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투 인비테이셔널 조별 풀리그 A조 8경기 ▶허영호 2대1 박진솔1세트 허영호(백) 승 박진솔(흑, 기권)2세트 허영호(흑, 기권) 승 박진솔(백)3세트 허영호(백) 승 박진솔(흑, 기권)허영호가 침착한 착수를 이어가며 박진솔을 제압하고 4강 진출의 전망을 밝게 했다. 허영호는 베이스 빌드에서 유리하게 출발했다. 베이스돌 2개가 겹치면서 흑의 진영에 마이너스 포인트가 늘어난 것. 허영호는 좌측 진영을 본거지로 두텁게 돌을 이어나갔다.허영호는 흑돌의 침투에 침착하게 응수하며 승기를 잡아나갔다. 허영호는 역으로 상대 지역에 침투한 뒤 상변에 위치한 흑의 베이스돌을 잡아내며 질 수 없는 상황을 만들었다.허영호는 박진솔의 히든
2009-01-16
저그전 패턴 읽혀 32강 탈락지난 8일 로스트사가 MSL 조지명식에서 김택용은 1번 시드의 권리를 활용, 마재윤과 박문기를 A조로 데리고 왔고 껄끄러운 상대인 KTF 이영호를 F조로 보내며 저그 3명과 대결하는 '지능적인' 조지명을 했다. 김택용이 저그전에 남다른 자신감을 가지고 있는 것은 당연지사. 지난 2005년 9월28일 당시 POS 소속의 신출내기 김택용은 팬택앤큐리텔 박영훈을 상대로 데뷔전 승리를 거뒀다. 이후 박경락, 조형근 등을 꺾으며 저그전 4연승을 기록하며 저그전 실력을 과시했다. 또 2007년 3월3일에는 곰TV MSL 시즌1 결승전에서 마재윤을 상대로 3대0 셧아웃 승리를 거두며 생애 첫 우승컵에 입맞췄다. 당시 김택용의 커세
◆바투 인비테이셔널 조별 풀리그 A조 8경기 ▶허영호 1대1 박진솔1세트 허영호(백) 승 박진솔(흑, 기권)2세트 허영호(흑, 기권) 승 박진솔(백)'초반 빌드의 승리!'박진솔이 초반 빌드의 우위를 끝까지 잘 지켜내고 1세트 패배를 만회했다.박진솔은 중앙 지역에 백돌 세 점을 이어붙이는 베이스돌 배치로 상대 돌들을 갈랐다. 박진솔은 선을 잡고 하변과 중앙에 두텁게 돌을 두며 상대 베이스돌을 공략했다.박진솔은 상대의 히든 공격 확률을 줄이며 자신의 집은 탄탄히 하는 곳을 골라가며 착수했다. 박진솔은 수 싸움에서 계속적으로 앞서며 우 상귀 흑돌을 따내 큰 그림을 그려나갔다.박진솔은 상대의 히든 공격을 바로 찾아내며 질 수 없는
◆바투 인비테이셔널 조별 풀리그 A조 8경기 ▶허영호 1대0 박진솔1세트 허영호(백) 승 박진솔(흑, 기권)'환상의 히든!'허영호가 단 한 번 주어지는 히든을 잘 살려 상대 베이스돌을 모두 잡아내고 완승을 거뒀다.허영호는 중앙 지역에 베이스 돌을 배치하고 7포인트만을 베팅해 상대에게 선을 내줬다. 허영호는 우변에 넓게 집을 짓는 전략을 펼쳤고 상변과 좌변의 플러스 포인트를 가져가며 점수 관리에 힘썼다.허영호는 상대의 우변 플러스 포인트 히든 공격을 스캔으로 찾아내지 못했으나 좌변의 흑돌을 공격하는 히든에 성공했다. 박진솔은 스캔으로 상대 히든 위치를 찾아내지 못해 베이스돌 세 점을 모두 잡혔다. 역전이 불가능한 상황이
17일 막을 올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시즌은 5년만에 부활하는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다. 승자연전방식은 말 그대로 이긴 선수가 계속 경기를 치르는 방식으로 한 선수가 다른 팀의 모든 선수를 꺾는 올킬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세트별로 다른 선수가 출전해 승부를 겨루는 프로리그 룰과 달리 위너스 리그는 승리한 선수가 계속해서 상대방 선수와 경기를 갖는 승자연전 방식으로 진행된다. 따라서 경기력이 비슷한 선수 여 명을 보유한 팀보다 확실한 에이스 카드를 갖고 있는 팀이 승리할 가능성이 크다.승자연전 방식의 도입으로 선수들의 출전 기회가 줄어들게 됨에 따라 포스트시즌에만 적용되던 7전4승제(기존 5전3승제)로 승
신한은행 프로리그 3라운드 위너스 리그는 1, 2라운드와 달리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다. 1세트에 출전하는 선봉만 공개되고 이후는 감독의 재량에 따르기 때문에 치열한 두뇌 싸움이 예상되고 있다. 오랜만에 도입된 방식이기에 변수가 많다. 데일리e스포츠는 1, 2라운드 데이터에 따라 각 팀의 주력 선수를 중심으로 분석했다. 삼성전자 칸은 데스티네이션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테란 이성은이 7승1패를 기록했고 송병구가 3승, 허영무가 3승을 거두면서 세 선수만으로 13승1패라는 대단한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승자연전방식에서도 이러한 특징은 큰 장점으로 작용한다. 올킬의 위기에 몰리더라도 데스티네이션이 최종 맵이라면 언
신한은행 프로리그 3라운드 위너스 리그는 1, 2라운드와 달리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다. 1세트에 출전하는 선봉만 공개되고 이후는 감독의 재량에 따르기 때문에 치열한 두뇌 싸움이 예상되고 있다. 오랜만에 도입된 방식이기에 변수가 많다. 데일리e스포츠는 1, 2라운드 데이터에 따라 각 팀의 주력 선수를 중심으로 분석했다. 르까프 오즈에서 가장 기대가 되는 선수는 이제동이다. 이제동은 프로리그 해설진 6명에게 ‘올킬을 가장 많이 할 선수’를 물었을 때 만장일치로 선발될 정도로 1, 2라운드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저그가 어렵다는 상황에서 유일하게 20승 고지를 점령한 이제동은 맵과 종족을 가리지 않고 출전했다.전천후 플
신한은행 프로리그 3라운드 위너스 리그는 1, 2라운드와 달리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다. 1세트에 출전하는 선봉만 공개되고 이후는 감독의 재량에 따르기 때문에 치열한 두뇌 싸움이 예상되고 있다. 오랜만에 도입된 방식이기에 변수가 많다. 데일리e스포츠는 1, 2라운드 데이터에 따라 각 팀의 주력 선수를 중심으로 분석했다. 온게임넷 스파키즈는 2라운드에서 신상문이 혼자 팀을 이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루에 2승을 거둔 경기만 무려 네 번이었고 그 결과 신상문은 2라운드에서 14승2패를 거두며 최고의 플레이어로 떠올랐다.승자연전방식으로 치르는 위너스 리그에도 이러한 분위기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신상문은 신청풍
신한은행 프로리그 3라운드 위너스 리그는 1, 2라운드와 달리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다. 1세트에 출전하는 선봉만 공개되고 이후는 감독의 재량에 따르기 때문에 치열한 두뇌 싸움이 예상되고 있다. 오랜만에 도입된 방식이기에 변수가 많다. 데일리e스포츠는 1, 2라운드 데이터에 따라 각 팀의 주력 선수를 중심으로 분석했다. MBC게임 히어로는 1대1 매치업 5전3선승제로 진행된 1, 2라운드에서 맵별 전담 선수를 배치하며 짭짤한 재미를 봤다. 상대팀이 알더라도 막지 못할 만큼 탄탄한 선수들을 기용했기 때문에 포스트 시즌에 들어갈 만한 성적을 유지했다.프로토스 박지호의 주력 맵은 콜로세움2다. 6승1패를 기록한 박지호는 저그 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3라운드 위너스 리그는 1, 2라운드와 달리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다. 1세트에 출전하는 선봉만 공개되고 이후는 감독의 재량에 따르기 때문에 치열한 두뇌 싸움이 예상되고 있다. 오랜만에 도입된 방식이기에 변수가 많다. 데일리e스포츠는 1, 2라운드 데이터에 따라 각 팀의 주력 선수를 중심으로 분석했다. SK텔레콤 T1은 2라운드 들어 가장 좋은 성적을 낸 세 팀 가운데 하나다. 특히 도재욱과 김택용이 20승4패라는 경이로운 성적을 내면서 최강의 듀오임을 증명했다. 도재욱과 김택용의 주력맵은 그다지 겹치지 않는다는 점이 다른 팀들에게는 두려움으로 작용한다. 도재욱은 데스티네이션에서 5승2패, 콜로세움2에
신한은행 프로리그 3라운드 위너스 리그는 1, 2라운드와 달리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다. 1세트에 출전하는 선봉만 공개되고 이후는 감독의 재량에 따르기 때문에 치열한 두뇌 싸움이 예상되고 있다. 오랜만에 도입된 방식이기에 변수가 많다. 데일리e스포츠는 1, 2라운드 데이터에 따라 각 팀의 주력 선수를 중심으로 분석했다. 2라운드 5승6패의 성적으로 7위에 랭크된 STX는 에이스들이 전반적으로 부진한 가운데 박성준만 제 역할을 했다. 그러나 2라운드 후반 진영수, 김구현, 김윤환이 살아나는 모습을 보이며 2연승을 거둬 강팀의 면모를 되찾았다. STX에서 가장 많은 승리를 거둔 선수는 저그 김윤환이다. 그러나 김윤환은 3라운드에
신한은행 프로리그 3라운드 위너스 리그는 1, 2라운드와 달리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다. 1세트에 출전하는 선봉만 공개되고 이후는 감독의 재량에 따르기 때문에 치열한 두뇌 싸움이 예상되고 있다. 오랜만에 도입된 방식이기에 변수가 많다. 데일리e스포츠는 1, 2라운드 데이터에 따라 각 팀의 주력 선수를 중심으로 분석했다. 2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르까프 오즈를 상대로 3대0 승리를 따내며 르까프를 공동 1위 자리로 끌어 내린 웅진 스타즈는 위너스 리그에서 윤용태, 김명운, 김준영에 의존해야 한다. 2라운드까지 마친 상황에서 웅진의 테란 라인은 이미 무너졌음이 증명됐고 보충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다.웅진은 메두사에 윤
신한은행 프로리그 3라운드 위너스 리그는 1, 2라운드와 달리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다. 1세트에 출전하는 선봉만 공개되고 이후는 감독의 재량에 따르기 때문에 치열한 두뇌 싸움이 예상되고 있다. 오랜만에 도입된 방식이기에 변수가 많다. 데일리e스포츠는 1, 2라운드 데이터에 따라 각 팀의 주력 선수를 중심으로 분석했다. CJ 엔투스 조규남 감독은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 팀리그에서 세 번이나 우승컵을 거머쥔 사령탑이다. 5차 리그까지 진행된 팀리그에서 우승한 경험이 있는 현역 감독은 조 감독이 유일하다. 나머지 2회 우승은 SK텔레콤 T1의 감독이었던 주훈 감독의 경력이다.조 감독은 2라운드에서 신인 삼총사를 전면에 내세
신한은행 프로리그 3라운드 위너스 리그는 1, 2라운드와 달리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다. 1세트에 출전하는 선봉만 공개되고 이후는 감독의 재량에 따르기 때문에 치열한 두뇌 싸움이 예상되고 있다. 오랜만에 도입된 방식이기에 변수가 많다. 데일리e스포츠는 1, 2라운드 데이터에 따라 각 팀의 주력 선수를 중심으로 분석했다. 이스트로는 1, 2라운드 에이스 박상우를 주축으로 신상호와 신대근, 신희승이 고른 승수를 쌓았다. 많은 선수들이 고른 성적을 냈음에도 순위가 낮은 이유는 에이스 결정전 승률이 5할을 넘지 못하기 때문이다. 에이스 부재라는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이스트로는 3라운드에 좋은 성적을 기대하기 힘들다.우선
신한은행 프로리그 3라운드 위너스 리그는 1, 2라운드와 달리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다. 1세트에 출전하는 선봉만 공개되고 이후는 감독의 재량에 따르기 때문에 치열한 두뇌 싸움이 예상되고 있다. 오랜만에 도입된 방식이기에 변수가 많다. 데일리e스포츠는 1, 2라운드 데이터에 따라 각 팀의 주력 선수를 중심으로 분석했다. 2라운드에서 5할 이상의 성적을 내면서 상승 동력이 있음을 확인한 위메이드 폭스는 위너스리그에서는 저그의 반등이 필수적이다.위메이드는 2라운드까지 신노열과 임동혁 등 저그들이 14승을 거둬주며 허리 역할을 탄탄히 해냈다. 그렇지만 3라운드에서 성적을 낼만한 맵이 없다는 한계에 부딪혔다. 새로 합류하
신한은행 프로리그 3라운드 위너스 리그는 1, 2라운드와 달리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다. 1세트에 출전하는 선봉만 공개되고 이후는 감독의 재량에 따르기 때문에 치열한 두뇌 싸움이 예상되고 있다. 오랜만에 도입된 방식이기에 변수가 많다. 데일리e스포츠는 1, 2라운드 데이터에 따라 각 팀의 주력 선수를 중심으로 분석했다. KTF 매직엔스의 3라운드 전망은 어둡다.KTF 매직엔스는 2라운드까지 치른 시점에서 프로토스 라인이 4승18패라는 최악의 성적을 거두면서 무너져 내렸다. 이영호가 선전하면서 이를 메웠지만 성적은 5할을 간신히 맞출 정도일 뿐이었다. 1, 2라운드 성적을 바탕으로 에이스 3명을 뽑아보려 했지만 선발할 선수가
신한은행 프로리그 3라운드 위너스 리그는 1, 2라운드와 달리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다. 1세트에 출전하는 선봉만 공개되고 이후는 감독의 재량에 따르기 때문에 치열한 두뇌 싸움이 예상되고 있다. 오랜만에 도입된 방식이기에 변수가 많다. 데일리e스포츠는 1, 2라운드 데이터에 따라 각 팀의 주력 선수를 중심으로 분석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한 라운드마다 1승밖에 거두지 못한 공군 에이스는 3라운드에서도 그다지 좋은 성적을 내지 못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그러나 예외와 파란, 이변은 언제나 존재하는 법. 공군은 저그 이주영과 테란 한동욱, 프로토스 오영종을 주력으로 반전 드라마를 노린다.공군에서 다승 1위를
"게임 수출이 아닌 e스포츠 산업 수출 주력" 지난 11월 국제e스포츠연맹이 총회를 열고 정식 발족식을 가졌다. 한국이 주도하고 9개국이 회원국으로 참가하면서 사상 초유의 세계 e스포츠 기구가 생겨난 것. 최원제 한국e스포츠협회 사무총장은 한국 대표 자격으로 이름을 올렸고 직간접적으로 IeSF와 관련된 업무를 병행하게 됐다.최 총장은 "IeSF를 통해 국산 게임을 해외에 알리는 것은 근시안적인 안목"이라면서 "국산 게임이 아니라 한국에서 만들어낸 e스포츠의 체계에 대한 전파가 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다음은 일문일답.Q 얼마 전 김신배 협회장이 초대 회장으로 선출되면서 국제e스포츠연맹이 정식 총회를 열고 공식적으로 발족했다.
스타크래프트계의 유일한 현역 쌍둥이 프로게이머인 박찬수-명수 형제가 스타리그 16강 동반 진출에 도전한다.지난 14일 바투 스타리그 36강에서 동생인 박명수가 4전 전승을 기록하며 16강에 선착하며 쌍둥이 형제의 동반 16강 진출 미션 성공의 결과는 형인 박찬수에게 넘어갔다. 르까프 오즈 구성훈과 STX 소울 김윤중의 승자와 36강 2차전에서 3전2선승제 승부를 펼쳐 16강 진출 여부를 타진한다.박찬수는 동생인 박명수보다 개인리그에 인연이 없었다. 그러나 2008년 들어 메이저 리그에 올라오더니 동생보다 훨씬 좋은 성적을 냈다. 박카스 스타리그 2008과 EVER 스타리그 2008에서 2회 연속 4강에 진출하며 우승권에 근접하기도 했다. 그러
위메이드 폭스(http://wemadefox.com)가 15일 폭스 하모니 데이 행사를 맞아 관악산을 등반하고 새해 각오를 다졌다.'폭스 하모니 데이'는 매달 선수단과 코칭스태프, 사무국 등 위메이드 폭스 구성원이 모여 평소 숙소 생활에서 접하기 힘든 문화,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위메이드 폭스만의 특별한 행사다.최근 프로리그 2연승을 기록하며 기분 좋게 2라운드를 마친 위메이드 폭스는 이날 산행을 통해 선수단과 프론트 간의 화합, 팀워크 향상을 도모하고 위너스 리그 선전을 다짐했다. 최근 합류한 카운터스트라이크 팀은 중국 성도에서 열리는 ESL 아시아 선발전과 일정이 겹쳐 참석하지 못했다.위메이드 폭스 김영화 단장은 "일회성이 아닌
8월 31일 뉴스 브리핑
8월 28일 뉴스 브리핑
1
T1, BNK 3대2 격파...LCK PO 2R 진출
2
T1 임재현, "선수들 끝까지 집중력 잃지 않았다"
3
[포토] 숨 고르는 '도란' 최현준
4
BNK 박준석, "휴식 이후 새로운 픽 연구할 것"
5
'루키' 송의진, "한 시즌 휴식, 큰 의미 있었다"
6
'태윤' 김태윤, "T1 상대 긴장되지만 3연전 재미있을 것"
7
[포토] '도란' 최현준, LCK PO 1등 입장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