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훈을 응원하는 팬들. 슈하머를 비유하는 센스를 발휘하기도.고강민과 황병영 등 KT 선수들이 허영무를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고강민은 "동갑이자 같은 패왕이었던 허영무가 우승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밝히기도.프로토스를 사랑하는 두 사나이.박정석과 김태형 해설 위원이 나란히 한 컷!"(허)영무도 '콩라인' 유지하려면 1회 우승은 해야죠"허영무의 우승을 간절히 바란다는 소망을 밝힌 삼성전자 송병구.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orts.com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
2011-09-17
17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펼쳐질 진에어 스타리그 결승전 현장을 찾은 웅진 스타즈 선수들.삼성전자 허영무의 연습을 도와준 웅진 스타즈 선수들이 허영무 응원석에 앉아 열열히 응원전을 펼쳤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orts.com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
17일 서울 용산구 전쟁 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펼쳐질 진에어 스타리그 결승전 현장에 김택용이 같은 팀 동료인 SK텔레콤 정명훈을 응원하기 위해 모습을 드러냈다.팬들은 김택용의 실물을 보고 "잘생겼다"를 연발하기도.막상 김택용은 더운 날씨에 짜증이 잔뜩 나있는 표정.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orts.com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
삼성전자 허영무가 17일 진에어 스타리그 결승전을 치르기 위해 용산 전쟁기념관에 도착했다.허영무를 응원하기 위한 삼성전자 선수들도 속속 도착!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orts.com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
KT 롤스터 박정석이 '가을의 전설'의 부활을 응원하기 위해 용산 전쟁 기념관을 찾을 예정이다.온게임넷은 17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열리는 진에어 스타리그 2011 결승전 삼성전자 허영무와 SK텔레콤 정명훈의 경기에 앞선 오프닝 무대에 박정석과 최연성을 섭외했다.박정석은 2002년 스카이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임요환을 제압하고 영웅이라는 칭호를 얻었다. 가을 시즌에 열린 결승전에서 우승한 박정석은 가을의 전설을 본격화한 선수이기에 3년만에 가을 시즌 스타리그에서 우승에 도전하는 삼성전자 허영무를 응원하기 위해 오프닝 무대에 선다. 박정석은 "허영무와 팀은 다르지만 프로토스라는 공통 분모
◇빗방울이 조금씩 떨어지자 진에어 스타리그 결승전 현장을 찾은 팬들이 하나 둘 우산을 꺼내 들었다. 결승전 당일 비가 올 것으로 알려지며 팬들은 ‘가을의 전설’이 본격화 된 2002년을 떠올리며 또 한번의 전설 탄생을 기대하고 있다. 17일 서울 용산구 전쟁 기념관에서 펼쳐질 진에어 스타리그 결승전에서는 2회 연속 우승을 노리는 정명훈과 몇 년째 명맥이 끊긴 가을의 전설 달성을 노리는 허영무가 맞대결을 펼친다. 현장을 찾은 프로토스 팬들은 비가 내릴 수 있다는 소식에 가을의 전설이 탄생한 2002년 스카이 스타리그 결승전을 떠올리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가을이 되면 프로토스 우승한다는 일명 '가을의 전설'을 완
웅진 스타즈 프로게임단이 진에어 스타리그 2011 결승전에 응원차 방문했다.손승완 코치를 비롯한 김승현, 홍진표, 김성운 등 웅진 스타즈 프로게임단 선수들은 17일 서울 용산구 전쟁 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열리는 진에어 스타리그 2011 결승전 현장을 찾았다.웅진 스타즈 선수단은 삼성전자 허영무를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고 공표했다. 평소 허영무와 친하게 지냈다는 웅진 선수단은 허영무의 결승전 연습을 도와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재호는 허영무의 전담 파트너를 자처하며 정명훈에 대한 맞춤 스파링을 해준 것으로 전해졌다.웅진 선수단은 "허영무가 가을의 전설을 완성하길 바라는 마음에 현장을 찾았다"고 말했다.[데일리
17일 진에어 스타리그 결승전이 열릴 용산 전쟁 기념관 앞 평화의 광장.허영무쪽 팬들은 유독 남성 팬들이 많았다.가을의 전설 탄생을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는 프로토스 팬들은 허영무의 우승을 기원하며 입장을 시작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orts.com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
진에어 스타리그 결승전이 열리는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은 아직까지 구름만 잔뜩 꼈을 뿐 비는 내리지 않고 있다.진에어 스타리그 결승전이 열리기로 한 17일 기상청은 비가 많이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17일 비가 내린 후 기온이 급격히 떨어져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될 것이라고 알린 것. 온게임넷은 기상청 예보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우천시 행사 진행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오후 4시 반인 현재 아직까지 비는 내리지 않고 있지만 현재 경기도 남부 지역에는 빗방울이 조금씩 떨어지고 있다. 따라서 결승전이 시작하는 오후 6시쯤에는 비가 내릴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온게임넷
온게임넷, 17일 스타리그 결승 이후 9시부터 코미디 빅리그 방송온게임넷이 시청자의 이목을 사로잡을 빅 리그 콘텐츠를 연달아 방송하며 17일 토요일 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e스포츠 의 대표 콘텐츠인 진에어 스타리그 2011 결승전에 이어 tvN의 특급 코미디 콘텐츠인 '코미디 빅 리그' 개막전을 각각 오후 6시와 밤 9시에 연달아 방송하는 것.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실시간 전략게임 스타크래프트:브루드 워(StarCraft®:Brood War®)의 대한민국 최고 게이머를 가리는 진에어 스타리그 2011 결승전이 오후 6시부터 생방송된다. 스타리그 2회 연속 우승을 노리는 SK텔레콤 T1 정명훈과 '가을의 전설'에 도전하는 삼성전자 허영무가 이번
◇진에어 스타리그 2011 결승전에서 대결하는 SK텔레콤 정명훈(왼쪽)과 삼성전자 허영무.준우승자 라인이었으나 정명훈 우승하며 탈퇴허영무도 개인리그 첫 우승 노려데일리e스포츠는 2011년 신년 특집으로 2인자 라인을 모아 인터뷰했다. 군에서 갓 제대한 홍진호와 삼성전자 칸의 송병구, SK텔레콤 T1의 정명훈을 한 자리에 모았고 2인자로서의 서러움과 2등임에도 불구하고 기억해주고 사랑을 주는 e스포츠 팬들의 훈훈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일부 팬들은 스타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한 적이 있는 송병구 대신 허영무를 넣어야 하지 않느냐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다. 2008년 인크루트 스타리그에서 정명훈을 꺾으면서 우승했던 송병구는 더
프로토스가 테란 상대하기 좋은 맵 많아SK텔레콤 정명훈과 삼성전자 허영무의 진에어 스타리그 2011 결승전 맵 순서는 허영무 쪽으로 무게 중심이 기우는 것으로 분석됐다.17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열리는 진에어 스타리그 2011 결승전에 쓰이는 맵 순서와 데이터는 허영무가 정명훈을 상대하기 좋을 것으로 보인다.승부의 분수령이 될 1, 5세트 '패스파인더'에서는 프로토스가 테란을 상대로 5대4로 한 경기 앞서있다. 허영무는 이번 대회 8강전에서 이영호를 장기전 끝에 꺾은 바 있고, 정명훈은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에서 송병구를 꺾으며 프로토스전 1승을 기록했다.1, 5세트가 분수령인 이유는 정명훈과 허영무가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준비 운동은 필수!'데일리e스포츠와 STX 소울이 때 늦은 한 여름 더위가 찾아온 15일 서울시 대림동에 위치한 대림운동장에서 족구 대결을 펼쳤다.경기를 앞두고 데일리e스포츠 이택수 편집국장이 몸풀기를 시작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916/20110916_eb6409f3265f6050ee3e8a51eb314ccc.jpg김은동 감독 '서브는 이렇게!'STX 소울 김은동 감독이 경기를 앞두고 기선제압을 위해 현란한 서브를 선보였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916/20110916_e61f80ec9b35244029293e3fff7dcb07.jpg'태양을 피하고 싶
2011-09-16
다른 해설자와는 다르게 온게임넷 김태형 해설 위원은 성향이 너무나도 뚜렷하다. 프로토스를 빼놓고 그를 논하는 것은 불가능할 정도로 김 해설 위원은 프로토스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것으로 널리 알려졌다. 김 해설 위원의 별명 가운데 ‘김캐리’는 프로토스 유닛인 캐리어를 좋아한다는 이유로 붙여진 것이다. 그만큼 김 해설 위원의 프로토스 사랑은 정평이 나있다.그래서인지 김태형 해설 위원은 17일 펼쳐질 진에어 스타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고민에 빠졌다. 아무리 봐도 정명훈이 우승할 수밖에 없는 시나리오지만 한 명의 팬으로서는 명맥이 끊긴 ‘가을의 전설’을 이어갈 허영무가 우승했으면 하는 바람이 크기 때문이다.김 해설 위원
재경기 통해 우승한 김정우보다 더 드라마틱한 허영무의 여정스타리그 우승시 최고의 드라마 작성한 선수로 남을 전망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역대 스타리그 사상 가장 드라마틱한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허영무는 17일 서울 용산구 전쟁 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열리는 진에어 스타리그 2011 결승전에서 SK텔레콤 T1 정명훈을 상대한다. 허영무가 우승할 경우 역대 스타리그 우승자 가운데 최고의 시나리오를 쓴 선수로 남을 전망이다. 허영무는 이번 진에어 스타리그에서 우여곡절 끝에 결승까지 올라왔다. 오프라인 예선에서 어윤수와 한 조를 꾸린 허영무는 결승까지 올라갔지만 어윤수의 공격적인 플레이에 휘둘리면서 패
◇삼성전자 허영무가 진에어 스타리그 4강전에서 SK텔레콤 어윤수를 3대0으로 완파하고 결승전 진출을 확정지었다. 정명훈마저 꺾는다면 허영무는 가을 시즌에 우승한 프로토스 가운데 가장 드라마틱한 우승을 차지한 선수로 남을 전망이다.해마다 가을 시즌만 되면 프로토스 강성최근 5년 동안엔 송병구의 2008년 우승이 전부김동수, 박정석, 박용욱, 강민, 오영종, 송병구. 한 시대를 풍미한 프로토스의 히어로들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가을 시즌에 스타리그 결승전에 올랐고 우승을 차지하면서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는 점이다. 이른바 스타리그에 존재하는 '가을의 전설'을 이뤄내면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1999년 프로게이머 코리아 오픈을
공개서비스 한달 반 만에 2차 업데이트 단행프랑스 대테러 특수부대 및 신규 맵 발전소 선보여20일까지 슈퍼리그 참가하면, 신규 캐릭터와 코드명 변경도 가능올 하반기 가장 핫(Hot)한 게임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스페셜포스2가 서비스 한 달여 만에 두 번째 업데이트 계획을 발표하고 상승세를 이어간다.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 www.netmarble.net)은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개발한 총싸움게임(FPS) 스페셜포스2의 2차 콘텐츠 업데이트 내용을 공개했다. 오는 9월 22일 진행될 스페셜포스2의 2차 업데이트는 지난 9월 8일 단행돼,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낸 첫 번째 업데이트 이후 단 2주 만에 진행되는 것으로, 공개서비
"8강과 4강 보셨잖아요. 허영무에게 더 이상 데이터나 전력, 맵은 중요하지 않습니다."엄재경 온게임넷 해설 위원은 진에어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SK텔레콤 정명훈과 삼성전자 허영무의 대결이 객관적인 데이터만으로 승부를 예측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는 의견을 밝혔다. 엄 해설 위원은 "찬 바람이 서서히 불어오고 있는 가을이 선택한 우승자는 허영무가 되지 않겠냐"며 의견을 피력했다.엄재경 해설 위원은 현재 모든 상황을 미뤄볼 때는 정명훈이 우위를 점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프로리그가 없는 현재 개인리그 결승은 개인의 역량으로 승부가 가려지는 것이 아니라 팀간의 대결이기 때문이다. 연습
세계적인 게임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아시아 대표 오진호, www.riotgames.com)가 전세계적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자사의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의 한국 출시를 앞두고 9월말 한국 게이머만을 위한 팬 미팅 자리를 마련한다. 이번 리그 오브 레전드 팬 미팅에서는 게임을 개발한 본사의 개발자들이 한국을 방문해 국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은 물론, 국내 게이머들과의 직접적인 게임 대결도 펼칠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라이엇 게임즈는 한국에 정식 출시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북미 서버를 통해 리그 오브 레전드를 즐기는 등 꾸준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 준
프로리그 정규 시즌-위너스리그 우승 등에 대한 포상 휴가"스타리그 우승하고 해외 여행 갈 겁니다."SK텔레콤 T1 정명훈이 진에어 스타리그 2011 결승전을 마친 바로 다음 날인 18일 태국으로 여행을 떠난다. 17일 서울 서울 용산구 전쟁 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열리는 진에어 스타리그 2011 결승전에 출전하는 정명훈은 삼성전자 허영무와의 경기를 마친 다음 날 태국으로 출국한다. 이번 태국 여행은 정명훈 혼자 떠나는 것은 아니다. 10-11 시즌 프로리그에서 위너스리그 우승, 정규 시즌 1위를 차지한 것에 대한 포상으로 SK텔레콤이 프로게임단 T1 선수들과 코칭 스태프를 데리고 태국으로 여행을 떠난다. 18일 출국하는 SK텔레콤 선수단은
8월 25일 뉴스 브리핑
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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