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명수 (주)월드사이버게임즈 운영팀장 빙모상=서울 송파구 풍납2동 388-1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5호 ☎02-3010-2000(발인 12월30일 금요일)※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1-12-29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올해의 저그상 후보에요!"김명운이 한껏 멋을 내고 시상식 현장을 찾았다.*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1228/20111228_bfcda47883c5bbb644810b23c01b75d9.jpg"올해는 힘들겠죠?"아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던 이제동.*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1228/20111228_b13ca1f2a4167962fe16287b23da1e01.jpg"내년에는 제가 타고 싶네요"후배였던 신동원이 후보에 오르는 모습을 보며 부러웠다는 김정우.*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1228/20111228_8b31708e12c3683eedf6cdc8bb1cac80.jpg"세월 참 빠
2011-12-28
◆2011년 대한민국e스포츠대상 수상자 명단
28일 오후 7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리셉션홀에서 열린 2011 대한민국 e스포츠대상 사회자로 나선 온게임넷 소림 캐스터가 우아한 살구빛 드레스의 앞 면과는 달리 반전 뒷태를 선보이며 e스포츠 대상 참석자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관련사진[포토] 온게임넷 정소림 캐스터, e스포츠 여신 '인증'*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8일 오후 7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리셉션홀에서 열린 2011 대한민국 e스포츠대상 사회자로 나선 온게임넷 정소림 캐스터가 살구색의 우아한 드레스로 아름다움을 뽐내며 'e스포츠 여신'에 등극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관련기사[포토] 'e스포츠 여신' 정소림 캐스터의 반전 뒷태*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지난 해 처음으로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하며 "내년에도 꼭 다시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던 KT 롤스터 이영호가 그 약속을 지켰다.이영호는 28일 서울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월드컵 경기장 리셉션홀에서 펼쳐진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 테란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의 선수상까지 거머쥐며 2년 연속 2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수상 후 이영호는 "최고의 상을 수상해 정말 기분이 좋다. 2년째 받았는데 개인적으로 3이라는 숫자를 정말 좋아하는데 내년에도 꼭 받아 3년 연속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의상 컨셉트에 대한 질문에서 이영호는 "옷 가게에서 가장 처음으로 눈
28일 오후 7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리셉션홀에서 열린 2011 대한민국 e스포츠대상에서 올해의 선수상은 물론 최우수 테란 선수로 선발되며 2011년 최고의 한 해를 보낸 이영호가 방끗 웃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8일 오후 7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리셉션홀에서 열린 2011 대한민국 e스포츠대상에서 올해의 선수상은 물론 최우수 테란 선수로 선발되며 2011년 최고의 한 해를 보낸 이영호가 동료들에게 받은 많은 꽃다발을 치우고 나서 수상 소감을 말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년 올해의 저그상을 수상한 CJ 엔투스 신동원이 "너무나 받고 싶었던 상이라 최고의 기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신동원은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월드컵 경기장 리셉션홀에서 펼쳐진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 올해의 저그상을 거머쥐었다. 4년 연속 올해의 저그상을 노리던 8게임단 이제동을 물리치고 상을 거머쥔 신동원은 "4년 연속 올해의 저그상을 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올해의 저그상은 8게임단 이제동의 독무대였다. 이제동을 뛰어 넘는 활약을 펼치는 저그가 3년 동안 없었던 것. 그만큼 이제동이라는 벽은 높았고 전문가들은 이제동을 뛰어넘는 선수가 당분간은 나오기 힘들 것이라고 예상했다.그러나 4년
지난 27일 수술 받으며 28일 대상에 불참SK텔레콤 T1 정윤종이 기흉으로 인해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정윤종은 27일 영동 세브란스 병원에서 기흉 수술을 받았다. 정윤종은 평소 가슴이 아프다고 몇 차례 호소했고 병원에서 진단을 받은 결과 기흉임이 밝혀졌다. 빠른 시간 안에 수술을 해야 한다고 진단받은 정윤종은 27일 곧바로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기흉이 생긴 이유는 키가 부쩍 컸기 때문. 키가 크면서 허파 등 내장 기관이 함께 자라야 하지만 정윤종의 경우 허파가 덜 커지면서 기흉이 발생한 것이라 의료진이 진단했다.기흉 수술을 받은 정윤종은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 리셉션홀에서 열린
프로리그서 STX 소울 꺾고 3연승 질주e스포츠 대상서도 최다 수상 영광KT 롤스터가 잊지 못할 하루를 맞았다.KT는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STX 소울을 상대로 3대1로 승리했다. 대회를 마친 KT는 곧바로 자리를 옮겨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월드컵 경기장 리셉션홀에서 열린 2011 대한민국e스포츠대상에서 각종 부문의 상을 싹쓸이했다.KT는 STX와의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한 박성균이 김성현에게 패했지만 임정현, 이영호, 김대엽이 차례로 승리를 챙기면서 3대1로 역전승을 거뒀다. 시즌 초반 3연패에 빠졌지만 KT는 곧바
28일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2011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에서 10대 스타로 선정된 각 종목의 선수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8일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2011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에 참석한 이제동과 김택용이 나란히 앉아 담소를 나누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KT 롤스터 5개 부문 수상올해의 e스포츠 리그는 카트라이더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2년 연속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하며 별중의 별로 등극했다.이영호는 28일 오후 7시부터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월드컵경기장 리셉션홀에서 열린 2011 대한민국 e스포츠대상에서 올해의 선수상은 물론 최우수 테란 선수로 선발되며 최고의 한 해를 맞았다. 이영호는 10-11 시즌 프로리그에서 소속팀인 KT 롤스터를 우승으로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SK텔레콤 김택용, CJ 엔투스 신동원 등을 제치고 최고의 선수로 선발됐다. 이영호는 10-11 시즌 정규 시즌에서 51승15패를 기록하면서 SK텔레콤 김택용보다 다승 순위에서 밀려 2위에 머물렀지만 KT 롤스
28일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2011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에 종족상 부문 시상자로 나선 김구현과 이제동이 대단히 자연스러운(?) 진행으로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KT 롤스터 이지훈 감독이 2년 연속 스타크래프트 부문 최고의 지도자상을 받았다.KT 이지훈 감독은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월드컵 경기장 리셉션홀에서 열린 2011 대한민국e스포츠대상에서 스타크래프트 부문 지도자상을 수상했다. 이지훈 감독은 09-10 시즌 프로리그 우승을 기록하며 2010년 대상에서 최우수 지도상을 수상한 데 이어 10-11 시즌에도 프로리그 우승에 힘입어 2년 연속 스타크래트 부문 최우수 지도자상을 따냈다.이지훈 감독이 이끄는 KT 롤스터는 10-11 시즌 프로리그 최하위로 리그를 시작했고 시즌 도중 우정호가 백혈병으로 전력에서 이탈했으며 홍진호가 은퇴를 하기도 했다. 또 시즌 막판에는 이영호가 오른팔
28일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2011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에서 KT 이영호가 시상식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핑크색 턱시도 차림으로 등장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사마귀유치원 패러디해 좌중 폭소"최고의 프로토스상 받는 것 어렵지 않아요!"SK텔레콤 T1 김택용이 최고의 프로토스상을 받은 이후 특이한 소감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김택용은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월드컵 경기장 리셉션홀에서 열린 2011 대한민국e스포츠대상 최우수 프로토스 부문에서 최고의 선수로 뽑혔다.삼성전자 허영무, KT 김대엽을 제치고 상을 받은 김택용은 무대에 올라 인기를 얻고 있는 개그 프로그램인 '사마귀 유치원'에 나오는 대사를 인용해 소감을 밝혔다.마이크를 잡은 김택용은 "프로토스상 받는 것 어렵지 않아요"라며 운을 뗐다. 관중들이 무엇을 패러디했는지 감을 잡지 못하자 김택용은 "상 받는 것 어렵지
STX의 '여제' 서지수가 28일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2011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에 참석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올해의 저격수상을 수상한 KT 롤스터 김찬수(왼쪽)과 올해의 돌격수상을 수상한 SK텔레콤 김동호(오른쪽)SK텔레콤 T1 돌격수 김동호와 KT 롤스터 저격수 김찬수가 사상 첫 부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김동호와 김찬수는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월드컵 경기장 리셉션홀에서 열린 2011 대한민국e스포츠대상에서 스페셜포스 부문 최고의 돌격수와 저격수로 각각 수상했다.김동호와 김찬수는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2009년 스페셜포스 프로리그가 창설된 이후 꾸준히 SK텔레콤과 KT의 핵심 선수로 활동했다. 김동호는 2010년 초 SK텔레콤이 우승을 차지하는 데 일조했고 김찬수는 KT가 3회 연속 결승전 진출, 2
8월 25일 뉴스 브리핑
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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