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엔투스 이경민을 상대로 복수혈전을 펼친 이영호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KT 롤스터가 3명의 저그와 에이스 이영호를 앞세워 CJ 엔투스를 4대0으로 완파하고 플레이오프에 올라갔다.KT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3차전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김성대, 고강민, 임정현이 승리했고 이영호가 2차전 패배에 대한 복수를 성공하면서 4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KT는 이번 시즌 2전 전승을 달리고 있던 김성대와 고강민이 또 다시 사고를 쳐준 덕에 쉽게 풀어갔다. 1세트에 출전한 김성대는 김정우를 맞아 과감하게 앞마당 확장 기지를 가져갔고 김정우의
2012-03-20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3차전▶KT 4대0 CJ1세트 김성대(저, 11시) 승 < 그라운드제로 > 김정우(저, 7시)2세트 고강민(저, 12시) 승 < 네오아웃라이어 > 신상문(테, 4시)3세트 이영호(테, 5시) 승 < 저격능선 > 이경민(프, 1시)4세트 임정현(저, 3시) 승 < 네오체인리액션 > 신동원(저, 9시)"삼성전자 나와!"KT 롤스터 임정현이 CJ 엔투스 신동원을 제압하면서 4대0으로 준플레이오프 3차전을 마무리했다.임정현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3차전 CJ 엔투스와의 4세트에서 신동원을 상대로 공중전에서 완승을 거두면서 승리했
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역대 포스트 시즌 개인전 다승 공동 1위에 올랐다.이영호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3차전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이경민을 상대로 바카닉 전략을 적중시키면서 승리를 따냈다. 이 경기를 승리한 이영호는 포스트 시즌 역대 개인전 다승 공동 1위에 올랐다. 이전까지 14승7패로 김택용, 이제동 등과 포스트시즌 개인전 다승 공동 2위에 랭크된 이영호는 정명훈과 15승으로 타이를 이루면서 공동 다승 1위를 기록했다.이영호가 속한 KT가 3대0으로 CJ를 압도하고 있기에 남은 4개의 세트에서 1승만 따내면 플
KT 에이스 이영호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3차전 3세트에 출전, 2차전에서 패배를 안겼던 CJ 이경민을 꺾고 세트 스코어 3대0을 만든 후 두 손을 번쩍 들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3차전▶KT 3-0 CJ1세트 김성대(저, 11시) 승 < 그라운드제로 > 김정우(저, 7시)2세트 고강민(저, 12시) 승 < 네오아웃라이어 > 신상문(테, 4시)3세트 이영호(테, 5시) 승 < 저격능선 > 이경민(프, 1시)"복수 성공!"KT 롤스터 이영호가 바카닉 전략을 구사해 CJ 이경민을 제압했다. 지난 18일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CJ 이경민에게 패했던 이영호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3차전 3세트에서 이경민을 또 다시 상대했다. 바이오닉 병력과 탱크를 주력으로 꾸린 이영호는 이경민의 드라군, 리버 전략을
KT 고강민이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3차전 2세트에 출전, CJ 신상문을 꺾고 준PO 3전 전승을 기록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3차전▶KT 2-0 CJ1세트 김성대(저, 11시) 승 < 그라운드제로 > 김정우(저, 7시)2세트 고강민(저, 12시) 승 < 네오아웃라이어 > 신상문(테, 4시)"김성대가 이기면 나도 이긴다!"KT의 포스트 시즌 승리 공식인 저그 고강민이 CJ의 테란 에이스 신상문을 제압하며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 고강민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3차전 CJ 엔투스와의 2세트에서 신상문의 전략 플레이를 막아내면서 완승을 거뒀다. 고강민은 김성대와 함께 1, 2, 3차전에서 모두 승리를 거두면서 포트스 시즌에 강한 면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준PO 3차전, KT 도착!KT와 CJ의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3차전이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다.최고참 박정석을 선두로 KT 선수단이 경기장에 도착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http://img.dailygame.co.kr/news/20120320/20120320_3a18181493af24d6921f6a0898e694a1.jpgKT 이영호 "으... 춥다."KT 이영호가 두꺼운 옷으로 꽁꽁 싸매고 경기장에 왔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http://img.dailygame.co.kr/news/20120320/20120320_c48c7890697f9e2e746a064b47c4ffb5.jpg명상의 시간대기실에 도착한 KT의 에이스 이영호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3차전▶KT 1-0 CJ1세트 김성대(저, 11시) < 그라운드제로 > 김정우(저, 7시)"시리즈 3연승!"KT 롤스터 김성대가 뮤탈리스크 교전에서 CJ 김정우를 제압하고 준플레이오프 3전 전승을 이어갔다.김성대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3차전 1세트에 출전, 김정우를 상대로 과감한 앞마당 확장 기지 확보에 이은 공중전에서 압도하면서 승리했다. 김성대는 이번 준플레이오프에서 3전 전승을 기록했고 김정우를 상대로도 2승을 따내는 기염을 토했다.김성대는 9드론 스포닝풀 전략을 구사했다. 김정우의 언덕
◇LOL 인비테이셔널을 관전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팬들.스타크래프트를 대체할 신규 e스포츠 종목으로 각광받고 있는 '리그오브레전드' (LOL)에 치명적 단점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대회 중계에 필요한 옵저버(관전자) 화면이 실시간으로 전달되지 않는 문제다. 게임의 특성상 관전자 화면이 실제 플레이보다 3분 이상 늦게 보이도록 한 시스템 때문이다. 온게임넷을 통해 LOL 대회를 지켜본 시청자들은 긴박감이 떨어진다는 느낌을 받았다. 상대 팀 챔피언을 모두 잡아내면서 승기를 잡았거나 반대로 대패하면서 정신적인 충격을 받을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선수들의 표정과 게임 상황과 맞지 않았던 것도 옵저버 모드의 지연
플레이오프에 진출해 있는 삼성전자 칸 에이스 송병구가 KT 롤스터를 응원하고 나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송병구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맞붙는 KT와 CJ 가운데 플레이오프 상대로 KT를 원한다고 밝혔다.송병구가 이같이 생각한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송병구는 삼성전자가 프로토스 카드가 많기 때문에 강한 저그 카드가 많은 CJ가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다고 분석했다. 게다가 삼성전자 신예 프로토스들이 큰 경기 경험이 별로 없는 것도 CJ 저그 라인을 상대하는데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다는 것이 송병구의 설명이었다.송병구는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지난 17일과 18일에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KT 롤스터와 CJ 엔투스의 경기를 즐겁게 보셨는지요. 1차전은 KT가 4대1로 CJ를 꺾었고 2차전은 CJ가 KT를 4대2로 잡아냈습니다. 1, 2차전을 분석해 보면 몇 가지 포인트가 있습니다. 첫 번째로는 기세를 한 쪽이 타기 시작했을 때 어떻게 막느냐가 관건이 될 것 같습니다. 두 경기 모두 먼저 이긴 쪽이 분위기를 타는 듯했지만 한 번 기세가 넘어간 뒤에는 막지 못하는 양상을 보였지요. 1차전에서 CJ가 KT를 상대로 앞서 나갔지만 2세트에서 이영호가 김준호를 꺾은 이후 KT가 기세를 올렸습니다. 2차전에서는 KT가
정규시즌에서는 승승장구 하던 선수들도 포스트시즌에서는 갑작스럽게 연패의 늪에 빠지는 경우도 있다. 포스트시즌은 워낙 변수도 많은데다 한번의 패배로 팀이 나락으로 빠질 수 있기 때문에 선수들이 갖는 부담은 정규시즌에 비해 몇 배나 크다.그러나 만약 에이스가 포스트시즌 갑작스럽게 연패를 기록하고 있다면 그 팀 감독은 더 큰 고민에 빠질 수밖에 없다. 같은 팀 선수들 역시 에이스의 흔들림을 보면서 부담감을 더 가질 수도 있다. 팀의 기둥이 흔들리면 팀 전반에 영향이 온다. CJ 김동우 감독이 큰 고민에 빠진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정규시즌 내내 팀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줬던 김정우가 포스트시즌에서 갑작스럽게 2연패의
국내 최초 영웅 액션 드라마 '히어로' 캐릭터들이 게임 속으로 들어왔다.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 부문대표 조영기, www.netmarble.net)은 드래곤플라이에서 개발한 쾌감액션 FPS '솔저오브포춘 온라인(이하 솔저오브포춘)'이 20일 히어로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신규 캐릭터를 공개했다.이번 업데이트에서는 OCN '히어로'의 주인공 양동근(김흑철역)과 상대배역 오타니 료헤이(이재인역)가 각각 용병과 게릴라 캐릭터로 선보인다. 해당 캐릭터들은 다른 캐릭터와 달리 상위 능력치를 겸비한 장비들을 기본으로 장착하고 있어 보다 강력한 전투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무기 컨트롤이 능숙한 킬러, 통제 불가능한 영웅이라는 드라마 속
◇KT 롤스터 '더블병기' 김대엽(좌)과 이영호(우)KT 롤스터가 2차전 패배의 원인인 선수들간의 엇박자 문제를 해결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KT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3차전 경기에서 CJ를 상대한다. KT는 주전들의 컨디션을 100% 끌어 올려 2차전과 같은 실수는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각오다.1차전에서 CJ를 4대1로 완벽하게 제압한 KT는 2차전에서도 세트스코어 2대0으로 앞서가며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정규시즌에서 KT를 탄탄하게 받쳐 줬던 '더블병기' 이영호와 김대엽은 아직 출전하지도 않은 상황에서 2대0으로 앞서 있었기 때문에 KT의 승리
네오액트(대표 김현민)가 개발하고 세시소프트(대표 강성욱)와 넥슨(대표 서민)에서 공동 퍼블리싱하는 실시간 전략 대전게임 '카오스온라인'에 20일 신규 영웅 '세드릭(Cedric)'이 업데이트 됐다.세드릭은 철벽의 방패 '아이아스'를 이용해 강력한 근접 공격을 펼치는 신성연합의 영웅으로, 방패를 양손으로 크게 휘둘러 상대를 내리치거나 힘차게 돌격하여 상대를 세게 밀쳐내는 기술 등을 구사한다. 특히 패시브 스킬인 '스판틸 방패술'을 통해 상대로부터 받은 공격을 다시 되돌려 보낼 수 있으며 이 때 자신의 공격력 증가와 함께 다수의 적에게 피해를 가할 수 있어 단체 전투에서 크게 활약할 수 있다.이와 더불어 아이아스
라이엇 게임즈의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가 20일 국내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지 100일을 맞았다.라이엇 게임즈가 지난해 11월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LOL의 전세계 가입자는 3,250만 명에 달하며 일일 이용자는 400만 명에 이른다. 또 월간 이용자는 1,150만 명, 최대동시접속자 수는 140만 명에 육박한다.공개 서비스 첫 날 30만 명이 가입하는 등 뜨거운 관심 속에 한국 시장에 첫 발을 내딛은 LOL은 서비스 100일을 맞은 현재 PC방 점유율에서도 고공 비행을 이어가고 있다. 게임노트 1위, 게임트릭스 2위를 기록하면서 연일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것. 외산 게임들의 무덤이라 불리는 한국 게임 시장에서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LOL은
안녕하세요. STX 소울 프로게이머 서지수입니다.지난 시간에는 삼성전자 칸 송병구 선수와 즐거운 데이트를 가졌습니다. 송병구 선수는 아마추어 때부터 저와 인연을 맺고 있었지만 생각해 보면 사석에서 본 적은 거의 없었기 때문에 개인적인 이야기를 들을 기회가 아예 없었는데요. 이번 기회를 통해 송병구 선수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저 역시도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특히 지난 주에는 송병구 선수와 현존 최고의 선수라 일컬어 지는 '택뱅리쌍'의 관계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는데요. 2005년에 데뷔한 송병구가 2012년까지 최고의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새삼 느낄 수
"1, 2차전에서 부진했던 CJ 김정우가 살아나면 CJ에게 분위기가 흐를 것이고 이를 막아낸다면 KT가 플레이오프에 올라갈 것이라 생각됩니다."박태민 온게임넷 해설 위원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KT 롤스터와 CJ 엔투스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의 향배가 CJ 김정우에게 달려 있다고 예상했다.1, 2차전을 분석한 결과 두 경기를 모두 패한 선수는 양 팀에 각각 한 명씩 존재했다. KT는 프로토스 신예 주성욱이 1차전 조병세, 2차전 신동원에게 패했고 CJ는 김정우가 1차전 김성대, 2차전 고강민에게 무너졌다. 팀에 미치는 영향으로 봤을 때 CJ 김정우의 패배가 더욱 뼈
2012-03-19
"이영호의 경기 결과와 어느 팀이 전략 플레이를 먼저 성공시키느냐가 3차전의 변수가 될 것 같습니다."김정민 온게임넷 해설 위원은 "KT 롤스터와 CJ 엔투스의 준플레이오프 1, 2차전을 분석한 결과 이영호와 전략 플레이에 의해 승부가 갈릴 것 같다"고 예상했다. KT가 1차전을 4대1로 가져갔고 CJ가 2차전에서 2대4로 승리한 경기를 지켜본 김 해설 위원은 두 가지 요소가 승패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KT의 입장에서는 이영호가 확실히 중심을 잡아줘야 한다는 과제가 생겼고 CJ는 전략 다각화를 통해 변신을 시도한 것이 성공했다는 경험을 얻었다는 것이다. 이영호는 이번 시즌 다승왕이자 14연승을 기록하며 질 것 같지 않은 선수로
8월 24일 뉴스 브리핑
8월 21일 뉴스 브리핑
1
"청소년부터 군 장병까지" 넥슨-블리자드, '오버워치' 풀뿌리 e스포츠 계획 발표
2
사우디 폭풍 잠재운 AG.AL, EWC 우승 차지...상금 97억 원
3
오버워치 월드컵 한국 대표팀, 부산서 출정식..."우승컵 들고 오겠다"
4
DN 유병준, "KeSPA컵 우승했지만 확실히 아쉽다"
5
'6연패' kt vs '라이즈 1위' 한진, 플레이-인서 맞대결
6
T1 아카데미, 2026 LCK CL 정규 시즌 1위
7
[LPL 돋보기] 스플릿3 정규시즌 마무리...BLG 1위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