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삼성전자 3대01세트 송병구(프, 1시) 승 < 그라운드제로 > 김재훈(프, 5시)2세트 임태규(프, 3시) 승 < 채인리액션 > 박준오(저, 9시)3세트 신노열(저, 5시) 승 < 일렉트릭써킷 > 전태양(테, 1시)삼성전자 칸 신노열이 빠른 럴커 전략으로 전태양을 꺾고 팀의 3대0 완승을 마무리했다. 신노열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 8게임단전에서 3세트에 출전해 한 때 한솥밥을 먹었던 전태양을 상대로 허를 찌르는 럴커 전략을 성공시키며 승리를 따냈다.신노열은 초반부터 저글링을 일찌감치 생산해 전태
2012-02-01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경기에서 삼성전자 임태규가 제8게임단 박준오를 꺾어 삼성전자가 2대0으로 리드를 지켰다.[데일리e스포츠 박송이 기자 raki@dailyesports.com]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8게임단 0-2 삼성전자 1세트 김재훈(프, 5시) < 그라운드제로 > 승 송병구(프, 1시)2세트 박준오(저, 9시) < 체인리액션 > 승 임태규(프, 3시)삼성전자 칸 임태규가 저그의 빠른 드롭 공격을 잘 막아내며 '체인리액션' 4전 전승을 기록했다. 임태규는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 8게임단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기가 막힌 수비로 박준오를 3연패의 늪으로 몰아 넣으며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초반 임태규의 상황은 좋지 않은 듯 보였다. 박준오의 히드라 압박에 입구 지역 게이트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제8게임단과의 경기에서 1세트를 승리로 이끈 송병구의 해맑은 표정.[데일리e스포츠 박송이 기자 raki@dailyesports.com]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8게임단 0-1 삼성전자 1세트 김재훈(프, 5시) < 그라운드제로 > 승 송병구(프, 1시)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완벽한 프로토스전 운영으로 8게임단 김재훈의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송병구는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 8게임단전에서 1세트에 출전해 운영, 물량, 컨트롤, 견제 등 모든 면에서 김재훈을 앞서며 승리, 기선을 제압했다.초반 김재훈이 매너파일런을 성공하면서 기선을 제압하는 듯 했다. 이에 송병구는 무난하게 드라군 사거리 업그레이드를 하는 척 하고 상대 병력을 몰아낸 뒤 아둔
◇우승팀 '그놈들' 정준환, 김청훈, 김정현, 김현, 박성운(왼쪽부터)어떻게 보면 당연히 우승해야 하는 전력이었다. 팀 이름은 생소했지만 각 멤버들의 면모를 살펴보면 화려했기 때문이다. 팀 주축 선수인 김청훈과 김현은 KT를 우승으로 올려 놓았던 멤버였으며 정준환과 박성운은 CJ에서 맹활약 했던 선수다. 김정현을 제외하고 4명의 선수들이 프로리그에서 승승장구하던 선수들의 실력은 명불허전이었다. '전통강호' IT뱅크도 힘 한번 써보지 못하고 패할 정도고 '그놈들'의 화력은 막강했다. 첫 출전에 우승컵을 들어 올린 '그놈들'. 우승하지 못하면 뛰쳐 나가려 했다던 그들과 인터뷰를 정리했다.Q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혔다. 우승할 것으
◆토토디스크 SF 하이파이브 마스터즈 시즌4 결승전1세트 그놈들 8 승 < 너브가스 > 3 IT뱅크2세트 그놈들 8 승 < 플라즈마 > 6 IT뱅크그놈들 OXXOOOO | OXXXXOOIT뱅크 XOOXXXX | XOOOOXX치열한 접전 끝에 '그놈들'이 IT뱅크를 꺾고 토토디스트 하이파이브 마스터즈 시즌4 최종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그놈들'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토토디스크 스페셜포스 하이파이브 마스터즈 시즌4 결승전 2세트 경기에서 IT뱅크의 치열한 추격을 받았지만 김청훈의 12킬 활약과 김현의 1대3 세이브 덕에 첫 출전 만에 우승을 거머쥐는 기염을 토했다.전반전에서 치열한 승부를 펼쳤던 1세트와 다르게 2세트에서는 '그
◆토토디스크 SF 하이파이브 마스터즈 시즌4 결승전1세트 그놈들 8 승 < 너브가스 > 3 IT뱅크그놈들 OXOXOXO| OOOOIT뱅크 XOXOXOX | XXXX프로리그에서 맹활약한 선수들로 구성된 '그놈들'이 전 KT 소속 김현과 김청훈의 맹활약에 힘입어 전통강호 IT뱅크를 제압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그놈들'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토토디스크 스페셜포스 하이파이브 마스터즈 시즌4 결승전 경기에서 IT뱅크를 상대로 난전에서 우위를 점하며 8대3으로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전반전은 접전이었다. 라운드를 주고 받으며 팽팽한 경기를 펼쳤던 '그놈들'은 KT 소속이었던 김청훈이 혼자 12킬을 기록하며 승
안녕하십니까. 3연속 역성지의 주인공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설 연휴에 너무나 잘 쉬었나 봅니다. 아니면 정신이 다른 곳에 가 있든지요. 설 연휴를 마친 이후 세 번의 '이글아이'에서 모두 역성지를 냈네요. 솔직히 31일 웅진과 CJ의 경기는 전체적으로 CJ의 우세가 점쳐졌습니다. 최근 1년간 상대 전적에서 CJ가 크게 앞서 있었고 1라운드 대결에서도 우위를 점했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CJ의 엔트리와 웅진의 집중력이 엇갈리면서 반대의 결과가 나왔네요.1일 경기는 최하위 8게임단과 2위 삼성전자의 경기입니다. 8게임단은 이번 시즌 2연승을 두 번 기록했고 현재도 연승 중입니다. 삼성전자를 꺾는다면 팀이 구성된 이후 최다 연
SK텔레콤 T1 스페셜포스2팀의 연승 행진이 2라운드에서도 이어졌다.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김준호, www.e-sports.or.kr)가 개최하고 CJ E&M 넷마블이 서비스하며 드래곤플라이의 개발작 스페셜포스2를 기반으로 하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의 2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SK텔레콤 T1이 2위 CJ 엔투스를 2대1로 제압하고 프로리그 13연승을 이어갔다. 28일 열린 2라운드 첫 경기에서 SK텔레콤은 CJ를 상대로 승리하면서 2라운드 역시 기분 좋게 출발했다. 이날 경기에서 CJ 김민수가 1세트에서 8킬 3데스 2도움으로 크게 활약하면서 SK텔레콤의 연속 세트 승리 기록은 저지됐다. 이전까지 23세트 연속 승리를 이어갔던 SK텔레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김준호,www.e-sports.or.kr)가 2012년 2월 스타크래프트 부문 프로게이머 공인랭킹을 발표한 가운데 '최종병기' KT 이영호가 9개월 연속 랭킹 1위에 오르며 '이영호 천하'를 유지했다.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월 1일부터 1월 31일까지의 경기결과가 반영된 이달 랭킹에서 '최종병기' 이영호가 지난달에 이어 9개월 연속 랭킹 1위를 유지했다. 이영호는 프로리그에서 4승 무패행진을 이어가며 1,224.0점으로 랭킹 1위를 유지했다. 2위는 지난 달에 2위에 오른 삼성전자 허영무가 1,044.8점으로 순위를 유지했다. 허영무는 상승세가 한풀 꺾이며 이영호와의 점수차이를 크게 좁히지 못하였기 때문
'버뮤다 토스'라는 별명을 가진 8게임단 김재훈이 지난 1월28일 이제동의 경기를 보고 힘이 불끈 솟았다며 앞으로의 경기에서 필승을 다짐했다.김재훈은 28일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 웅진전에서 이제동이 신재욱과 대결에서 본진 입구 지역을 드론으로 막아 병력이 통과하지 못하는 것도 모르고 10분 넘게 경기를 진행해 '이제동맥경화'라는 별명을 얻자 "나의 '버뮤다 리콜'을 뛰어넘는 멋진(?) 경기가 나왔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김재훈은 e스포츠 역사상 최초로 '버뮤다 리콜'을 선보여 경기를 지켜보는 모든 사람들을 박장대소하게 만든 경험이 있다. 지금으로부터 2년 전인 2009년 3월1일
웅진전 '예능 게임' 보이며 체면 구겨"삼성전자 상대로 본때 보이겠다" 각오예능 프로그램을 방불케하는 경기를 통해 화제를 모은 8게임단 이제동이 "더 이상의 실수는 없을 것"이라며 전의를 불태웠다.이제동은 지난달 28일 열린 웅진 스타즈와의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5세트에 출전, 신재욱과 경기를 펼쳤다. 이제동은 경기 중반 드론 3기가 본진에서 앞마당으로 진출하는 통로를 막아 놓은 것을 10여 분 동안 알아채지 못하면서 힘겹게 경기를 풀어갔다. 신재욱의 셔틀을 활용한 실어 나르기 전술을 어렵게 막아낸 이제동은 뒤늦게 병력이 본진에 갇혀 있는 것을 확인했고 전 병력을 모아 공격을 시도
삼성전자 상대로 3연승 도전프로토스전 극복이 연승 과제이번 시즌 구성된 8게임단이 자체 최다 연승에 도전한다.8게임단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삼성전자 칸을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한다.10-11 시즌을 마친 이후 해체를 선언한 MBC게임, 화승, 위메이드의 에이스를 모아 구성된 8게임단은 1라운드와 2라운드에서 각각 2연승을 기록한 것이 최다 연승이다. 1라운드에서는 KT와 공군을 연파했던 8게임단은 이후 6연패의 수렁에 빠졌으나 2라운드 들어 CJ와 웅진을 제압하면서 상승세로 전환했다. 삼성전자를 꺾을 경우 8게임단은 창단 첫 3연승
"당장 성적을 내야 하지만 장기적인 게임단 운영에 대해서도 고민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주전만 살아남아서는 팀은 물론 업계 자체도 위기를 맞을 수밖에 없습니다."지난 31일 웅진 스타즈와의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CJ 엔투스가 1대3으로 패하자 팬들은 김동우 감독의 선수 기용에 대해 비난을 쏟아 부었다. 팀이 2연패에 빠져 있는 상황에서 한두열을 굳이 기용해야 했느냐는 이유였다. 31일 경기에서 CJ는 3세트 '저격능선'에 저그 한두열을 기용했다. 웅진 노준규를 상대한 한두열은 기대 이하의 플레이를 펼치면서 경기 내내 노준규의 과감한 플레에 휘둘리면서 패했다. 팬들은 "지난 시즌 프로리그
31일 CJ전서 진영화 꺾고 8승째'9승' 이영호-김택용-정명훈과 경합웅진 스타즈 '철벽' 김민철이 다승왕 싸움에 도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김민철은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진영화를 제압하고 시즌 8승째를 올렸다. 김민철은 이번 시즌 저그 플레이어 가운데 최다승을 기록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8게임단 이제동, CJ 김정우, 신동원 등 내로라하는 저그 플레이어들을 제치고 당당히 종족 다승 1위에 올랐다. 이제동과 김정우가 각각 6승, 임정현, 신동원, 김명운이 4승밖에 따내지 못한 상황에서
2012-01-31
웅진 스타즈 김민철과 김명운은 아웅다웅하는 재미를 팬들에게 선사하는 능력이 있다. 김명운과 김민철이 동반 승리했을 때 인터뷰를 하다 보면 기자들의 배꼽이 어디 가 있는지 알 수 없을 정도다. 너무나 티격태격해서 사이가 좋지 않을까 의심을 할 때도 있다.그러나 손뼉도 맞부딪혀야 소리가 나듯 김민철이 '디스'를 걸 상대가 사라졌다. 김명운이 4연패에 빠지고 팀 성적도 최근 들어 하향세를 걷고 있어 그런지 김민철은 차분하게 인터뷰에 임했다.Q 승리의 발판을 만들어낸 소감은.A 팀이 2연패를 끊었다. 함께 힘을 모아서 연패를 끊어서 뿌듯하다.Q CJ라서 더 열심히 한 것은 아닌가.A 상대를 가릴 시점이 아니었다. 우리
'천적' CJ 엔투스를 잡아내며 2연패를 끊은 웅진 스타즈가 두 단계 도약했다.웅진은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테란 듀오 이재호와 노준규에 팀내 다승 1위 김민철이 승수를 보태면서 3대1로 승리했다. 웅진은 2연패를 탈출했고 6승7패가 되면서 5위까지 치고 올라갔다.웅진은 CJ와의 상대 전적에서 크게 뒤처져 있고 페이스가 좋지 않아 연패를 당할 것이라 예측됐다. 1세트에 출전한 김명운이 저글링과 럴커로 신상문의 정면 돌파를 노렸지만 상대가 레이스로 병력을 꾸리면서 전략이 무위로 돌아갔다.웅진은 2세트에 출전한 김민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CJ 1대3 웅진 1세트 신상문(테, 12시) 승 < 아웃라이어 > 김명운(저, 4시)2세트 진영화(프, 7시) < 그라운드제로 > 승 김민철(저, 1시)3세트 한두열(저, 7시) < 저격능선 > 승 노준규(테, 5시)4세트 조병세(테, 1시) < 일렉트릭서킷 > 승 이재호(테, 7시)"연패 탈출!"웅진 이재호가 과감한 확장 기지 확보에 이은 레이스 체제를 통해 CJ 조병세를 제압하고 팀을 2연패에서 구해냈다.이재호는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 CJ 엔투스와의 4세트에 출전, 조병세를 맞아 제공권을 장악하며 완승을 거뒀다.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CJ 1-2 웅진 1세트 신상문(테, 12시) 승 < 아웃라이어 > 김명운(저, 4시)2세트 진영화(프, 7시) < 그라운드제로 > 승 김민철(저, 1시)3세트 한두열(저, 7시) < 저격능선 > 승 노준규(테, 5시)"순정마초 말고 그냥 마초!"웅진 스타즈 노준규가 마초적인 공격성을 앞세워 CJ 한두열을 제압하고 시즌 2승째를 기록했다. 노준규는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 CJ 엔투스 한두열과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과격하다 싶을 정도로 공격적인 움직임을 선보이며 승리했다.노준규는 앞마당 지역
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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