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1라운드 1위를 확정지은 SK텔레콤 T1이 기회를 받지 못한 선수들을 주로 내세우면서 포스트 시즌에 대비하는 엔트리를 구축했다. SK텔레콤은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1라운드 6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대결에 박한솔, 김준혁 등 한 번도 출전하지 못했던 선수들을 내세웠고 상대적으로 기회가 적었던 김명식도 출전시켰다. SK텔레콤은 1라운드에서 다섯 경기를 치르면서 얻어낼 것을
2016-03-13
진에어 그린윙스의 프로토스 김유진이 프로리그 2016 시즌 1라운드 5주차 MVP로 선정됐다. 김유진은 지난 8일 삼성 서태희와의 대결에서 폭풍함과 우주모함까지 동반해서 대치전을 치렀고 사이오닉 폭풍을 적재적소에 쏟아 부으면서 승리했다. 이번 시즌 첫 승을 거둔 김유진은 삼성 갤럭시의 포스트 시즌 진출을 늦추면서 진에어가 포스트 시즌 희망을 살린 공로를 인정 받아 MVP로 선정됐다. 기자단 투표에서 47%, 팬 투표에서 12%를 얻은 김유진은 백동준, 김
2016-03-11
◇3월14일◆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1라운드 6주차▶CJ 엔투스-KT 롤스터1세트 김준호(프) < 울레나 > 김대엽(프)2세트 한지원(저) < 레릴락마루 > 박근일(테)3세트 변영봉(프) < 어스름탑 > 주성욱(프)4세트 이재선(테) < 프리온단구 > 전태양(테)5세트 < 궤도조선소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1라운드 6주차▶진에어 그린윙스-SK텔레콤 T11세트 김유진(프) < 궤도조선소 > 박한솔(프)2세트 조성주(테) < 세라스폐허 > 이신형(테)3세트 이병렬(
지난 6일, 폴란드 카토비체 스포덱 아레나에서 열린 2016 스타크래프트2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윈터 서킷에서 '캡틴 아메리카' 최성훈이 유럽의 강호들을 연파하며 우승을 차지했다.한국 선수들의 독주를 막기 위해 WCS 시스템이 개편됐지만 해외에서 꾸준히 활동해오던 최성훈이 우승하며 한국 프로게이머의 자존심을 살린 것이다.최성훈은 1988년생으로 프로게이머 치고 결코 적지 않은 29살이다. 지난 2011년 GSL 슈퍼 토너먼트 우승을 시작으로 5년 동안
이번 시즌 스타리그 최고의 다크호스로 꼽히는 데드픽셀즈 조지현이 신희범을 꺾고 패자조 5라운드에 합류했다.조지현은 1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6 시즌1 패자조 4라운드 경기에서 변화무쌍한 경기 운영으로 저그를 요리하며 패자조 5라운드에서 김대엽과 맞대결을 성사시켰다.조지현은 "오늘 경기력이 좋지 않았는데 다음 경기에서는 더 좋은 모스 보여주고 싶다"며 "여기까지 올라왔으니 결
2016-03-10
◆스타2 스타리그 2016 시즌1 패자조 4R▶조지현 3대1 신희범1세트 조지현(프, 5시) 승 < 세라스폐허 > 신희범(저, 1시)2세트 조지현(프, 7시) < 울레나 > 승 신희범(저, 11시)3세트 조지현(프, 7시) 승 < 레릴락마루> 신희범(저, 5시)4세트 조지현(프, 5시) 승 < 프리온단구 > 신희범(저, 11시)데드픽셀즈 조지현이 CJ 엔투스 신희범을 꺾고 패자조 5라운드에서 김대엽과 맞대결을 펼친다.조지현은 1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스타크래프트2
KT 롤스터 김대엽이 '최후의 테란' 변현우와 난전 끝에 패자조 5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김대엽은 1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6 시즌1 패자조 4라운드 경기에서 자신의 장점인 후반 운영으로 변현우를 꺾어냈다.김대엽은 "경기를 할수록 정말 힘들고 우승으로 가는 길이 얼마나 어려운지 새삼 깨닫게 된다"며 "이왕 여기까지 온 것 반드시 우승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Q 세 시즌 연속 4강에 합류했다
◆스타2 스타리그 2016 시즌1 패자조 4R▶김대엽 3대2 변현우1세트 김대엽(프, 7시) < 궤도조선소 > 승 변현우(테, 1시) 2세트 김대엽(프, 1시) 승 < 어스름탑 > 변현우(테, 7시) 3세트 김대엽(프, 5시) 승 < 레릴락마루 > 변현우(테, 11시) 4세트 김대엽(프, 4시) < 세라스폐허 > 승 변현우(테, 7시) 5세트 김대엽(프, 4시) 승 < 울레나 > 변현우(테, 7시) KT 롤스터 김대엽이 '최후의 테란' 변현우를 탈락시키고 스타리그 세번째 4강 진출에 성공했다.김대엽은 10일 서울 서초구
스타리그 최후의 테란 변현우가 패자조 4라운드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변현우는 1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6 시즌1 패자조 4라운드 경기에서 김대엽을 상대로 '최후의 테란' 타이틀을 지켜내기 위한 일전을 펼친다.변현우는 스타리그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테란이다. 조성주, 이신형, 전태양 등 내로라 하는 테란들이 줄줄이 스타리그에서 탈락한 상황에서 변현우만이 저그와
KT 롤스터 황강호가 뚫릴 듯 뚫리지 않는 수비력과 쉴새 없는 공격력을 선보였다.황강호는 9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핫식스 글로벌 스타크래프트2 리그(GSL) 2016 시즌1 코드S 경기에서 SK텔레콤 T1 박령우에게 패하며 최종전으로 떨어졌지만 한이석에게 미친 듯한 공격력을 선보이며 16강에 합류했다.황강호는 "오늘 경기력이 썩 마음에 들지는 않아지만 16강에 올랐으니 앞으로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보여줄 기회는 얻은 것 같다"며
2016-03-09
◆핫식스 글로벌 스타크래프트2 리그 2016 시즌1 코드S 32강 E조▶1경기 박령우 2대0 한이석 1세트 박령우(저, 1시) < 어스름탑 > 한이석(테, 7시) 2세트 박령우(저, 5시) < 레릴락마루 > 한이석(테, 7시)▶2경기 황강호 승-패 정우용(기권)▶승자전 박령우 2대0 황강호1세트 박령우(저, 7시) 승 < 어스름탑 > 황강호(저, 1시) 2세트 박령우(저, 4시) 승 < 세라스폐허 > 황강호(저, 2시) ▶최종전 황강호 2대1 한이석1세트 황강호(저, 2시) < 세라스페허 > 승 한이석(테, 10시)2세트
SK텔레콤 T1 박령우가 완벽한 경기력으로 GSL 코드S 16강 진출에 성공했다.박령우는 9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핫식스 글로벌 스타크래프트2 리그(GSL) 2016 시즌1 코드S 경기에서 한이석과 황강호를 연파하며 최근 최강 저그로 평가 받는 선수로서의 위용을 보여줬다.박령우는 "오늘 경기석에서는 유독 긴장이 안 됐다"며 "원래는 우승이라는 단어를 말하지 않으려 했는데 오늘 경기력만 유지하면 우승도 가능할 것 같다"고 말했다. Q
◆핫식스 글로벌 스타크래프트2 리그 2016 시즌1 코드S 32강 E조▶1경기 박령우 2대0 한이석 1세트 박령우(저, 1시) 승 < 어스름탑 > 한이석(테, 7시) 2세트 박령우(저, 5시) 승 < 레릴락마루 > 한이석(테, 7시)▶2경기 황강호 승-패 정우용(기권)▶승자전 박령우 2대0 황강호1세트 박령우(저, 7시) 승 < 어스름탑 > 황강호(저, 1시)2세트 박령우(저, 4시) 승 < 세라스폐허 > 황강호(저, 2시)SK텔레콤 T1 박령우가 완벽한 테란전, 저그전을 구사하며 16강에 합류했다. 박령우는
CJ 엔투스 테란 정우용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GSL 코드S 32강에서 부전패했다.정우용은 9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핫식스 글로벌 스타크래프트2 리그(GSL) 2016 시즌1 코드S 32강 경기에서 황강호와의 경기를 기권한 것으로 알려졌다.정우용이 기권한 자세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GSL을 주관하는 아프리카 TV 측에서는 "개인적인 사정이라는 이야기만 들었을 뿐 자세한 이야기는 듣지 못했다"고 말했다.정우용이 최근 프로리그 엔트
진에어 그린윙스 김유진이 1라운드 정규 시즌을 1주일 남긴 5주차가 돼서야 첫 승을 신고했다. 프로리그 다승 상위권에 매년 올랐던 김유진이었던만큼 2016 시즌은 슬럼프가 길어졌다. 하지만 김유진은 다급해 하지 않았다. 개인리그 일정이 없었기에 프로리그에 매진했고 김유진다운 플레이로 서태희를 잡아내면서 팀의 포스트 시즌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김유진은 "첫 승이 늦은 만큼 더 열심히 뛰고 있다"라며 "진에어의 1라운드 포스트 시즌 진출이 확
2016-03-08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1라운드 5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 삼성 갤럭시의 맞대결이 펼쳐졌다.진에어의 장현우가 3경기 김유진의 경기를 바라보며 기뻐하고 있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1R 5주차 팀순위< 3월8일 기준 >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1라운드 5주차 다승 순위< 3월8일 기준 >
진에어 그린윙스가 한 세트만 따내도 라운드 포스트 시즌 진출이 확정되는 삼성 갤럭시의 발목을 잡았다. 진에어는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1라운드 5주차에서 삼성 갤럭시를 3대0으로 완파했다. 진에어는 1세트에 출전한 조성주가 삼성의 다승 1위인 백동준을 격파하면서 분위기를 띄웠다. 백동준의 사도 견제를 수월하게 막아낸 조성주는 땅거미 지뢰 드롭을 통해 백동준의 일꾼을 줄였고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1라운드 5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 삼성 갤럭시의 맞대결이 펼쳐졌다.3경기에서 서태희를 꺾은 김유진이 동료들과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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