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T1 '괴수' 도재욱이 3년만에 처음으로 MSL 본선 무대에 올랐다.도재욱은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4조 경기에서 웅진 임진묵과 KT 김재춘을 연파하면서 데뷔 후 처음으로 MSL 32강 본선에 진출했다.도재욱이 보여준 경기력은 대단했다. 임진묵과의 1차전에서는 개스 테러를 성공하면서 견제 플레이를 펼쳤고 리버와 아비터를 활용하며 승리했다. 승자전에서도 도재욱은 김재춘의 다이내믹한 공격을 끈기있게 막아내면서 묵직한 한방을 준비했다. 질럿과 드라군을 조합했고 하이 템플러와 아콘으로 화력을 갖춘 도재욱은 김재춘의 옵저버 테러에 대비해 옵저버를 4기나 대동하며
2009-10-15
-3대0 완승으로 4강에 진출했다. 소감은.▶추이찬 선수가 강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쉽지 않은 승부가 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의외로 쉽게 이겨 기분 좋다. 자신감도 많이 붙었다.-오늘 경기는 어떻게 준비했나.▶직전에 바둑 경기가 있어서 연습할 시간은 많지 않았다. 추이찬 선수가 알 수 없는 경기를 펼치는 경우가 많아서 그 부분에 신경을 많이 썼다. 도움이 된 것 같다.-1세트는 히든을 적중시키고 KO승을 거뒀다. ▶당시 상황이 유리하다고 생각해서 평소와 다르게 안전한 히든을 쓰려고 한 것이 도움이 됐다. 들키더라도 점수 싸움으로 가려고 한 것인데 상대가 내 스타일을 의식하고 KO 히든 자리 방비에만 신경 쓴 덕분에 쉽게 이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4조1세트 임진묵(테, 5시) 승 도재욱(프, 11시)2세트 김재춘(저, 11시) 승 신상문(테, 5시)KT 김재춘이 비시즌 동안 보여줬던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며 신상문을 꺾고 승자전에 올랐다.김재춘은 신상문이 앞마당에 엔지니어링 베이를 건설한 탓에 앞마당을 뒤늦게 활성화시켰다. 하지만 준비한 뮤탈리스크를 생산했고 신상문의 헛점을 찾아나섰다. 신상문은 레이스를 준비하며 터렛을 둘러쳐 뮤탈리스크를 상대할 태세를 갖췄다.김재춘은 뮤탈리스크로 신상문의 진영을 둘러본 결과 클로킹레이스를 발견하고 병력을 물리는 듯 했다. 하지만 곧 뮤탈리스크를 더 충원해 클로킹 레이스를 무시하고 본진을
◆월드바투리그 8강 2경기▶허영호 3-0 추이찬1세트 허영호(백) 승 추이찬(흑, 기권)2세트 허영호(백) 승 추이찬(흑, 기권)2세트 허영호(백, 80) 승 추이찬(흑, 71)허영호가 중국 고수 추이찬을 3대0으로 완파하고 4강 진출에 성공했다. 바투 인비테이셔널 우승자 시드를 받고 이번 대회 본선에 오른 허영호는 월드바투리그 초대 우승을 향한 8부 능선을 넘었다.허영호는 3세트 들어 여유있는 경기 운영을 선보였다. 2대0으로 리드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해 상대에게 6점을 주고 선을 잡았다. 베이스돌이 좌변에서 위 아래로 엇갈린 가운데 두 선수는 좌변에서 치열한 공방전을 벌였다.허영호는 좌변 패 싸움에서 우위를 점하며 경기를 유리하게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4조1세트 임진묵(테, 5시) 승 도재욱(프, 11시)SK텔레콤 도재욱이 2번의 개스테러와 임진묵의 치즈러시를 절묘한 프로브 컨트롤로 막아내며 승자전에 진출했다.경기 시작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도재욱은 임진묵의 본진으로 프로브를 보냇다. 정찰을 하는듯하던 프로브는 개스지역에 어시밀레이터를 소환했다. 임진묵이 일꾼으로 개스통을 파괴하자 도재욱은 재차 어시밀레이터를 재차 소환해 상대빌드를 완전히 꼬이게 했다.도재욱은 이에 앞마당을 가져간 뒤 드라군을 준비했다. 이때 임진묵이 일꾼을 이끌고 치즈러시를 시도했다. 하지만 도재욱은 프로프로 벙커에 가려는 머린들을 제거하는 신기의 컨트롤
◆월드바투리그 8강 2경기▶허영호 2-0 추이찬1세트 허영호(백) 승 추이찬(흑, 기권)2세트 허영호(백) 승 추이찬(흑, 기권)허영호가 완벽한 스캔으로 상대의 치명적인 공격을 막아내고 2세트를 가져갔다.허영호는 경기 시작부터 극도로 불리한 상황을 맞았다. 상대 호구 빌드에 베이스돌이 갇혔다. 허영호는 15점을 걸고도 룰렛이 돈 끝에 선을 잡아 베이스돌을 간신히 지켜냈다.허영호는 추이찬의 거센 공격을 침착하게 막아내며 베이스돌을 살리는데 주력했다. 추이찬이 무리한 착수를 이어가 허영호가 맵 위의 상황에서 앞서나가기 시작했다.추이찬은 상대 베이스돌을 잡고 KO승을 따내기 위해 과감한 초반 히든을 감행했으나 허영호가 스캔
◆월드바투리그 8강 2경기▶허영호 1-0 추이찬1세트 허영호(백) 승 추이찬(흑, 기권)허영호가 월드바투리그 오프라인 경기에 처음으로 참가한 중국대표 추이찬을 완파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허영호는 초중반 점수 싸움에서 우위를 지켰다. 우변에서 베이스돌이 엇갈린 가운데 허영호는 상대에게 선을 내주며 점수를 보탰다.허영호는 대등한 싸움을 이어가며 공방전을 벌였다. 허영호는 상변 플러스 포인트까지 가져가 맵 위의 상황을 고려하고도 유리한 국면을 이어갔다.허영호는 상변에 히든을 감행해 흑돌을 공격했다. 허영호는 상대 스캔이 실패하자 서두르지 않고 히든을 아꼈다. 추이찬은 맞히든으로 좌상 백돌을 역으로 공격했으나 허영호
스타리그서 저그 만나 탈락…17일 삼성전자 차명환과 일전SK텔레콤 T1 김택용이 개인리그에서 무너진 자존심을 세우기 위해 프로리그에 나선다.김택용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1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삼성전자 칸 차명환을 상대로 명예 회복을 노린다. 김택용은 지난 14일 EVER 스타리그 2009 36강에서 신예 저그 이영한에게 1대2로 패하면서 16강 진출에 실패한 바 있다. 프로토스 가운데 저그를 상대로 가장 좋은 승률을 보이고 있는 김택용은 스타리그 탈락의 한을 프로리그에서 풀 생각이다. 김택용은 삼성전자 차명환과의 상대 전적에서 1대1로 타이를 이루고 있다. 0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주차 엔트리◆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2주차@온게임넷, 10월17일(토)▶SK텔레콤-삼성전자 1세트 박재혁(저) 송병구(프) 2세트 정명훈(테) 박동수(테)3세트 도재욱(프) 이정현(저) 4세트 김택용(프) 차명환(저)5세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2주차@MBC게임, 10월17일(토)▶KT-MBC게임 1세트 박지수(테) 박수범(프)2세트 김대엽(프) 김재훈(프)3세트 이영호1(테) 고석현(저)4세트 박찬수(저) 이재호(테)5세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2주차@온게임넷, 10월18일(일)▶STX-위메이드 1세트 김현우(저) 이영한(저) 2세트 김구현(프) 전태양(테)3세트 김동건(테) 신노열(저)4세트 김윤환1(저)
웅진 스타즈 박대만이 e스포츠계에 한 획을 그을 만한 경기에 나선다.박대만은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5조 경기에 나선다. 1차전 상대는 KT 이영호이고 공군 오영종과 STX 조일장의 경기 결과에 따라 상대가 정해진다.박대만은 지난 9월29일 열린 서바이버 토너먼트 오프라인 예선에서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통과했다. 8강에서 1대2로 CJ 김민호에게 패했지만 김민호가 맵 순서를 잘못 진행하는 오류를 범했고 CJ측에서 기권하면서 기사회생했다. 기권승한 박대만은 4강에서 박태민을 꺾었고 최종전에서 MBC게임 김재훈을 2대1로 제압하고 공군 전역병 사상 처음으로 예선을 통과했다.박대
15일 4명 대거 출전…손찬웅 탈락 속 결과 주목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서바이버 토너먼트 4, 5조 경기에는 특이한 경로를 통해 경기를 치를 권한을 얻은 선수들이 유독 많다. SK텔레콤 도재욱과 하이트 신상문, 공군 오영종, STX 조일장이 그 케이스. 네 선수는 MSL이 방식을 변경하면서 '특혜'를 얻은 경우다.MBC게임은 지난 아발론 MSL에 돌입하기 전 방식 변경을 시도했다. MSL 오프라인 예선을 치러야 하는 선수들 가운데 각 팀 별로 협회 랭킹이 가장 높은 선수들 가운데 1명을 선발, 예선을 치르지 않고도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오를 수 있는 권한을 준 것. 그 결과 12개 프로게임단에서 12명이 예선 면제권
SK텔레콤 T1 도재욱이 변칙성이 강한 테란 2명 사이에서 살아 남을 수 있을까.도재욱은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지는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에서 웅진 스타즈 임진묵과 하이트 스파키즈 신상문을 상대로 첫 MSL 본선 진출 가능성을 타진한다.도재욱은 지금까지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을 한 번도 통과한 적이 없다. 스타리그에서는 준우승까지 차지했지만 유독 MSL에서는 인연을 맺지 못했다. 지난 아발론 MSL을 앞두고 MBC게임이 '서바이버 토너먼트 오프라인 예선 출전 당사자 가운데 각 팀별로 KeSPA 랭킹이 높은 선수들은 예선을 면제한다'는 대회 규정을 신설하면서 자동적으로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올라섰다
◆EVER 스타리그 16강 진출자 현황◇종족별 현황저그(4명) : 이제동, 박명수, 문성진, 이영한테란(1명) : 정명훈프로토스(1명) : 박지호◇팀별 현황하이트(2명) : 박명수, 문성진화승(1명) : 이제동위메이드(1명) : 이영한SK텔레콤(1명) : 정명훈MBC게임(1명) : 박지호
2009-10-14
박성준 이후 이렇게 공격적인 저그가 있었던가. 이영한은 끊임없는 뮤탈리스크 공격으로 박상우를 제압하더니 난적 김택용을 상대로 제대로 된 공격본능을 선보이며 첫 16강 진출에 성공했다.Q 생애 첫 16강에 진출했다. A 오늘 아침에 일어나고 나니 속도 좋지 않은 등 컨디션이 나빴다. 왠지 불안했는데 코치님께서 한숨 푹 자고 가면 괜찮을 것이라고 배려해 주셔서 좋은 컨디션으로 경기장에 올 수 있었다.Q 난적 김택용을 상대했다. A 어려운 상대이지만 우리 팀 프로토스들도 그에 못지 않게 잘한다고 생각한다. 우리 팀 프로토스들과 연습하면 충분히 이길 수 있는 상대라고 생각했다. Q 16강에 올라가 어떤 경기를 펼칠 것인가. A 이번에
◆에버 스타리그 2009 36강 B조@온게임넷▶김택용 1대2 이영한1세트 김택용(프, 5시) 승 이영한(저, 7시)2세트 김택용(프, 12시) 승 이영한(저, 8시)3세트 김택용(프, 9시) 승 이영한(저)위메이드 이영한이 SK텔레콤 김택용을 꺾는 이변을 연출하며 에버 스타리그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영한은 14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에버 스타리그 36강 경기에서 1차전 이스트로 박상우를 상대로 집요한 뮤탈리스크 플레이를 선 보인데 이어 2차전 SK텔레콤 김택용마저 폭풍 같은 몰아치기로 상대를 무력화시키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이영한은 스포닝풀 건설 후 3해처리로 전 경기와 같은 체제를 선택. 김택용의 선
◆에버 스타리그 2009 36강 B조@온게임넷▶김택용 1대1 이영한1세트 김택용(프, 5시) 승 이영한(저, 7시)2세트 김택용(프, 12시) 승 이영한(저, 8시)SK텔레콤 김택용이 힘있는 한방 러시로 위메이드 이영한을 꺾고 1대1 상황을 만들었다.김택용은 앞마당 더블 넥서스 시도 후 캐논을 소환하며 수비적인 운영을 선택. 이영한은 스포닝풀 건설 후 앞마당과 7시 추가 확장기지를 확보하며 자원을 수급했다.김택용은 전 경기의 설움을 갚기라도 하듯 초반 프로브 견제에 이어 커세어 정찰 및 견제 플레이까지 완벽하게 해내며 분위기를 압도했다. 반면 이영한의 선택은 히드라리스크 올인 러시로 1세트와 같은 전략을 선택했다.그러나 두 번이나 같
◆에버 스타리그 2009 36강 B조@온게임넷▶김택용 0대1 이영한1세트 김택용(프, 5시) 승 이영한(저, 7시)위메이드 이영한이 집요한 히드라리스크 몰아치기로 SK텔레콤 김택용을 꺾고 1승을 챙겼다.경기 초반 김택용은 노게이트웨이 더블 넥서스 체제로 앞마당 캐논을 소환하며 자원을 수급했다. 김택용은 게이트웨이와 포지, 캐논을 이용해 완벽한 심시티를 구축한 뒤 빈틈을 내주지 않고 테크트리를 올렸다.이후 김택용은 커세어 한기를 앞세워 상대 체제를 간파한 뒤 특유의 컨트롤로 상대 스컬지를 따돌리는 등 분위기를 압도했다. 다수의 커세어와 질럿, 아콘, 다크템플러로 병력을 갖춘 김택용은 3시 추가 확장기지를 확보한 뒤 교전에서 승
◆에버 스타리그 2009 36강 B조@온게임넷▶박상우 1대2 이영한1세트 박상우(테, 7시) 승 이영한(저, 5시)2세트 박상우(테, 4시) 승 이영한(저, 12시)3세트 박상우(테, 9시) 승 이영한(저, 3시)위메이드 이영한이 뮤탈리스크 올인 러시를 선보이며 이스트로 박상우를 꺾고 2차전에 진출했다.이영한은 전 경기 2세트와 같은 전략을 선택. 빠르게 뮤탈리스크를 모으며 공격 타이밍을 노렸다. 이영한의 전략은 앞마당 확장기지 건설 후 추가 확장기지를 확보하는 타이밍도 같았다.이영한은 저글링으로 박상우의 시선을 끌며 쉴 틈 없이 뮤탈리스크로 견제플레이를 펼쳤다. 공중유닛의 장점을 살린 이영한은 치고 빠지기를 적절히 응용해 상대를 괴
◆에버 스타리그 2009 36강 B조@온게임넷▶박상우 1대1 이영한1세트 박상우(테, 7시) 승 이영한(저, 5시)2세트 박상우(테, 4시) 승 이영한(저, 12시)이스트로 박상우가 뚝심 있는 플레이로 탄탄한 수비력을 선보이며 위메이드 이영한을 꺾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경기 초반 분위기를 이끈 것은 이영한이었다. 이영한은 일찌감치 앞마당을 확보한 뒤 소수의 저글링으로 정찰 및 견제플레이를 펼치며 뮤탈리스크를 준비했다. 또한 이영한은 추가 확장기지도 빠르게 확보해 3개스로 자원을 수급했다.이영한은 공격을 서두르지 않았다. 저글링으로 상대의 시선을 빼앗은 뒤 끊임없이 뮤탈리스크를 모으며 공격 타이밍을 노렸다. 이후 이영한은 뮤
◆에버 스타리그 2009 36강 B조@온게임넷▶박상우 0대1 이영한1세트 박상우(테, 7시) 승 이영한(저, 5시)위메이드 이영한이 저글링과 럴커를 조합한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며 이스트로 박상우를 꺾고 1승을 쟁취했다.이영한과 박상우는 초반 앞마당 확장을 시도하며 자원전을 노렸다. 두 선수는 앞마당이 활성화되도록 아무런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자원을 수급하며 병력을 모았다.승부수를 띄운 쪽은 이영한이었다. 이영한은 레어 업그레이드 후 럴커 업그레이드가 완료되자 쉴 틈 없이 저글링과 럴커를 모으며 공격 타이밍을 노렸다.이후 이영한은 럴커 변태가 완료되자 다수의 저글링을 앞세워 박상우의 앞마당으로 공격을 감행했다. 박상우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1
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2
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3
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4
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5
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6
[LPL 돋보기] LGD '크리스프', "T1, 수 많은 전설적인 이야기 만든 팀"
7
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