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엔투스가 김정우의 하루 2승에 힘입어 이스트로를 꺾고 종합 2위로 올라섰다.CJ는 30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이스트로를 상대로 경기 스코어 3대2 승리를 거두며 종합 순위 2위로 순위 상승했다. 이로써 CJ는 27승18패, 득실 +27점을 기록했다. CJ는 선봉으로 나선 한상봉이 신희승의 메카닉 전술에 패하며 첫 세트를 내주고 불안한 출발을 했다. 하지만 2세트를 맡은 박영민이 탄탄한 수비에 이은 물량공세로 신대근을 상대로 압승을 거두며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갔다.하지만 승리의 기쁨은 잠시였다. 3세트에 나선 조병세는 초반 빌드의 이점을 살려
2009-05-30
위메이드 박세정이 리콜을 선사하며 정명훈의 프로토스전 8연승을 멈추게 했다. 드롭십을 끝깢 초적하는 등 대단한 집중력을 선보였다. Q 승리 소감을 밝혀달라.A 최근 너무 많은 경기를 패했기 때문에 이번 경기를 승리했다고 해서 크게 기쁘지는 않다.Q 정명훈이 프로토스전에서 연승이었다.A 잘하고 있다는 것은 알았지만 연승인 것은 몰랐다. 하지만 최근에 내가 패한 것은 알았기 때문에 복수를 하고 싶었다.Q 압승이었는데.A 만족스럽지는 않고 그저 그랬던 것 같다. 상대 빌드와 맞물려 있었기 때문에 초반부터 많이 유리했다. 그 정도 유리한 상황에서는 질 수 없었기 때문에 크게 만족하지는 않는다. 초반 파일런 위치는 그냥 상대에게
에이스의 귀환이다. 박성균이 4라운드에서 박세정의 활약에 밀리며 활약의 기회조차 잡지 못하다가 SK텔레콤 도재욱을 초반 승부로 손쉽게 경기를 끝냈다. 박성균의 활약이 더해진다면 위메이드의 중위권 도약도 문제 없을 것이다.Q 5라운드 첫 승 소감을 밝혀달라.A 오랜만에 경기에 출전해 승리한 것이라 더 기쁘다. 강 팀을 상대로 승리해 더 좋은 것 같고 앞으로도 더 나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 같다.Q 개인적으로 연패였다.A 연패였지만 신경을 쓰는 것은 아니다. 남은 경기에 이기는 것이 더 중요하다.Q 준비된 전략인가.A 준비는 여러 가지를 했지만 도재욱을 상대로 2 팩토리 전략이면 먹힐 것 같았다. 경기가 전반적으로 예상대로 흘렀
위메이드 신노열이 정영철을 상대로 저글링만으로 경기를 끝내고 5라운드 첫 승을 거뒀다. 간단하게 승부를 결정지은 신노열의 말을 들어봤다. Q 5라운드 첫 승이다.A 나도 팀도 연패를 끊어서 다행이다. 내가 이겼을 때 팀이 승리한 적이 별로 없었는데 더 기쁘다.Q 경기를 되돌아본다면.A 운이 정말 많이 따라줬다. 상대가 병력을 더 생산했다면 위험했겠지만 상대가 드론을 많이 생산해 쉽게 이길 수 있었다. 거으 대부분의 저그가 12드론 스포닝풀 전략을 택하는 것 같아 준비한 전략이다. Q 연패 중 첫 경기라 부담은 없었는지.A 연패라는 생각은 별로 하지 않았다. 운이 따라주기만을 바라며 경기를 준비했다. Q 시즌 목표와 현 성적은 어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R 1주 1일차@온게임넷▶CJ 3-2 이스트로1세트 한상봉(저, 1시) 승 신희승(테, 5시)2세트 박영민(프, 10시) 승 신대근(저, 4시)3세트 조병세(테, 11시) 승 박상우(테, 5시)4세트 김정우(저, 10시) 승 신상호(프, 6시)에이스 결정전 김정우(저, 3시) 승 신대근(저, 9시)CJ 김정우가 자원력을 앞세워 공중전에서 압승을 거두며 이스트로 신대근을 꺾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김정우는 12드론 스포닝풀 건설 후 앞마당을 확보하며 2해처리 체제를 선택. 신대근은 9드론 스포닝풀 건설 후 일찌감치 저글링의 속도 업그레이드를 올리며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였다.먼저 카드를 꺼낸 것은 신대근이었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R 1주 1일차@온게임넷▶CJ 2-2 이스트로1세트 한상봉(저, 1시) 승 신희승(테, 5시)2세트 박영민(프, 10시) 승 신대근(저, 4시)3세트 조병세(테, 11시) 승 박상우(테, 5시)4세트 김정우(저, 10시) 승 신상호(프, 6시)CJ 김정우가 히드라리스크 폭탄 드롭을 통해 이스트로 신상호를 꺾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었다.김정우는 스포닝풀 건설 후 앞마당과 뒷마당 확장기지를 동시에 확보하며 부유한 출발을했다. 김정우는 병력생산을 최소화한채 본진에 해처리를 추가로 늘려 자원을 수급하며 자원전을 노렸다.김정우는 공격을 서두르지 않았다. 저글링 6기로 상대 체제를 간파한 뒤 성큰 콜로니도 건설
위메이드 폭스가 SK텔레콤 T1의 천적임을 만천하에 알렸다.위메이드 폭스는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3대1로 승리하면서 이번 시즌 SK텔레콤을 상대로 4승1패를 기록, 천적임을 증명했다. 위메이드는 시즌 19승째를 기록했고 광안리 결승전 직행을 목표로 삼은 SK텔레콤은 첫 경기부터 패하면서 1위 화승을 따라잡기가 더욱 버거워졌다.위메이드는 전략적인 플레이로 일관했다. 1세트에 출전한 신노열은 9드론 스피드 업그레이드 저글링 전략을 준비해 뒷마당 확장 기지를 선택한 정영철의 입구를 돌파하는 저돌적인 플레이를 펼치면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R 1주 1일차@MBC게임▶위메이드 3대1 SK텔레콤1세트 신노열(저, 11시) 승 정영철(저, 5시)2세트 박성균(테, 9시) 승 도재욱(프, 3시)3세트 임동혁(저, 7시) 승 김택용(프, 3시)4세트 박세정(프, 11시) 승 정명훈(테, 5시) “천적 입증!”박세정이 SK텔레콤 T1 정명훈을 다크 템플러에 이은 아비터 활용을 통해 무너뜨리고 위메이드 폭스의 승리를 확정지었다. 위메이드 폭스는 08~09 시즌 SK텔레콤을 만나 4승1패를 기록하면서 천적임을 재확인했다.박세정은 다크 템플러를 일찌감치 생산하는 체제를 구축했다. 질럿과 드라군으로 정명훈의 입구를 두드리면서 다크 템플러를 생산한 박세정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R 1주 1일차@온게임넷▶CJ 1-2 이스트로1세트 한상봉(저, 1시) 승 신희승(테, 5시)2세트 박영민(프, 10시) 승 신대근(저, 4시)3세트 조병세(테, 11시) 승 박상우(테, 5시)이스트로 박상우가 초반 불리한 상황을 뒤엎고 몰래 레이스를 통해 역전승을 일궈내며 CJ 조병세를 제압했다.박상우와 조병세는 1배럭 건설 후 팩토리를 올리며 메카닉 체제를 선택했다. 두 선수는 초반 우열을 가리기 힘들정도로 같은 빌드를 선택하며 눈치싸움을 벌였다. 하지만 박상우는 본진에서 커맨드 센터를 지은 반면 조병세는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건설하며 먼저 자원을 수급하며 분위기를 주도했다.벌처 생산이 빨랐던 조병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R 1주 1일차@MBC게임▶SK텔레콤 1-2 위메이드1세트 정영철(저, 5시) 승 신노열(저, 11시)2세트 도재욱(프, 3시) 승 박성균(테, 9시)3세트 김택용(프, 3시) 승 임동혁(저, 7시)“난 급이 달라!”SK텔레콤 김택용이 위메이드 임동혁의 5드론 저글링 러시에 피해를 입었고 앞마당 확장도 늦게 가져갔음에도 불구하고 깔끔한 경기 운영 능력을 앞세워 역전승을 거뒀다. 김택용은 위메이드 폭스전 10연승을 달성했다.김택용은 임동혁이 5드론을 시도하는 것을 확인하고는 본진에 파일런과 캐논을 지으면서 방어해냈다. 저글링이 도달하자마자 캐논이 완성되면서 아무런 피해를 받지 않았다. 그러나 당초 김택용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R 1주 1일차@온게임넷▶CJ 1-1 이스트로1세트 한상봉(저, 1시) 승 신희승(테, 5시)2세트 박영민(프, 10시) 승 신대근(저, 4시)CJ 박영민이 탄탄한 수비에 이은 다양한 병력조합으로 이스트로 신대근을 꺾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박영민은 게이트웨이와 포지로 입구를 막고 앞마당을 가져가며 중후반을 노렸다. 신대근은 앞마당에 이어 6시 추가 확장기지를 확보하며 3해처리 체제를 선택했다.박영민은 공격을 서두르지 않았다. 커세어 한 기로 상대 체제를 간파한 뒤 질럿과 아콘 위주로 병력을 모으며 수비에 주력했다. 먼저 카드를 꺼낸 쪽은 신대근이었다. 신대근은 저글링과 럴커를 동원해 박영민의 앞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R 1주 1일차@MBC게임▶SK텔레콤 0-2 위메이드1세트 정영철(저, 5시) 승 신노열(저, 11시)2세트 도재욱(프, 3시) 승 박성균(테, 9시)‘2팩토리의 힘!’위메이드 박성균이 2팩토리 전략을 성공시키면서 sK텔레콤 도재욱을 격파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박성균은 도재욱의 본진을 정찰한 뒤 팩토리를 하나 더 건설했다. 도재욱이 2개의 게이트웨이에서 드라군을 생산하면서 초반 압박을 선택하는 전략을 구사했기 때문.박성균은 머린 6기와 탱크 1기, 벌처 1기가 모인 시점에서 치고 나가려 했다. 그러나 도재욱이 드라군 4기로 머린을 모두 잡았고 마인 매설까지 어렵게 만들면서 타이밍을 잃는 듯했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R 1주 1일차@온게임넷▶CJ 0-1 이스트로1세트 한상봉(저, 1시) 승 신희승(테, 5시)이스트로 신희승이 골리앗과 발키리 조합으로 CJ 한상봉을 꺾고 첫 세트를 승리로 이끌었다.신희승은 배럭과 서플라이 디폿으로 입구를 막고 메카닉 체제를 올리며 수비적으로 출발했다. 신희승은 배럭에서 소수의 머린만 생산한 뒤 일찌감치 앞마당을 가져가며 자원을 수급했다.먼저 공격을 선택한 쪽은 한상봉이었다. 한상봉은 앞마당을 확보한 뒤 저글링의 스피드 업그레이드를 빠르게 올려 견제를 시작했다. 하지만 한상봉의 1차 공격은 성공하지 못했다. 메카닉 체제를 선택한 신희승은 벌처 한 기를 통한 놀라운 컨트롤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R 1주 1일차@MBC게임▶SK텔레콤 0-1 위메이드1세트 정영철(저, 5시) 승 신노열(저, 11시)위메이드 폭스 신노열이 저글링의 스피드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뒤 입구를 막고 있는 정영철의 방어선을 돌파하고 승리를 따냈다.신노열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개막전에서 SK텔레콤 정영철을 상대로 저글링 러시에 이은 뮤탈리스크 공격으로 승리했다.신노열은 불리하게 출발했다. 정영철과의 거리가 대각선인 것도 모르고 9드론 스피드 업그레이드 저글링 체제를 시도했기 때문. 신노열과 반대로 정영철은 뒷마당 해처리를 건설하면서 드론을 다수
이스트로가 CJ 엔투스에게 강한 선수들을 모두 내세우며 승부욕을 표출했다.이스트로는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첫 경기인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킬러’들을 모두 출동시켰다.이스트로는 08~09 시즌 CJ 엔투스를 상대로 2승2패를 거뒀다. 지난해 11월19일 1라운드 경기에서 3대0으로 완파했고 2, 3라운드는 패했다. 최근에 열린 5월16일 4라운드 경기에선 3대1로 승리하면서 2대2 타이를 이루고 있다.이스트로가 CJ를 꺾을 때 출전하는 선수는 언제나 같았다. 신대근, 박상우, 신상호, 신희승으로 이어지는 킬러 라인을 출동시키면서 총력전을 펼치며 승리했다. 1
SK텔레콤 T1 김택용이 ‘메두사’를 정복하기 위한 두 번째 도전에 나선다. 이번 상대는 위메이드 폭스의 저그 임동혁이다.김택용은 지난 프로리그 4라운드에서 삼성전자 차명환을 상대로 ‘네오 메두사’에서 저그를 제압하기 위해 나섰지만 아쉽게 패하고 말았다. 이전 버전인 ‘메두사’와 달리 수정된 판인 ‘네오 메두사’는 저그가 프로토스의 입구에 전진 해처리를 건설한 뒤 성큰 콜로니와 스포어 콜로니, 럴커로 조이기를 할 수 있었고, 김택용 또한 이에 무너졌다.이후 김택용은 ‘네오 메두사’에서 저그를 만난 적은 없지만 5월23일 KTF 우정호에게 패하면서 ‘네오 메두사’에 그다지 적응하지 못한 듯했다.사실 김택용은 이미 ‘메
2009-05-29
SK텔레콤 T1 ‘혁명가’ 김택용이 위메이드 폭스를 만나 천적의 무서움을 또 다시 보여줄 기회를 맞았다.김택용은 오는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1주차 위메이드 폭스와의 경기에서 3세트에 나선다. 위메이드 폭스를 상대로 강한 면모를 보이는 김택용은 이번 시즌 위메이드전 1승3패를 당하면서 고개를 숙인 SK텔레콤의 체면을 세울 절호의 찬스다.김택용은 SK텔레콤으로 이적한 2008년 이후 프로리그에서 위메이드를 만날 때마다 승리했다. SK텔레콤 소속으로 쌓은 승수만 벌써 7승이다. 승자연전 방식으로 진행된 3라운드에서도 김택용은 선봉으로 출전, 신노열과 임동혁
최근 프로리그에서 무서운 기세를 뿜어내고 있는 한상봉이 한동욱, 김준영을 2대0으로 제압하며 가볍게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생애 첫 스타리그 조지명식을 하게 된 한상봉은 “지난 27일 박명수가 16강에 진출하는 모습을 보며 나도 반드시 승리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Q 생애 첫 스타리그 16강 진출에 성공했다.A 기분이 좋다. 이번 스타리그를 통해 강력한 선수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 Q 두 선수를 모두 2대0으로 꺾어냈다. A 예상은 못했지만 연습할 때 완벽하게 준비했기 때문에 자신은 있었다. Q 홀리월드 맵을 해보니 어떤가.A 공격적인 성향도 좋지만 항상 같은 전략만 보여줄 수는 없지 않는가. 홀리월드는 중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H조 1차전▶한상봉 2대0 한동욱1세트 한상봉(저, 11시) 승 한동욱(테, 5시)2세트 한상봉(저, 9시) 승 한동욱(테, 1시)◆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H조 2차전▶한상봉 2대0 김준영1세트 한상봉(저, 7시) 승 김준영(저, 1시)2세트 한상봉(저, 5시) 승 김준영(저, 1시)“7전8기!”스타리그 16강에 무려 7번이나 도전했지만 결과물을 얻지 못했던 CJ 엔투스 한상봉이 감격적인 조지명식을 치를 기회를 잡았다.한상봉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H조 경기에서 1차전 공군 한동욱, 2차전 웅진 김준영을 모두 2대0으로 격파하면서 데뷔 이후 처음으로 스타
◆박카스 스타리그 2009 16강 진출자▶종족별 현황저그(6명)=이제동, 조일장, 김명운, 김정우, 박명수, 한상봉테란(4명)=정명훈, 신상문, 김창희, 진영수프로토스(2명)= 김택용, 손찬웅▶팀별 현황하이트(3명)=신상문, 김창희, 박명수 SK텔레콤(2명)=정명훈, 김택용화승(2명)=이제동, 손찬웅CJ(2명)=김정우, 한상봉 STX(2명)=조일장, 진영수웅진(1명)=김명운*굵은 글씨는 시드 배정자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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