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SK텔레콤이 리레퀴엠을 상대로 2대1 승리를 거뒀다. 새롭게 팀에 합류한 돌격수 신동훈과 이성훈은 벙커버스터에서 열린 3세트 경기에서 5돌격수 맞대결에서 팀 승리를 이끌어냈다. 이성훈과 신동훈은 "2대0 승리를 예상했는데 방심한 끝에 한 세트를 내줘 아쉽다"며 "팀 전력이 강화된 만큼 앞으로 연승을 이어가 1위 자리를 탈환하겠다"고 말했다.Q 승리 소감은.A 이성훈=2대0을 예상했는데 방심해서 한 세트를 내줬다. 아쉽다.신동훈=2대0으로 이기지 못해서 아쉽다. 내가 너무 못해서 한 라운드를 줬다. 그래도 이겨서 다행이다.Q 2세트 패인이 뭐라고 생각하나.A 신동훈=장비를 빌려서 해서 손에 잘 맞지 않았다
2010-05-14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5주차@MBC게임▶SK텔레콤 2-1 리레퀴엠 1세트 SK텔레콤 승 8 < 네오미사일 > 5 리레퀴엠2세트 SK텔레콤 6 < 위성 > 8 승 리레퀴엠3세트 SK텔레콤 승 8 < 벙커버스터 > 3 리레퀴엠SK텔레콤 O O X X O O O │ O X O O리레퀴엠 X X O O X X X │ X O X XSK텔레콤 T1이 돌격수들간의 진검승부에서 리레퀴엠을 완파하고 2대1 승리를 거뒀다.SK텔레콤은 돌격수가 유리한 맵인 벙커버스터에서 과감히 저격수 이수철을 빼고 새로 영입한 돌격수 신동훈을 출전시켰다. SK텔레콤은 5돌격수 체제로 리레퀴엠과 맞불을 놓고 치열한 난타전을 벌였다.SK텔레콤은 이성완이 1라운드서 1대2 세이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5주차@MBC게임▶SK텔레콤 1-1 리레퀴엠 1세트 SK텔레콤 승 8 < 네오미사일 > 5 리레퀴엠2세트 SK텔레콤 6 < 위성 > 8 승 리레퀴엠SK텔레콤 X X X O O O X │ X O X X O O X리레퀴엠 O O O X X X O │ O X O O X X O리레퀴엠이 에이스 조원으로 후반 맹활약에 힘입어 SK텔레콤을 8대6으로 꺾고 승부를 마지막 3세트로 몰고갔다.리레퀴엠은 위성에서 열린 2세트 경기에서 초반 내리 3라운드를 따내고 기분 좋게 출발했다. 리레퀴엠은 상대 김동호에게 1대1 상황에서 마무리샷을 당하며 3대3 타이를 허용했으나 7라운드를 따내 전반을 4대3으로 마쳤다.리레퀴엠은 후반 들어 조원우
◇2006년 5월18일 열린 MBC게임 히어로 창단식에서 하태기 감독이 게임단기를 흔들고 있다.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5월 봄날이 한창이고 무더위로 넘어가려는 듯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e스포츠계도 개인리그 4강 주자들이 속속 결정되면서 결승전을 눈앞에 두고 있네요. 프로리그도 4라운드가 막판으로 치닫고 있고 마지막 라운드인 5라운드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2010년 시즌의 대미를 장식하는 일만 남았네요.◇창단의 기쁨에 큰절을 올리는 선수들. 그 때만 해도 어린 축에 속했던 염보성은 어색한 워킹으로 좌중에게 웃음을 선사했다.2006년 5월에는 각 팀들의 창단 소식이 이어졌습니다. 화승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5주차@MBC게임▶SK텔레콤 1-0 리레퀴엠 1세트 SK텔레콤 승 8 < 네오미사일 > 5 리레퀴엠SK텔레콤 O X O O O X O │ X O X O X O리레퀴엠 X O X X X O X │ O X O X O XSK텔레콤이 주포 저격수 이수철의 막판 활약으로 리레퀴엠을 8대5로 제압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SK텔레콤은 돌격라인이 쾌조의 샷 감각을 발휘하며 초반부터 경기를 유리하게 풀어갔다. 김동호와 이성훈, 배주진, 이성완 등 4명의 돌격수들이 골고루 킬을 올리며 전반을 5대2로 앞선 채 마쳤다.SK텔레콤은 공격포지션으로 전환한 후반 들어 올 돌격수 전략을 들고 나온 리레퀴엠에 라운드를 거푸 내주며 위기에
◇WCG 홈페이지서 5월30일까지 진행[데일리e스포츠] 월드사이버게임즈(이하 WCG)가 2010년 WCG성화봉송자 선정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하는 가운데 스타크래프트 대표 선수인 이제동과 워크래프트3 대표 선수 이제동이 후보로 선정돼 경쟁 구도가 전개됐다.성화 봉송자 선정 이벤트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며 중국, 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4개국에서 8명의 선수들이 후보로 경쟁하고 있다. 한국 선수로는 화승 이제동과 워크래프트3 대표 선수인 박준이 후보로 등록되어 경쟁을 펼치고 있다. 이번 후보군에는 중국의 워크래프트3 최고 인기 선수 리샤오펑과 스타크래프트 은메달 리스트 샤쥔춘,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대표 등 총 8명이 속해
SK텔레콤 프로게임단 T1(단장 서정원)이 감사의 달 5월을 맞아 'T1 퀴즈대회 이벤트'를 실시한다.스포테인먼트를 지향해 항상 새로운 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SK텔레콤은 3주 동안 'T1 퀴즈 대회'를 공식 홈페이지(www.sksports.net)에서 진행한다. SK텔레콤 T1을 사랑하는 팬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준비한 이번 이벤트는 5월17일부터 6월6일까지 진행되며 3주 동안 출제되는 SK텔레콤 선수단에 대한 문제를 맞히면 된다.5월17일부터 23까지 SK텔레콤 프로토스 주간으로 프로토스 선수에 대한 문제가 출제된다. 개인기록부터 애창곡까지 다양한 퀴즈가 출제되며, 각 주간 별 최다 정답자 10명을 선정해 '다시한번 대한민국 티셔츠'를 선물한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스타리그 결승 관계로 오후 1시부터 생방송매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방영됐던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경기가 대한항공 스타리그 결승이 열리는 22일에는 오후 1시에 방영된다.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는 매주 금요일은 MBC게임에서 매주 토요일은 온게임넷에서 오후 5시에 방영됐다. 그러나 22일에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결승전이 김포공항 대한항공 격납고에서 오후 5시부터 시작하는 관계로 스포 프로리그 시간이 오후 1시로 옮겨졌다.따라서 오는 22일 예정됐던 KT와 리레퀴엠, MBC게임과 아처의 경기는 오후 1시부터 온게임넷으로 생중계 된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4번 진출 스타리그 저그에게 3번 패해 탈락…MSL 이제동에게 덜미STX 김구현이 개인리그에서 번번히 발목을 잡은 저그와 악연을 끊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김구현은 그동안 개인리그에서 중요한 고비마다 저그를 만나면 탈락했다. 처음으로 스타리그에 발을 들인 인크루트 스타리그에서는 이번 4강에서 맞붙는 CJ 김정우에게 2패를 당하며 36강에서 탈락했다. 이후에 열린 바투 스타리그에서도 SK텔레콤 정영철을 꺾고 첫 16강 진출에 성공했지만 16강에서 박찬수, 이제동에게 연달아 패하며 8강 진출에 실패했다.,이후 김구현은 박카스 스타리그 36강에서도 웅진 김명운에게 덜미를 잡혀 상위 라운드로 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30전 이상 프로토스전 치른 선수 가운데 승률 최상위이제동보다 프로토스전 잘한다?CJ 엔투스 김정우가 프로토스전 강자임을 증명하는 데이터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14일 STX 김구현과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4강전 5전3선승제에 임하는 김정우는 데이터로 봤을 때 프로토스전 최고의 반열에 올라 있는 선수다. 2008년 데뷔한 김정우는 통산 프로토스 공식전에서 27승11패를 기록하고 있다. 71.1%에 달하는 승률은 역대 프로토스 킬러로 알려진 저그 가운데 유일하다.저그 플레이어 가운데 일가를 이뤘던 선수들의 프로토스 공식전 성적을 보면 70%를 넘은 선수가 없다. 프로토스전 최다 연승인 17승 기록을 갖고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김윤환, 조일장 등 최고의 저그전 스파링 파트너STX 김구현은 스타리그 8강부터 4강 상대가 저그라는 사실을 확인하고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 최고의 연습 파트너인 저그들이 즐비한 팀이 바로 STX이기 때문이다.김구현은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4강 상대가 김정우로 결정된 뒤 같은 팀 김윤환과 조일장 등에게 개인적으로 연습을 부탁했다. 김윤환과 조일장 모두 프로토스전에서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는 저그이기 때문. 다른 팀에서 연습 상대를 찾을 필요가 없고 오히려 다른 팀에서 요청할 정도로 프로토스 스파링 파트너로서 김윤환과 조일장은 최고의 레벨에 오른 선수들이다.김윤환은 프로리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009년 7월~12월 9연승 행진CJ 엔투스 김정우가 프로토스전에 대한 무한한 자신감을 내비쳤다.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4강전에서 STX 김구현과 경기를 치르는 김정우는 프로토스를 만난 사실에 대해 안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김정우가 자산감과 안도감을 함께 갖고 있는 이유는 두 가지다. 프로토스전 실력에 대해 믿음을 갖고 있고 동료들 가운데 저그전을 잘하는 선수들이 많아 조력자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김정우는 2009년 7월부터 12월까지 프로토스와의 공식전에서 한 번도 패하지 않으면서 9연승을 달성한 바 있다. 지난해 7월1일 웅진 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 4강도 처음김구현이 STX 프로토스의 새 역사를 쓰겠다고 다짐했다. 지금까지 스타리그에서 이렇다할 성적을 내지 못했지만 김구현이 주인공이 되겠다는 것.STX는 2008년 이후 스타리그와 인연을 맺어가기 시작했다. 이전까지 개인리그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선수들이 없었지만 SK텔레콤에서 영입한 저그 박성준이 STX 유니폼을 입고 출전한 첫 스타리그인 EVER 스타리그 2008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첫 인연을 맺었다. 김은동 감독이 키워낸 저그 조용호가 파나소닉 스타리그에서 준우승한 이후 5년만에 스타리그 상위 입상 선수를 배출한 것.이후 STX는 평균 두 대회에 한 번씩 4강 진출자를 배출했다. 바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3년만에 CJ 저그 스타리그 결승 진출?CJ 엔투스 김정우가 마재윤의 뒤를 이어 최고의 저그 플레이어로 인정받을 기회를 얻었다.김정우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4강 B조 경기에서 STX 김구현을 상대로 결승 진출 여부를 타진한다. 5전3선승제로 치러지는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면 김정우는 CJ 소속 저그로서는 마재윤에 이어 두 번째로 스타리그 결승전에 오른다. CJ 엔투스의 저그 가운데 개인리그에서 가장 큰 활약을 펼쳤던 선수는 마재윤이다. MSL 5회 연속 결승 진출, 3회 우승, 8회 연속 시드 등 MSL에서 '터줏대감' 역할을 했던 마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김구현에게 상대전적 3대1로 앞서CJ 김정우가 스타리그 4강을 앞두고 자신감을 피력했다.김정우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4강전에서 김구현을 상대로 5전3선승제를 치른다. 김정우가 프로토스 가운데 최고의 기세를 뿜어내고 있는 김구현을 상대로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는 이유는 이미 스타리그에서 꺾어본 적이 있는데다 상대 전적도 3대1로 앞서고 있기 때문이다. 김졍우는 지난 인크루트 스타리그 36강 B조에서 김구현을 만나 2대0으로 가볍게 승리한 경험이 있다. 김정우와 김구현 모두 생애 첫 스타리그에 진출한 상황에서 MSL 준우승까지 차지했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최근 공식전 승률 80% 이상 STX 김구현과 CJ 김정우가 스타리그 4강이 열리기 전 프로리그에서 모두 승리하며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분위기를 내뿜고 있다. 김구현과 김정우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4강에서 데뷔 첫 스타리그 결승 진출을 두고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를 펼친다. 김구현과 김정우는 최근 경기에서 모두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기세로는 누가 승리할지 알 수 없을 만큼 박빙의 승부가 될 전망이다. 김구현은 최근 10경기 전적에서 8승2패를 기록하고 있으며 스타리그 4강이 펼쳐지기 전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5주차 경
◇STX 김구현◇CJ 김정우[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정우-김구현 데뷔 첫 스타리그 결승 놓고 티켓 전쟁강력한 우승 후보 이영호에 맞설 대항마를 가린다.생애 첫 스타리그 4강에 오른 CJ 김정우와 STX 김구현이 오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4강 B조 경기에서 결승 진출을 놓고 5전3선승제 대결을 치른다.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이영호가 지난 4강 1주차에서 결승에 진출한 가운데, 네 차례의 재경기 끝에 어렵게 진출해 연승 행진을 하고 있는 김정우와 프로토스의 새로운 희망으로 부상한 김구현 중 과연 누가 결승에 진출할지 이목을 모으고 있다. ‘매시아’라는 별명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스타리그 이외에 MSL까지 발을 넓히고 있다.지난 네이트 MSL에서 결승에 진출했지만 아쉽게 이제동에게 패하면서 준우승에 머물렀던 한을 풀기 위해서인지 이번 하나대투증권 MSL에서 승승장구한 이영호는 MSL 역사상 8번째로 2회 연속 결승 진출자의 리스트에 포함됐다.MSL의 전신인 KPGA 투어 시절 홍진호가 1, 2차 대회에서 연속으로 결승전에 오르면서 연속 결승 진출자 1호로 기록됐고 뒤를 이어 이윤열이 KPGA 투어에서 세 번, MSL로 이름을 바꾼 뒤 첫 결승에 진출하면서 4회 연속 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윤열의 뒤를 최연성과 마재윤, 김택용이 이었다. 최연성은 TG삼
2010-05-13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 MSL-스타리그 동반 우승 목표"내가 가는 길이 곧 역사다!"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e스포츠의 새 역사를 쓰고 있다. KT 롤스터 이영호는 13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하나대투증권 MSL 2010 4강전에서 웅진 윤용태를 3대0으로 제압하고 2연속 양대 결승 진출이라는 전대미문의 업적을 달성했다. 이영호는 1, 2세트는 배럭을 전진해 건설하는 전략을, 3세트는 앞마당에 확장 기지를 일찍 가져가는 전략을 사용해 심리전과 전략에서 윤용태를 완벽하게 압도했다. 시종일관 경기를 지배한 이영호는 유닛 컨트롤, 운영능력, 공격력, 타이밍 등에서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였고 현존 최강의 테란임을 증명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프로토스전 13연승 기록! 5전3선승제 6연승이영호가 마재윤보다 더 무섭다!KT 롤스터 '최종 병기' 이영호가 한 때 프로토스의 재앙이라 불렸던 마재윤을 능가하는 포스를 뿜어내고 있다. 프로토스 게이머들은 이영호를 만나지 않거나 종족을 바꿔야 할 지도 모르겠다.이영호는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하나대투증권 MSL 4강전에서 웅진 스타즈의 프로토스 윤용태와의 5전3선승제 경기에서 3대0으로 완승했다. 1주일 전에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4강전에서 박세정을 3대0으로 완파한 이후 또 다시 프로토스를 셧아웃시킨 것. 이로써 이영호는 테란 종족 가운데 프로토스전 최다
9월 21일 뉴스 브리핑
9월 1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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