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엔투스 조병세가 프로리그에서 637일만에 승리를 따냈다. 조병세는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R 3주차 프라임과의 1세트에서 프로토스 김명식을 상대로 견제의 진수를 선보이며 승리했다.조병세는 의료선 견제로 피해를 입혔다. 김명식이 맵 중앙 지역에 건설한 전진 수정탑을 해병으로 끊어낸 조병세는 의료선 2기가 확보되자 김명식의 본진과 앞마당 지역에 땅거미지뢰와 해병을 떨구면서 재미를
2015-01-05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R 3주차▶프라임 0-1 CJ 1세트 김명식(프, 5시) < 세종과학기지 > 승 조병세(테, 11시)CJ 엔투스 테란 조병세가 달라진 기세를 보여주면서 프로리그 2015 시즌 첫 승을 따냈다.조병세는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R 3주차 프라임과의 1세트에서 프로토스 김명식을 견제와 수비로 제압했다.조병세는 의료선 견제로 피해를 입혔다. 김명식이 맵 중앙 지역에 건설한 전진 수정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이후 휴식기를 가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스프링이 9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열전에 돌입합니다.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S도 32강을 시작하며 장소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으로 옮기는 스베누 스타리그에서는 허영무가 8강 진출을 노립니다.데일리e스포츠는 위클리 프리뷰를 통해 이번 주 열리는 e스포츠 대회의 핵심을 정리했습니다.◆롤챔스 스프링, 개막전부터 흥미진진롤드
KT 롤스터의 에이스 이영호가 저그전에서 심각한 부진을 보이고 있다. 이영호는 지난주 펼쳐진 MVP와의 프로리그 경기에서 저그 황강호에게 패하면서 저그전 7연패에 빠졌다. 홈스토리컵에서 '스누트' 얀스 아스가르드를 3대0으로 제압한 이후 이영호는 국내 리그에서 저그를 만나는 족족 패했다. 11월20일에 열린 핫식스컵에서 저그 김민철에게 0대2로 패하면서 패자조로 떨어졌던 이영호는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2 스타리그 32강에서는 스타테일의 저그 이승
SK텔레콤의 신흥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저그 박령우가 KT 롤스터의 에이스 이영호까지 제압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SK텔레콤은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R 3주차 KT 롤스터와의 대결에서 저그 박령우를 3세트 '세종과학기지'에 배치했고 KT가 이영호를 내세우면서 맞대결이 성사됐다.박령우는 이번 2015 시즌 세 경기를 치러 2승1패를 기록하고 있다. MVP와의 대결에서는 '해병왕' 이정훈을 상대로 승리
'나니와' 요한 루세시가 스타크래프트2로 돌아온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스타크래프트2 외국 팬들은 레딧 등 외국 커뮤니티를 통해 '나니와' 요한 루세시가 오는 7일(한국시각)부터 시작되는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프리미어리그 예선에 참가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팬들은 '나니와' 아이디의 ESL 사이트 참가 신청 기록과 함께 유럽 그랜드마스터 상위 5위 안에 들어있는 'SwarmH' 클랜 명을 달고 있는 바코드 아이디를 요한으로 확신하고 있다. 만약 팬들의
밀레니엄 박지수가 전승으로 IEM 타이페이 본선에 진출했다. 박지수는 5일(한국시각) 온라인으로 벌어진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 시즌9 유럽 예선에서 8전 전승을 기록하며 본선 티켓을 거머쥐었다. 박지수는 시즌9 새너제이에 이어 2연속 대회 출전을 하게 됐다. 한국 선수로서 유일하게 유럽 예선에 참가한 박지수는 'GoOdy' 사스차 루프, 루트게이밍 'Petraeus' 맥켄지 스미스, 'TargA' 크리스토퍼 매친슨, 프나틱 'Harstem' 케빈 드 코닝을 모두 2대0으로 제압하
황규석이 프랑스 게임단 인베이전 e스포츠에 입단했다. 인베이전 e스포츠는 5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황규석의 입단을 기쁘게 생각하며 올해 팀 로스터가 더욱 완벽해졌다. 황규석은 예전 팀 동료인 박수호, 서성민과 함께 한국에서 활동할 것이다"고 밝혔다. 지난 2010년부터 MVP에서 활동한 황규석은 지난 해 7월 계약 종료와 함께 무소속으로 활동했다. 황규석을 영입한 인베이전 e스포츠는 서성민, 박수호에 이어 황규석까지 MVP 출신 3명을 보
지난 시즌 우승팀인 KT 롤스터가 충격의 2연패를 기록하며 최하위에 머물고 있는 가운데 4인 고정 엔트리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KT는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1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라이벌 SK텔레콤과 일전을 치른다. 현재 2연패로 분위기가 좋지 않은 KT 입장에서는 현재 2연승을 내달리고 있는 SK텔레콤과 맞대결이 불안하기만 하다.KT는 이번 시즌 허리를 받혀
'요다' 최병현과 김명식이라는 원투펀치를 갖고 있지만 허약한 허리 라인이 문제가 되고 있다. 개막 이후 2연패 늪에 빠진 프라임이 CJ 엔투스를 상대로 승리하기 위해선 허리 라인의 분전이 필요하다. 프라임은 5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벌어질 예정인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라운드에서 CJ 엔투스와 대결한다. 개막전에서 ST요이에게 2대3으로 패한 프라임은 삼성 갤럭시와의 경기에서도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시즌을 앞두고 유럽에서
2015-01-04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와 SK텔레콤 T1 이신형, 요이 플래시 울브즈 강초원이 IEM 시즌9 타이페이 진출에 성공했다. 4일(한국시각) 온라인으로 진행된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 시즌9 타이페이 아시아 파이널에서 조성주와 이신형, 강초원이 치열한 경쟁을 뚫고 본선 티켓을 획득했다. 가장 먼저 조성주는 로캣 고석현을 2대1로 제압한 뒤 스타테일 이승현, 요이 플래시 울브즈 강초원과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고 본선 티켓을 획득했다. 이신형도 진에어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프리미어리그 예선 세부사항이 공개됐다. WCS 프리미어리그 예선은 유럽과 북미, 중국, 오세아니아·동남아시아, 라틴 아메리카, 대만·홍콩·마카오 6개 지역에서 예선을 진행한다. 중국이 처음으로 5일부터 시작하며 유럽은 7일부터 17일까지 7번 예선을 치른다. 6번 치르고 난 뒤 탈락한 선수들끼리 다시 모여서 마지막 예선을 진행한다. 가장 먼저 유럽 지역은 장민철, 최병현, 강현우 등 많은 한국 선수들이 한국 지역으로 돌아갔
최근 e스포츠의 화두는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스타1) 리그의 부활이다. 끝날 줄 알았던 스타1 리그가 소닉 스타리그와 헝그리앱 스타즈 리그를 중심으로 부활의 날개짓을 펴고 있다. 스타1 리그가 돌아오자 많은 팬들은 환호했고 앞으로 계속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을 나타냈다. 개인적으로 알고 지낸 일본 e스포츠 관계자는 자신의 SNS에 "스타1 리그를 다시 만들어준 소닉TV와 헝그리앱에 감사하다"는 말을 적었다. 하지만 스타1 리그가 화려하게 부활했지
IEM 시즌9 타이페이 아시아 파이널에 진출할 선수가 최종 결정됐다. 3일 온라인으로 벌어진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 시즌9 타이페이 한국·대만 예선에서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와 김도욱, 요이 플래시 울브즈 원이삭과 SK텔레콤 T1 박령우가 아시아 파이널 진출에 성공했다. 최근 프로리그와 스포티비게임즈 스타리그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박령우는 A조에서 프라임 최종혁과 마이인새니티 정윤종을 꺾고 결승에 오른 뒤 삼성 갤럭시 백동준과의
2015-01-03
"안기효 선배가 정말 잘 막아서 지는 줄 알았어요."김택용이 헝그리앱 스타즈 리그의 16강 개막전에서 만난 안기효의 경기력에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김택용은 3일 서울 금천구 가산동 헝그리앱TV 스튜디오에서 열린 헝그리앱 스타즈 리그 16강 개막전에서 안기효를 상대로 강력한 초반 공격에 이은 테크트리 우위를 통해 승리를 따냈다. 승리 후 인터뷰에서 김택용은 "초반부터 공격적으로 밀어붙이면 안기효 선배의 손이 꼬이면서 내가 쉽게 이길 것이라
◆헝그리앱 스타즈 리그 16강 A조 1경기▶1경기 김택용(프, 7시) 승 < 아발론 > 안기효(프, 5시) '혁명가' 김택용이 안기효를 상대로 큰 위기 없이 안정적인 운영을 선보이면서 완승을 거뒀다.김택용은 3일 서울 금천구 가산동 헝그리앱TV 스튜디오에서 열린 헝그리앱 스타즈 리그 16강 개막전에서 안기효를 상대로 초반 압박에 이은 깔끔한 운영을 통해 완승을 거뒀다.김택용은 2개의 게이트웨이를 지으면서 질럿 압박을 시도했다. 안기효가 1개의 게이트웨이에
1월3일 대전시 동구 대동 아지트 PC방에서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대학생 배틀 충청지역 대표 선발전이 열렸다.홍대게임 팀의 원거리 딜러 한동윤은 왼손으로 마우스를 조작하면서도 현란한 이즈리얼 컨트롤을 선보였다.[데일리게임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1월3일 대전시 동구 대동 아지트 PC방에서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대학생 배틀 충청지역 대표 선발전이 열렸다.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연합 팀인 세종게임 팀이 1경기를 유리하게 풀어가고 있다. [데일리게임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1월3일 대전시 동구 대동 아지트 PC방에서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대학생 배틀 충청지역 대표 선발전이 열렸다. 대회 주최측 관계자가 선수들의 경기 장면을 주시하고 있다. [데일리게임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1월3일 대전시 동구 대동 아지트 PC방에서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대학생 배틀 충청지역 대표 선발전이 열렸다. 한국교통대학교 팀 KNUT 선수들이 부전승으로 1차전을 통과하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데일리게임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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