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신상문이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5주차 STX와의 경기 3세트에 출전, 이신형에게 승리를 거두고 환하게 웃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2-03-11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5주차▶CJ 2-1 STX1세트 장윤철(프, 11시) < 제이드 > 승 김성현(테, 7시)2세트 김정우(저, 1시) 승 < 저격능선 > 신대근(저, 7시)3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 그라운드제로 > 이신형(테, 1시) CJ 엔투스 신상문이 빠른 경기 운영으로 STX 소울 이신형을 이번 시즌 테란전 6전 전패의 늪에 빠트렸다.신상문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5주차 STX전에서 3세트에 출전해 제공권을 이신형에게 빼앗기며 좋지 않은 상황에 놓였지만 벌처 플레이와 기습적인 레이스 전략 마지막으로 빠른 드롭십 활약
STX 김윤중(왼쪽), 김도우, 김윤환이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5주차 CJ전 이신형과 신상문의 대결을 집중해서 지켜보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CJ 김준호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5주차 STX와의 2세트 관전 중 관중석을 보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5주차▶CJ 1-1 STX1세트 장윤철(프, 11시) < 제이드 > 승 김성현(테, 7시)2세트 김정우(저, 1시) 승 < 저격능선 > 신대근(저, 7시)CJ 엔투스 김정우가 기가 막힌 판단으로 STX 소울 신대근을 잡아내며 역시 에이스임을 증명했다. 김정우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5주차 STX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저글링을 잠시 돌리는 스타급 센스로 신대근을 제압하며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오버로드 정찰 방향과 빌드 모두 두 선수가 똑 같은 상황이었다. 한 번의 실수로 모든 승부가 갈리는 상황에서 먼저 위기
CJ 김정우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5주차 STX와의 경기 2세트에 출전, 초반 저글링으로 신대근을 제압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TX 김성현이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5주차 CJ와의 경기 1세트에 출전, 장윤철을 격파하고 시즌 10승을 기록했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5주차▶CJ 0-1 STX1세트 장윤철(프, 11시) < 제이드 > 승 김성현(테, 7시)STX 소울 김성현이 CJ 엔투스 장윤철을 상대로 시원한 물량전을 선보이며 시즌 10승째를 거뒀다.김성현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CJ전 1세트에 출전해 장윤철의 리버 공격을 잘 막아낸 뒤 물량으로 손쉽게 승리했다. 이로써 김성현은 생애 첫 두 자리 승수를 쌓으며 이번 시즌 확실히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김성현은 이미 장윤철이 리버를 쓸 것이라고 알고 있었다는 듯 본진에 꼼꼼하게 터렛을 건설하
◇CJ 신상문(왼쪽)과 신동원(오른쪽)CJ 엔투스의 운명을 쥐고 있는 '투신' 신상문과 신동원이 팀에게 포스트시즌 진출을 선물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CJ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STX를 상대한다. 포스트시즌에 자력으로 진출하기 위해서는 이번 경기에서 무조건 승리해야 하기 때문에 CJ는 신상문과 신동원을 적극 기용할 것으로 보인다.신동원과 신상문이 CJ 운명을 쥐고 있는 까닭은 남은 경기인 STX와 공군에게 강력한 면모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우선 STX를 상대로 신상문은 상대전적에서 뒤지는 선수가 김도우 뿐이다. 그것
CJ 엔투스와 STX 소울의 경기 결과에 포스트 시즌 경쟁을 펼치는 웅진, 삼성전자, KT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CJ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5주차에서 STX 소울을 상대한다. CJ의 경기 결과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CJ가 가장 많은 경기를 남겨 두고 있기 때문이다. 삼성전자가 12승8패, 웅진이 11승9패, KT가 11승9패로 각각 한 경기씩 남겨 놓은 상황에서 CJ만 10승9패로 두 경기를 남겨 두고 있다.CJ와 STX의 경기는 웅진과 삼성전자의 경기보다 앞쪽에 열리면서 뒷 경기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CJ가 STX를 꺾을 경우 11승9패로 승패에서 웅진, KT와
◆팀별 잔여 경기 일정▶KT-1경기3월13일 VS 8게임단▶삼성전자-1경기3월11일 VS 웅진▶SK텔레콤-PS 진출▶CJ-2경기3월14일 VS 공군3월11일 VS STX▶웅진-1경기3월11일 VS 삼성전자▶8게임단-1경기3월13일 VS KT▶STX-1경기3월11일 VS CJ▶공군-1경기3월14일 VS CJ[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CJ 잡을 경우 포스트 시즌 구도 확연히 달라져뒷 경기 치르는 웅진의 부담 덜 수 있어포스트 시즌 진출이 좌절된 팀들의 활약으로 인해 프로리그가 막판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다.공군 에이스와 8게임단, STX 소울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의 포스트 시즌 진출이 물 건너 갔다. 공군은 3라운드 초반 연패에 빠지면서 어려워졌고 8게임단과 STX는 일말의 희망을 갖고 있었짐나 8게임단이 웅진에게 패하면서 동반 탈락이 확정됐다.이 세 팀은 정규 시즌을 포기해도 상관이 없었다. 어차피 포스트 시즌에 가지 못할 것이라면 남은 경기에서 신인만을 내놓으며 차기 시즌에 대비한 경험 축적에 의미를 부여해도 된다. 그러나 공군
단 한 세트도 내줄 수 없는 웅진 스타즈가 삼성전자를 셧아웃 시키기 위해 배수의 진을 쳤다.웅진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삼성전자를 상대한다. 만약 웅진이 삼성전자에게 3대0으로 승리하지 못한다면 포스트시즌 진출이 사실상 어려워지기 때문에 사력을 다할 것으로 보인다.웅진이 자력으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수 있는 경우의 수는 단 하나다. 삼성전자를 3대0으로 이길 때만 가능하다. 그 이외의 경우는 다른 팀 남은 경기 결과를 지켜봐야지만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희망을 걸 수 있다.만약 웅진이 삼성전자를 3대0으로 꺾게 된다면
한 세트만 따내도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 지을 수 있는 삼성전자 칸의 운명을 바꿔 놓을 선수로 송병구가 주목 받고 있다.송병구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웅진전에서 전면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한 세트만 따내면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삼성전자는 확실한 1승 카드인 송병구를 앞 세트에 배치해 일찌감치 승부를 볼 것으로 보인다.3라운드 내내 KT와 정규시즌 1위 자리를 두고 경쟁을 벌였던 삼성전자였지만 포스트시즌 진출을 눈 앞에 두고 하위권 팀에게 패하면서 스스로 무너지고 말았다. 지난 7일 8게임단과 경
2012-03-10
SK텔레콤 T1 뿐만 아니라 이번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에 참가한 8개 프로게임단의 과제는 스페셜포스2라는 새로운 게임에 적응하는 것이었다. 스페셜포스와는 전혀 다른 게임이라 평가됐던 스페셜포스2였기에 기존 선수들의 경기력을 유지하고 새로운 피를 수혈해 적응 시간을 앞당긴 팀은 상위에 랭크됐고 그러지 못한 팀은 하위권에 처졌다고 봐도 무방하다. 그런 의미에서 SK텔레콤은 선수들이 알아서 적응했기에 과정이 순탄했다. 최병훈 코치가 직접 나서지 않아도 선수들이 스페셜포스2를 연구하는 데 재미와 흥미를 느꼈고 스스로 연습에 임했기에 다른 팀보다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일 수 있었다. 최병훈 코치는 그런 의미에서 "선수들이 8
SK텔레콤 T1 스페셜포스2팀이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7주차 경기에서 웅진전 승리를 따내며 정규 시즌 1위를 확정지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텔레콤 T1 스페셜포스2 팀의 리더는 김동호다. 2009년 팀을 창단했을 때부터 배주진과 함께 한 김동호는 막내급이었다가 4년이 지난 지금 최고참이 됐다. 단지 나이만 많아진 것이 아니라 팀을 꾸려가는 노하우도 함께 성장한 김동호는 최병훈 코치와 함께 팀을 챙기면서 새로 합류한 정수익과 김태민을 챙기는 역할을 맡았다. 든든한 리더를 갖고 있는 SK텔레콤은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 참가한지 4년만에 처음으로 정규 시즌 1위를 차지했다.Q 정규 시즌 1위한 소감은.A 정말 기분 좋다. 스페셜포스 때에는 느끼지 못하는 기분을 맛봤다. 다른 선수들이 하나가 되어 만들어갔기에 1위를 한 것 같다.Q 오늘 졌으면 2위가 될 수도 있다. 부담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7주차 웅진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정규 리그 1위를 확정지은 SK텔레콤 스페셜포스2 선수단이 똘똘 뭉쳐 이야기를 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텔레콤 스페셜포스2팀 김태민이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정규 리그 마지막 경기인 웅진전 승리를 앞두고 여유롭게 폭탄 해체를 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스페셜포스2 최고 저격수 SK텔레콤 심영훈이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7주차 웅진전에서 상대 선수를 찾기 위해 눈빛을 매섭게 빛내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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