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2라운드 경기에서 삼성전자 임태규가 한 방 물량으로 공군 이정현을 제압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송이 기자 raki@dailyesports.com]
2012-01-14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3주차▶삼성전자 2-1 공군 1세트 조기석(테, 5시) < 일렉트릭서킷 > 승 권수현(저, 11시)2세트 이영한(저, 4시) 승 < 아웃라이어 > 김구현(프, 12시)3세트 임태규(프, 9시) 승 < 체인리액션 > 이정현(저, 3시)"견제 따윈 필요 없어!"삼성전자 임태규가 공군 이정현을 상대로 한 번의 타이밍 공격을 통해 역전승을 따냈다.임태규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3주차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이정현의 드롭 공격에 휘둘렸지만 힘싸움에서 완승을 거두며 역전승을 따냈다.초반 분위기는 이정현이 잡아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2라운드 경기에서 약 2년만에 승리를 맛본 공군 권수현이 팀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송이 기자 raki@dailyesports.com]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3주차▶삼성전자 1-1 공군 1세트 조기석(테, 5시) < 일렉트릭서킷 > 승 권수현(저, 11시)2세트 이영한(저, 4시) 승 < 아웃라이어 > 김구현(프, 12시)"태풍이 불었다!"삼성전자 칸 이영한이 이적 이후 첫 승을 따냈다.이영한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3주차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2세트에 출전, 김구현을 상대로 뮤탈리스크와 스컬지를 활용해 승리했다. 이영한은 위메이드에서 삼성전자로 드래프트된 이후 첫 승을 신고했다.이영한은 앞마당에 이어 6시 지역까지 해처리를 펼친 뒤 뮤탈리스크를 생산했다.
공군 에이스 권수현이 605일만에 프로리그에서 승리했고 공군에 입대한 이후에는 처음으로 승리의 거수 경례를 올렸다.권수현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3주차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조기석을 상대로 현란한 백병전을 선보이며 완승을 거뒀다. 권수현은 공군 입대 이후 첫 승리를 거뒀고 2010년 5월19일 손주흥전 승리 이후 605일만에 프로리그에서 승수를 올렸다.권수현은 프로리그 통산 2승9패로 매우 저조했다. CJ 엔투스에서 활동할 때 개인리그에서는 본선에도 오르는 등 두각을 나타냈지만 프로리그 출전 기회를 많이 얻지 못했다. 2010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3주차▶삼성전자 0-1 공군 1세트 조기석(테, 5시) < 일렉트릭서킷 > 승 권수현(저, 11시)공군 에이스 권수현이 605일만에 프로리그 승리를 따냈다.권수현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3주차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조기석을 상대로 현란한 백병전을 선보이며 완승을 거뒀다. 권수현은 공군 입대 이후 첫 승리를 거뒀고 2010년 5월19일 손주흥전 승리 이후 605일만에 프로리그에서 승수를 올렸다.권수현은 앞마당에 해처리를 건설한 뒤 저글링으로 조기석의 움직임을 모두 관찰했다. 입구 지역에 성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지난 12일 데일리e스포츠는 창간 3주년 기념 호프데이 행사를 가졌습니다. 많은 게임단 관계자들께서 참가하셨는데요. 그날의 화제거리는 웅진 스타즈가 SK텔레콤 T1을 어떻게 이겼느냐는 것입니다. 웅진 이재균 감독이 행사장에 들어오자 먼저 와 있던 게임단 관계자들 가운데 CJ, KT 관계자들은 "최강팀인 SK텔레콤을 어떻게 2연속으로 잡아냈냐며 비결을 알려달라"고 하더라고요. 웅진 이재균 감독은 "비결은 딱히 없고 SK텔레콤을 만나면 운이 좋은 것 같다"며 에둘러 답을 피했습니다. SK텔레콤의 약점이 뭐였을까요? 데이터를 보면 약간의 틈을 찾을 수 있는데요. 바로 프로토스와 테란전에
한국을 대표하는 강팀 엠아이지(MiG)가 리그오브레전드 인비테이셔널 한국 대표로 선정됐다. 비록 초반 경기운영에서 밀리는 모습을 보였지만 팀웍으로 상대를 압도하는 강력한 모습을 선보이며 유력한 우승후보임을 재확인 했다.하지만 엠아이지 팀원들은 "이번 경기에서 실수가 너무 많았다"며 내용에 만족하지 않는 듯 더 열심히 연습해야 겠다고 입을 모았다.다음은 엠아이지 팀원들과의 일문일답.Q 한국 대표가 된 소감은.A 최윤섭=2대0으로 쉽게 이겻지만 경기 내용이 만족스럽지 않다.홍민기=결과에 만족한다. 평소 쓰던 룬을 패치 때문에 쓰지 못해서 힘들게 경기했다.장건웅=부족함을 느낄수 있는 경기였다. 팀장으로서 팀
◆리그오브레전드 인비테이셔널 한국 대표 결정전 2경기▶엠아이지(MiG) 2대0 스타테일1세트 엠아이지 승-패 스타테일2세트 엠아이지 승-패 스타테일▷엔트리< 엠아이지 > 케넨(순간이동, 점멸)-스카너(강타, 점멸)-브랜드(점화, 점멸)-코르키(점화,점멸)-소나(점멸,탈진)< 스타테일 > 모르가나(순간이동, 점멸)-라이즈(점멸, 점화)-알리스타(점화, 점멸)-베인(정화, 점멸)-마오카이(강타, 점멸)▷선택금지 목록< 엠아이지 > 아리-녹턴-샤코< 스타테일 > 람머스-카서스-그레이브스"우리가 우승후보!"엠아이지는 13일 서울 용산구 e스포츠 전용 경기장서 열린 리그오브레전드 인비테이셔널 한국 대표 결정전 2경기서 스타테일에게 2대0 완승을 거두
2012-01-13
◆리그오브레전드 인비테이셔널 한국 대표 결정전 2경기▶엠아이지 1대0 스타테일1세트 엠아이지(MiG) 승-패 스타테일▷엔트리< 엠아이지 > 소나(점멸, 탈진)-자르반4세(강타, 점멸)-코그마(점화, 점멸)-케넨(점화,점멸)-카시오페아(점화,점멸)< 스타테일 > 스카너(강타, 점멸)-그레이브스(점화, 점멸)-소라카(치유, 점멸)-제라스(점멸, 점화)-럼블(정화, 점멸)▷선택금지 목록< 엠아이지 > 아리-라이즈-녹턴< 스타테일 > 람머스-모르가나-샤코"대규모 전투는 우리가 최고"엠아이지가 13일 서울 용산구 e스포츠 전용 경기장서 열린 리그오브레전드 인비테이셔널 한국 대표 결정전 2경기 1세트서 스타테일을 상대로 완벽한 호흡을 봄내며 세트 스코
WCG 2011 리그오브레전드 부문서 한국대표로 참석해 8강전서 아쉬운 패배를 맞봐야 했던 이디지(EDG)가 돌아왔다. 그동안 하단 라인서 서포터를 담당하던 팀원이 교체되고 가진 첫 공식전 승리라 이디지 팀원들은 기쁜 마음을 숨기려 하지 않았다. 특히 던전앤파이터 리그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쳤던 김대웅은 경기가 끝난 뒤 팬들의 플래시 세례를 받으며 즐거워 했다.이디지는 경기에 참석할 때 마다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길드원 재범형에게 이번 승리의 공훈을 돌리고 싶다"며 "리그오브레전드 리그의 흥행을 위해서도 앞으로 더 재미있는 경기로 팬들에게 다가가고 싶다"고 말했다. Q 첫 승에 성공한 소감은.A 김대웅=두 번째
◆리그오브레전드 인비테이셔널 한국 대표 결정전 1경기▶팀오피(TeamOP) 1대2 이디지(EDG) 1세트 팀오피 패-승 이디지2세트 팀오피 승-패 이디지3세트 팀오피 패-승 이디지▷엔트리< 팀오피 > 소라카(탈진, 회복)-그레이브스(회복-점멸)-스카너(강타, 점멸)-니달리(탈진, 점멸)-그라가스(점멸, 점화)< 이디지 > 시비르(점멸, 회복)-소나(탈진, 점멸)-리신(강타, 점멸)-니달리(점화, 점멸)-모르가나(점화, 점멸)"내가 리신이다"13일 서울 용산구 e스포츠 전용 경기장서 열린 리그오브레전드 인비테이셔널 한국 대표 결정전 1경기서 이디지가 정글 사냥을 선택한 리신의 적극적인 기습(갱킹)으로 리그오브레전드 인비테이셔널서 귀중
◆리그오브레전드 인비테이셔널 한국 대표 결정전 1경기▶팀오피(TeamOP) 1대1 이디지(EDG) 1세트 팀오피 패-승 이디지2세트 팀오피 승-패 이디지▷엔트리< 팀오피 > 스웨인(점화, 점멸)-베인(정화, 점멸)-리신(강타, 점멸)-카서스(탈진, 점멸)-소라카(점멸, 회복)< 이디지 > 코르키(점멸, 회복)-소나(회복, 점멸)-마오카이(강타-점멸)-우디르(점화, 점멸)-아리(점화,점멸)▷선택금지 목록< 팀오피 > 라머스, 그레이브스, 니달리< 이디지 > 카사딘, 스카너, 시비르팀오피가 잘 성장한 스웨인과 베인을 앞세워 세트 스코어를 만회했다.팀오피는 13일 서울 용산구 e스포츠 전용 경기장서 열린 리그오브레전드 인비테이셔널 한국 대표
◆리그오브레전드 인비테이셔널 한국 대표 결정전 1경기▶팀오피(TeamOP) 0대1 이디지(EDG) 1세트 팀오피 패-승 이디지▷엔트리< 팀오피 > 샤코(강타, 탈진)-트리스티나(점화, 회복)-레오나(회복, 탈진)-케넨(순간이동, 점멸)-제라스(탈진, 점멸)< 이디지 > 시비르(점멸, 회복)-타릭(탈진, 점멸)-누누(강타,점멸)-모르가나(점화, 점멸)-이렐리아(탈진, 점멸)▷선택금지 목록< 팀오피 > 그레이브스, 니달리, 소라카< 이디지 > 람머스, 카사딘, 소나"이것이 WCG 8강팀의 저력"13일 서울 용산구 e스포츠 전용 경기장서 열린 리그오브레전드 인비테이셔널 한국 대표 결정전 1경기 첫 세트서 이디지가 초반 열세를 뒤엎고 팀오피를 물리쳐 1승을 거뒀다
저그와 테란, 프로토스 등 세 가지 종족으로 만들어진 스타크래트프라는 게임에는 종족별로 상성이 존재한다. 저그는 프로토스에게 강하며 테란에게는 상대적으로 약하다. 테란은 프로토스에게 약한 모습을 보인다. 이러한 상성이 물고 물리면서 스타크래프트의 재미를 더한다. 만약 상성을 거스르는 성적을 내는 선수들이 나오면 팬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는다.최근 SK텔레콤 T1이 프로리그에서 보여주는 패턴을 보면 상성에 역행하는 경우가 많다. 프로토스에게 강세를 보이는 저그에 대해 SK텔레콤의 프로토스 선수들은 오히려 강하고, 실제로 성적도 매우 좋다. 반면 테란에게 강세를 보여야 할 때에는 프로토스 종족이 고개를 숙일 때가 빈번
◇STX 소울의 승리 공식으로 떠오르고 있는 프로토스 백동준과 테란 이신형, 김성현(왼쪽부터).김성현, 백동준 등 신인들이 주축으로 우뚝 선 STX 소울이 SK텔레콤 T1을 상대로 세대 교체의 시험을 진행한다.STX 소울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의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SK텔레콤 T1을 상대한다.STX는 1라운드에서 귀중한 보물을 얻었다. 3승4패로 5할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을 거뒀지만 이 과정에서 테란 김성현과 프로토스 백동준이 다른 팀 주전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을 보유했다는 사실을 확인한 것. 김성현은 시즌 초반 테란전을 주로 소화하
◇3전 전승으로 4강에 오른 프로젝트kr.넥슨(대표 서민)은 12일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진행된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Counter-Strike Online, 이하 카스 온라인)' 정규리그 시즌2 '더클랜(The CLAN)' A조 2주차 경기 결과 프로젝트kr과 루나틱하이가 4강에 선착했다고 밝혔다. A조에서 많은 전문가들로부터 4강 진출팀으로 꼽힌 두 팀 모두 압도적인 개인기량과 경기력을 선보이며 손쉽게 나머지 팀들을 제압했다. 특히 지난 시즌 8강에서 탈락하며 자존심을 구겼던 프로젝트kr은 완벽한 호흡을 앞세워 3전 3승으로 4강에 오르면서 이번 시즌 강력한 우승 후보로 낙점됐다. 첫 경기는 지난 주 각각 2패, 1
용산 경기장 인산인해…경기시작 1시간 전부터 600여명 이상 몰려리그오브레전드인비테이셔널(이하 엘오엘인비테이셔널)의 녹화가 진행되는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이 시작 전부터 팬들의 열기로 뜨겁다.온게임넷이 주관하는 엘오엘인비테이셔널의 첫 공식적인 행사에 시작 전부터 600여 명의 팬들이 현장에 운집하며 리그오브레전드의 열기를 체험할 수 있었다.오후 5시부터 진행되는 한국 팀들간의 국내 4강전을 보기 위해 두 시간 전부터 인파가 몰려들었다. EDG와 MiG의 팬이라고 밝힌 한 관람객은 "2시30분부터 경기장에서 기다렸다"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경기를 보러 올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경기를 주관하
최근 들어 인디언식 이름 짓기가 대세를 이루면서 조선식, 일본식, 영국식, 중세식 등 다종다양한 이름 짓기 패턴이 누리꾼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이 가운데 한 스타크래프트 팬이 '스덕식' 이름짓기를 만들어 화제다.스타크래프트 팬들이 많이 모이는 게시판 가운데 하나인 디시인사이드 스타크래프트 게시판에 '규느'라는 팬이 만든 '스덕식 이름짓기'라는 글이 올라왔다. 태어난 연도의 끝 자리와 월, 일에 맞춰 개성 있는 이름을 짓도록 만든 이 글은 스타크래프트 팬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년도별 이름에는 '만날 정찰 실패하는', '콩댄스추는', '3연벙하는', '핑계대는', '준우승만하는' 등의 수식어가 붙어 있고 월에는 스타크래
1R서 패한 웅진에게 2R서도 덜미도택명 모두 패한 STX전 결과 주목SK텔레콤 T1이 이번 시즌 트라우마를 만들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SK텔레콤은 지난 11일 웅진 스타즈에게 패하면서 1라운드에 이어 2연패를 당했다. 두 경기 모두 김택용이 덜미를 잡히면서 패배의 요인을 제공했다. 이번 시즌 SK텔레콤은 강팀에게 매우 강하고 약팀에게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 1라운드에서 SK텔레콤이 당한 3패는 모두 중위권 이하의 팀에게 당한 것이다. 삼성전자와 웅진, STX에게 패했던 SK텔레콤은 객관적인 전력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음에도 무너지면서 아쉬움을 남겼다.SK텔레콤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
9월 21일 뉴스 브리핑
9월 1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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