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롤스터의 에이스이자 e스포츠계 최강자 중 한 명 이영호가 오른 팔 수술 후 한 달만인 19일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 휘닉스 파크 JDI 센터에서 재활 훈련 모습을 공개했다.수술한 오른쪽 팔 뿐만 아니라 양팔 근력의 균형 유지와 신체 능력의 상승을 위한 다양한 재활 운동이 계속됐다. 재활 운동 중인 이영호는 "수술 이전보다 더 건강해질 것이라는 믿음이 생겼다. 개막 이전에 꼭 돌아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10-20
e스포츠 최고의 선수 KT 롤스터 이영호가 9월 19일 팔 수술 이후 딱 한 달만에 재활 훈련 모습을 공개했다.수술 이후 10월 초부터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 휘닉스 파크 JDI 센터에서 재활 훈련을 받고 있는 이영호가 가벼운 스트레칭에 이어 오른 팔에 집중 재활 운동을 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e스포츠 최고의 선수 KT 롤스터 이영호가 9월 19일 팔 수술 이후 딱 한 달만에 재활 훈련 모습을 공개했다.수술 이후 10월 초부터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 휘닉스 파크 JDI 센터에서 집중 재활 훈련을 받고 있는 이영호가 본격적인 훈련에 앞서 가벼운 스트레칭과 체조를 통해 몸을 풀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이영호 "오랜만에 뵙네요!"e스포츠 최고의 선수 KT 롤스터 이영호가 팔 수술을 마치고 2주만에 19일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 휘닉스파크의 JDI 센터에서 재활 훈련 모습을 공개했다. 이영호가 재활 훈련을 받고 있는 JDI 센터 전경.2주간 재활 훈련을 받은 이영호는 센터의 다른 운동 선수들과 부쩍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이영호 "이제 운동 시작할까요?"이영호 '처음에는 가볍게!'몸을 풀기 위해 자전거 위에 오른 이영호.이영호가 다른 선수들과 대화를 나누며 몸을 풀었다. 이영호"점점 나아지고 있어요!"수술 이전 통증을 호소하며 자주 얼굴을 찡그리던 이영호가 수술 후 밝은 얼굴로 운동을 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오른팔 수술 자국 한 뼘 정도 남아수술 이후 성공적으로 재활 훈련을 받고 있는 이영호의 유일한 고민은 흉터다.19일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 휘닉스파크에서 만난 이영호는 오른팔 수술을 받은 뒤 생긴 자국이 생각보다 커서 고민을 갖고 있음을 털어 놓았다.이영호는 지난 달 19일 건국대학교 병원에서 오른팔 신경감압수술을 받았다. 수술 과정에서 웃자란 근육을 찾아야 했던 의료진은 이영호의 어깨 중반부터 팔꿈치 직전까지 메스를 댔다. 신경을 누르고 있는 근육을 찾아 제거해야 했고 정확한 위치가 보이지 않았기에 넓게 절개했다.수술을 마치고 난 이영호는 상처 부위가 붕대로 감겨 있어 크기를 전혀 알지 못했다. 수술
2011-10-19
수술-입원-재활 등 모두 부담KT 롤스터가 이영호의 오른팔 수술과 재활에 들어가는 비용 전액을 대며 '대인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KT는 지난달 19일 건국대학교 병원에서 오른팔 신경감압수술을 받은 이영호의 수술비와 입원비는 물론 이달 6일부터 휘닉스파크에서 진행되는 재활 훈련에 들어가는 돈을 모두 대고 있다. KT가 구체적인 액수는 공개하지 않았지만 수술비와 입원비만 하더라도 상당한 금액일 것이라는 추측이 가능하다. 이영호가 수술 전후로 입원했던 병동이 1인실이었고 적게 잡아도 수백만원 대의 금액이 들었을 것으로 보인다. 휘닉스파크에서 진행되는 재활 훈련 비용 또한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하루 숙박료만 해도 수
재활 치료 성공적…11월초 연습실로 돌아올 듯재활 2주차를 맞은 이영호의 회복이 가속도를 내면서 복귀 시점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이영호는 지난달 19일 건국대학교 병원에서 오른팔 신경감압수술을 받은 이영호는 23일 퇴원 수속을 밟았고 실밥을 풀 때까지 10여 일 동안 집에서 요양했다. KT 롤스터가 JDI 센터와 재활 훈련을 결정하기로 한 뒤 이영호는 이달 6일 휘닉스 파크에 입소, 본격적인 치료에 돌입했다.19일 확인한 이영호의 재활 과정은 다른 선수들보다 빠르다는 것이 트레이너들의 전언이다. 본인의 재활 의사가 분명하고 누구보다 열심히 치료에 임하고 있기 때문. 오른팔 수술도 잘 됐고 훈련도 열심히 받고 있기에 당초 계획
축구-농구 등 다른 종목 선수들과도 산악 훈련서 대등한 기록KT 롤스터 이영호가 2007년 데뷔 이후 최고의 프로게이머로 우뚝 설 수 있었던 원동력은 승부욕이다. 누구에게도 지지 않겠다는 의지를 불태우면서 프로리그에서 최고의 선수로 인정을 받았고 개인리그에서도 스타리그와 MSL에서 3회 우승을 달성한 이영호는 승부욕에 있어 둘째 가라면 서러워하는 선수다.이영호의 승부욕은 재활 훈련 과정에서도 발휘되고 있다. 이영호가 재활을 받고 있는 JDI 센터는 축구, 농구, 배구 등 몸을 주로 쓰는 스포츠 종목의 선수들이 주로 찾는 곳이다. 골절이나 파열 등으로 수술을 받은 선수들이 부상 회복을 하거나 컨디션이 떨어진 선수들이 기능 검
KT 롤스터 이영호가 오른팔 수술 이후 2주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영호의 소속팀인 KT 롤스터는 19일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 휘닉스파크의 JDI 센터에서 재활 훈련을 받고 있는 이영호의 근황을 공개했다. 수술 이후 10월 초부터 JDI 센터에서 집중 재활 훈련을 받고 있는 이영호는 2주 동안 재활 센터 생활에 완벽히 적응한 모습이었다. 오전 9시에 기상한 이후 30분 가량 스트레칭을 한 이영호는 오전 내내 수술 부위인 오른팔의 근력을 키우는데 집중했다. JDI 센터가 보유한 첨단 기기를 통해 오른팔의 근육을 키우면서 동시에 미세한 근육들의 감각까지 끌어 올리는 데 시간을 보낸다. 점심 식사 이후 2시부터 진행되는 훈련은 신체의 균형을
STX 소울이 모기업에서 진행하는 '해피 발런티어 위크'에 참가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STX는 19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경복궁에서 스페셜포스와 스타크래프트 선수들이 함께 문화재 보호를 위한 봉사활동을 가졌다. STX 그룹이 지난 8일부터 3주간 릴레이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했고 이에 게임단도 함께 동참한 것이다.STX는 2008년 이후 매년 2회씩 사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시행했다. STX 게임단은 지난 2009년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을 함께 진행한 적이 있으며 올해에는 경복궁에서 문화재 보호를 위한 활동을 치른 것으로 알려졌다.오후 1시부터 시작된 이번 봉사활동은 선수들이 호미와 장갑 등을 들고 조선시대 최고의 궁궐
카오스 클랜배틀 16차시즌 8강 진출자 명단에 A조에 속한 와이(Why) 클랜과 RoMg1 클랜이 이름을 올렸다.지난 13일 나이스게임TV가 주관하고 데일리게임이 후원하는 카오스 클랜배틀 16차시즌(이하 CCB16)의 16강 A조 2일차 경기에서 와이(Why)가 RoMg1를 꺽고 조 1위를 차지했고 RoMg1는 최종전에서 아카(AKA)를 꺽고 조 2위로 8강 진출 티켓을 손에 넣었다.이날 첫 경기는 1점차의 아슬아슬한 승리로 올라온 와이(Why)와 지난 시즌 3위에 입상한 RoMg1 클랜이 맡았다.CCB16 8강 진출이 걸린 승자조 경기의 초반을 제압한건 RoMg1 이었다. RoMg1은 나이샤와 아다스, 그리고 갈리토스로 이어지는 3스턴으로 아카(AKA)의 영웅을 차례로 잡아나가며
프로게이머가 성적이 떨어지게 되면 대부분 여자친구의 존재를 의심합니다. 다른 스포츠와 달리 자유시간이 유독 없는 프로게이머들은 여자친구의 투정에 연습에 집중하지 못하게 되고 결국 이는 경기력 저하로 이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하지만 A 선수는 여자친구 덕에 오히려 실력이 올라 특이한 케이스로 알려졌습니다. 사귄 지 두 달째 됐을 때 A 선수의 여자친구가 어학연수를 떠나게 됐다네요. 여자친구는 떠나면서 "내가 게임은 잘 모르지만 해외에서 인터넷으로 방송도 보고 기사도 볼 수 있으니 앞으로 자주 이겨서 내가 자주 볼 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했답니다.A 선수는 여자친구의 부탁에 미친 듯이 연습에 몰두했습니다. 여자친
블리자드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 차기 확장팩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 심장'에 추가될 신규 유닛 프로토스의 모습이 공개됐다.블리자드는 18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새롭게 추가되는 프로토스 유닛 실루엣 이미지를 공개했다. 지난 5일과 11일 테란과 저그의 신유닛 실루엣을 공개한 데 이어 마지막 유닛이다.새롭게 공개된 유닛의 상세 스펙 및 자세한 내용은 오는 21일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는 '블리즈컨 2011'을 통해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한편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 심장'은 3부작으로 나뉜 '스타2' 시리즈의 두 번째 확장팩 버전으로, 내년 중 발매될 예정이다.[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족구 '짤방'의 초신성!SK텔레콤은 18일 경기도 청평에서 은퇴 선수들과 현역 선수들을 초청, 체육 행사를 펼치면서 우정을 다지는 행사를 마련했다. SK텔레콤 T1에서 현역을 활동하고 있는 스타크래프트 선수 1, 2군 선수 20여 명과 은퇴한 코치, 선수 10여 명이 한 자리에 모였다. 족구가 시작되자 이승석이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경기에 임했다. *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1019/20111019_d193e1ef862c3063d62d36307aa2a0dc.jpg멈추지 않는 '짤방' 본성!족구 경기가 계속 되는 동안 이승석의 재미있는 자세는 쉼 없이 터져나왔다.*STX와 함께하는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최연성 코치는 한 여름?SK텔레콤 T1의 옛 멤버들과 현재의 멤버들이 만나는 '홈커밍데이' 행사가 18일 경기도 청평에 위치한 펜션에서 마련됐다.SK텔레콤 최연성 코치가 이른 아침 연습실 앞에서 반팔 차림으로 마지막 점검을 하고 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1018/20111018_68fdb4b87275759aac528f81b5944f62.jpg박용운 감독 "헉~"카메라를 발견한 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이 화들짝 놀란 표정을 지으며 연습실로 들어갔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1018/20111018_620e92e94b8bc0e70f56ed2cf081cb3f.jpg이
2011-10-18
"레이트 메카닉으로 가자!"SK텔레콤 T1 최연성 코치가 18일 경기도 청평에서 열린 홈커밍데이에서 축구 시합을 하면서 외친 말이다. 축구에 적합하지 않은 용어이기 때문에 무슨 말인지 한 번에 이해하기 어려운 말이지만 SK텔레콤 선수들은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단박에 알아내고 배꼽을 잡았다.최호선, 정경두, 이승석 등과 옐로우팀을 이룬 최연성 코치는 차지훈 코치가 이끄는 블루팀과 1차전을 치렀다. 객관적인 전력상 열세임을 파악한 최 코치는 스타크래프트에 빗대어 적전 지시를 내렸다. 대부분의 선수가 수비를 담당하면서 한 번의 공격으로 득점을 하자는 작전을 구상한 최 코치는 "쓱싹쓱싹 하고 오라"며 공격수들을 독려했다. 스
20일 논산훈련소로 입대…공익근무요원으로 군생활오는 20일 군에 입대하는 SK텔레콤 권오혁 코치가 동료들과 석별의 정을 나눴다.권오혁 코치는 18일 경기도 청평에서 열린 SK텔레콤의 홈커밍데이를 끝으로 공식 행사를 마무리했다. 권 코치는 20일 논산 훈련소로 입대한 뒤 4주 동안 군사 훈련을 받고 공익근무요원으로 군복무할 예정이다.2005년부터 SK텔레콤 소속으로 활동한 권 코치는 팀플레이 전담 선수로 이름을 날렸고 MSL에도 2회 연속 진출한 바 있다. 선수 생활을 마치고 2010년 코치로 전향한 뒤 김택용, 도재욱, 정윤종, 정경두 등 프로토스 종족을 지도했고 10-11 시즌 프로리그 한 종족 사상 첫 100승을 거두기도
SK텔레콤 T1이 은퇴 선수들과 현역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함께 땀을 흘리면서 우정을 다졌다.SK텔레콤은 18일 경기도 청평에 위치한 한 펜션에 은퇴 선수들과 현역 선수들을 초청, 체육 행사를 펼치면서 우정을 다지는 행사를 마련했다. SK텔레콤 T1에서 현역을 활동하고 있는 스타크래프트 선수 1, 2군 선수 20여 명과 은퇴한 코치, 선수 10여 명이 한 자리에 모였다. OB 자격으로 참가한 면면을 보면 SK텔레콤의 전성기를 만들어냈던 인물들이다. 주훈, 서형석과 함께 코치로 활동한 이효민 전 위메이드 폭스 코치를 비롯해 '운영의 마술사' 박태민, 팀플레이 주축이었던 손승재, 이건준 등이 이번 행사에 참가했다. 이외에도 2군 생활을 하
한국을 넘어 전 세계 e스포츠를 즐기는 모든 게이머들에게 꿈의 대회인 WCG. 루마니아의 한 게이머는 "WCG 국가대표로 선발돼 그랜드 파이널에 진출하기 위해 내 인생을 걸었다"고 말할 정도로 WCG는 게임을 즐기는 모든 사람들이 꼭 참가하고 싶은 대회로 자리매김 했다.유학간 아들이 성공해 돌아온다면 어떤 부모가 기쁘지 않을 수 있을까? 10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온 WCG를 지켜보는 팬들의 마음은 뿌듯함으로 가득했다. 외국을 돌아다니며 한국 e스포츠 위상을 드높이고 대표적인 e스포츠 국제대회로 성장한 WCG의 성과에 박수를 보냈다. 오는 12월 한국부산에서 치러지는 그랜드 파이널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기도 하다.그러나 한동안 WCG는
8월 25일 뉴스 브리핑
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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