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게임넷이 프로리그 경기 전 감독과 첫 세트에 출전하는 선수를 인터뷰할 예정이다.온게임넷은 더욱 재미있는 프로리그를 만들기 위해 해설자들이 각 팀의 대기실에서 경기 전 감독과 선수들을 인터뷰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경기 전 감독 인터뷰는 12일 삼성전자와 위메이드 경기부터 시청할 수 있다.온게임넷 이학평 차장은 "평일 프로리그를 보는 재미를 더하고 해설자들의 재치있는 입담을 보여주기 위해 이 같은 시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더욱 재미있는 프로리그 연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10-12
프로리그-마스터리그 앞두고 그래픽-인터페이스 등 수정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를 위해 개발사인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부대 기능을 선보여 호평 받고 있다.드래곤플라이는 2009년 7월28일 버전으로 대회 클라이언트 업데이트를 시도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리플레이 분할 저장 기능, 로그 파일 상세 확인 기능, 프로게임단 이미질 노출 및 옵저버 기능 강화 등이 포함됐다. 이를 통해 드래곤플라이는 프로리그는 물론 마스터리그 등에 활용되어 관리를 쉽게 하고 팬 친화적인 화면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일단 리플레이 분할 저장이 가능하다. F8을 누르면 경기 중가에도 저장되도록 개발된 이 기능은 온게임넷과 MBC게
지난 11일 3대0 완승…08-09 시즌 삼성전자전 이후 223일만지난 11일 화승 오즈는 이제동이 나서지 않고도 하이트 스파키즈를 3대0으로 꺾었다. 모처럼 맞은 개점휴업으로 이제동은 벤치에서 여유있게 경기를 관전했다.화승이 이제동 없이 프로리그에서 이긴 것은 지난 3월3일 삼성전자전 이후 223일만의 일이다. 승자연전방식으로 치러진 당시 화승은 선봉으로 나선 구성훈이 3킬을 기록했고 뒤이어 출전한 김경모가 1킬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승자연전방식이라는 방식 덕분에 이제동 없이 충분히 승수를 쌓았다.승자연전방식을 제외하고 프로리그 방식으로는 해를 거슬러 올라가 지난해 12월1일 MBC게임 히어로전 이후 처음이다. 무려 315일만의
STX 김은동 감독이 한국 프로야구 '재활공장장' 김인식 감독과 비슷한 행보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김은동 감독은 얼마 전 삼성전자 김동건을 영입했다. 많은 사람들은 프로리그 12연패를 거두고 있는 김동건을 영입한 김은동 감독의 선택에 의문을 품었다. 테란 라인을 강화하려면 차라리 FA 시장에 나왔던 김창희나 다른 테란을 데려오는 것이 나아 보였기 때문이다.하지만 김은동 감독은 잘하는 선수를 데려오는 것은 팀 전체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에 가능성이 있는 선수를 데려와 키우는 것이 더 낫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김은동 감독은 지난 시즌 단 1승도 거두지 못한 김동건을 영입해 차기 시즌을 꾸렸다
공군 에이스 민찬기와 김성기에게 지령이 내려졌다. 연패에 빠져 있는 공군 에이스를 구출하라는 것. 공군은 지난 08-09 시즌 프로리그에서 막판 8연패를 당했다. 6월8일 이스트로와의 경기에서 승리한 이후 5라운드에서 펼쳐진 8번의 경기에서 모두 패한 것. 올 2월과 3월 박태민, 서지훈이 합류하면서 전력이 더욱 탄탄해졌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시즌 막판 연패를 막지 못했다.08-09 시즌 또 다시 최하위에 랭크된 공군은 2009년 5월 입대한 민찬기와 김성기에게 큰 기대를 걸고 있다. 그동안 저그와 프로토스가 승수의 7할 이상을 따내면서 의존도가 컸지만 현역에서 활동하던 민찬기와 김성기의 입대로 인해 테란 전력까지도 끌어 올렸기 때문
*스타다이어리는 코너의 특성상 작성자의 원고를 거의 수정하지 않습니다. 원고의 내용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원문의 뉘앙스를 살리기 위한 조치이니 오탈자가 있더라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웅진 스타즈의 09-10 시즌 라인업에는 우승자 출신이 거의 없다. 에이스로 뛰고 있는 프로토스 윤용태나 저그 김명운, 한상봉 등은 프로리그나 개인리그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린 적이 없다. 이번 시즌 웅진으로 복귀한 박대만이 프로리그 우승할 때 함께한 정도다.선배들이 우승컵과 거리가 멀었지만 웅진의 막내 테란인 노준규는 우승컵을 직접 들어 올린 적이 있다. 2009년 초 진행된 엘리트 학생복 스쿨 리그에서 노준규는 0대2로 팀이 패배 위기에 처했을 때 대장으로 출전해 역올킬을 기록하면서 소속 학교에게 우승컵을 선물했다.웅진 이재균 감독은 노준규의 실력을 알아보고 2009년 상반기 드래프트에서 1번으로 지명하면서 진가를 인정했
KT 롤스터 '박찬호'와 휴대폰으로 대화하자.KT 롤스터의 대표 선수인 이영호, 박찬수, 박지수를 휴대폰으로 만나볼 수 있는 서비스가 런칭됐다.이번에 런칭한 서비스는 무게타(무료게임타운의 약자)서비스로서 '무게타(**369+SHOW)'로 접속 후 선수단 개인 모바일폰피에서 친구를 맺으면 휴대폰상으로 각종 대화 및 응원의 글을 남길 수 있는 기능이 장착됐다.하루 수 백명의 방문자를 기록하고 있는 선수들의 모바일폰피는 각 선수들이 직접 관리할 예정. 팬들이 모바일폰피에 글을 남길 경우 선수들이 직접 답장 및 댓글을 남기는 방식이다.KT 롤스터 이영호, 박찬수, 박지수는 "휴식시간마다 접속해 보는데 방문하는 분도 많고 응원글도 많아서
MBC게임 서경종이 한솥밥을 먹던 공군 민찬기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첫 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친다.서경종은 지난 이후 프로리그에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시즌 프로게이머를 그만 둘 생각까지 할만큼 힘든 시기를 보냈지만 하태기 감독 부임 후 다시 의지를 불태우며 연습에 임하고 있어 이번 프로리그 첫 경기 첫 세트에 출전하게 됐다.하지만 서경종의 마음은 편치만은 않다. 오랜만에 출전한 프로리그에서 하필이면 팀 내 가장 친했던 민찬기와 첫 대결을 펼치기 때문. 공군으로 가기 전 민찬기는 MBC게임에서 서경종과 남다른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상대가 민찬기라는 것이 정해진 뒤 서경종은 더욱
KT 스포츠단의 공식 홈페이지가 10월9일 리뉴얼을 마쳤다.이번 홈페이지는 'olleh kt' 출범에 따라 KT 스포츠단의 게임단, 농구단, 사격단, 하키단, 골프단, 축구 국가대표 후원등 각 종목을 아우르는 통합 홈페이지로써 종목별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다양한 스포츠 소식들을 접할 수 있게 구성되었다. 디자인은 스포츠의 역동성과 각 종목의 특성을 살리는데 중점을 두었고, 참여 컨텐츠 및 커뮤니티 기능을 업그레이드하고 사용자의 편의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보다 쉽고 친근한 홈페이지로 다가설 예정이다. 또한 영문사이트를 제작하여 해외 팬들에게도 KT 스포츠단의 다양한 소식들을 전파할 예정이며 새로운 포인트 정책은 회원들의 홈
지난 시즌 부진을 면치 못했던 MBC게임 히어로. 정규시즌 순위 9위로 마무리한 MBC게임은 내부적으로 분명 문제가 있어 보였다. 밖으로 알려지지 않았지만 큰 변화가 없다면 차기 시즌에도 똑같이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일 것이 뻔했다.지난 8월 드디어 MBC게임이 메스를 들었다. 곪아터진 부분을 도려내고 새살이 돋게 하기 위한 작업을 시작한 것. MBC게임은 김혁섭 감독 대신 하태기 감독을 불러들여 즐거운 변화를 시도했다.그리고 그 변화의 중심에는 주장 서경종이 있었다. 지난 시즌 이름뿐이었던 주장이었지만 이번 시즌에는 주장다운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각오를 다지고 있는 서경종. MBC게임의 즐거운 변화를 주도할 서경종을 만난 것은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11일 STX 소울과 CJ 엔투스의 경기 결과를 절반 정도는 맞췄네요. 김동건이 변형태를 상대로 연패를 끊었다는 점을 예상하기는 어려웠지만요. 다시 강조하지만 예상은 재미를 돋우기 위한 것일 뿐입니다. 저도 즐겁게 예측하고 있고 독자 여러분도 편하게 예측해보는 기회를 드리기 위한 코너가 이글아이임을 꼭 되새겨 주세요.12일 공군 에이스와 MBC게임 히어로의 경기를 예측해볼까요. 이번 경기의 흐름을 끌어갈 선수는 바로 공군 민찬기입니다. 공군에 입대하기 전 MBC게임 히어로 소속이었던 민찬기는 MBC게임 선수들에 대해 속속들이 잘 알고 있습니다. 특히 민찬기의 강점인 저그전을 함께
삼성전자 칸 프로토스 손석희가 프로리그 데뷔전을 치른다. 손석희는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위메이드 폭스와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하기로 내정됐다. 손석희로서는 첫 공식전이자 프로리그 데뷔전이다.손석희는 WCG 2008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쇼킹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데뷔했다. 7월29일에 열린 대회에서 MBC게임 염보성을 상대로 끈질긴 공격을 펼치면서 2대1로 승리했고 며칠 뒤 손석희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섭외되면서 화제를 모았다.이후 손석희는 삼성전자 소속으로 각종 예선에 출전했지만 한 번도 통과하지 못했다. 그러다 2009년 10
2009-10-11
공군 에이스 민찬기가 친정 팀인 MBC게임 히어로를 상대로 입대 후 첫 프로리그 공식전을 갖는다.민찬기는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한다. MBC게임 히어로는 민찬기가 공군에 입대하기 전에 속한 팀. 내부에서 경쟁과 연습을 했던 선수들과 적이 되어 만나는 셈이다.민찬기는 공군에 입대하기 전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통과하고 MSL 진출권을 따냈고 입대 이후에도 에버 스타리그 오프라인 예선을 통과하는 등 꾸준한 기량을 유지하고 있다. 공군 유성렬 감독도 "민찬기의 활약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밝힐 만큼 공군의 미
머리를 '히어로 색'으로 염색한 박재현.프로리그 최연소답게 귀여운 머리!'경기 집중!'이스트로 박귀민.비시즌 동안 몸이 않좋아 지난 시즌보다 수척해진 이호우.이스트로, 경기가 힘들긴 했나보다. 선수들 모두 땀을 뻘뻘 흘렸다.조현종을 지켜주고 싶었다.그래서 이호우도 지켜줬다.이것은 이호우의 귀여운 척?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우승팀 이스트로가 개막전을 힘겹게 승리했다. 이스트로는 MBC게임과 치열한 접전 끝에 2대1로 역전승을 거뒀다. 1세트를 허무하게 패한 이스트로는 우승자의 저력을 발휘하며 3세트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해 우승자의 자존심을 살렸다. Q 개막전을 어렵게 승리했다. 이호우=오늘 개막전을 승리해 좋은 출발을 한 것 같아 기분이 좋다. 상대가 꼭 이기고 싶었던 MBC게임이었기 때문에 열심히 연습해 이겨 더욱 기쁜 것 같다.박귀민=우리가 1차 시즌에는 첫 경기를 패해 분위기가 좋지 않았었다. 이번에는 다행이 승리해 쉽게 갈 수 있을 것 같다.Q 1세트는 힘없이 무너졌다. 이호우=오늘 악재가 많이 겹쳤다. 솔직히 질 줄 알았다. 1세트
"휴, 살았다!"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개막주차 경기에서 지난 대회 우승자인 이스트로가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맞아 최종 연장전까지 진행되는 가시밭길을 걸은 끝에 어렵게 승리를 따냈다.이스트로는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개막주차 경기에서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2대1로 간신히 꺾었다. 1세트를 먼저 내주면서 불안한 출발을 보인 이스트로는 2세트에서 저격수 조현종이 살아나며 따라잡았다. 승부의 백미는 3세트. 한 라운드씩 주고받는 난타전을 벌인 두 팀 중에 먼저 7점에 닿은 팀은 MBC게임.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이스트로는 14라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1주차@MBC게임 ▶이스트로 2대1 MBC게임1세트 이스트로 2 < KF815 > 승 8 MBC게임2세트 이스트로 8 승 5 MBC게임3세트 이스트로 8 승 7 이스트로이스트로 X O O X O X OㅣX O X X O X OㅣO MBC게임 O X X O X O XㅣO X O O X O XㅣX 지난 시즌1 우승팀인 이스트로가 연장전까지 치르는 피 말리는 접전 끝에 MBC게임 히어로를 라운드 스코어 8대7, 세트 스코어 2대1로 물리치고 개막 주차에 승리했다.이스트로는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와의 경기에서 연장전까지 치르며 신승했다.이스트로는 MBC게임과 한 치의
'악동' 서대원이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이번 시즌부터 STX에 합류하는 신동훈.김솔 플레잉 코치가 선수들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공공의 적' STX가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다.오늘의 핫 플레이어 김지훈, 신동훈!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1주차@MBC게임 ▶MBC게임 1-1 이스트로 1세트 MBC게임 승 8 < KF815 > 2 이스트로2세트 MBC게임 5 8 승 이스트로MBC게임 X O X O X X OㅣX O X X O X이스트로 O X O X O O XㅣO X O O X O이스트로가 우승팀의 자존심을 살리려는 듯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에게 맹공을 퍼부으며 승부를 최종전으로 이끌었다.1세트를 2대8이라는 큰 점수 차이로 내준 이스트로는 '네오미사일'에서 펼쳐진 2세트에서 난전을 유도하며 승부를 최종전으로 돌렸다.이스트로는 전반전에 세트를 주고 받는 난타전을 펼쳤다. 공격 진영으로 플레이하면서 일찌감치 폭탄을 설치하는 전략을 들고 나온 이스트로는 MBC게임과 방 지역에서 혈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1
LCK 팀 참가...中 데마시아컵, 10월 개막
2
BNK 박준석, "멸망전 경기, 승리해서 기쁘다"
3
'쵸비' 정지훈, LCK 정규시즌 MVP 선정
4
집안 잔치 속 '스매시' 신금재, LCK 신인상 수상
5
'더샤이' 강승록, "프로게이머 하면서 팬 사랑 깨달았다"
6
T1, 플레이-인 뚫은 BNK와 PO 1R 맞대결
7
BNK vs 농심 대결, 패하는 팀 집에 간다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