. 4라운드까지만 하더라도 포기 상태였던 삼성전자는 이스트로와 CJ, 웅진, 공군, STX를 연파하면서 25승25패를 기록했고 화승도 4주차에서 이스트로와 CJ를 잡아내며 5할 승률을 맞춘 상태다. 승패에서 타이를 이루고 있는 두 팀은 세트 득실에서 화승이 -2, 삼성전자가 -11을 기록하며 7위와 8위에 랭크됐지만 포스
▷6월26일(토)◆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5주차@온게임넷▶STX-CJ 1세트 < 포트리스 > 2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 3세트 < 심판의날 > 4세트 < 매치포인트 > 5세트 < 그랜드라인SE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5주차@MBC게임▶이스트로-위메이드 1세트 < 심판의날 > 2세트 < 매치포인트 > 3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 4세트 < 포트리스 > 5세트 < 투혼 >▷6월27일(일)◆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5주차@온게임넷▶SK텔레콤-하이트 1세트 < 매치포인트 > 2세트 < 심판의날 > 3세트 < 그랜드라인SE > 4세트 < 투혼 > 5세트 < 포트리스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5주차@MBC게임▶MBC게임-삼성전자 1세트 < 그랜드라인
[데일리e스포츠] B 스페셜포스 11차 마스터리그 'B' 이벤트‘B’를 찍으면 아이스크림을 즐기며 e스포츠를 관람할 수 있다. 온라인 FPS 게임 스페셜포스의 게임 리그인 'B 스페셜포스 11차 마스터리그'가 ‘B’를 소재로 재미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온게임넷은 오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진행되는 스페셜포스리그 개막전 현장에서 알파벳 ‘B’를 핸드폰으로 찍어온 관객들을 대상으로 아이스크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고 밝혔다. 이미 찍어 놓은 사진도 무방하며, 현장에서도 ‘B’를 찍을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또한 'B 스페셜포스 11차 마스터리그'에 참여하는 선수를 응원하러 온 클랜 회원들이 10명 이상 모
데일리e스포츠는 프로리그와 관련된 새로운 코너를 기획했습니다. 이름하여 'Hot & Cold'. 한 주 동안 프로리그를 뜨겁게 달궜던 선수와 팀과 개인에게 찬물을 끼얹은 선수를 데일리e스포츠 기자들이 직접 선정하는 코너입니다. 향후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의견도 개진할 계획이니 많이 사랑해 주십시오.코너 개설 첫주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1주차의 'Hot & Cold' 인물은 공군 에이스 민찬기와 KT 롤스터 이영호입니다. ◆Hot Player - 공군 민찬기민찬기가 핫 플레이어에 선정되는데 이견이 없었습니다. 공군 에이스에 민찬기가 입대했을 때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어린 나이에 공군에 입대해
[데일리e스포츠] 이영호-이제동의 선택에 시선 집중'리쌍'이 뽑을 선수는 과연 누가될 것인가.케이블 게임전문채널 MBC게임(MBC플러스 미디어, 대표 안현덕)과 일간스포츠가 공동주최하고 빅파일이 후원하는 빅파일 MSL 조지명식이 6월24일 목요일 오후 6시30분부터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개최된다. 스타크래프트 리그 사상 처음으로 2회 연속 동일 인물 결승전을 성사시키며 화제를 모은 MSL은 이번 빅파일 MSL에서도 역시 화려한 본선 멤버들과 함께 리그를 시작하게 된다. 하나대투증권 MSL 우승자 '최종병기' 이영호(KT)와 준우승자 '폭군' 이제동(화승)을 비롯해 스타리그 우승자 김정우(CJ) 등 최근 1년간 개인리그에서 우승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포스있는 이영호 우승, ‘콩라인’ 정명훈 준우승자로 꼽아최근 월드컵 한국과 나이지리아전 스코어를 정확하게 맞혀 화제를 모으고 있는 홍진호가 MSL 우승자로 이영호를 선택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홍진호는 빅파일 MSL을 앞두고 우승자를 예측해 달라는 질문에 거침없이 이영호를 꼽았다. 홍진호는 “최근 약간 주춤하고 있긴 하지만 아직까지 이영호가 경기석에 앉으면 질 것 같지 않은 포스가 뿜어져 나온다며”며 이유를 밝혔다.또한 홍진호는 “단판에서 이영호를 꺾을 상대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다전제에서 이영호를 이길 만한 상대가 머리 속에 딱히 떠오르지 않는 것만 보더라도 다음 시즌은 이영호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이영호, MSL 진출자 기피 대상 1호 등극빅파일 MSL 32강에 진출한 선수들이 가장 만나기 꺼려하는 선수는 ‘최종병기’ 이영호인 것으로 밝혀졌다.데일리e스포츠가 MSL 조지명식을 앞두고 진출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이 선수는 만나기 싫다’는 질문에 8명이 이영호를 꼽았다. 최근 프로리그에서 에이스 결정전 6연패를 기록하며 잠시 주춤하고 있기는 하지만 선수들에게 이영호는 여전히 기피 대상이었다. SK텔레콤 이승석, 박재혁, 하이트 김상욱, 이스트로 김도우, STX 김윤환, 삼성전자 허영무, 위메이드 신노열 등이 이영호와 만나기 싫다고 말했다. 특히 웅진 윤용태는 “지난 시즌 4강에서 0대3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선수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이제동, 이영호 우승후보 0순위로 꼽혀MSL 진출자가 선택한 빅파일 MSL 우승자는 나란히 7표를 받은 ‘리쌍’이 차지했다.24일 빅파일 MSL 조지명식을 앞두고 데일리e스포츠가 MSL 진출자들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영호와 이제동이 각각 7표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우승할 것 같은 선수’ 1위에 뽑혔다. 이영호와 이제동은 MSL에서 두 시즌 연속 결승전에서 맞붙으며 현재 최고의 기량을 뽐내고 있다. ‘택뱅리쌍’의 시대를 종결시키고 ‘리쌍 시대’를 연 이영호와 이제동은 여전히 우승후보 0순위로 꼽히며 당대 최고의 라이벌임을 증명했다. 이제동을 선택한 이스트로 박상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 박성균전서 완벽한 경기력 선보여SK텔레콤 T1 김택용의 공식 별명은 '혁명가'다. 2007년 3월3일 곰TV MSL 시즌1 결승전에서 당대 최강으로 불리던 마재윤을 3대0으로 완파하면서 e스포츠계의 혁명을 일으켰다는 평을 받았고, 혁명가라는 타이틀이 붙었다. 그렇지만 팬들이 부르는 별명은 다르다. '김택신'과 '김용택 선수'라고 부른다. '김택신'은 말 그대로 신(神)이다. 치밀한 전략과 세심한 컨트롤을 발판으로 완벽한 운영을 펼칠 때 팬들은 김택신이라 부른다. 반대로 경기력이 떨어졌을 때는 택용이라는 이름을 거꾸로 부르면서 '김용택 선수'라 칭한다. 신에서 인간이 되어버린, 수많은 프로게이머 가
2010-06-23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보기 드문 완벽 컨트롤로 박성균 완파◆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F조 1차전▶김택용 2대0 박성균1세트 김택용(프, 7시) 승 < 태풍의눈 > 박성균(테, 1시)2세트 김택용(프, 6시) 승 < 비상-드림라이너 > 박성균(테, 3시)'택신 부활!'SK텔레콤 T1 김택용이 완벽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위메이드 박성균을 상대로 100에 한 번 나올까 말까한 셔틀과 리버 컨트롤에 이어 캐리어로 마무리하면서 2차전에 진출했다.김택용은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F조 1차전 2세트에서 셔틀과 리버를 현란하게 컨트롤하면서 승기를 잡은 뒤 캐리어로 승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셔틀서 질럿 떨구며 탱크 10기 한 번에 폭파◆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F조 1차전▶김택용 1-0 박성균1세트 김택용(프, 7시) 승 < 태풍의눈 > 박성균(테, 1시)'택신'은 마인도 컨트롤한다!SK텔레콤 T1 김택용이 위메이드 박성균을 상대로 마인 역대박을 일으키면서 한 번의 전투로 승부를 결정지었다.김택용은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F조 1차전에서 박성균을 상대로 한 번의 전투를 통해 승기를 잡으며 기선을 제압했다.김택용은 아비터를 확보하고 병력을 200까지 모으면서 한 번의 전투를 준비했다. 박성균도 3시에 확장 기지를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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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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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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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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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16강 집결...박상현의 '선택'과 우승자 몰린 '죽음의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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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kt 3대0 꺾고 승자 결승 진출...롤드컵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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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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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LCK PO 2R서 젠지와 대결...'작년 기억나게 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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