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L에서 상위에 랭크된 선수들을 따라잡기 위해서는 1년 정도 걸릴 것 같다. 스타크래프트에서 내가 보여준 경기력을 스타크래프트2에서 보여주려면 2~3년 정도 소요될 것 같다."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로 최상의 경기력을 선보이기 위해서는 1년 이상 걸릴 것 같다"고 털어 놓았다. 이영호는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와 스타2를 병행하고 있는 어려움이 존재한다고 밝혔다. 스타1만으로 개인리그와 프로리그가 진행됐을 때 한 종목만 연습하면 되기에 상당히 좋은 기량을 선보일 수 있었지만 스타2와 함께 준비해야 하는 어려움이 발생하면서 기량을 끌어 올리는데 어려움이 있다는 것
2012-05-10
공군 에이스 선수들이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에서 대거 종족 전환을 선언했다.공군 에이스 송동균 감독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2의 미디어데이에서 종족을 바꾼 선수들이 있느냐는 질문에 "우리 팀 선수들이 가장 많이 바꾼 것 같다"고 말했다. 공군 에이스에서 활동하고 있는 주전 선수들 가운데 이성은이 스타2에서는 프로토스로 플레이하기로 결정했다. 또 차명환은 테란으로, 이정현은 프로토스로 전환해서 스타2 프로리그에 나설 것이라 공개됐다.공군 송동균 감독은 "스타1과 스타2에서 다른 종족으로 플레이하더라도 선수들의 연습만 충실히 되어 있다
STX 소울 김윤환이 스타크래프트2 종목에서는 테란으로 플레이할 것이라고 공식 선언했다.김윤환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2의 미디어데이에서 시즌 포부를 밝히는 과정에서 "스타크래프트에서는 저그로 플레이하고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에서는 테란으로 종족을 바꿔 대회에 나설 것"이라고 공식적으로 밝혔다.스타크래프트(이하 스타1) 종목에서 '저그의 브레인'이라 불리며 스마트한 플레이를 선보였고 MSL 우승까지 달성한 바 있는 김윤환은 스타2에서 변화를 추구했고 테란을 선택하게 됐다. 김윤환은 "스타2에서 종족을 바꿔 플레이하지만 두 종목, 두 종족 모두 최
◇ 조만수 한국e스포츠협회 기획지원팀장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2의 대회 진행 방식은 스타1과 스타2를 모두 소화하는 선수들에게 혜택을 주는 방향으로 정해졌다.한국e스포츠협회는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2의 미디어데이를 열고 대회 진행 방식에 대해 공식 발표했다. 협회에 따르면 스타1과 스타2가 각각 3세트씩 진행되며 당일 경기의 중복 출전은 에이스 결정전에만 가능하다. 스타1으로 진행되는 세 세트, 스타2로 진행되는 세 세트가 모두 2대0으로 끝날 경우에 준비됐던 엔트리까지 공개하기로 결정했다.이는 다음 경기를 염두에 둔 경기 방식인 것으로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경기장에서 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2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한국e스포츠협회 조만수 팀장이 방식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경기장에서 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2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이 이야기를 듣고 있다. *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경기장에서 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2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STX 소울 김윤환이 이야기를 듣고 있다. *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과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를 병행하기로 결정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2가 획기적인 경기 방식을 도입했다.한국e스포츠협회는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2의 미디어데이를 열고 대회 진행 방식에 대해 공식 발표했다.이번 프로리그는 경기 방식에 있어 획기적인 변화를 시도했다. 1세트부터 3세트까지는 스타1으로 대결을 펼치고 4세트부터 6세트까지는 스타2로 경기한다. 1~3세트 사이에 먼저 2승을 따낸 팀이 1포인트를 가져가고 4~6세트까지 2승을 선취하는 쪽이 1포인트를 가져간다. 만약 1~6세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2가 오는 20일 막을 연다.한국e스포츠협회는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2의 미디어데이를 열고 20일 SK텔레콤 T1과 8게임단의 경기로 개막전을 치른다고 발표했다.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과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를 병행하기로 결정한 이번 대회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각각 2개의 경기를 치르고 평일에는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3시부터 한 경기를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기 방식도 획기적인 변화를 시도했다. 1세트부터 3세트까지는 스타1으로 대결을 펼치고 4세트부터 6세트까지는 스타2로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 한게임(www.hangame.com)은 국내 축구 게임 시장의 신화를 새롭게 써 나갈 위닝일레븐 온라인의 프리시즌 테스트를 10일부터 오는 6일까지 일주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지난 4월 24일부터 30일까지 테스터 선발과정을 거친 테스터들이 대규모 참석한다. 프리시즌 테스트는 실제 축구 리그에서 전술과 기량을 점검하는 프리시즌 개념을 도입하여 빌드 점검에 중점을 둔 일종의 테크니컬 테스트다. 한게임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이용자들과의 쌍방향 의견교환을 적극적으로 진행해 함께 게임을 만들어 나간다는 전략이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글로벌 히트작인 위닝일레븐 온라인의 콘솔버전을 최초로 온
1999년 '노랑머리'라는 영화 한 편이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은 사건을 아시나요? 노랗게 머리를 물들인 여자 주인공들이 기존 교육에 적응하지 못하고 탈선한 뒤 파격적인 베드신을 펼치는 내용의 영화가 극장에서 개봉되면서 '염색=발랑까진(당시 어르신들의 표현을 그대로 옮긴다면) 것들'이라는 인식이 만들어졌습니다. 염색과 탈선, 베드신으로 이어지는 코드를 왜 하나로 바라보는지 학생이었던 기자는 쉽게 이해되지 않았지만 보수적인 어르신들에게 염색은 세상을 오염시키는 무언가로 인식됐나 봅니다.영화 안에서는 염색부터 베드신으로 이어지는 비정상적인 조합이 파격을 넘어 충격으로 이어졌지만 염색의 이미지가 바뀌
"지금 당장이야 배틀넷을 통해 기량을 끌어올리는 일이 시급하지만 장기적으로는 랜 모드 등의 개발이 필요하다."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와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를 병행해야 하는 프로게임단들은 스타2 익히기에 여념이 없다. 짧으면 1개월 길면 2개월 동안 새로운 게임에 대한 적응력을 높여야만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에서 상위권 성적을 담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8개 게임단들은 스타2가 제공하는 배틀넷을 통해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대부분의 선수들이 마스터 단계까지 올라온 것으로 알려지면서 게임단들은 스타2로 진행되는 리그가 장기화됐을 때에 대한 대비책 마련에 고심하
지난달 28일과 29일 치러진 듀얼 토너먼트 경기를 지켜본 팬들은 선수들의 경기력에 의구심을 가졌다. 최정상급 선수들의 출전이 예정된 상황이어서 경기 시작 전부터 기대감을 갖고 있던 팬들은 의외의 경기 양상에 우려를 나타냈다. 누가 이기고 지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전체적으로 초반 전략이 난무했고 장기전에 있어서도 이전과 같은 긴박감을 찾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한 팬은 "프로리그에서 스타크래프트(이하 스타1)와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를 병행한다고 하더니 스타1 기량이 떨어진 것 같았다"고 말했다. 프로게임단 관계자도 병행에 어려움을 나타냈다. 듀얼 토너먼트에 출전한 선수를 관리하는 한 코칭 스태프는
프로리그 대진표 발표 전까지 스타2 집중 공략경기 일정 나오면 스타1과 병행하며 전략 구상"프로리그 성적이 달려 있는데 스타2에 전념해서 빨리 적응해야죠."5월3주차 개막 예정인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에 참가하는 8개 프로게임단은 한 목소리를 냈다. 프로리그가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과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를 병행하는 시스템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결정된 상황에서 스타2를 파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지난 2일 열린 스타크래프트2 비전 선포식에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2를 스타1과 스타2를 병행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또 이번 프로리그 시즌2가 마무
'IIIIIIII'와 같은 형식의 아이디 사용자 대거 늘어전략, 신원 노출 꺼린 선수들이 만들어낸 아이디어"다 똑같은 아이디 아니야?"차기 프로리그가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과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를 병행하는 시스템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결정되면서 래더에 특이한 아이디가 대거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선수들 사이에서 '바코드 아이디'로 불리는 이 아이디는 알파벳 소문자 L과 대문자 I, 한글 모음 '이'가 적절히 섞이면서 'IIIIIIIII'와 같은 모양을 띄고 있다. 세 문자의 혼합되어 만들어지는 아이디의 가짓수가 무한정한 상황에서 이 아이디를 쓰는 선수들이 래더 상위권을 차지하면서 주인
스타2 내 최상위 계급 그랜드 마스터 3명 달성대부분의 선수들은 마스터 계급 상위권차기 프로리그가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과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를 병행하는 시스템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결정된 상황에서 스타1 선수들의 스타2 실력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재 알려진 바에 따르면 스타1 선수들 가운데 스타2 최고 단계인 그랜드 마스터까지 달성한 선수는 3명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웅진 스타즈 저그 김민철과 공군 에이스 프로토스 손석희, KT 롤스터의 신예 프로토스 원선재 등이 그랜드 마스터 레벨까지 올라선 것으로 조사됐다.웅진 김민철의 경우 스타1과 스타2를 병행할 경우 판세를 뒤
제닉스 스톰이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스프링 2012 3~4위전에서 팀 OP를 꺾고 3위를 확정 지었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2012-05-09
온게임넷이 처음으로 도전하는 철권 리그인 '테켄 버스터즈'가 풍성한 볼거리를 들고 10일 개막한다.온게임넷은 오는 10일부터 대한민국 최고의 철권 고수를 뽑는 '테켄 버스터즈'를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생중계한다. '테켄 버스터즈'는 오프라인 예선을 뚫고 올라온 8개 팀이 2개조로 나뉘어 풀리그 방식으로 대결을 펼친다. 각 조에서 승점이 높은 두 팀이 4강에 진출하며 4강부터 결승까지는 싱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한다. 본선에 진출한 8개 팀에 나진 e엠파이어, 레저렉션(Resurrection) 등 철권 전통 강호 팀부터 신흥 강자들까지 모두 포함되어 있어 치열한 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테켄 버스터즈'는 선
◆티빙 스타리그 2012 16강 1주 1회차1경기 허영무(프) < 네오그라운드제로 > 이신형(테)2경기 유영진(테) < 네오일렉트로닉서킷 > 유병준(프)3경기 신동원(저) < 글라디에이터 > 김민철(저)4경기 김명운(저) < 신저격능선 > 이경민(프)*5월 15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티빙 스타리그 2012 16강 1주 2회차1경기 이영호(테) < 네오일렉트릭서킷 > 김성대(저)2경기 정명훈(테) < 글라디에이터 > 변현제(프)3경기 신대근(저) < 신저격능선 > 이영한(저)4경기 어윤수(저) < 네오그라운드제로 > 송병구(프)*5월 16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티빙 스타리그 2012 16강 2주 1회차1경기 허영무(프) < 글라디에이터 >이영호(테)2경기 변현제(프) < 신저격능
2012-05-08
지명과 추첨을 혼합해서 진행된 티빙 스타리그 2012 조편성식에서 추첨에 의해 각 팀의 희비가 갈리는 결과가 만들어졌다.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티빙 스타리그 2012 조편성식에서 눈에 띄는 죽음의 조는 나오지 않았다. 시드 배정자 4명이 대부분 실리를 택하는 선택을 하면서 파격적인 대진표가 만들어지지 않았다. 그렇지만 추첨을 통해 완성된 조에서 히스토리가 있는 매치업이 완성되면서 흥미로운 결과가 만들어졌다.지난 시즌 우승자인 삼성전자 칸 허영무는 지명을 통해 STX 소울 이신형을 택했지만 한국e스포츠협회 랭킹 1위인 이영호를 추첨을 통해 같은 조에 넣으면서 원하지 않는 결과를 만들어냈
9월 18일 뉴스 브리핑
9월 17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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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평가전] '페이커' 이상혁, "대회 참가? 저에겐 '도전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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