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신동원 '일단 가볍게 1승!'하이트의 새로운 에이스 신동원이 24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삼성전자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했다. 첫 주자로 경기에 나선 신동원은 삼성전자 허영무를 가볍게 꺾고 1세트를 승리로 장식했다. '다음은 누구냐?'1세트 리플레이를 살피며 2세트를 준비 중인 신동원.'2세트도 프로토스!'삼성전자에서는 1세트에 이어 2세트에도 프로토스 종족의 임태규를 출전시켰다.신동원 '한방에 2킬째!'신동원이 히드라리스크 러시 한 번에 임태규를 침몰시켰다.'저그 맞짱!'두 명의 프로토스 패배에 삼성전자 저그 에이스 차명환이 3세트에 나섰다
2011-01-24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R 3주차@MBC게임▶삼성전자 1-3 하이트1세트 허영무(프, 12시) < 이카루스 > 승 신동원(저, 3시)2세트 임태규(프, 4시) < 아즈텍 > 승 신동원(저, 8시)3세트 차명환(저, 1시) < 피의능선 > 승 신동원(저, 7시)4세트 송병구(프, 7시) 승 < 벤젠 > 신동원(저, 1시) "역시 송병구!"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질럿과 커세어 체제를 통해 올킬을 노리던 하이트 신동원을 제압하고 역공에 나섰다.송병구는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삼성전자의 마지막 카드로 출전해 3킬을 기록한 하이트 신동원을 제압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 때아닌 넥타이 부대가 집합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웅진과 SK텔레콤 경기를 앞두고 경기장에 대규모 넥타이 부대가 집결했다. 이들은 웅진 스타즈를 응원하기 위해 모인 웅진 신입사원들인 것으로 전해졌다.웅진 신입 사원 200명은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 웅진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 지난 해에도 웅진은 CJ 엔투스(현 하이트 엔투스)와 경기에서 신입 사원을 대거 초청했고 이날 김승현이 올킬을 기록하며 기분 좋게 위너스리그를 시작했다. 웅진은 그날 행사로 신입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R 3주차@MBC게임▶삼성전자 0-3 하이트1세트 허영무(프, 12시) < 이카루스 > 승 신동원(저, 3시)2세트 임태규(프, 4시) < 아즈텍 > 승 신동원(저, 8시)3세트 차명환(저, 1시) < 피의능선 > 승 신동원(저, 7시)"3킬!"하이트 엔투스 신동원이 과감한 저글링 러시와 뮤탈리스크 공격을 통해 삼성전자 차명환을 제압하고 위너스리그 개인 최다킬을 기록했다.신동원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차명환을 제압했다. 신동원은 차명환의 저그전 6연승 행진도 저지했다.신동원은 빌드 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작년 비시즌 인도 여행 후 돌연 프로게이머를 그만두겠다고 선언했던 김승현이 웅진으로 복귀한다.김승현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3주차 웅진과 SK텔레콤전에서 관람석에 앉아 경기를 지켜볼 예정이다. 아직 로스터에 들지 못해 벤치에는 앉지 못하지만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김승현은 지난 23일 웅진 숙소에 합류해 연습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랜 기간 동안 게임을 하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연습생들과 비슷한 실력이라고. 하지만 게임을 다시 하고 싶은 열정이 강한 만큼 누구보다 열심히 연습
박지현 기자 karma@dailyesports.com"누가 니 머리 이렇게 해놨어!"김우영의 헤어스타일을 타박하는 윤용태.http://img.dailygame.co.kr/news/20110124/20110124_6a5ea2600902796f689d0fdca81c84d4.jpg어딘가 비슷해뵈는 셋?헤어스타일이 닮은 것일까?http://img.dailygame.co.kr/news/20110124/20110124_3d80623755e88d3384fd8d374d6948f2.jpg두 팀 입장웅진과 SK텔레콤이 입장해 서로 악수를 나누고 있다.http://img.dailygame.co.kr/news/20110124/20110124_83da14841d1d0c2311f6426ed85ead48.jpg"웅진 파이팅!"어마어마한 수의 웅진 신입사원들이 웅진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에 나섰다.http://img.dailygame.co.kr/news/20110124/20110124_6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송병구 "정신이 없어요~"스타리그 결승 일정과 프로리그로 바쁜 한 주가 될 것 같다는 송병구. '새로운 에이스의 카리스마'프로리그와 개인리그에서 활약하며 하이트의 새로운 에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신동원. '경기 시작!'삼성전자와 하이트 선수들이 무대에 입장하며 경기의 시작을 알렸다.김가을 감독 '스마트하게~'삼성전자 김가을 감독이 모기업의 갤럭시탭을 이용해 정보를 관리하고 있다. '올킬을 노린다!'삼성전자의 에이스급 프로토스 허영무가 1세트에 나섰다.'에이스 출격!'하이트 최다승을 기록하고 있는 신동원의 1세트 출격!'침묵하는 에이스'위너스리그 10-11시즌 4연패에 빠져있는 하이트의 원조 에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R 3주차@MBC게임▶삼성전자 0-2 하이트1세트 허영무(프, 12시) < 이카루스 > 승 신동원(저, 3시)2세트 임태규(프, 4시) < 아즈텍 > 승 신동원(저, 8시)"이번엔 타이밍 러시!"하이트 엔투스 신동원이 삼성전자 칸 임태규를 맞아 타이밍 히드라리스크 러시를 성공하며 2연승에 성공했다. 신동원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임태규의 허를 찌르는 타이밍 러시를 성공하면서 2킬을 달성했다.신동원은 12시 지역에 세 번째 해처리를 건설하면서 중후반전을 대비하는 듯했다. 임태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R 3주차@MBC게임▶삼성전자 0-1 하이트1세트 허영무(프, 12시) < 이카루스 > 승 신동원(저, 3시)"공격이 최선의 방어!"하이트 엔투스 신동원이 삼성전자 칸 허영무를 상대로 드롭 공격에 이은 정면 돌파를 통해 제압하고 기선을 잡았다.신동원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허영무의 견제 플레이를 공격 두 번으로 무너뜨렸다.신동원은 허영무의 2스타게이트 커세어 견제를 뒤늦게 확인했다. 허영무가 입구 지역을 포지와 게이트웨이를 막아 놓았고 질럿을 세워 놓으면서 정찰을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웅진 스타즈 파이팅!"웅진을 응원하기 위해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 집결한 웅진의 신입사원들."저 스타크래프트 처음 봐요~"하지만 정성만큼은 누구보다도 으뜸! 치어풀을 제작 중인 한 사원."웅진의 승리를 기원합니다"응원용 대형 현수막까지 준비한 신입사원들."밖에도 많습니다~!"밖에서 응원도구를 나눠주고 있던 한 사원, 카메라를 두려워하지 않고 브이!"입추의 여지가 없는 경기장"자리에 앉지 못한 사원들도 여럿이다."친구따라 강남? 아니죠, 윤용태따라 웅진!"윤용태를 보러 웅진에 입사했다는 내용의 치어풀을 들고 있는 두 사원.karma@dailyesports.com◆관련 기사[포토]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적 이후 웅진전 꼭 출전SK텔레콤 T1 한상봉이 친정팀 웅진 스타즈를 상대로 출전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상봉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3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출전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10-11 시즌을 앞두고 SK텔레콤이 저그 전력 강화를 위해 웅진으로 부터 영입한 한상봉은 1라운드 초반 연승을 달리면서 제 몫을 해내는 듯했다. 그렇지만 웅진과의 지난해 10월26일 경기에서 임정현에게 패한 이후 연패를 기록했고 2라운드에서도 웅진과의 경기에서 출전 기회를 얻었지만 테란 박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에 참가하는 SK텔레콤 정명훈(왼쪽)과 삼성전자 송병구(오른쪽)가 오는 26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미디어데이 행사를 갖는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송병구-정명훈, 양팀 사령탑 참가오는 29일 광주 광역시 염주종합체육관에서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에 출전하는 삼성전자 송병구와 SK텔레콤 정명훈이 미디어데이 행사를 갖는다. 송병구와 정명훈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오후 6시부터 열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 미디어 데이 행사에 참가, 출사표를 밝히는 자리를 갖는다. 스타리그 결승전을 앞둔 선수들이 따로 모여 자신의 각오를 밝히는 미디어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송병구 3킬 마무리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위너스리그 들어 다양한 이슈들이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SK텔레콤 김택용이 출전한 세 경기에서 연속 올킬을 기록하면서 벌써 한 시즌 최다 올킬 기록과 타이를 이뤘고 위너스리그 최다 연승 기록에도 2승만 남겨 둔 상황입니다. KT 이영호도 위너스리그 통산 10연승을 이어가고 있어 김택용과 경쟁 구도를 형성했고 테란 종족도 폭스 전태양과 MBC게임 이재호도 올킬을 달성하면서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정말 하도 많은 이슈가 생기고 있는 위너스리그여서 흥미진진합니다.삼성전자 칸과 하이트 엔투스의 24일 맞대결도 이슈의 러시입니다. 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진영화-이경민 상대 전적서 송병구에 앞서하이트 엔투스가 위너스리그 첫 승을 위해서는 삼성전자 송병구를 반드시 잡아야 하는 상황에서 누가 킬러 역할을 해낼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하이트는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삼성전자 칸을 상대한다. 위너스리그에서 5전 전패를 당하면서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하이트로서는 이번 시즌 3킬 1회, 역올킬 1회를 기록하며 위너스리그 7연승을 달리고 있는 송병구를 잡아야만 승리할 확률이 높아지는 과제를 안고 있다.하이트 엔투스 주전 선수들이 송병구를 상대한 전적을 확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저그전 8연승 중…저그 주력인 웅진 상대로 4연속 올킬 도전SK텔레콤 김택용이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울 수 있을까?MBC게임 팀리그 시절부터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됐던 6년 동안 2연속 올킬을 기록한 선수는 단 두 명. MBC게임 이재호와 SK텔레콤 김택용뿐이다. 그만큼 연속 올킬을 기록하기는 무척 어렵다는 이야기다. 그리고 김택용은 2연속 올킬을 넘어 지난 22일 공군을 상대로 3연속 올킬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그리고 김택용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경기에서 웅진을 상대로 4연속 올킬에 도전한다. 그 누구도 넘볼 수 없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프로리그 1위 SK텔레콤전에 신입 사원 200명 초청웅진 스타즈가 신입 사원 200여 명을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 초청한다.웅진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3주차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 신입 사원 200여 명을 초청한다.웅진은 지난 해에도 이와 같은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2010년 1월27일 CJ 엔투스(현 하이트 엔투스)와의 경기에 신입 사원을 대거 초청해 위너스리그를 치렀고 이날 프로토스 김승현이 올킬을 기록하면서 신입 사원들에게 애사심을 불어 넣은 바 있다. 웅진은 이번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도 이와 같은 효과를 노
[데일리e스포츠]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최하는 국산종목 최초의 프로리그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가 정규시즌을 한 주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결승전 직행 티켓을 놓고 순위권 다툼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특히, 이동통신사 라이벌 SK텔레콤과 KT는 맞대결 결과에 따라 결승전 직행이냐 준플레이오프부터 시작하냐가 걸려있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한편, 이번 주차에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 방송관계로 29일 경기 시간이 오후 1시로 변경된다. ◆결승전 직행 티켓을 건 SK텔레콤-KT 맞대결결승전 직행 티켓을 손에 쥘 정규시즌 1위 팀이 마지막 주차에서야 가려진다. 상위권 팀간 승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엘리트학생복 스쿨리그 8강 2차전부산 경남 웅상중학교와 대전 충청 당진중학교의 대결에서 당진 중학교가 최종전끝에 승리하고 4강에 올랐다.지난 1월 23일 일요일 11시에 MBC게임을 통해서 중계된 엘리트학생복 스쿨리그 8강 2차전에서 당진 중학교는 부산 지역 웅상중학교에게 3대2로 승리하고 4강에 진출했다. '제2의 전태양'이라고 평가 받았던 김덕우가 속한 동명초등학교에게 힘겹게 승리한 8강에 진출한 웅상중학교는 16강에서 강력한 우승후보인 한국 게임과학고등학교를 꺾어낸 당진중학교의 선봉 박범수를 맞아 고전을 펼쳤다. 그러나 1, 2세트에서 연달아 승리하며 팀에게 손쉬운 승리를 안기는 듯 했던
박지현 기자 karma@dailyesports.com
9월 21일 뉴스 브리핑
9월 18일 뉴스 브리핑
1
[AG 평가전] '페이커' 이상혁, "대회 참가? 저에겐 '도전의 의미'"
2
[AG 평가전] 한국, 베트남에 3대1 역전승... 전승 마무리
3
[AG 평가전] '페이커' 이상혁, 베트남전서 선발...'디레이'와 대결
4
오랜만의 호흡 '구마유시'-'케리아', "어색함 없었다"
5
[AG 평가전] 파괴적인 한국, 1시간 만에 USA e스포츠 3대0 격파
6
'제우스'-'구마유시' 만난 '페이커' 이상혁, "오랜만에 합 맞추니 좀 어색"
7
[LPL 돋보기] IG '루키'-'더샤이', 7년 만에 롤드컵 본선 진출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