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6조1세트 고인규(테, 5시) 승 임진묵(테, 7시)2세트 박세정(프, 11시) 승 김성대(저, 1시)"게이트 웨이 몰랐지?"위메이드 박세정이 저그의 세 번째 확장 기지 근처에 몰래 게이트웨이를 숨겨 짓는 전략적인 플레이를 통해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박세정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6조 1차전에서 이스트로 김성대를 몰래 게이트웨이 전략으로 요리하면서 승자전에 올랐다. 박세정은 앞마당에 캐논을 지으면서 확장 기지를 확보했다. 프로토스가 앞마당 확장 기지를 일찌감치 가져가면 저그가 5시 지역 앞마당에 해처리를 펼치는 것이 일반화된
2010-02-25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6조1세트 고인규(테, 5시) 승 임진묵(테, 7시)"서바이버에 강하다!"SK텔레콤 T1 고인규가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강했던 면모를 계속 이어갔다.고인규는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6조 1차전에서 웅진 임진묵을 제압하고 승자전에 올랐다. 고인규는 서바이버 토너먼트 19승1패로 95%의 승률을 기록했다.고인규는 팩토리와 스타포트를 건설하면서 탱크와 레이스 체제를 선택하려 했다. 전략을 구사하는 초기 시점에 임진묵의 벌처 2기가 난입해 스타포트와 탱크를 확인하면서 발각된 고인규는 임진묵의 정찰을 역으로 활용했다. 스타포트의 애드온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5주차 예고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의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각축전이 시작됐다.한국e스포츠협회가 발표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의 5주차 엔트리를 보면 포스트 시즌 진출 가능성을 갖고 있는 팀들의 열망과 염원을 읽을 수 있다. 매 경기 에이스들을 선봉으로 출전시키면서 선봉 올킬 또는 큰 점수 차이로 이기겠다는 뜻을 숨기지 않고 있다.4주차까지의 결과를 보면 6전 전승의 KT 롤스터는 포스트 시즌 진출이 거의 확정됐고 5승의 MBC게임 히어로와 웅진 스타즈도 매우 유력하다. 5승 팀의 경우 남은 경기에서 2승 이상만 거두면 자력 진출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발등에 불이 떨어진 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5주차 엔트리▷2월27일◆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5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이스트로 1세트 박성균(테) 신재욱(프)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6세트 7세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5주차@MBC게임▶CJ-STX 1세트 장윤철(프) 조일장(저)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6세트 7세트 ▷2월28일◆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5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MBC게임1세트 송병구(프) 염보성(테)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6세트 7세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5주차@MBC게임▶하이트-SK텔레콤1세트 김창희(테) 정명훈(테)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6세트 7세트 ▷3월1
SK텔레콤 T1 고인규와 김택용이 의기투합했다. MSL 10회 연속 진출이라는 대기록을 한 날 달성하기 위함이다.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에 참가하는 고인규와 김택용은 같은 목표를 갖고 있다. 지금까지 4명까지 달성하지지 못한 기록인 MSL 10회 연속 진출이라는 고지를 함께 점령하는 것이 공통의 목표다.고인규와 김택용은 2006년 곰TV MSL 시즌1부터 함께 참가해 지난 네이트 MSL까지 9회 연속 MSL 본선에 올랐다. MSL 데뷔 동기인 STX 진영수가 지난 대회에서 8강에 오르면서 시드를 받아 차기 대회 자동 진출권을 확보하면서 10회 연속 진출의 기록을 이어간 상황에서 고인
SK텔레콤 김택용이 MSL 10회 연속 진출을 위한 행보에 시동을 걸었다.김택용은 25일 오후 6시30분부터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7조 경기에서 STX 김현우, 위메이드 전태양, KT 박찬수와 한 조를 이뤄 듀얼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치른다. 지난 2006년 처음으로 출전한 MSL 무대인 곰TV MSL 시즌1에서 마재윤을 꺾고 우승을 차지한 이후 김택용은 MSL과 꾸준히 인연을 맺었다. 다음 대회인 시즌2에서 송병구를 제치고 2회 연속 우승했고 2008년 클럽데이 온라인 MSL에서 또 한 번 우승컵을 안으면서 3회 우승자로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최근 페이스는 그리 좋지 않다. 네이트 MSL
현상수배범을 찾으면 세라가 내 손에!네오플에서 개발하고 삼성전자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액션 RPG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가 이색 이벤트를 실시한다.‘현상수배, 던파’로 이름 붙여진 이 이벤트는 '던 파' 유명 선수들의 캐릭터를 게임 속에서 찾고 '싸우자'를 신청하면 세라쿠폰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다.‘현상수배, 던파’ 는 26일(금) 오후 5시 온게임넷 7차리그 챌린지어택 A조 경기가 진행되는 동시에 시작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방송 시작과 함게 오늘의 ‘현상수 배’ 선수 3인이 공지되면 그들에게 ‘싸우자’를 신청해 유령을 만들면 된다. ‘현상수배’ 선수와 싸우자 매칭이 완료되면 승패에 관계없이 5000 세라쿠폰이 지급
로열로더를 꿈꾸고 있는 엘레멘탈 마스터 최재형이 던파의 영원한 챔피언 김현도와 비슷한 행보를 보이며 관심을 끌고 있다.최재형은 7차리그에서 처음으로 개인리그 본선에 올랐다. 최재형은 첫 진출만에 강자 정시혁, 이진성을 차례로 격파하며 챌린지 어택까지 진출하는 기염을 토했다. 최근 패치로 인해 강해진 엘레멘탈 마스터를 선택하고 있는 최재형은 '캐릭터의 힘'이라는 비난을 함께 받고 있기도 하다.이런 최재형의 행보는 4연속 챔피언의 자리에 올라있는 김현도가 처음 챔피언이 됐을 당시와 비슷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때 당시 김현도는 패치로 인해 강해진 캐릭터를 선택해 승승장구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지만 당당히 챔피언 벨트
SK텔레콤 T1 고인규와 웅진 스타즈 임진묵이 7개월만에 다시 맞대결을 펼친다. 이전에는 무대가 개인리그 본선인 MSL이었지만 지금은 하부 리그인 서바이버 토너먼트다.고인규와 임진묵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에서 한 조에 포진됐고 1차전에서 맞붙는다. 7개월 전인 2009년 7월 아발론 MSL 16강전에서 3전2선승제 경기를 치른 적이 있는 두 선수는 MSL 본선에 오르고자 하는 열망으로 가득 차 있다. 고인규는 서바이버 토너먼트라는 대회에서 '황제'라는 칭호를 들으며 MSL 본선 연속 출전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2006년 곰TV MSL 시즌1부터 지난 네이트 MSL까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진출자 팀별 현황STX(3명)=김윤환, 김구현, 진영수KT(2명)=이영호, 박지수CJ(1명)=진영화위메이드(1명)=이영한삼성전자(1명)=송병구웅진(1명)=한상봉◆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진출자 종족별 현황프로토스(3명)=진영화, 김구현, 송병구저그(3명)=김윤환, 이영한, 한상봉테란(3명)=이영호, 진영수, 박지수*굵은 글씨는 시드 배정자
KT 박지수가 CJ 신동원, 하이트 박명수 등 두 명의 저그를 모두 격파하고 생애 첫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박지수는 전성기 시절을 연상케 하는 타이밍 공격으로 손쉽게 승리를 따내며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Q 생애 첫 16강에 진출했다.A 스타리그에 꼭 가고 싶었기 때문에 기분이 너무 좋다. 조에 저그만 두 명이라 여태까지와 다르게 쉽게 올라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경기를 이길 때마다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최선을 다했던 것이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었던 것 같다.Q 그동안 스타리그에서 왜 부진했나. A 하루에 두 명 이기는 방식이 너무 어려웠다. 예선부터 올라온 선수가 힘든 방식이라고 생각했는데 PC방 예선이라고 생각하
2010-02-24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E조▶1경기 박지수(테) 2대0 신동원(저)1세트 박지수(테, 12시) 승 신동원(저, 8시)2세트 박지수(테, 5시) 승 신동원(저, 7시)▶2경기 박명수(저) 1-1 박지수(테)1세트 박지수(테. 8시) 승 박명수(저, 12시) 2세트 박지수(테, 11시) 승 박명수(저, 1시)3세트 박지수(테, 5시) 승 박명수(저, 1시) KT 박지수가 박명수의 초반 9드론 저글링 공격을 막아내고 생애 첫 스타리그 16강에 진출했다.박지수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2경기에서 하이트 박명수를 꺾고 16강에 올랐다. 박지수는 이영호, 진영수에 이어 3번째로 스타리그 16강에 합류한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E조▶1경기 박지수(테) 2대0 신동원(저)1세트 박지수(테, 12시) 승 신동원(저, 8시)2세트 박지수(테, 5시) 승 신동원(저, 7시)▶2경기 박명수(저) 1-1 박지수(테)1세트 박명수(저, 12시) 승 박지수(테. 8시)2세트 박명수(저, 11시) 승 박지수(테, 1시)하이트 박명수가 불리한 상황에서 스톱 럴커로 박지수의 바이오닉 병력을 모두 제압하며 승부를 3세트로 몰고 갔다.박명수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2경기 2세트 경기에서 스톱 럴커 대박을 통해 박지수를 꺾고 세트스코어를 1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1패를 안고 있는 상황에서 박명수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E조▶1경기 박지수(테) 2대0 신동원(저)1세트 박지수(테, 12시) 승 신동원(저, 8시)2세트 박지수(테, 5시) 승 신동원(저, 7시)▶2경기 박명수(저) 0-1 박지수(테)1세트 박명수(저, 12시) 승 박지수(테. 8시)KT 박지수가 노배럭 더블커맨드 전략을 성공시키며 한방 병력으로 박명수를 제압하고 16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박지수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2경기 1세트에서 테란전 스페셜리스트 박명수를 꺾고 1대0으로 앞서갔다. 박지수는 심리전에서 박명수를 압도했다. 신동원과 경기에서 1, 2세트 모두 타이밍 공격을 성공시켰던 박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E조 1차전▶박지수 2대0 신동원1세트 박지수(테, 12시) 승 신동원(저, 8시)2세트 박지수(테, 5시) 승 신동원(저, 7시)KT 박지수가 두 경기 모두 연속 그림 같은 타이밍 공격을 선보이며 CJ 신동원을 꺾고 16강 진출 결정전에 올랐다.박지수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1차전 2세트에서 4배럭 타이밍 공격으로 세트스코어 2대0 완승을 거뒀다. 1차전을 가볍게 통과한 박지수는 16강 티켓을 놓고 하이트 박명수와 3전2선승제 경기를 펼친다. 박지수는 초반 원배럭 이후 앞마당을 가져가며 1세트와 비슷하게 출발했다. 하지만 1세트보다 본진에 가스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E조 1차전▶박지수 1-0 신동원1세트 박지수(테, 12시) 승 신동원(저, 8시)'타임 어태커의 타이밍!'KT 박지수가 '타임 어태커'라는 별명에 걸맞은 날카로운 타이밍에 치고 들어가는 바이오닉 공격을 통해 CJ 신예 저그 신동원의 본진 드론을 잡아내고 1세트를 승리로 가져갔다.박지수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경기에서 초반 신동원의 빈틈을 노린 바이오닉 공격으로 본진까지 입성하며 낙승을 거뒀다. 박지수는 배럭을 건설한 뒤 머린을 지속적으로 생산하며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안착시키는 무난한 전략을 구사했다. 앞마당이 활성화된 뒤
KT 롤스터가 파죽지세를 이어가고 있다. KT는 설 연휴를 마친 뒤 20일부터 재개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4주차 경기에서 SK텔레콤 T1과 삼성전자 칸 등 최근 4년간 광안리 결승전 우승을 차지한 전통의 강호들을 모두 격파하면서 위너스리그 6전 전승을 기록했다. KT의 상승세는 '최종병기' 이영호가 위너스리그에 대한 감각을 찾으면서 더욱 가파라지고 있다. KT는 20일 SK텔레콤 T1과의 이동통신사 라이벌 대결에서 '최종병기' 이영호가 0대3으로 뒤진 상황에 출전, 저그 박재혁과 프로토스 김택용, 테란 정명훈, 프로토스 도재욱 등 SK텔레콤이 내로라하는 카드들을 모두 꺾으면서 역올킬을 기록했다. 세 세트를 내준 뒤 내리 네 세
웅진 윤용태가 1승1패를 거듭하고 있다. 김명운이 유명세를 타기 전 웅진의 수호신 역할을 자임했던 윤용태이지만 이름 값에 어울리지 못한 성적을 거두고 있어 고개를 들 수가 없단다. 윤용태는 남은 경기에서 반드시 2킬 이상을 기록하고 이왕이면 KT까지 꺾고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에 올랐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밝혔다.Q 저그전을 노리고 출전했나A STX가 저그 카드가 많은 팀이기 때문에 저그전을 준비하고 출전했다.Q 장기전에서 센터 장악하는 플레이가 좋았다. 컨셉트였나.A '용오름' 맵이 저그전을 펼치기에 좋지 않다. 잘할 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김현우 선수가 내가 생각한대로 했고 멀티 태스킹이 잘되면서 그렇게 보
웅진 스타즈 한상봉이 선봉으로 출전해 STX의 간판인 김윤환을 꺾었다. 최근 공군 전에서 3킬을 기록했고 프로리그 저그전에서 9연승으로 타이 기록을 달성한 김윤환은 웅진의 최대 변수였다. 한상봉이 아발론 MSL 패배를 딛고 김윤환을 꺾으며 상승세를 잇지 못하게 만들면서 웅진이 승리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셈이다.Q 김윤환을 꺾은 소감은.A 굉장히 좋다. 솔직히 요즘에는 프로리그에서 경기가 정말 안 풀려서 오늘까지 패했다면 많이 좌절할 뻔했다. 연승을 하지 못해 아쉽기는 하지만 김윤환 선수를 이겼다는 것에 의미를 두겠다.Q 준비된 빌드였나.A 김윤환 선수가 최근 프로리그에서 저그전 10연승 중이었는데 VOD를 보
김명운이 웅진 스타즈를 또 한 번 지켜냈다. STX 저그들의 선전으로 2대3으로 뒤진 상황에 출전한 김명운은 조일장과 진영수를 연파하면서 팀을 위너스리그 5승 고지에 올려 놓았다. Q 2킬로 경기를 마무리한 소감은. A 내가 다승 순위권에 있는 다른 선수들에 비해 패가 많은 편이다. 그런데 오늘은 패를 기록하지 않아 만족스럽다.Q 마무리 출전이 좋은가, 선봉 출전이 좋은가.A 둘 다 부담되기는 마찬가지다. 선봉은 선봉대로 부담스럽다. 마무리도 언제 나갈지 모르기 때문에 긴장돼서 그렇게 좋은 것 같지 않다.Q 조일장과의 경기는 어땠나. A 난전으로 진행된 경기에서 진 기억이 많다. 얼마 전에도 혼난 적이 있는데 이겨서 다행인 것 같다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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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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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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