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카트라이더 이벤트리그에서 '카트황제' 문호준이 아이템전 마지막 경기에서 리타이어로 -5점을 기록하고 말았다.[데일리e스포츠 박송이 기자 raki@dailyesports.com]
2012-01-12
◆카트라이더 이벤트리그 2011 정준팀 개인전 결승 아이템전1위 박종근 41점2위 전대웅 29점3위 문호준 25점4위 문명주 24점5위 김경훈 20점6위 박정렬, 안기준 19점8위 신하늘 8점아이템전에서는 역시 물폭탄과 물잠자리가 승부를 갈랐다. 절대강자 문호준이 리타이어를 기록한 가운데 박종근이 가장 먼저 41점을 획득하며 아이템전 1위로 올라섰다.박종근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카트라이더 이벤트리그 2011 정준팀 결승전 아이템전에서 두 번의 1위와 꾸준한 상위권 진입으로 2위 전대웅을 12점 차이로 따돌리며 1위를 기록했다. 한편 문호준은 마지막 라운드에서 중간에 카트가 움직이지 않으며 리타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백동준 "경기 할 수 있다는게 좋아요."최근 '국민 MC'유재석을 닮았다는 소리를 듣는다는 STX 소울의 프로토스 백동준은 연습하고 경기에 나가는 것이 즐겁다더군요. *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20112/20120112_f07b20b0710c12bcc0531bba2702902a.jpg'촬영을 촬영이요. 연습은 연습이로다'신대근은 잠깐의 시간도 모니터에서 눈을 떼지 않고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20112/20120112_ab6a9f206d9915529ce2c597f6e55af7.jpg요염한(?) 자세의 김은동 감독김성현과의 인터뷰를 마치고 연습실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트위터 아이디 : cheerdoo)입니다. 지난 번 KT 롤스터 고강민에 이어 이번 '트윗문답'에서도 저그 플레이어를 만났습니다. SK텔레콤 T1의 최고참 박재혁인데요. 평소 웃지도 않고 약간 화가 난 듯한 모습을 자주 보여 팬들 사이에서 '시크 저그'로 알려진 박재혁은 실제로 개그맨에 가까운 웃음 제조 능력을 갖고 있음이 판명됐습니다. 강한 경상도 사투리 어조를 띄고 있고 중저음으로 인터뷰를 진행했지만 사이사이에 웃음을 유발하는 코드를 섞어 넣는 능력은 분명 '시크'를 넘어서는 무언가를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지난해 개인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던 박재혁이지만 팀 동료 정명
일정 시간 내 좀비의 공격 피해 지형과 장애물 이용해 탈출하는 방식 넥슨(대표 서민)은 12일 자사의 인기 FPS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Counter-Strike Online, 이하 카스 온라인)'에 'FUN모드' 2차 콘텐츠인 '좀비 탈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FUN모드'는 카스 온라인에서 겨울을 맞아 3차에 걸쳐 진행하는 대규모 콘텐츠로, 지난 12월 첫 번째 콘텐츠로, '히든' 모드를 추가한 바 있다. 오늘 업데이트된 '좀비 탈출' 모드는 게임 시작과 함께 인간과 좀비 진영이 나뉘어져, 인간은 좀비로부터 탈출을, 좀비는 인간을 감염시키기 위한 추격을 시작하게 된다. 해당 모드는 전용 신규 맵 '블러드 캐슬'에서 즐길 수 있다. 인간은 좀비를 쓰
가수 싸이와 개그맨 김경진이 등장하는 'MVP모드' CF 영상 공개 넥슨(대표 서민)은 게임하이(대표 김정준)가 개발한 FPS 게임 '서든어택'에서 대규모 겨울 업데이트인 '퍼펙트스톰'의 세 번째 업데이트를 12일 실시한다. '15대 1 제대로 한판 붙자!'라는 슬로건의 'MVP모드'는 최대 16명의 사용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게임 모드로, 게임에 참가한 사용자 중 한 명이 특별한 능력을 부여받아 나머지 사용자들과 전투를 벌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별능력을 받은 MVP 사용자는 게임이 진행되는 동안 쓰러지지 않으며, 나머지 사용자는 일정 시간 동안 MVP 유저의 추격을 피해 도망쳐야 승리할 수 있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와 함
정확한 해설 위해 게임단 다니면 발품선수들 경기 직접 보면서 감각 익혀프로리그 해설 위원 가운데 가장 도발적이면서도 적중력이 높은 코멘트를 하는 해설자는 박태민 해설 위원이다. 프로리그를 자주 시청하는 사람이라면 박태민 해설 위원의 정확한 상황 예측에 높은 점수를 줄 수밖에 없다.박태민 해설 위원은 지난 1라운드 웅진 스타즈와 8게임단의 경기에서 김유진과 염보성의 경기를 중계하면서 신들린 듯한 적중력을 보였다. 김유진이 일찌감치 하이템플러 2기를 보유하자 박 해설 위원은 "사이오닉 스톰 업그레이드가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다. 다른 중계진이 "테란의 초반 러시를 막기 위해 사이오닉 스톰을 사용할 수도 있다"
"KT에서 전화 받자마자 고민하지도 않고 뛰어 올라왔습니다. 정말 간절했거든요. 지금 로또 맞은 기분이에요."김태균은 생각지도 않은 화승 오즈의 해체 소식을 듣고 망연자실했다. 게다가 포스팅에서 선발되지 않으면서 프로게이머의 꿈을 접어야 했던 스물 두 살 청년 김태균은 인력소에 등록해 막노동을 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5개월 만에 만난 김태균은 살이 쏙 빠져서 핼쓱해보였다."집안 형편이 어려워서 그런 것은 아니에요(웃음). 프로게이머를 그만 뒀는데 막상 할 일이 없더라고요. 그렇다고 놀 수는 없었어요. 나이가 벌써 스물 두 살인데 백수로 있는 것이 싫었습니다. 그래서 빨리 일할 수 있는 일을 찾다 보니 막노
KT 롤스터(단장 권사일)가 12일 전 화승 소속 프로토스 유망주 김태균을 영입했다.이번 영입은 3개 게임단 해체에 따른 포스팅 이후 거취가 불분명한 선수들에게 프로게이머 생활을 유지하고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KT롤스터는 그간의 활약과 인성등을 고려하여 팀 색깔과 잘 맞는 김태균에게 입단을 권유했고, 김태균은 흔쾌히 받아들여 현재 숙소에서 기량을 회복하기 위한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것으로 밝혀졌다.KT스포츠단 권사일단장은 "포스팅에서 선발되지 못했던 선수들이 자신의 꿈을 포기한채 생활한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이 아팠다"며 "김태균선수는 게임을 하고자 하는 열망이 대단했다 이런 선
소녀시대 게임 캐릭터 구매자 13일부터 '소녀시대 스페셜 패키지' 신청 가능소녀시대 한정판 브로마이드를 가질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찾아왔다.JCE(대표 송인수, www.jceworld.com)는 자사의 대표 게임을 한데 묶은 통합 브랜드 '프리스타일 스포츠'를 통해 소녀시대 스페셜 패키지 증정 특별 이벤트를 13일부터 실시한다. '프리스타일', '프리스타일 풋볼', '프리스타일2'를 아우르는 통합 브랜드 '프리스타일 스포츠'는 올 겨울 소녀시대와 함께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대대적인 마케팅으로 인기몰이에 한창이다. JCE는 게임별로 선보인 소녀시대 캐릭터 구매자를 대상으로 소녀시대 스페셜 패키지 증정 이벤트를 13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실시
대기만성이라는 말이 있다. 큰 그릇은 만드는데 시간이 걸린다는 말로 큰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다는 뜻이다. 좋은 이야기기는 하지만 실질적으로 큰 그릇을 만들기 위해 그 오랜 시간을 기다리고 인내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특히 수명이 짧은 프로게이머들에게 대기만성형이라는 말을 붙일 수 있는 선수는 더더욱 존재하기 어렵다.그러나 STX 소울 김성현은 e스포츠에서도 대기만성형 선수가 존재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 무려 5년 동안 빛을 보지 못했지만 스스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았던 김성현은 이번 시즌 5연승을 내달리며 STX를 이끄는 주축 선수로 자리매김 했다.김성현보다 훨씬 일
◇어렵게 1위 자리를 되찾았다 웅진에게 패해 CJ에게 또다시 1위를 빼앗긴 SK텔레콤완벽한 상위권도 완벽한 중위권도 없다.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가 끝난 현재 1주차와는 완전히 다른 결과가 나오며 순위 싸움이 안개 정국으로 치닫고 있다.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 마지막 경기에서 7위 웅진이 1위 SK텔레콤을 제압했다. 이로써 SK텔레콤은 CJ에게 2연승을 거두며 겨우 빼앗은 1위 자리를 내줬고 웅진은 STX를 끌어 내리고 5위로 올라갔다. 현재 8게임단을 제외한 7개 팀들은 물고 물리는 혈전을 펼치고 있다. 1위와 7위
1라운드에는 아예 출전 기회 조차 잡지 못했다. 그리고 1위 팀인 SK텔레콤전에서 신재욱은 중요한 5세트에 배치됐다. 경기 감각이 떨어진 상황에서 불안할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신재욱은 정윤종의 전략을 잘 막아내며 시즌 첫 승을 거둠과 동시에 팀 연패를 끊어내는데 성공했다. Q 오랜만에 출전이라 떨렸을 것 같다. A 너무 오랫동안 방송 경기가 없어 슬펐다. 그동안 내가 못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연습실에서 열심히 하고 있는 모습을 지켜본 감독님께서 출전 기회를 주신 것 같다. 그래서 아직은 뭐라 딱히 말하기 민망하다. Q 1위 팀과 경기에서 그것도 5세트에 첫 출전 명령을 받았을 때 기분은 어떤가. A 막중한 임무를 받은
2012-01-11
이번 시즌 1승도 거두지 못했던 웅진 노준규가 지난 시즌 다승왕 SK텔레콤 김택용을 이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노준규는 투팩토리 전략을 실패하고도 침착한 운영으로 김택용을 꺾어내는 파란을 일으켰다.시즌 첫 승리를 김택용에게 거두며 SK텔레콤 경기 내내 미소를 숨기지 못했던 노준규는 "내 이름은 정형돈이 아니라 노준규다"라며 자신을 알렸다. Q 김택용을 상대로 승리했다. 기분이 어떤가.A 일단 잘하는 선수들을 이긴 것이 믿기지 않는다. 실감이 나지 않는다. 그냥 신기할 뿐이다. Q 엔트리에서 김택용이라는 이름을 보고 당황했을 것 같다. A 오히려 좋게 생각했다. 잘하는 선수이기 때문에 이
웅진 신재욱이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위팀 SK텔레콤과의 2라운드 2주차 경기 최종 세트에 출전, 전 시즌 신인왕 정윤종을 꺾고 팀의 승리를 확정지었다. 경기를 끝낸 신재욱은 눈을 감고 승리의 기분을 만끽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웅진 스타즈가 이번 시즌 맥을 추지 못했던 테란 라인이 2승을 합작하며 1위 SK텔레콤 T1을 제압하고 순위 싸움에 불을 지폈다.웅진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투 톱 김명운-김민철이 모두 패했지만 그동안 활약이 없었던 선수들이 승리를 합작하며 강팀 SK텔레콤의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 웅진은 오늘 승리로 5위까지 올라갔으며 SK텔레콤은 1위 자리를 CJ에 내주고 말았다.오늘 경기는 최하위였던 테란 라인이 이뤄낸 값진 승리였다. 8개 게임단 가운데 다승, 승률 모두 꼴찌를 기록하고 있던 웅진 테란은 에이스 이재호가 저그전을 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웅진 3대2 SK텔레콤 1세트 김명운(저, 11시) < 제이드 > 승 정명훈(테, 1시)2세트 노준규(테, 11시) 승 < 저격능선 > 김택용(프, 5시)3세트 이재호(테, 5시) 승 < 그라운드제로 > 어윤수(저, 1시)4세트 김민철(저, 3시) < 체인리액션 > 도재욱(프, 9시)5세트 신재욱(프, 1시) 승 < 일렉트릭서킷 > 정윤종(프, 7시)1라운드 출전 기회조차 잡지 못했던 웅진 스타즈 신재욱이 팀에 값진 승리를 안기며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신재욱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 SK텔레콤전에서 5세트에 출전해 정윤종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웅진 2-1 SK텔레콤 1세트 김명운(저, 11시) < 제이드 > 승 정명훈(테, 1시)2세트 노준규(테, 11시) 승 < 저격능선 > 김택용(프, 5시)3세트 이재호(테, 5시) 승 < 그라운드제로 > 어윤수(저, 1시)4세트 김민철(저, 3시) < 체인리액션 > 승 도재욱(프, 9시)SK텔레콤 T1 도재욱이 마치 저그전 최강 김택용의 플레이를 보는 듯한 완벽한 경기력으로 웅진 스타즈 김민철을 제압했다.도재욱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 웅진전에서 팀이 1대2로 위기에 몰린 4세트에 출전해 기가 막힌 커세어 컨트롤과 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웅진 2-1 SK텔레콤 1세트 김명운(저, 11시) < 제이드 > 승 정명훈(테, 1시)2세트 노준규(테, 11시) 승 < 저격능선 > 김택용(프, 5시)3세트 이재호(테, 5시) 승 < 그라운드제로 > 어윤수(저, 1시)웅진 스타즈 이재호가 SK텔레콤 T1 어윤수를 꺾고 저그전 11연승을 이어갔다.이재호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 SK텔레콤전에서 3세트에 출격해 기가 막힌 레이스 컨트롤과 완벽한 경기 운영으로 어윤수에게 테란전 악몽을 선사했다.초반 이재호의 상황은 좋지 않았다. 스
웅진 노준규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텔레콤과의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 경기 2세트에서 에이스 김택용을 꺾고 두 손을 번쩍 치켜들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8월 24일 뉴스 브리핑
8월 2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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