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우정호가 9승1패라는 무시무시한 성적으로 KT 프로토스 라인을 굳건히 지켰다. 지난 시즌 최약체 종족으로 불리며 수모를 당했던 모습은 온데간데 사라지게 만든 우정호의 활약은 팀을 위기상황에서 구해내는 데 성공했다.Q 승리한 소감은.A 엔트리가 염보성 선수로 결정이 됐을 때 강한 상대를 만나게 돼 너무 기분이 좋다. 팀 승리에 보탬이 될 수 있었던 것이 더 기쁘다. Q KT 프로토스 승률이 12개 게임단 중 1위다. A 승률 1위라는 것은 처음 알았다. 하지만 다른 게임단보다 경기 수가 적기 때문에 그런 것 같기도 하다. 팀원들과 코칭 스태프가 많이 도와주셨기 때문에 이런 성적이 가능했다. 앞으로 더 긴 날들이 남아있
2009-12-14
KT가 테란 라인의 승리에 힘입어 2위인 MBC게임을 꺾고 1위를 수성했다.KT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MBC게임을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를 거뒀다.KT는 1세트 이영호가 고석현에게 무너지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KT 기둥과도 같은 이영호가 고석현에게 압도적인 물량으로 패하자 KT 벤치 분위기는 어두워 졌다.좋지 않은 분위기를 반전시킨 것은 프로토스 우정호. 우정호는 프로리그 사나이 염보성을 상대로 캐리어를 선보이며 깔끔하게 승리를 거뒀다. 우정호는 이로써 9승1패를 기록하며 KT 프로토스 라인을 굳건히 지켜냈다.이어 3세
삼성전자 칸의 쌍룡이 SK텔레콤의 쌍룡보다 더 강했다. 삼성전자는 육룡의 두 멤버인 송병구와 허영무가 3승을 모두 쓸어 담는 활약 속에 SK텔레콤에게 4연패를 선물했다.삼성전자는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송병구와 허영무가 2승과 1승을 각각 기록하면서 3대2로 짜릿한 승리를 따냈다.삼성전자가 승리하는 과정에서 일등 공신을 가리기는 어려웠다. 0대1로 뒤진 상황에서 SK텔레콤 도재욱을 만난 송병구는 완벽한 운영을 통해 승리하면서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 도재욱이 먼저 확장 기지를 가져가자 송병구는 셔틀을 활용해 흔들기에 나섰고 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2주차@온게임넷▶KT 3대2 MBC게임1세트 이영호(테, 7시) 승 고석현(저, 1시) 2세트 우정호(프, 11시) 승 염보성(테, 5시)3세트 박지수(테, 1시) 승 박수범(프, 9시)4세트 배병우(저, 1시) 승 이재호(테, 10시) 5세트 이영호(테, 12시) 승 염보성(테, 4시)KT 이영호가 프로리그 통산 다승 100승을 앞둔 염보성을 꺾고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1위를 수성했다. 이영호는 이로서 테란전 19연승을 이어갔으며 1세트 패배를 만회했다.이영호는 초반 팩토리 건설 이후 마인 업그레이드를 먼저 시도했다. 이영호는 염보성이 진출하지 못하도록 앞마당에 마인을 촘촘히 매설했다.이영호의 마인 매설은 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2주차@MBC게임▶삼성전자 3대2 SK텔레콤1세트 차명환(저, 12시) 승 고인규(테, 5시) 2세트 송병구(프, 1시) 승 도재욱(프, 5시) 3세트 박대호(테, 1시) 승 김택용(프, 11시) 4세트 허영무(프, 9시) 승 이승석(저, 3시) 5세트 송병구(프, 7시) 승 김택용(프, 1시)'송병구 WOW!'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SK텔레콤이 자랑하는 두 명의 프로토스인 도재욱과 김택용을 모두 꺾으면서 하루에 2승을 따냈다.송병구는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하루 2승을 따내며 삼성전자의 승리를 확정지었다. 삼성전자는 시즌 4승째를 따냈고 S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2주차@온게임넷▶MBC게임 2-2 KT1세트 고석현 (저, 1시) 승 이영호1 (테, 7시) 2세트 염보성 (테, 5시) 승 우정호 (프, 11시) 3세트 박수범 (프, 9시) 승 박지수 (테, 1시) 4세트 이재호 (테, 10시) 승 배병우 (저, 1시) MBC게임 이재호가 불꽃러시로 배병우를 꺾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몰고 갔다.이재호는 초반 원배럭 이후 앞마당을 가져가며 안정적인 출발을 보였다. 바이오닉 병력을 꾸준히 생산한 이재호는 메딕이 추가되자 마자 진출을 시도했다.본진에서 드론 생산에 주력했던 배병우는 생각지도 않은 타이밍에 바이오닉 병력이 진출하자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했다. 앞마당으로 스캔을 찍어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2주차@MBC게임▶삼성전자 2-2 SK텔레콤1세트 차명환(저, 12시) 승 고인규(테, 5시) 2세트 송병구(프, 1시) 승 도재욱(프, 5시) 3세트 박대호(테, 1시) 승 김택용(프, 11시) 4세트 허영무(프, 9시) 승 이승석(저, 3시) '허느님의 뒷심!'삼성전자 칸 '허느님' 허영무가 SK텔레콤 T1 이승석의 약점을 절묘하게 파고들면서 역전승을 거두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끌고 갔다.허영무는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이승석의 탄탄한 방어선을 회피하고 우회 공격을 성공시키면서 승리했다.허영무는 앞마당 확장 기지만을 가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2주차@온게임넷▶MBC게임 1-2 KT1세트 고석현 (저, 1시) 승 이영호1 (테, 7시) 2세트 염보성 (테, 5시) 승 우정호 (프, 11시) 3세트 박수범 (프, 9시) 승 박지수 (테, 1시) KT 박지수가 박수범을 꺾고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 박지수는 연패를 끊어내고 이영호가 패한 뒤 불안한 상황을 단숨에 뒤집는 데 성공했다. 박지수는 팩토리 건설 이후 스타포트를 건설하며 드롭십 견제를 준비했다. 벌처를 생산한 박지수는 박수범의 본진을 흔들기 위해 드롭십에 벌처를 태웠다.박지수의 견제 공격은 박수범의 탄탄한 수비에 막히는 듯 했다. 하지만 상대가 막았다고 잠시 방심을 하는 순간을 노린 박지수의 재차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2주차@MBC게임▶삼성전자 1 - 2 SK텔레콤1세트 차명환(저, 12시) 승 고인규(테, 5시) 2세트 송병구(프, 1시) 승 도재욱(프, 5시) 3세트 박대호(테, 1시) 승 김택용(프, 11시) '기적의 혁명가!'SK텔레콤 T1 김택용이 '기적의 혁명가'라는 별명답게 모두가 졌다고 생각하는 상황에서 역전승을 거뒀다. 김택용을 쥐고 흔든 선수는 삼성전자 칸의 신예 테란 박대호. 더블 넥서스를 시도한 김택용은 박대호가 SCV와 머린을 대동하고 진격하면서 벙커링을 성공하자 앞마당이 파괴될 위기를 맞았다. 벙커가 지어졌지만 때 마침 질럿과 드라군이 생산되면서 체력이 붉게 변한 상태에서 막아낸 김택용은 드라군으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2주차@온게임넷▶MBC게임 1-1 KT1세트 고석현 (저, 1시) 승 이영호1 (테, 7시) 2세트 염보성 (테, 5시) 승 우정호 (프, 11시) KT 우정호가 캐리어의 힘으로 프로리그 사나이 염보성을 격파하고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우정호는 초반부터 테란보다 한발자국 앞서 확장 기지를 가져가는 움직임을 보였다. 우정호는 염보성의 탱크-벌처 진출을 막아내며 5시 확장 기지까지 가져갔다. 어느 정도 자원이 쌓이자 우정호는 스타게이트를 늘리며 캐리어 생산체제를 갖췄다. 염보성은 이를 확인하지 못하고 상대가 아비터라고 생각해 베슬을 생산하고 확장 기지와 본진을 터렛으로 두르며 리콜에 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2주차@MBC게임▶삼성전자 1 - 1 SK텔레콤1세트 차명환(저, 12시) 승 고인규(테, 5시) 2세트 송병구(프, 1시) 승 도재욱(프, 5시) '완벽 조이기!'삼성전자 송병구가 완벽한 경기 운영을 통해 SK텔레콤 도재욱을 제압하고 시즌 7승째를 따냈다.송병구는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에서 삼성전자 킬러로 이름을 날린 도재욱을 완파했다. 송병구는 도재욱과의 상대 전적에서 6대4로 우위를 유지했다.송병구는 도재욱이 먼저 확장 기지를 가져간 것을 확인하고도 방치했다. 2개의 게이트웨이에서 질럿과 드라군을 생산한 송병구는 셔틀에 드라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2주차@온게임넷▶MBC게임 1-0 KT1세트 고석현 (저, 1시) 승 이영호1 (테, 7시) MBC게임 고석현이 이영호라는 대어를 잡아내며 기선을 제압하는데 성공했다. 고석현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이영호를 힘으로 제압하며 저그전 연승 행진을 '12'에서 멈춰세웠다.고석현은 5시 확장 기지를 일찌감치 가져가며 후반 운영 싸움을 준비했다. 이영호 역시 앞마당을 안정적으로 가져가며 힘싸움을 준비했다.팽팽한 상황에서 상황을 바꾼 것은 고석현의 뮤탈리스크. 고석현은 뮤탈리스크를 생산하자 바로 견제 공격을 시도했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2주차@MBC게임▶삼성전자 0 - 1 SK텔레콤1세트 차명환(저, 12시) 승 고인규(테, 5시) "메카닉 대박!"SK텔레콤 T1 고인규가 메카닉 병력의 화력을 앞세워 삼성전자 칸 차명환을 완파했다.고인규는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삼성전자 칸과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차명환을 잡아냈다.고인규는 입구를 서플라이 디폿과 배럭으로 막아 놓은 뒤 골리앗을 모으기 시작했다. 벌처를 생략하고 골리앗으로 뮤탈리스크와 히드라리스크에 모두 대바하는 방책을 선택한 고인규는 팩토리를 5개까지만 늘려 놓으며 수비적으로 임했다.차명환의 히드라리스크 러
같은 7인데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달랐다.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7연승을 이어가며 1위 자리를 유지했고, SK텔레콤도 아처의 천적임을 다시 한번 증명하며 MBC게임을 바짝 추격했다. 이와 반대로 하이트 스파키즈는 KT 롤스터에게 패하며 순위가 다시 5위로 내려 앉았고, STX는 이스트로에게 패하며 7연패를 기록하여 사실상 포스트시즌 자력 진출이 좌절됐다. ◆MBC게임-STX, 7연승과 7연패로 희비 엇갈려MBC게임은 지난 9주차에서 엔엘베스트를 상대로 가볍게 승리를 거두며 7연승을 이어갔다. 그러나 돌아오는 10주차, MBC게임은 연승행진의 가장 큰 걸림돌이 될 이스트로
던전앤파이터 정보프로그램 '큰일났다 던파'서 더블 MC온게임넷 막강 캐스터 전용준, 정소림이 10년의 기다림 끝에 한 프로그램에서 호흡을 맞춘다. 온미디어(대표 김성수)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의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정보 프로그램 '큰일났다 던파'에서 인기 게임 캐스터 전용준, 정소림이 캐스터 활동 근 10년 만에 처음으로 공동 MC를 맡는다. 온게임넷의 인기 캐스터인 두 MC는 경인방송(전 iTV) 출신의 선후배 사이로, 전용준 캐스터가 1998년에, 정소림 캐스터가 2000년에 각각 데뷔했다. 두 캐스터 모두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히 활약하며 최고의 MC로 자리잡았으나 한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고의 말
게임의 최고 레벨까지 도달해야 집에 갈 수 있는 리얼리티12월15일 오후 4시30분 온게임넷 방송 온게임넷이 제작한 출연자 한계측정 리얼리티 '켠 김에 왕까지'의 캐스터 허준의 다크서클이 점점 내려갈수록 시청자들의 반응이 올라가 화제다. 오는 15일 오후 4시30분에 방송되는 '켠 김에 왕까지' 3화에서 깰 듯 안 깨지는 최고 레벨 게임에 도전하는 도중 다크서클이 짙게 드리워져 제작진의 안쓰러움과 동시에 폭소를 자아낸 것. '켠 김에 왕까지'는 온게임넷이 지난 11월17일 첫방송을 시작한 게임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격주로 화요일에 방송되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출연자 한계측정 프로젝트’라는 독특한 컨셉트를 갖고 있다. 출연자
승률 90%를 넘는 '초인'들의 대결이 성사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2주차 KT 롤스터와 MBC게임 히어로의 경기에서 팀내 다승 1위를 차지하고 있는 KT 이영호와 MBC게임 염보성이 대결이 이뤄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2주차에서 두 팀 간의 대결이 예고됐을 때 팬들의 촉각은 이영호와 염보성이 맞대결을 펼쳐 어느 쪽이 부러질지에 집중됐다. 이영호가 이번 09-10 시즌 13승1패, 염보성이 12승1패로 90%를 상회하는 승률을 내고 있었기 때문. 또 이영호는 테란전 18연승을 기록하고 있어 염보성이 아니면 꺾을 자가 없다는 전문가들의 예상이
MBC게임 히어로가 KT 롤스터의 독주에 발목을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1위인 KT 롤스터와 2위인 MBC게임 히어로가 맞대결을 펼친다. 13일 현재 11승2패로 단독 1위를 지키고 있는 KT와 10승3패로 2위에 랭크된 MBC게임의 경기는 2라운드 동안 지속될 상위권 경쟁 구도를 결정하는 경기이기에 큰 의미를 갖는다. KT가 승리할 경우 1라운드처럼 독주 체제가 지속될 것이고 MBC게임이 이긴다면 당장 1위에 오르지는 못하겠지만 KT와 승패가 같아지면서 견제 구도를 형성할 수 있기에 매우 중요하다.이 경기의 핵심 관
2009-12-13
SK텔레콤 T1 '괴수' 도재욱이 또 다시 삼성전자 킬러로서의 유명세를 떨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에는 '도재욱 킬러'인 삼성전자 송병구와 맞대결이 예정되어 있기에 더욱 흥미로울 전망이다.도재욱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2주차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송병구를 상대한다. 도재욱은 삼성전자의 저격수다. 지금까지 삼성전자와의 프로리그에서 10번 출전해 1번 밖에 지지 않았다. 08-09 시즌 3라운드에서 차명환에게 패한 것이 전부다. 2007년 5월30일 변은종을 잡아내며 개인전에 중용된 도재욱은 허영무에게 2승, 이성은에게 3승, 김동건과 송병
화승 박준오가 서서히 기대주의 타이틀을 벗어 던지고 있다. 1라운드 중반 연패에 빠졌지만 2라운드에서 기량을 회복하면서 분위기를 타고 있다. 위메이드를 꺾는 과정에서 박준오가 승리하지 못했다면 화승도 이기지 못했을 것이다. 기대에 부응하고 있는 박준오를 만났다.Q 승리한 소감은.A 1라운드 때 우리가 위메이드에게 패했다. 그래서 절대 지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경기에 임했는데 승리해서 다행이고 기분 좋다.Q 화승이 위메이드에 강했는데 1라운드에 패해서 충격이 컸을 듯 하다. A 충격이라기보다는 우리가 항상 이기다가 지난 번에 한 번 진 것이다. 나도 그 경기에 나갔었는데 패했다. 그래서 다른 경기보다 더 열심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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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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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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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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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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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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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LGD '크리스프', "T1, 수 많은 전설적인 이야기 만든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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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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