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공군 홍진호가 15일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준플레이오프 KTF 매직엔스와 SK텔레콤 T1의 경기를 관전하기 위해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히어로센터를 찾았다.홍진호가 히어로센터를 방문한 이유는 KTF 후배들의 경기를 응원하기 위해서다. 공군 소속이어서 비록 벤치에 앉을 수 없지만 새로 이적한 박지수 등과 함께 대기실에서 경기를 관전했다.홍진호는 현재 프로리그 정규시즌을 마친 뒤 포스트시즌 기간을 맞아 휴가를 받은 상황이다. 지난 목요일부터 KTF 연습실을 방문해 후배들의 연습과 경기 준비 과정을 함께 봐 왔다고 한다. 홍진호는 준플레이오프 경기가 끝난 뒤 KTF 후배들과 함께 팬 사인회와 팬 미팅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2009-03-15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준플레이오프@MBC게임▶SK텔레콤 2-2 KTF1세트 김택용(프, 1시) 승 배병우(저, 5시)2세트 김택용(프, 5시) 승 고강민(저, 11시)3세트 고인규(테, 7시) 승 고강민(저, 1시)4세트 정명훈(테, 7시) 승 고강민(저, 3시)‘벌처로 게임 끝!’SK텔레콤 ‘리틀 임요환’ 정명훈이 벌처를 드롭하며 사실상 경기를 마무리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2 원점으로 만들었다.김택용과 고인규가 연파된 뒤 중견으로 출전한 정명훈은 입구를 막으면서 경기를 풀어 나갔다. 이 사실을 모르는 고강민은 9드론 스피드 업그레이드를 시도하면서 저글링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전략을 구사했다.정명훈은 SCV로 저글링을 확인한 뒤 머린을 생산하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준플레이오프@MBC게임▶SK텔레콤 1-2 KTF1세트 김택용(프, 1시) 승 배병우(저, 5시)2세트 김택용(프, 5시) 승 고강민(저, 11시)3세트 고인규(테, 7시) 승 고강민(저, 1시)“2킬!”KTF 매직엔스 ‘왼손 저그’ 고강민이 사고를 연거푸 쳤다. 2세트에서 김택용을 꺾더니 3세트에선 3킬 테란 고인규를 잡아내며 2킬을 달성했다.고강민은 3세트에 출전한 고인규를 상대로 뮤탈리스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낙승을 거뒀다. 고강민은 전통적인 빌드 오더인 3해처리 체제를 구축했다. 저글링을 소수만 생산하면서 뮤탈리스크 테크트리를 확보했고 한 부대의 뮤탈리스크를 몰고 다니며 고인규의 바이오닉 병력을 사냥했다.고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준플레이오프@MBC게임▶SK텔레콤 1-1 KTF1세트 김택용(프, 1시) 승 배병우(저, 5시)2세트 김택용(프, 5시) 승 고강민(저, 11시)‘대어 낚았다!’KTF 매직엔스 ‘왼손 저그’ 고강민이 SK텔레콤의 위너스 리그 최다승자 김택용을 꺾었다.고강민은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준플레이오프 2세트에서 김택용을 잡아내면서 분위기를 전환시켰다.고강민은 9드론 스피드 업그레이드 저글링 러시를 시도했다. 저글링을 10기까지 뽑은 고강민은 버로우 업그레이드를 완료하고 미네랄 필드로 이동시켰다. 저글링을 한 기씩 버로우하면서 풀어낸 고강민은 미네랄 필드를 밀어내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준플레이오프@MBC게임▶SK텔레콤 1-0 KTF1세트 김택용(프, 1시) 승 배병우(저, 5시)“두 말할 여지가 없다!”SK텔레콤 T1 ‘혁명가’ 김택용이 견제면 견제, 타이밍이면 타이밍, 생산력이면 생산력에서 배병우를 압도하면서 위너스 리그 준플레이오프 선봉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김택용은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준플레이오프에서 선봉으로 출전, 배병우를 꽁꽁 묶으며 완승을 거뒀다.김택용은 더블 넥서스를 시도하면서 경기를 풀어 나갔다. 커세어를 다수 모으면서 오버로드를 두 기나 잡았고 다크 템플러로 배병우의 병력과 드론이 7시로 이동하는 것을 모두 확
SK텔레콤 T1과 KTF 매직엔스의 준플레이오프는 뜨거운 응원전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SK텔레콤과 KTF는 12개 프로게임단 가운데 마스코트를 갖고 있는 두 팀이다. SK텔레콤은 2008시즌부터 벙키를 운영하며 인기몰이에 나섰고 KTF는 08~09 시즌 쇼군과 쇼녀라는 마스코트를 내세워 SK텔레콤에 맞불을 놓았다.이번 준플레이오프가 용산에 비해 다소 좁은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지만 두 팀은 팬들을 위한 최고의 서비스를 위해 다양한 응원 도구를 준비했다. MBC게임의 협조로 KTF 매직엔스와 SK텔레콤 T1의 좌석이 분리되어 각 좌석마다 응원 도구를 비치해 둘 예정이다. KTF는 쇼군과 쇼녀를 전면 배치,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 낼 예
2009-03-14
KTF 매직엔스는 테란 이영호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팀이다. 이번 위너스 리그 포스트 시즌에 오르는 과정에서도 이영호가 18승4패를 기록하면서 팀이 거둔 37세트 승리 가운데 절반 가량을 해냈다.맵별 전적 분석도 KTF에게는 큰 의미가 없다. 이영호가 모든 맵에서 7할이 넘는 승률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특별히 스페셜리스트를 찾기 어렵다.1세트에 나선 배병우는 안드로메다 스페셜리스트가 확실하다. 배병우는 4승1패를 기록했고 1패는 저그에게 거둔 것이다. 나머지 4승 가운데 3승은 프로토스에게 따냈다. 안드로메다에서 프로토스 김택용을 만나는 배병우로서는 희소식이다.2세트 데스티네이션부터 7세트 메두사까지 KTF 안에서 승률이나
콜로세움2 도재욱, 러시아워3 전상욱 등 빼어난 성적SK텔레콤 T1은 준플레이오프에 사용되는 7개의 맵에서 각각 쓸만한 카드들을 보유하면서 안정적인 전력을 구축했다.SK텔레콤 선수들의 맵별 전적을 보면 각 맵별로 탄탄한 전력을 보유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선봉으로 나서는 김택용은 안드로메다에서 8승5패를 기록하면서 7할에 가까운 성적을 냈다. 특히 저그를 상대로 공식전에서 초반 2연패를 당했지만 이후 4연승을 달리면서 저그전에도 강한 면모를 과시했다. 김택용은 2세트에 쓰이는 데스티네이션에서 7승4패, 신추풍령에서도 3전 전승으로 빼어난 성적을 갖고 있다. 박용운 감독이 김택용을 선봉으로 내세운 이유는 초반에 쓰이는 3
KTF 매직엔스 배병우가 SK텔레콤 킽러임이 확인됐다.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준플레이오프에서 KTF 매직엔스의 선봉장으로 출전하는 배병우가 SK텔레콤을 상대로 KTF 안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것으로 판명됐다.배병우는 프로리그 데뷔전을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시작했다. 2007년 7월10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전기리그에서 박성준(현 STX)을 상대하며 승리를 따냈고 이후 전상욱, 도재욱과 2번, 정명훈과 한 번 경기를 치러 모두 승리했다. SK텔레콤과의 프로리그 경기에서 6연승을 이어가던 배병우는 1월20일 위너스 리그에서 3세트에 출전, 도재욱을 꺾은
‘고인규-도재욱 출동 대기?’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준플레이오프에서 SK텔레콤 T1이 고민하고 있는 부분은 KTF 매직엔스의 명실상부한 에이스인 테란 이영호를 누가 막느냐는 것이다.이영호는 이번 위너스 리그에서 14연승을 기록하면서 파죽지세를 내달렸고 다승도 18승4패, 승률 81%로 승률 1위를 기록한 호적수다. SK텔레콤과의 정규 시즌에서도 6승이나 따내면서 SK텔레콤이 KTF에게 7연패를 당할 때 가장 많은 승수를 얻어냈다. SK텔레콤은 KTF가 선봉으로 배병우를 내세웠기 때문에 이영호의 전문 맵인 안드로메다에 대한 걱정은 지운 상태다. 그렇지만 이영호가 워낙
SK텔레콤 T1과 KTF 매직엔스의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준플레이오포는 테란이 어느 정도의 활약을 하느냐에 따라 승패가 갈릴 것으로 보인다.SK텔레콤은 위너스 리그에서 김택용을 주축으로 한 프로토스 라인을 주로 내세웠다. 김택용은 위너스 리그에서만 20승6패를 기록하면서 다승 1위를 기록했고 도재욱이 4승8패로 뒤를 이었다. 테란은 최연성, 정명훈이 각각 4승, 고인규가 3승을 추가하면서 프로토스를 지원했다. 저그는 정영철과 박재혁이 여섯 세트를 치른 것이 전부다.KTF는 이영호가 주축이 됐다. 이영호는 18승4패로 승률 80%를 상회하는 성적을 냈다. 이영호를 지원사격한 종족은 저그. 박찬수가 10승7패, 고강민, 김재춘이 3승씩 도
KTF 매직엔스는 포스트 시즌에서 SK텔레콤 T1을 만나면 ‘고개 숙인 남자’가 됐다. 프로리그 원년 시즌인 2003년 KTF 에버 프로리그 플레이오프에서 만나 1대3으로 패했고 2년 뒤인 2005년 스카이 프로리그 전기리그 결승전에서 1대4로 패했다. 2006년에 장충 체육관에서 열린 그랜드 파이널에서도 2대4로 무릎을 꿇었다. 2006년 전기리그에서 포스트 시즌에 진출한 이후 KTF는 2년 가량 포스트 시즌과 인연을 맺지 못했다. 이 과정에서 이준호 감독 대행이 김철 감독으로 바뀌었고 2008년 이지훈 감독으로 사령탑이 바뀌었다.수장만 변화된 것이 아니다. 주력 선수들도 대거 물갈이됐다. 2005년 포스트 시즌을 치렀던 이병민, 조용호, 강민이 은
SK텔레콤 T1이 포스트 시즌에서 KTF 매직엔스만 만나면 승리하던 전통을 이어갈 계획이다.SK텔레콤은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준플레이오프 KTF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SK텔레콤은 최근 KTF에게 정규 시즌에서 연승을 거두면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고 포스트 시즌에서는 한 번도 패한 적이 없다는 심리적인 안정감도 갖고 있어 필승을 자신하고 있다.SK텔레콤은 프로리그 정규 시즌 경기에서 KTF에게 16대6으로 크게 뒤져 있다. 정규 시즌에서 맞대결을 펼칠 때마다 패했고 7연패를 당한 적도 있다. 2007년 5월15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전기리그에서 진 뒤 2008년 11월4일 신한은행
◆로스트사가 MSL 결승전▶허영무(프)-박찬수(저)1세트 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허영무 비잔티움2 제외, 박찬수 비잔티움2 제외*3월 21일 토요일 오후 5시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돔아트홀
프로토스 사상 2번째로 2회 연속 결승 진출에 성공한 허영무. 선배 송병구를 3대0으로 완벽하게 꺾어낸 허영무의 플레이는 완벽에 가까웠다. 송병구에게 미안한 마음에 마음껏 기뻐하지 못하는 허영무였지만 “반드시 우승을 차지하겠다”며 의지를 불태웠다.Q 2회 연속 결승에 진출했다.A 이번 시즌에 우승을 못해 너무 간절하게 우승하고 싶었다. 또 결승에 진출하게 돼 기분이 좋다. 이번 기회를 놓치면 왠지 안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반드시 우승을 차지하고 싶다.Q 승리해도 마음껏 기뻐하지 못하는 것 같다.A 16강에서는 팀 동료 김동건을 꺾어 마냥 기뻐하지 못했다. 그리고 8강에서는 이윤열 선수의 눈물을 보고 마음이 숙연해 졌었다.
삼성전자 허영무가 팀 내 동료인 송병구를 누르고 3대0 완승을 거두며 로스트사가 MSL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허영무는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MBC게임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로스트사가 MSL 4강 경기에서 한솥밥을 먹는 송병구를 꺾고 MSL 2회 연속 진출에 성공했다. 또한 허영무는 SK텔레콤 김택용에 이어 2회 연속 결승전에 진출하는 프로토스로 기록됐다.허영무는 첫 세트부터 기세싸움에서 상대를 압도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허영무는 눈치싸움 중 전략적인 운영을 통해 다크템플러 한 기로 송병구의 프로브를 전멸시키며 첫 세트를 승리로 이끌었다.1대0으로 앞선 상황, 허영무는 대규모 지상병력에 아비터를 조합해 교전에서 이
◆로스트사가 MSL 4강 B조@MBC게임▶송병구 0–3 허영무1세트 송병구(프, 1시) 승 허영무(프, 11시)2세트 송병구(프, 11시) 승 허영무(프, 5시)3세트 송병구(프, 5시) 승 허영무(프, 11시)‘대박 리버!’삼성전자 허영무가 상대의 빈틈을 노리는 셔틀 플레이로 송병구를 누르고 3대0 완승으로 로스트사가 MSL 4강 진출에 성공했다.허영무는 초반 프로브 한 기로 송병구의 본진 미네랄에 매너 파일런을 성공시키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이에 송병구는 1시 지역 몰래 3개의 게이트웨이를 소환해 승부수를 띄웠다. 허나 허영무는 송병구의 게이트웨이가 건설되기도 전에 프로브 정찰로 상대의 의도를 파악하며 완벽하게 경기를 주도했다.허영무는
◆로스트사가 MSL 4강 B조@MBC게임▶송병구 0–2 허영무1세트 송병구(프, 1시) 승 허영무(프, 11시)2세트 송병구(프, 11시) 승 허영무(프, 5시)삼성전자 허영무가 아비터의 스테이시스 필드를 앞세워 대규모 교전에서 압승을 거두며 송병구를 꺾고 2승을 챙겼다.허영무와 송병구의 체제는 같았다. 드라군 위주로 병력을 모으며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간 뒤 템플러 아카이브를 소환해 테크트리를 올렸다. 허나 허영무는 확장기지 건설 타이밍이나 테크트리 등 전반적으로 송병구보다 한 발씩 빠르게 올리며 분위기를 이끌었다.이후 두 선수는 추가 확장기지를 가져가며 중앙 지역 다리를 사이에 두고 눈치싸움을 반복하며 공격 타이밍을 노렸다
◆로스트사가 MSL 4강 B조@MBC게임▶송병구 0–1 허영무1세트 송병구(프, 1시) 승 허영무(프, 11시)삼성전자 허영무가 다크템플러 한 기를 앞세워 한솥밥을 먹는 송병구를 꺾고 첫 세트를 승리로 이끌었다.경기 초반부터 허영무와 송병구의 기세 싸움은 한치 앞을 가리지 못했다. 먼저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인 것은 허영무였다. 허영무는 드라군이 생산되는 족족 송병구의 앞마당을 두들기며 경기를 풀어갔다. 또한 허영무는 앞마당 확장기지를 먼저 가져가며 경기를 주도했다.이에 송병구는 본진 자원을 짜내 드라군과 셔틀 리버를 이끌고 선제공격을 시도했다. 허나 게이트웨이 숫자에서 앞섰던 허영무는 드라군과 앞마당 프로브를 총동원해 상
“'허느님'의 승리를 믿습니다!”MBC게임 홈페이지(http://www.mbcgame.co.kr)에서 실시하고 있는 승자맞히기 코너에서 네티즌들은 삼성전자 허영무의 승리를 예상했다.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로스트사가 MSL 4강전 삼성전자 송병구와 허영무의 경기를 앞두고 진행되고 있는 승자맞히기에서 허영무를 지지하는 네티즌은 53%였고 송병구는 47%의 지지도를 얻었다.허영무를 지지하는 네티즌들은 위너스 리그에서 허영무의 활약을 인상깊게 지켜봤다고 평했다. 이성은과 송병구가 나란히 부진한 가운데 허영무가 최종 카드로 출전, 4승을 따내는 일등 공신이 됐고 그 과정에서 한층 성장했다는 평가다.송병구는 13일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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