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통산 단일 종족 상대 최고 승률 도전화승 이제동이 스타리그 단일 종족 상대 최고 승률에 도전한다.이제동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36강전에서 새로운 기록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맞았다. 36강 2차전에 올라 있는 이제동은 1차전에서 STX 저그 조일장이 승리할 경우 스타리그 단일 종족 상대 최고 승률 기록에 도전할 수 있다.이제동은 스타리그 본선에서 저그를 상대로 11승2패, 승률 84.5%를 기록하고 있다. 데뷔 초부터 같은 종족전인 저그전에 강세를 보이고 있던 이제동은 스타리그 본선에서 저그를 만나 3대0으로 완파하며 우승한 경험
2010-03-12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리그 최초 개인전 4관왕 챔피언을 달성한 김현도가 또 한 번 기록을 경신하며 던파리그의 역사를 다시 쓸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오는 13일 토요일 저녁 6시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던전앤파이터 7차 리그 결승전에서 챔피언 김현도가 도전자를 물리치고 연승 기록을 이어나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또한 ‘대역죄인’의 멤버이기도 한 김현도는 대장전 결승전에도 출전, 대장전 우승까지 노릴 예정이다.던전앤파이터 7차 리그 결승전은 개인전과 대장전으로 나뉘어 챔피언 방어전 형식으로 진행된다. 개인전에서는 챔피언 김현도와 김상훈 대 최재형의 도전자 결승전 승자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테란전 7연패 중…스타리그서 전태양 상대STX 소울 조일장이 테란을 상대로 오랜만에 승리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조일장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J조 경기에서 위메이드 테란 전태양을 상대한다. 예선을 어렵게 뚫고 올라온 조일장이지만 스타리그 16강에 다시 오르기 위해서는 일단 테란을 꺾어야한다. 2차전에서 대기하고 있는 이제동이 버거운 상대이긴 하지만 최근 테란전에서 연패를 당하고 있는 조일장으로서는 전태양이 더 큰 부담으로 다가온다.조일장은 최근 테란전 7연패를 기록하며 부진의 늪에 빠져 있다. 2009년 11월 2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전태양, 조일장에게 모두 3전 전승 기록화승 이제동이 스타리그 36강을 앞두고 자신감을 드러냈다.이제동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J조에서 STX 조일장, 위메이드 전태양 경기의 승자와 16강 진출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이제동은 조일장과 전태양에게 상대전적에서 모두 앞서 있는 데다 한 번도 패한 적이 없기 때문에 16강 진출을 자신하고 있다.이제동은 조일장에게 상대 전적 3전 전승을 거두고 있다. 지난 바투 스타리그 2009 4강에서 조일장을 만나 3대0 완승을 거뒀다. 조일장을 꺾고 결승전에 진출한 이제동은 결국 우승컵을 들어올렸
'택뱅리쌍'중 한명인 김택용이 16강 진출 실패 이후 이제동이 당당히 16강에 진출하며 ‘택뱅리쌍’의 구겨진 자존심을 세울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12일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J조에서 화승 이제동과 폭스 전태양, STX 조일장이 3인 토너먼트전을 펼친다. 16강 진출이 유력시 되던 SK텔레콤 김택용이 지난 5일 예상외의 탈락으로 큰 충격을 안긴 가운데 최근 기세가 좋지 않은 이제동이 부진을 극복하고 선전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택뱅리쌍: 현역 최고 선수인 김택용, 송병구, 이영호, 이제동을 일컫는 말) 먼저 예선을 뚫고 본선에 오른 전태양과 조일장이 1차전에서 맞붙고, 여기서 승리한 선수가 36강 시드자 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13~14일 이틀간 용산 보조 경기장서 개최 한국e스포츠협회는 오는 13일과 14일 이틀 동안 신인의 등용문인 상반기 드래프트 평가전을 개최한다.매해 드래프트에 참가하는 선수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어 온 평가전은 스타크래프트 종목 드래프트에 나서는 선수들의 선발 과정에 있어 객관적인 평가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 열린다.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번 평가전은 13일과 14일 이틀 동안 진행되고 첫 날에는 A조부터 E조가, 둘째날에는 F조부터 J조까지 조별 풀리그로 경기를 치른다. 참가하지 않은 선수들은 드래프트에 나설 수 없다.thenam@dailyesports.com
2010-03-11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최근 테란전 보강…달라진 면모 과시하겠다KT 롤스터 김재춘이 업그레이드된 테란전 기량을 뽐냈다. 1세트에서 패한 조병세를 최종전에서 만난 김재춘은 완벽하게 테란의 체제를 흔드는 전략을 구사했고 성공적으로 수행하면서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Q 두 시즌 연속 MSL에 올랐다.A 올라가서 다행이다. 지난 주 스타리그에서 아쉽게 떨어져서 오늘 MSL에 꼭 올라갔으면 했는데 올라가서 기쁘다.Q 1세트에서 조병세의 SCV가 들어와서 정찰을 허용했다. A 그 정찰 한 번으로 인해 심리적으로 위축됐다. 연습 때 안하던 올인 플레이를 시도했는데 막혀서 져버렸다. 1세트에 대한 연습을 가장 많이 했는데 허
◆차기 MSL 32강 진출자 팀별 현황STX(5명)=김구현(프), 진영수(테), 박성준(저), 김윤중(프), 김윤환(저)SK텔레콤(4명)=도재욱(프), 박재혁(저), 김택용(프), 정명훈(테)웅진(4명)=한상봉(저), 김명운(저), 정종현(테), 윤용태(프)위메이드(4명)=전상욱(테), 박세정(프), 전태양(테), 박성균(테)삼성전자(3명)=허영무(프), 차명환(저), 송병구(프)MBC게임(3명)=이재호(테), 염보성(테), 고석현(저)KT(3명)=이영호(테), 김대엽(프), 김재춘(저)CJ(2명)=신동원(저), 진영화(프)화승(2명)=이제동(저), 구성훈(테)하이트(1명)=박명수(저)이스트로(1명)=김성대(저)◆차기 MSL 32강 진출자 종족별 현황저그(12명)=이제동, 한상봉, 김명운, 박재혁, 박성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조지명식 3월25일 개최1개월 동안의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통해 차기 MSL 본선에서 활약할 32명의 전사가 모두 가려졌다.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2조 경기에서 STX 소울 김윤환과 KT 김재춘이 진출을 확정지으면서 차기 MSL에 참가하는 32명의 전사가 모두 정해졌다.이번 MSL은 지난 네이트 MSL 우승자인 화승 이제동을 비롯해 준우승 KT 이영호, 시드를 받은 김구현, 진영수, 도재욱, 한상봉, 이재호, 김대엽 등과 김택용, 박성균 등 MSL 우승자, 송병구, 윤용태, 염보성, 박명수, 진영화 등 각 팀의 에이스들이 총출동한다.이번 MSL은 e스포츠계에서 인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본진 몰래 해처리로 뮤탈 숫자 속여…2회 연속 본선◆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12조1세트 조병세(테, 7시) 승 < 투혼 > 김재춘(저, 11시) 2세트 김윤환(저, 7시) 승 < 투혼 > 오영종(프, 5시) 승자전 김윤환(저, 1시) 승 < 매치포인트 > 조병세(테, 7시)패자전 김재춘(저, 7시) 승 < 매치포인트 > 오영종(프, 1시)최종전 김재춘(저, 5시) 승 < 오드아이2 > 조병세(테, 11시) "2연속 진출!"KT 롤스터 김재춘이 거침 없는 뮤탈리스크 러시를 통해 CJ 조병세에게 1세트 패배에 대한 앙갚음을 하며 2회 연속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김재춘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0 MSL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럴커로 시간 번 뒤 하이브 체제 전환 성공적◆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12조1세트 조병세(테, 7시) 승 < 투혼 > 김재춘(저, 11시) 2세트 김윤환(저, 7시) 승 < 투혼 > 오영종(프, 5시) 승자전 김윤환(저, 1시) 승 < 매치포인트 > 조병세(테, 7시)패자전 김재춘(저, 7시) 승 < 매치포인트 > 오영종(프, 1시)"막기 힘들지?"KT 김재춘이 저글링과 울트라리스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공군 오영종을 꺾고 최종전에 올랐다.김재춘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12조 패자전에서 오영종을 상대로 하이브 운영을 통해 승리했다.김재춘은 오영종의
◆KeSPA 드림리그 09-10 시즌 1라운드 14주차▶하이트 2대3 MBC게임승세트 조재걸(프) 승 < 신용오름 > 오세기(테)2세트 최홍희(프) < 매치포인트 > 승이정훈(프)3세트 신성은(테) 승 < 심판의날 > 임성진(테)4세트 김봉준(프) < 투혼 > 승 장민철(프)5세트 신성은(테) < 로드런너 > 승 장민철(프)▶삼성전자 0대3 이스트로 1세트 최은창(테) < 로드런너 > 승 최지성(테)2세트 임태규(프) < 매치포인트 > 승 김도우(테)3세트 박대호(테) < 심판의날 > 승 유병준(프) ▶삼성전자 0대3 하이트1세트 이인수(저) < 매치포인트 > 승 신성은(테)2세트 임태규(프) < 투혼 > 승 최홍희(프)3세트 장지수(저) < 로드런너 > 승 김봉준(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아발론 MSL 기억 못 잊어아발론 MSL을 제패한 STX 소울 김윤환이 개인리그 결승전에 대한 욕심을 들어냈다. 11일 서바이버 토너먼트 12조 경기에서 불과 15분만에 두 경기를 내리 승리하고 MSL 본선에 오른 김윤환은 우승자 자격으로 출전했던 네이트 MSL에서 두 경기만에 탈락했던 기억을 잊지 못했다. "창피했다"고 답한 김윤환은 "다시는 창피하고 싶지 않다"는 말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싶은 열망을 대변했다.Q 3시즌 연속 MSL 진출이다.A 감흥은 없다. 이번에도 기회가 왔으니 좋은 커리어를 쌓고 싶다.Q MSL을 제패한 경험도 있지만 아직 승리에 목말라하는 것 같다.A 지난 시즌 MSL 에서 너무나도 일찍 2패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저글링-뮤탈 콤보로 3회 연속 MSL 진출◆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12조1세트 조병세(테, 7시) 승 < 투혼 > 김재춘(저, 11시) 2세트 김윤환(저, 7시) 승 < 투혼 > 오영종(프, 5시) 승자전 김윤환(저, 1시) 승 < 매치포인트 > 조병세(테, 7시)"우승자의 포스!"STX 소울 김윤환이 저글링 러시에 이은 뮤탈리스크 급습을 통해 CJ 조병세를 꺾고 3회 연속 MSL 진출에 성공했다.김윤환은 11일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12조 승자전에서 조병세를 맞아 저글링으로 빈틈을 파고 들며 큰 피해를 입히고 뮤탈리스크로 승부를 결정지었다. 아발론 MSL
▷3월13일◆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인터리그▶KT-화이 스파이더스1세트 < 크로스로드 >2세트 < 데저트캠프 >3세트 < 너브가스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인터리그▶STX-타우위엔 제트1세트 < 위성 >2세트 < 크로스로드 >3세트 < 벙커버스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인터리그▶KT-세븐일레븐 아이언맨1세트 < 위성 >2세트 < 크로스로드 >3세트< 벙커버스터 >▷3월14일◆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인터리그▶KT-타우위엔 제트1세트 < 너브가스 > 2세트 < 벙커버스터 > 3세트 < 크로스로드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인터리그▶STX-화이 스파이더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타이밍 러시 성공하며 조병세와 승자전◆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12조1세트 조병세(테, 7시) 승 < 투혼 > 김재춘(저, 11시) 2세트 김윤환(저, 7시) 승 < 투혼 > 오영종(프, 5시) 김윤환이 오영종을 손쉽게 제압하고 승자전에 올랐다.김윤환은 11시 지역에 해처리를 건설하면서 중장기전을 도모했다. 오영종 또한 더블 넥서스를 시도하면서 장기전이 예상됐다. 오영종이 2개의 스타게이트를 건설하고 커세어로 공중을 장악하려 했지만 김윤환은 뮤탈리스크를 배제하고 히드라리스크를 모아갔다. 오영종이 오버로드 사냥을 하지 못하도록 요소에 히드라리스크를 배치한 김윤환은 오버로드의 스피드 업그레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럴커 전략 확인 뒤 철통 방어◆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12조1세트 조병세(테, 7시) 승 < 투혼 > 김재춘(저, 11시) CJ 엔투스 조병세가 KT 김재춘의 럴커 전략을 SCV 정찰을 통해 간파한 뒤 일찍부터 대비책을 만들면서 승리했다.조병세는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12조 1차전에서 김재춘의 전략을 알아낸 뒤 1차적으로 방어에 임하며 승리했다.조병세는 김재춘이 본진에 해처리를 하나 더 가져간 뒤 럴커를 양산해 정면 돌파하려는 전략을 구사할 것임을 SCV 정찰로 알아챘다. 첫 정찰을 보낸 SCV를 끝까지 살린 조병세는 입구를 막고 있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저그 2명 추가되도 1.2대1대1MBC게임이 주관하는 MSL이 역대 MSL 가운데 가장 종족 밸런스를 나타낼 전망이다.지난 6일까지 11개 조의 서바이버 토너먼트(MSL 진출을 위한 하부 리그)를 진행한 결과 차기 MSL에 진출이 확정된 종족별 인원수는 각각 10명이다. 32강으로 진행되는 MSL에서 이번 대회만큼 종족 비율이 1대1대1로 이뤄진 적은 한 번도 없었다.MSL은 2007년 곰TV MSL 시즌2부터 32강으로 본선 진출자를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첫 32강 대회에서는 테란이 17명, 프로토스가 8명, 저그가 7명으로 테란이 전체 참가자 가운데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이후 MSL은 32강 가운데 절반 이상을 한 종족이 차지한 경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휴식과 우승 위한 아이디어 회의KT 롤스터가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에 대비한 워크숍을 떠난다.KT는 오는 17일과 18일 이틀 동안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대명 비발디파크에서 워크숍을 진행한다.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포스트 시즌에 진출한 KT는 선수들에게 휴식을 제공하고 저녁 시간을 활용해 종족별 분임 토의를 진행한다. 위너스리그에서 상대할 팀들의 전력을 분석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KT 롤스터 프로게임단 김성종 대리는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 진출을 자축하고 우승하기 위해 선수들과 코칭 스태프간에 머리를 맞대고 아이디어를 모으는 자리가 될 것"이라 말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인 삼총사 중 개인리그 없어…MSL 통해 부활 선언CJ 엔투스 조병세가 개인리그 본선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2군 생활부터 함께 시작한 팀 동료인 프로토스 진영화와 저그 김정우가 개인리그 본선에 올라가 있는 상황에서 뒤처지지 않겠다는 각오다.조병세는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2조에서 오영종, 김윤환, 김재춘과 힘께 조를 꾸렸다.조병세는 이번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일생일대의 기회로 삼고 있다. 2009년 아발론 MSL을 통해 본선에도 올라간 적이 있지만 이번 경기만큼 절실한 상황은 아니었다. 신인의 입장에서 도전해보고 경험해보겠다는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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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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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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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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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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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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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자 예상 2대13' 하지만 T1, 한화생명에 2대0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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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T1 꺾은 한화생명 '구마유시' 이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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