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다승왕 경쟁은 여느 시즌보다 더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개막한지 5주밖에 되지 않았지만 각 팀의 에이스들이 균형잡힌 실력을 발휘하면서 화끈한 구도를 형성하고 있기 때문이다.다승 1위는 현재 6승을 차지한 선수들이다. KT 이영호가 6번 출전해 모두 승리하며 치고 나가는 듯했지만 4주차에 경기를 치르지 않았고 5주차에는 9일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도재욱을 만나기 때문에 승수를 챙길 수 있을지는 아직 미지수다. 이영호가 주춤하던 사이 저그의 추격이 시작됐다. CJ 김정우가 테란전 강세를 보이면서 6승1패로 뒤를 이었고 웅진 김명운과 화승 이제동은 에이스 결정전 승리를 통해 하루에 2승을 달성하며
2009-11-08
파죽지세인 두 팀이 정면 대결을 펼친다.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주차 경기에서 상승세의 웅진 스타즈와 위메이드 폭스가 맞대결을 펼친다. 웅진 스타즈는 4연패 이후 3연패를 달리면서 중위권으로 떠오르고 있다. 전력 보강을 위해 영입한 한상봉이 서서히 실력 발휘를 하고 있고 에이스 투톱 윤용태와 김명운이 각각 5연승과 4연승을 기록하면서 상승세를 타고 있다.위메이드 또한 만만치 않다. 박성균이 5전 전승으로 중심을 잡고 있고 이영한이 3승, 박세정이 3승1패로 고공 비행의 프로펠러 역할을 하고 있다. 그 결과 5승1패로 KT에 이어 2위에 랭크됐다.최근 상승세를
◇공군 에이스의 각 팀별 상대 전적. 이스트로를 가장 많이 이겼음을 알 수 있다.공군 에이스가 시즌 2승에 도전한다. 이번에 대하는 상대는 통산 전적에서 5승6패로 공군이 가장 강세를 보이고 있는 이스트로다.공군은 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5주차 경기에서 이스트로와 일전을 벌인다. 공군은 창단 이후 프로리그에서 이스트로와는 대등한 경기를 펼쳤다. 통산 5승6패를 기록하며 11개 프로게임단 가운데 가장 많은 승수를 챙긴 팀이 바로 이스트로다. 08-09 시즌에도 3승2패로 공군이 앞섰다. 공군은 페이스가 좋은 민찬기를 선봉으로 내세웠다. 6일 스타리그 경기에서 하이트의 테란 김창희
KT 김현이 스페셜포스 사상 최초로 1대5 세이브라는 대 기록을 작성했다. 모든 사람들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한 1대5세이브를 가능하게 만든 김현의 플레이에 현장을 찾은 많은 팬들은 박수를 보냈다. 또한 주장 전병현도 불리한 상황에서 경기를 마무리 하는 등 최고의 플레이를 선보였다. Q 힘들게 승리를 거뒀다.전병현=지난 시즌 연승했던 분위기가 다시 돌아오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김현=지난 시즌에 아처에 1승1패를 했기 때문에 오늘 꼭 승리하고 싶었다. 계속 이 분위기로 갔으면 좋겠다.Q 최초로 1대5 세이브를 기록했는데.김현=운이 좋았던 것 같다. 최초로 1대5 세이브를 했기 때문에 정말 기분이 좋다. 첫 기록으로 남
2009-11-07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5주차@온게임넷 ▶KT 2대1 아처 1세트 KT 8 승 < KF815 > 4 아처2세트 KT 5 승 8 아처3세트 KT 8 승 6 아처KT X X O X O O XㅣO X X O O O O아처 O O X O X X OㅣX O O X X X XKT 롤스터가 천신만고 끝에 세미프로팀 아처를 2대1로 제압하고 시즌 2승째를 거뒀다.2세트를 내주면서 1대1 타이가 된 KT는 '너브가스'에서 펼쳐진 3세트 경기에서 불안한 스타트를 끊었다. 첫 두 라운드를 모두 내줬고 3대3까지 따라갔지만 전반전을 4대3으로 마쳤다. 후반전에서도 아처에게 6점을 먼저 허용하면서 6대4로 뒤진 KT는 11라운드부터 집중력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부진했던 김찬수가 살아나기 시작했고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5주차@온게임넷 ▶KT 1-1 아처 1세트 KT 8 승 < KF815 > 4 아처2세트 KT 5 승 8 아처KT X O X O O X OㅣO X X X X X 아처 O X O X X O XㅣX O O O O O"최종전 가자!"세미 프로팀 아처가 지난 시즌 준우승자 KT 롤스터를 상대로 탄탄한 팀워크를 발휘하면서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 1세트를 빼앗겼던 아처는 1라운드부터 강력한 힘을 발휘했다. 저격수 박성운이 1대3 상황에서 세 명을 잡아내며 깔끔하게 스타트를 끊었다. 그러나 아처는 전반전을 3대4로 뒤진 채 마무리했다.아처는 수비로 전환한 후반전에 힘을 발휘했다. KT에게 후반 첫 라운드를 빼앗겼지만 내리 다섯 라운드를 따내며 승부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5주차@온게임넷 ▶KT 1-0 아처 1세트 KT 8 승 < KF815 > 4 아처KT X O O X O O OㅣO X X O O아처 O X X O X X XㅣX O O X X '김현 맹활약!'KT 롤스터가 돌격수 김현이 홀로 상대팀 5명을 모두 잡아내는 활약을 펼친 덕에 아처를 제압했다.김현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아처전 1세트 11라운드에서 홀로 5명을 꺾는 대단한 활약을 펼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공격으로 진행한 전반에 별다른 활약을 하지 못한 김현은 8라운드에서 4킬을 달성하면서 분위기를 띄웠다. 감을 잡은 김현은 11라운드에서 아처 선수 5명이 모두 남은 상
SK텔레콤이 하이트의 추격을 뿌리치고 1위를 지키는 데 성공했다. 남은 경기에서 절대 지지 않겠다고 밝힌 SK텔레콤 이수철과 이성훈은 “요즘 동생들이 군기가 빠졌기 때문에 숙소 가서 군기 좀 잡겠다”고 말했다.Q 1위를 지킨 소감은.이수철=대진표가 나온 뒤 하이트가 강팀이라고 생각하고 항상 견제하고 있었다. 그래서 5주차가 제일 힘들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가 쉽게 승리했다. 이성훈=이번 경기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정말 열심히 연습했다. 만약 오늘 졌다면 5위까지 떨어질 수 있는 최악의 시나리오였기 때문에 준결승전이라고 생각하고 준비했다.Q MBC게임에게 패했을 때 기분이 어땠나. 이수철=1세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5주차@온게임넷 ▶SK텔레콤 2대0 하이트1세트 SK텔레콤 8 승 6 하이트2세트 SK텔레콤 8 승 3 하이트하이트 O X O X X X XㅣX O X X SK텔레콤 X O X O O O OㅣO X O O '1위 수성!'SK텔레콤 T1이 선수 전원의 안정적인 슈팅 감각을 앞세워 하이트 스파키즈를 2대0으로 완파하고 4승1패를 기록, 1위를 지켜냈다.지난 4주차 경기에서 MBC게임 히어로에게 패하면서 연승 행진에 제동이 걸린 SK텔레콤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하이트 스파키즈와의 경기에서 2대0으로 완승을 거두고 1위 자리를 지켰다.SK텔레콤은 2세트에서 선수 전원이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5주차@온게임넷 ▶하이트 0-1 SK텔레콤 1세트 하이트 6 승 8 SK텔레콤 하이트 O O X X X X O l X O X X O O XSK텔레콤 X X O O O O X l O X O O X X O'통한의 팀킬!'하이트 스파키즈가 수류탄으로 인한 팀킬을 기록하며 추격의 불씨를 스스로 꺼버리는 실책을 범했다.하이트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SK텔레콤 T1과의 1세트 경기에서 자책으로 인해 패배를 자초했다.하이트는 초반 SK텔레콤의 강력한 공격을 잘 막는 듯했다. 그렇지만 3라운드부터 6라운드까지 네 라운드를 내리 패하면서 분위기를 넘겨줬다. 후반전에서도 역전의
KT 롤스터 스페셜포스팀이 새 얼굴을 영입했다.정훈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는 새 멤버는 아이티뱅크 레이저에서 활동하던 전력이 있는 선수. KT 스페셜포스팀이 3패로 저조한 성적을 내고 있을 때 변화를 주기 위해 영입한 정훈은 11월부터 로스터에 포함됐다. KT 이지훈 감독은 "5명만으로 엔트리를 꾸려왔지만 부상이나 질병으로 인해 만약의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어 선수 영입을 결정했다"며 "돌격수로서 빼어난 활약을 했던 선수이기에 앞으로 활약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CJ 김정우에게 테란은 한끼 식사일 뿐이다. 김정우는 저그가 좋지 않다고 알려진 문글레이브에 출전해 이재호를 상대로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 앞으로 김정우를 상대로는 절대 테란을 내보내면 안 된다는 교훈을 얻게 할 정도로 환상적인 경기 운영을 선보인 김정우와 인터뷰를 정리했다.Q 6승으로 다승 1위 그룹에 속했다. A 다승 1위 그룹에 속했다는 사실이 정말 기쁘다. 시즌이 끝날 때까지 쭉 1위 그룹에 속해 있다가 다승왕도 해보고 싶다. Q 테란전 18승1패다. A 우리 팀 테란이 워낙 강하기 때문에 잘할 수 있는 것 같다. 운도 많이 따라준다. Q 테란전을 하기 전에 신경쓰는 유닛이 있다면. A 어떤 종족전이든 저글링을 잘 써야 이길 수
CJ 진영화가 고석현을 상대로 환상적인 드라군 운용을 선보이며 1승을 거뒀다. 진영화는 드라군으로 초반 고석현의 해처리를 파괴하며 유리한 고지를 점한 뒤 한번도 승기를 내주지 않았다.Q 승리한 소감은. A 승률 5할을 복귀해 기분이 좋다. 앞으로는 승률이 50% 밑으로 내려가지 않도록 노력해야 할 것 같다. Q 스타게이트를 취소했다. A 준비한 전략이었다. 지난 경기에서 커세어를 모으는 경기를 많이 보여줬기 때문에 커세어를 생산할 자원을 아끼고 게이트를 소환해 병력 생산에 집중하려고 했다. 저그가 생각하기 어려운 타이밍에 병력을 다수 모아 빠르게 진출하는 것이 목표였다. Q 질럿보다 드라군을 먼저 생산했다. A 저그의 심시티가
CJ 마재윤이 3년 만에 박지호와 대결에서 완승을 거뒀다. 마재윤은 환상적인 건물 매치로 프로토스의 공격을 사전 봉쇄하며 전성기 시절 프로토스전을 연상케 하는 완벽한 운영을 선보였다.Q 시즌 3승째다. A 이제 3승 밖에 못했다. 시즌 초반에 자주 패해 겨우 승률 반타작을 하지 않았나. 아쉬운 마음이 든다. Q 이제 올드 반열에 들어선 것이 아닌가. A 올드는 아니지만 박지호 선수와 경기가 너무 오랜만이기 때문에 올드 이미지가 강했던 것 같다. 나는 따지고 보면 올드와도 친하고 지금 잘하고 있는 어린 선수들과 친하니 중견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 Q 올드라는 말이 듣기 싫은가. A 나이가 23살인데 올드라는 말은 싫다(웃음). Q 오랜만
이제동이 돌아왔다. 하루 2승으로 당당히 승리를 따낸 이제동에게 승리 소감과 연패를 당하는 동안의 심경을 들어봤다.Q 팀 연패를 끊는 승리를 거뒀다.A 팀 분위기가 굉장히 좋지 않았는데 연패를 끊어 다행이다. 4연패까지 할 것으로 생각하지 못했는데 지난 시즌 2위였기 때문에 지난 시즌에 안주하고 방심한 것 같다. 팀도 그렇고 나도 시즌 초반에는 좀 부진했다고 생각을 하는데 중반 이후 스퍼트를 내 치고 올라선 기억이 많다. 이번 시즌에도 그럴 것 같은 느낌이다. 다시 위로 올라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Q 차명환의 공격을 유연히 막아냈다.A 어떤 빌드와 경기를 하더라도 안전한 빌드를 택했는데 상대가 공격적인 빌드를 택해 쉽게
화승 구성훈이 이성은을 꺾으며 이제동의 든든한 조력자로 나섰다. 팀의 연패를 끊는 중요한 순간에 승리를 거둔 구성훈의 말을 들어봤다.Q 팀 연패를 끊는 중요한 경기를 따냈다.A 스타트를 잘 끊고서 연패를 했다. 걱정이 되기는 하지만 오늘 승리로 연패를 끊고 앞으로 더 많은 승수를 쌓을 것으로 기대한다.Q 2팩토리를 일찍 들켰다.A 빌드를 준비하고 연습을 하며 충분히 이길 자신이 있었다. 자신이 있었기 때문에 정찰을 일찍 들키거나 상대가 무엇을 하더라도 상관이 없었다. Q 확장도 의도한 것인가.A 상대가 내 빌드를 확인하고 벙커를 지은 것이 오히려 더 도움이 됐다. 마인만 심은 뒤 확장을 하는 것이 원래 의도였다. 2팩토리가 들
CJ 엔투스가 신구의 조화를 앞세워 MBC게임 히어로를 제압하고 시즌 승률 5할을 맞췄다. CJ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진영화와 마재윤, 김정우의 승리를 발판 삼아 승리했다. CJ는 4승4패로 6위에 랭크됐다.CJ는 진영화가 MBC게임의 선봉 고석현을 잡아내면서 분위기를 띄웠다. 진영화는 더블 넥서스를 성공한 이후 질럿과 템플러를 모으는 것이 아니라 드라군을 주력으로 구성하면서 고석현의 앞마당 해처리를 파괴했고 병력의 힘을 갖춘 뒤 한 번의 러시로 경기를 끝냈다. 2세트에 나선 마재윤은 1039일만에 맞붙은 박지호와 올드 스타일의 경기를 펼쳤다. 성큰 콜로니로 확장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5주 1일차@MBC게임▶화승 3대2 삼성전자1세트 박준오(저, 1시) 승 송병구(프, 9시)2세트 이제동(저, 3시) 승 차명환(저, 9시)3세트 구성훈(테, 12시) 승 이성은(테, 4시)4세트 김태균(프, 7시) 승 손석희(프, 1시)5세트 이제동(저, 5) 승 박동수(테, 1시)2세트에 출전해 승리를 따냈던 이제동이 이번 시즌 첫 테란전에서 '알고도 못막는 뮤탈리스크'를 선보이며 팀 승리를 지켜냈다. 이제동은 드론 정찰로 박동수가 앞마당을 가져가려는 것을 확인한 뒤 드론으로 SCV를 제압하며 기분좋게 출발했다. 이어서 앞마당을 확보한 뒤 스파이어를 올렸고 2시에도 확장을 준비했다.이제동은 뮤탈리스크를 생산한 뒤 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5주차@온게임넷 ▶CJ 3대1 MBC게임1세트 진영화(프, 9시) 승 고석현(저, 3시)2세트 마재윤(저, 10시) 승 박지호(프, 1시)3세트 조병세(테, 7시) 승 염보성(테, 1시)4세트 김정우(저, 12시) 승 이재호(테, 4시)'테란 킬러 확고한 입지!'CJ 김정우가 테란전 스페셜리스트로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김정우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MBC게임 히어로 이재호와의 경기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승리했다. 김정우는 2009년 테란전 18승1패로 놀라운 기록을 이어갔다.김정우는 이재호와의 경기에서 초반부터 재기 넘치는 플레이를 펼쳤다. 저글링으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5주 1일차@MBC게임▶화승 2-2 삼성전자1세트 박준오(저, 1시) 승 송병구(프, 9시)2세트 이제동(저, 3시) 승 차명환(저, 9시)3세트 구성훈(테, 12시) 승 이성은(테, 4시)4세트 김태균(프, 7시) 손석희(프, 1시)삼성전자 손석희가 김태균의 전진 게이트를 막고 병력을 모아 사이오닉 스톰을 앞세워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까지 이끌고 갔다.손석희는 경기 초반 김태균의 전진 게이트에 노출되며 위기를 맞았다. 매너파일런을 당한 상황에서 질럿 공격을 받았으나 손석희는 프로브 수비를 잘 하며 2기만을 잃고 방어에 성공했다.손석희는 옵저버를 확보한 뒤 앞마당에 확장을 가져갔다. 다크 템플러에 프로브를 소수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1
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2
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3
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4
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5
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6
[LPL 돋보기] LGD '크리스프', "T1, 수 많은 전설적인 이야기 만든 팀"
7
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