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변형태가 특유의 공격본능을 살려 진영수를 2대0으로 꺾고 완승을 거뒀다. 마인으로 진영수의 탱크를 제압하는 완벽한 경기내용을 선보였다.Q 경력에 비해 뒤늦게 MSL 8강에 진출했다. A 생각보다 어려운 것도 아니었는데 마음을 편하게 먹으니 경기가 잘 풀린 것 같다. 그래도 스타리그에서 결승도 가봤기 때문에 8강에 대한 부담은 없었다. 다음 시즌 시드를 확보해 기분이 좋다.Q 최근 경기력이 살아나는 것 같다.A 경기력이 좋다고 느껴지지는 않는다. 하지만 이상하게 경기를 하면 승리는 하는 것 같다. 우선 승리가 중요하니 경기력이 좋아지긴 한 것 같다.Q 경기가 잠시 중단됐는데.A 빌드가 서로 달랐는데 상대가 도박수를 쓸 것으로
2009-07-16
◆아발론 MSL 2009 16강 4회차A조 2세트 김정우(저, 9시) 승 신희승(테, 1시)▶B조 2세트 변형태(테, 7시) 승 진영수(테, 11시)“시드 받았다!”CJ 변형태가 안정감 있는 경기 운영을 통해 STX 진영수를 2대0으로 제압하면서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변형태의 MSL 8강 진출은 처음이다.1대0으로 앞서던 변형태는 16일 경기에서 초반 벌처 활용을 통해 이익을 챙긴 뒤 진영수의 12시 확장 기지를 계속 공격하면서 격차를 벌려 승리했다.변형태는 앞마당에 일찌감치 커맨드 센터를 안착시켰고 진영수의 첫 공격을 무난히 막아냈다. 팩토리를 4개까지 먼저 늘린 변형태는 진영수가 자리를 잡기 위해 병력을 내려 보내자 벌처 4기로 앞마당을 공략하
CJ 김정우가 신희승의 방어선을 뮤탈리스크에 이은 하드라리스크 드롭으로 돌파하며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자칫 불리할 수 있었던 상황 속에서 드롭으로 해법을 찾는 지능적인 공격이었다.Q 2승으로 8강에 진출했다.A 8강에 처음 올라갔는데 덤덤하다. 8강에 진출한 기쁨이 실감이 나지 않는다.Q 실감이 나지 않는 이유는.A 프로리그를 중심으로 경기를 해왔던 영향이 있는 것 같다. 또 최근 대회가 많아져서 피곤해진 탓도 있다.Q 준비는 어떻게 했는지.A 스타리그에서 생각하지 못한 전략을 얻어 맞고 탈락했는데 그 아쉬움을 털고 MSL에 집중했다. 스타리그에서 패한 뒤 최근 수 개월 동안 당해보지 못한 경기라 당황했다. 하지만 그 경기를
◆아발론 MSL 2009 16강 4회차▶A조 2세트 김정우(저, 9시) 승 신희승(테, 1시)CJ 엔투스 ‘보라매’ 김정우가 공격 본능을 앞세워 이스트로 신희승을 2대0으로 격파하고 8강에 진출했다. 김정우가 메이저 개인리그 8강에 진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김정우는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아발론 MSL 16강전 신희승과의 경기에서 파상 공세를 퍼부으며 낙승했다.스피드 업그레이드도 되지 않은 저글링 8기로 신희승이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내리는 순간 공격을 시작한 김정우는 머린과 SCV를 다수 잡아줬고 본진까지 정찰하는 데 성공했다. 저글링의 스피드 업그레이드가 완료되자 2차 러시를 시도한 김정우는 신희
개인리그에서 프로토스가 극도로 부진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가운데 ‘육룡’ 가운데 살아남은 두 명의 프로토스인 SK텔레콤 T1 김택용과 STX 소울 김구현의 MSL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김택용과 김구현은 아발론 MSL 16강에 살아 남은 두 명의 프로토스다. 김구현은 1차전에서 화승 이제동에게 패하면서 1패를 기록하고 있고 김택용은 같은 팀 동료 정명훈에게 1대0으로 앞서 있다. 김구현보다는 김택용이 8강에 올라갈 확률이 높지만 낙관적이지는 않다.김구현은 이제동과의 상대 전적에서 3대6으로 뒤져 있다. 지난 11일 ‘단장의능선’에서 치른 16강 1차전에서도 이제동의 드롭 공격에 큰 피해를 입고 무너졌다. 바투 스타리그 16강에
MBC가 자랑하는 간판 예능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인 황금어장에는 ‘무릎팍도사’라는 코너가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는 인사를 초청해 강호동이 화끈한 질문을 퍼붓고 고민을 해결해준다는 컨셉트로 진행되고 있습니다.e스포츠계에도 ‘무릎팍도사’라고 불려도 무방한 감독이 있어 소개할까 합니다. A 감독은 e스포츠계에 적이 없기로 유명합니다. 감독이라는 자리를 맡다 보면 사무국이나 선수들과 갈등이 생길 때도 있지만 떠나갔던 선수들도 고민이 있다며 자주 찾아오곤 하죠.얼마 전에는 은퇴의 기로에 서 있다며 관계도 거의 없던 선수가 숙소로 찾아왔답니다. 한 때 8강은 기본이고 4강은 가끔 갔던 이 선수는
하이트 스파키즈의 스페셜포스 팀이 그 동안 지내왔던 일산 숙소를 정리하고 스타크래프트 팀이 있는 서울 성북구 평창동으로 숙소를 옮겨 '평창동 시대'를 개막했다. 하이트 여전사들은 13일 숙소 이전을 시작해 14~15일 이틀에 걸쳐 컴퓨터 세팅과 개인 장비 등을 정리한 뒤 16일부터 본격적인 연습을 시작했다고 한다. 연습실 장소는 스타크래프트 팀들과 떨어져 감독 집무실에 마련했다. 선수들이 숙소 역시 연습실 인근 오피스텔에 따로 마련했다. 이들이 숙소를 이전한 이유는 서울 평창동과 경기도 일산이 거리적으로 너무 멀어 선수단 관리에 난점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 동안 이명근 감독은 전태규 코치에게 스페셜포스를 일임하다시피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4일 서울무역컨벤션센터(SETEC)에서 현재 개발이 진행 중인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게임 스타크래프트2의 공개 시연회를 진행한다.스타크래프트2의 출시를 고대하는 게이머들을 위해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현재 개발 중인 스타크래프트2 한글 버전의 공개 시연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 참석자들에게는 그 동안 언론매체를 통해서만 만나볼 수 있었던 스타크래프트2의 유닛과 건물을 기본으로 더욱 향상된 전투 체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이와 함께 스타크래프트2의 최신 개발 버전을 활용해 프로게이머들의 시범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블리자드는 이번 시범 경기를 통해 스타크래프트2의 각 종족 별
현재 4명의 8강 진출자 중 3명이 저그로 채워진 아발론 MSL이 16일 경기에서도 저그 강세가 예상돼 눈길을 끌고 있다.16강 최종회인 16일 경기에 저그는 화승 이제동과 CJ 김정우가 출전한다. 이들은 각각 김구현과 신희승을 상대하며, 지난 1차전에서 각각 먼저 승리를 거둬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이제동과 김정우의 최근 경기력과 분위기를 감안한다면 8강 진출자에 저그가 5명으로 늘어 최다 진출 종족이 될 가능성이 크다. 먼저 경기를 치르는 김정우는 올해 테란을 상대해 12승1패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12연승은 저그가 가진 테란전 최다 연승 기록이다. 또 2세트 전장인 아웃사이더는 저그가 테란을 27대23으로 앞서고 있는 전장이다.
‘폭풍저그’ 홍진호가 “내게 있어 우승이란 가슴앓이였다”고 밝혔다.온게임넷의 리얼 로드 밀착 토크쇼 ‘공군’편에서 홍진호는 우승에 대해 이같이 밝힌 것. 이 날 스타 7224 차량에는 처음으로 공군 에이스의 일병 홍진호와 이병 박태민이 탑승, 최근 성적에 대한 심경 및 앞으로의 포부, 군 생활 등에 관한 다양한 토크를 나눈다.홍진호는 E스포츠계의 대 스타지만, 아직 메이저 대회 우승 경력이 단 한 차례도 없어 2인자란 꼬리표를 달고 있다. 특히 전성기를 구가했던 2000년대 저그의 독보적인 최강자였지만, 당대 최강의 테란 플레이어 임요환, 이윤열, 최연성, 서지훈에게 결승, 4강 전등 중요한 경기마다 패하면서 '무관의 제왕'으
웅진 스타즈가 정규시즌을 마친 뒤 모처럼 영화관람을 하며 망중한을 보냈다.웅진은 14일 김명운과 임진묵의 아발론 MSL 16강 경기를 마친 뒤 15일 새벽 용산의 한 멀티플렉스 영화관에서 영화를 관람했다. 정규시즌을 마친 뒤 일부 선수들의 개인리그 일정도 끝나 선수단 모두 영화를 보며 지친 마음을 달랬다. 이들이 관람한 영화는 이범수, 조안 등이 출연한 '킹콩을 들다'. 한 시골 중학교의 역도부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좋은 평판을 얻고 있다.영화를 관람한 김명운은 "선수단 모두가 영화를 관람한 것은 오랜만이다.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고 영화를 봤다면 더욱 좋았겠지만 아쉬움은 아쉬움으로 남기고 남은 개인리그에서 좋은
2009-07-15
SK텔레콤 T1 고인규가 스타리그와 MSL 모두 8강에 올라 최고의 주가를 올릴 수 있었던 비결을 밝혔다. 고인규는 경기석에 들어서기 전 종이가방에 들어 있는 슬리퍼로 갈아 신는다. 중고등학생이 실내화로 사용하는 일명 '삼색 슬리퍼'로 갈아 신은 고인규는 양말까지 벗고 경기석에 앉는다. 발을 편하게 만든 뒤 마우스와 키보드 세팅에 들어간다.고인규는 "연습실에서 슬리퍼만 신고 경기를 해왔기 때문에 어느새 실전에서도 슬리퍼를 신는 것이 징크스가 됐다"며 "연습실과 같은 분위기로 경기를 치를 수 있어 잘 풀리는 것 같다"고 말했다.고인규는 슬리퍼 때문에 STX 소울 김은동 감독에게 꾸중을 받기도 했다. 숙소부터 슬리퍼를 신고 왔다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미녀 프로기사 박지은과 탕리(唐莉)가 바투로 맞대결을 펼친다. 오는 7월 18일부터 시작되는 '월드바투리그 시즌1' 최종예선전에서 초청선수 자격으로 참가한 두 선수가 같은 조에서 승부를 가리게 된 것.박지은은 유창혁, 한상훈과 함께 '바투 인비테이셔널' 4강 진출자 자격으로 중국의 탕리는 중국 측 초청선수 자격으로 최종예선 시드를 부여 받았다. 바투 인비테이셔널이 낳은 최고의 스타인 '여전사' 박지은은 여성 최초로 입신의 경지인 9단에 오른 프로기사. 귀여운 외모와 함께 귀신 같은 히든 방어력으로 내로라하는 선수들을 제치고 바투 인비테이셔널 준우승을 차지해 팬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는 처음 치러진 장기 레이스답게 프로리그 통산 100승과 관련한 기록이 봇물 터지듯 쏟아졌다. 6명의 감독이 프로리그 통산 100승을 달성했으며 선수들 가운데 공군 박정석과 화승 이제동이 통산 100승을 기록했다. 또 KT는 단일 팀 최초로 100승을 달성하기도 했다.지난 2003년부터 줄곧 리그를 지켜온 감독들은 지난해 11월26일 CJ 조규남 감독을 필두로 연이어 통산 100승을 달성했다. 조 감독에 이어 2009년 4월25일 하이트 이명근 감독이 100승을 달성했고 4월26일에는 삼성전자 김가을 감독이 프로게임 출신이자 여성 감독으로는 최초로 100승 고지에 올랐다. 5월에 접어들어서도 감독들의 100승 달성은 이어졌다.
◇신인왕 후보들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활약상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은 걸출한 신예들을 발굴하는 장이기도 했다. 팀별로는 CJ 엔투스가 '위너스리그의 주역' 테란 조병세와 프로토스 진영화가 신인으로 두드러진 활약을 펼쳤으며 하위권으로 처진 위메이드 폭스도 저그 이영한이라는 신인을 발굴하는 등 수확을 올렸다. 프로토스 종족으로 최근 2~3년간 고민에 빠졌던 하이트 스파키즈는 이경민이 제 몫을 다하면서 팀에 큰 활력을 불어넣었다. 신인왕 후보 중 가장 유력한 선수는 위너스리그의 주인공 CJ 조병세다. 조병세는 신인들 중 가장 많은 31경기에 출전해 18승을 기록했다. 특히 위너스리그 결승전에서 두드러진 활약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막판까지 다승왕 경쟁은 치열했다. 공인랭킹 1위부터 3위를 달리고 있는 화승 이제동, SK텔레콤 김택용, KT 이영호가 최종전을 치를 때까지 다승왕 타이틀을 놓고 접전을 펼쳤고 시즌 55번째 경기에서 나란히 승리한 이영호와 이제동이 54승으로 사이좋게 나눠 가졌다.다승왕 경쟁이 본격적으로 달아오른 시점은 5라운드 시작부터. 44경기를 치른 결과 김택용과 이제동이 각각 44승으로 공동 선두를 달렸고 이영호가 43승으로 이들을 뒤쫓았다. 신상문이 38승으로 먼발치에서 바라만 보고 있었다. 이제동, 이영호, 김택용은 일단 단일 시즌 최초 50승 달성이라는 목표를 놓고 달리기 시작했다. 이제동이 6월16일 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은 프로리그 탄생 6년만에 처음으로 시도된 1년 단위 리그다. 2003년 KTF 에버 프로리그로 막을 올린 이후 전기리그와 후기리그로 분리한 뒤 통합 챔피언전을 갖는 방식이 정착되는 듯했지만 08~09 시즌부터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왕좌를 가리자는데 동의하면서 정규 시즌을 5라운드로 구분하고 1년 단위로 진행했다. 그 결과 각 팀들의 상관 관계가 분명하게 가려지는 기회가 됐다. 각 팀별로 강세를 보이는 팀과 약한 팀을 분석했다.◆SK텔레콤 “KT-위메이드가 무서워”정규 시즌 1위를 차지한 SK텔레콤 T1은 선두를 차지할 만했다. 포스트 시즌에 진출한 6개 팀을 상대로 이번 시즌 전적에서 뒤지는 팀이 없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는 1년 단위 리그로 바뀌며 다양한 변화를 모색했다. 최초로 5라운드로 진행됐고 한 팀당 55경기를 치렀다. 프로리그의 핵심이었던 팀플레이는 08~09 시즌에 들어오며 폐지됐고 개인전만으로 리그를 진행했다. 또 종족별 배분제가 시행됐으며 포스트시즌은 6개 팀에게 문을 열었다.이번 시즌 가장 크게 변한 제도는 'e스포츠의 성지'인 부산 광안리에서 결승전을 치르기 위해 가을부터 리그를 시작했다는 점이다. 2008년 10월부터 개막된 시즌은 10개월 동안 정규 시즌을 치르며 한 팀당 무려 55경기씩, 전체적으로 330 경기를 치렀다. 이 결과 단일 시즌 최초로 50승을 돌파하는 선수가 등장했으며 선수들이나 감독들, 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최다 연승 기록의 명예는 KT 이영호에게 돌아갔다. ‘소년가장’으로 불리며 KT를 책임지다시피 한 이영호는 2월2일 공군 박정석을 상대로 승리한 뒤 2주간 무려 13연승을 달리며 팀을 위너스리그 3위로 끌어 올렸다. 또한 이영호는 이번 시즌 54승을 거두며 이제동과 함께 다승 1위에 오르는 등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KT 우정호 역시 4라운드 시작과 동시에 9연승을 거두며 프로토스 최약체라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말끔하게 씻어 내는데 성공했다. CJ 김정우, 화승 이제동 역시 9연승을 기록하며 팀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반면 불명예 기록인 최다 연패를 거둔 선수는 삼성전자 김동건. 김동건은 신한은행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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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BNK 3대2 격파...LCK PO 2R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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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플레이-인 뚫은 BNK와 PO 1R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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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임재현, "선수들 끝까지 집중력 잃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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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박준석, "휴식 이후 새로운 픽 연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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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풀 세트 접전 끝 한진 꺾고 PO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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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집으로 보낸 BNK, 한진과 PO 진출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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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윤' 김태윤, "T1 상대 긴장되지만 3연전 재미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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