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이글아이' 내용을 적기 전에 한 가지 제안과 프로모션 안내를 할까 합니다.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이 진행되면서 '이글아이'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고 계신 독자님들께 우선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칭찬하시는 분들도 있으시고 비판적인 시선을 보내주는 분들도 계신데요. 이런 성원을 하나로 모아 '이글아이'의 활성화에 나서볼까 합니다. 이글아이 코너 댓글에 승리팀과 세트 스코어, 세트별 매치업과 결과를 써서 모두 맞히신 분에게는 책 한 권을 선물로 드리는 이벤트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양식이 통일되는 것이 보기 좋겠죠?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KT 4대3 승, 1세트 이영호 승
2011-07-24
조병세-장윤철 경기력 좋지 않아…KT 4저그 해법 모색1차전에서 패한 CJ 엔투스가 KT 롤스터의 '4저그 엔트리'에 대해 어떤 복안을 들고 나올 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3일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CJ는 정공법을 택했지만 2대4로 패했다. 이영호와의 상대 전적에서 앞서는 조병세를 1세트에 내세워 이영호와 매치업을 형성했지만 영역 싸움에서 패했고 정규 시즌에서 좋은 성적을 냈던 프로토스 진영화, 이경민, 장윤철을 출전시켰지만 KT 저그와의 3연전에서 이경민만 어렵사리 승리했을 뿐 진영화와 장윤철이 무너졌다. 여기에 팀내 최다승 신동원이 KT의 세컨드 카드인 김대엽에 패하고 말았다.1차전에서 CJ의 패인은 프로토스로 KT의 저
피로도 줄이기 위해선 반드시 끝내야플레이오프에서 1승을 선취한 KT 롤스터가 2차전에서 결승 진출을 확정지을 수 있을까.KT 입장에서는 당연히 그런 결과를 만들어내고 싶을 가능성이 높다. 지난 두 번의 플레이오프 경기를 치르면서 KT는 모두 최종전까지 가는 승부를 펼쳤기에 선수들이나 코칭 스태프의 피로도가 매우 높은 상황이다. 6강 플레이오프에서 KT는 STX를 만나 1차전을 4대1로 승리하면서 2대0으로 가볍게 준플레이오프에 올라갈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2차전에서 이영호가 김윤중에게 패하는 등 STX가 내놓은 의외의 카드에 한 세트도 따내지 못하고 패했다. 결국 3차전을 치러야 했고 4대2로 승리하면서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준플레이오프1세트 < 벙커버스터 >2세트 < 위성 >3세트 < 너브가스 >4세트 < 미사일 >5세트 < 데저트캠프 >*제외 맵 < KF815 >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R 7주차@온게임넷▶CJ 1대2 에이카1세트 CJ 5 < KF815 > 8 승 에이카2세트 CJ 8 승 < 데저트캠프 > 3 에이카3세트 CJ 3 < 너브가스 >8 승 에이카CJ XOOOXXX | XXXX에이카 OXXXOOO | OOOO세미프로팀 에이카가 CJ 엔투스를 상대로 2대1 승리를 확정지었다.에이카는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2라운드 7주차 CJ와의 경기에서 프로팀 못지 않은 탄탄한 팀워크를 선보이며 종합 5위로 시즌을 마감했다.에이카는 전반 1라운드를 손쉽게 따내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2,3,4라운드에선 CJ의 수비라인을 걷어내지 못하고 미션 탈취에 실
2011-07-23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R 7주차@온게임넷▶CJ 1대1 에이카1세트 CJ 5 < KF815 > 8 승 에이카2세트 CJ 8 승 < 데저트캠프 > 3 에이카CJ XOOXOOO | OOXO에이카 OXXOXXX | XXOXCJ 엔투스가 에이카와의 2세트 경기에서 승리를 따내며 패배의 위기를 벗어났다.CJ는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2라운드 7주차 에이카와의 2세트 경기를 승리로 이끌며 추격에 성공했다.1세트 경기를 역전패한 CJ는 전반 1라운드마저 내주며 시작이 좋지 않았다. 하지만 중앙과 2층 지역을 빠르게 장악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고, 전반전 5포인트를 따내며 기세를 이어갔다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R 7주차@온게임넷▶CJ 0대1 에이카1세트 CJ 5 < KF815 > 8 승 에이카CJ OOXOOXO | XXXXXX에이카 XXOXXOX | OOOOOO세미프로 최강 에이카가 CJ 엔투스를 맞아 1세트를 8대5로 제압했다.에이카는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2라운드 7주차 CJ와의 1세트 경기에서 주전들의 고른 활약으로 기선제압에 성공했다.에이카의 출발은 좋지 않았다. 1,2라운드를 내리 패한 에이카는 전반 2포인트에 그쳐, 패배가 확실시 됐다. 하지만 후반전은 달랐다. 시작과 동시에 빠른 몰아치기를 시도한 에이카는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고, 완벽한 팀
KT롤스터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2라운드 7주차 경기에서 [Cz]를 꺾고 종합 1위로 시즌을 마쳤다. 총 14번의 경기 동안 단 2패만으로 시즌을 마감한 KT 선수들의 기세는 실로 대단했다. 공격과 수비 모든 포지션에서 완벽한 전술과 기동력으로 최강팀으로 군림한 KT 선수들은 "지금부터가 진짜 시작"이라며 우승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Q 종합 1위로 결승 직행에 성공했다. 기분이 어떤가.A 일단 결승까지 직행하게되서 너무 기쁘다. 노력한 성과가 나온 것 같다. 하지만 긴장을 풀 생각은 없다. 아직 결승이란 무대가 남아있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Q 시즌이 끝났다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R 7주차@온게임넷▶KT 2대0 [Cz]1세트 KT 8 승 < 벙커버스터 > 3 [Cz]2세트 KT 8 승 < 위성 > 6 [Cz]KT XOOXOOO | XXOOXXO[Cz] OXXOXXX | OOXXOOXKT 롤스터가 [Cz]를 상대로 경기 스코어 2대0 승리를 확정지으며 종합 1위로 결승 직행에 성공했다.KT는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2라운드 7주차 경기에서 팀 전원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Cz]를 2대0으로 제압했다. KT는 시즌 12승 2패로 종합 1위를 기록했다.KT의 출발은 좋지 않았다. 전반 1라운드 [Cz]의 전략에 휘둘리며 교전에서 패했고, 불안하게 출발했다. 하지만 2라운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R 7주차@온게임넷▶KT 1대0 [Cz]1세트 KT 8 승 < 벙커버스터 > 3 [Cz]KT OOOXOXX | OOOO[Cz] XXXOXOO | XXXXKT 롤스터가 최하위 [Cz]를 맞아 수준 높은 경기력을 선보이며 1세트를 따냈다.KT는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2라운드 7주차 1세트에서 경기 스코어 8대3으로 승리했다.벙커버스트에서 진행된 1세트 경기, KT는 초반 3라운드를 내리 따내며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특히 공격을 지휘한 김찬수의 활약이 컸다. 김찬수는 시작과 동시에 맵 중앙 한복판에서 팀을 전두지휘하며 팀 승리에 일조했다.후반전에서 KT는 [Cz]의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승리를 따낸 KT 92년생 최용주, 김대엽, 이영호, 김성대(왼쪽부터)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KT 롤스터를 승리로 이끈 선수 4명이 모두 동갑내기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CJ를 상대한 KT는 이영호를 필두로 김대엽, 김성대, 최용주 등이 승리를 따냈다. 이영호는 "동갑내기 4명이 승리를 합작해 더 기분이 좋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이영호와 김대엽은 정규시즌 내내 KT를 이끌며 원투펀치 역할을 톡톡히 했다. 두 선수 모두 92년생 동갑이었기 때문에 팀 내에서
지난 웅진전이 끝난 후 KT 이영호는 인터뷰에서 김성대 이야기를 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을 물어 보니 이영호는 "김성대가 살아난다면 우리 팀은 남부러울 것이 없는 강팀이 된다. (김)성대가 빨리 살아나 동갑내기 3인방(이영호, 김대엽, 김성대)가 KT를 이끌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그리고 김성대는 이영호의 부름에 답하듯 CJ 엔투스와 맞붙은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진영화를 잡아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김성대의 부활에 이영호는 물론이고 이지훈 감독과 모든 동료들이 함께 기뻐했다. Q 포스트시즌 5연패를 끊어냈다. A 팀이 중요한 시기에 계속 패해 정말 힘이 없었다. 그런데 동료들이나 코칭 스태프, 사무국들이
KT 롤스터 이지훈 감독의 용병술이 포스트시즌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정규시즌 내내 KT 발목을 잡으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저그 라인을 적극 기용하며 준플레이오프에서는 웅진을,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CJ를 제압하며 승승장구 하고 있다. 정면 승부를 피하기 보다는 오히려 그런 승부를 즐기고 있는 KT 이지훈 감독. 이미 포스트시즌을 시작하기 전부터 이지훈 감독의 머리에는 결승전까지 시나리오가 완결돼 있었다. Q 오늘도 4저그 전략을 사용했다. A CJ가 프로토스 3명을 기용하지 않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일이다. 잘 하는 선수를 내보내는 것은 인지상정 아닌가. 그래서 정공법으로 KT 저그들을 내세웠다. CJ 프로토스 라인이 워낙 저그
◇준플레이오프 2, 3차전에 이어 플레이오프에서도 4저그 전략을 선택한 KT 이지훈 감독 웅진전 2, 3차전에서 2승씩을 기록한 저그가 CJ전에서도 2승 보태KT 롤스터 이지훈 감독이 웅진전에 이어 CJ전에서도 4저그를 전면에 배치해 승리를 따냈다.KT는 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에서 CJ를 상대로 저그가 2승을 합작하는 활약 덕에 CJ를 제압했다. 웅진전에 이어 CJ전에서도 이지훈 감독이 4저그를 기용한 이유는 단순했다. CJ가 프로토스 3명이 주력인 상황이고 테란 라인 중에도 신상문을 제외한 선수들이 저그전에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었다. 이지훈
KT 롤스터가 준플레이오프에서 웅진을 잡을 때 사용했던 4저그 전략으로 CJ마저 꺾고 기선을 제압했다.KT는 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에서 프로토스가 주력인 CJ를 상대로 종족 상성상 우위에 있는 저그 4명을 기용하며 4대2로 승리를 따냈다. 이로써 KT는 1차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플레이오프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역시 승리의 포문을 연 것은 이영호였다. 이영호는 ‘포스트시즌 사나이’ 조병세를 상대로 완벽한 테란전 운영을 선보이며 승리를 따냈다. 이영호는 ‘신급 운영’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며 기선을 제압하는데 성공했다.이어 KT는 준플
KT 김대엽이 플레이오프 1차전 승리를 마무리지었다.김대엽은 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6세트 경기에서 CJ 신동원을 꺾고 포스트시즌 4연승을 이어갔다. 김대엽의 마무리로 KT는 CJ를 꺾고 상하이 결승 진출에 1승만을 남겨두게 됐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MBC게임▶KT 4대2 CJ1세트 이영호(테,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조병세(테, 5시)2세트 임정현(저, 9시) < 이카루스 > 승 신상문(테, 12시)3세트 김성대(저, 11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진영화(프, 5시)4세트 고강민(저, 12시) < 네오아즈텍 > 승 이경민(프, 4시)5세트 최용주(저, 12시) 승 < 얼터너티브 > 장윤철(프, 6시)6세트 김대엽(프, 7시) 승 < 신피의능선 > 신동원(저, 1시)KT 롤스터 김대엽이 CJ 엔투스 에이스 신동원을 제압하며 팀에 플레이오프 1차전 승리를 안겼다. 김대엽은 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 1차
KT 롤스터 최용주가 히드라리스크 공격으로 CJ 장윤철을 꺾고 포스트시즌 3연승을 이어갔다.최용주는 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5세트 경기에 출전, 양팀이 세트 스코어 2대2로 팽팽히 맞선 상황에서 초반 히드라리스크-저글링 올인 공격으로 장윤철을 꺾고 매치포인트를 만들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MBC게임▶CJ 2-3 KT1세트 조병세(테, 5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이영호(테, 7시)2세트 신상문(테, 12시) 승 < 이카루스 > 임정현(저, 9시)3세트 진영화(프, 5시) < 신태양의제국 > 승 김성대(저, 11시)4세트 이경민(프, 4시) 승 < 네오아즈텍 > 고강민(저, 12시)5세트 장윤철(프, 6시) < 얼터너티브 > 승 최용주(저, 12시)KT 롤스터 최용주가 히드라 한방으로 CJ 장윤철을 꺾고 PS 3연승을 이어갔다.최용주는 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에서 2대2로 팽팽한 상황에서 5세트에 출전해 초반 히드라-저글링 올인 공
CJ 엔투스 이경민이 장기전 끝에 KT 고강민을 제압했다.이경민은 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4세트에 출전해 많은 병력을 쏟아내며 고강민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2로 만드는데 성공했다.오랜 난전 끝에 승리를 거둔 이경민은 지친 모습으로 땀을 뻘뻘 흘렸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8월 25일 뉴스 브리핑
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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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아카데미, 2026 LCK CL 정규 시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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