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www.e-sports.or.kr)는 프로e스포츠 대표브랜드 프로리그(Proleague) 공식 어플리케이션을 7월9일 출시했다.프로리그 어플리케이션은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최하는 신한은행 프로리그와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서 진행되는 경기일정/결과, 팀순위 등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며 아이폰 앱스토어 에서 영문 'proleague'를,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우리말로 프로리그를 검색하면 다운받을 수 있다. 협회는 어플리케이션 출시를 기념해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포스트 시즌이 펼쳐지는 7월9일부터 8월6일까지 프로리그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고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 마켓에 사용후기를 남긴 팬들에게 문화상품
2011-07-09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1차전@MBC게임▶KT 0대1 STX1세트 김대엽(프, 6시) < 이카루스 > 승 이신형(테, 12시)'에이스 내세워 기선제압!'STX 이신형이 KT 김대엽을 물리치고 기선을 제압했다. 이신형은 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KT 김대엽을 상대로 드롭십 견제에 이은 타이밍 공격으로 승리를 따냈다.이신형은 탱크를 생산하면서 앞마당 확장기지에 커맨드 센터를 내리면서 안정적으로 자원을 모았다. SCV 정찰로 김대엽의 상황을 파악한 이신형은 빠르게 스타포트를 건설했다. 김대엽이 리버로 시간을 끌면서 7시 확장기지에 트리플
삼성전자 칸 유병준이 포스트 시즌에서 첫 승을 거두며 웅진 스타즈 박상우를 제압했다. 유병준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옛 이스트로에서 한 솥밥을 먹었던 웅진 박상우를 맞아 강력한 압박을 성공하며 기선을 제압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1차전@온게임넷▶웅진 0-1 삼성전자1세트 박상우(테,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유병준(프, 5시) 삼성전자 칸 유병준이 포스트 시즌에서 첫 승을 거두며 웅진 스타즈 박상우를 제압했다. 유병준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웅진 박상우를 맞아 강력한 압박을 성공하며 기선을 제압했다.유병준은 1개의 게이트웨이에서 드라군을 모으며 압박을 시도했다. 박상우가 벙커를 지은 뒤 탱크를 모아 방어하려 하자 유병준은 드라군으로 벙커를 파괴했고 탱크까지 한 대 잡아내며 시간을 벌었다. 3시에 확장을 가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허영무 "피곤해요~"웅진과 삼성전자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6강 PO 경기가 9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다.스타리그 2011 조추첨식에 참가했던 삼성전자 허영무가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한체 피곤을 호소했다. *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709/20110709_d937f728fb6ee41eb738e848a19de873.jpg삼성전자, 주의!삼성전자 선수들 일부가 경기장에 늦게 도착해 주의 징계를 받았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709/20110709_13a65e2d3e9e589e263358901a296f4d.jpg김명운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설레는 밤을 보내고 아침을 맞았습니다. 무섭게 내리던 비가 제 정신을 차린 듯 가라 앉았네요. 9일부터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를 많은 분들이 현장에서 즐기시라며 멈춘 듯합니다. 6강 플레이오프가 막을 엽니다. 3위 KT와 6위 STX가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맞붙고 4, 5위인 웅진과 삼성자가 용산에서 대결을 펼칩니다. 이번에 예상해볼 경기는 3위와 6위의 대결인 KT와 STX의 경기입니다. 두 팀의 10-11 시즌 상대 전적은 4대2로 KT가 앞서 있습니다. 3라운드부터 6라운드까지 KT가 4연승을 달렸는데요. 흥미로운 사실은 이영호가 큰 힘을 발휘하지 않았음에
상대팀에게 강한 전적 보유KT와 STX의 6강 플레이오프의 키를 쥐고 있는 종족은 테란이다. KT와 STX는 이영호와 이신형이라는 강한 테란을 확보하고 있어 이들의 맞대결 결과나 성적에 따라 승패가 엇갈릴 것으로 보인다.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KT 롤스터와 STX 소울의 6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는 KT 이영호와 STX 이신형이 키플레이어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이영호는 KT가 자랑하는 수퍼 에이스다. 프로리그가 1년 단위로 확장한 이후 3년 내내 50승을 넘긴 유일한 선수다. 10-11 시즌 들어 김대엽이 40승을 넘어서며 뒤를 받치고 있지만 이영호는 KT를 대표하는 선수
2007년 정식 창단 후 PS서 상위 단계 진출 못해STX 소울이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과 맺은 지겨운 악연을 끊어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STX는 9일부터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에서 정규 시즌 3위였던 KT 롤스터를 상대한다. STX는 포스트 시즌만 들어서면 약한 존재로 변했다. 2007년 정식으로 프로게임단 창단을 완료한 뒤 참가한 전기리그에서 4위를 차지하며 포스트 시즌에 올랐던 STX는 당시 강팀이었언 MBC게임에게 2대4로 무릎을 꿇었다. 후기리그에서는 좋지 않은 성적을 내며 포스트 시즌 진출에 실패한 STX는 단일 시즌으로 펼쳐진 2008시즌에서도 정규 시즌 4위에 오르면서 포스트 시즌 티켓을 얻었
6강 PO부터 승승장구하고파"09-10 시즌 SK텔레콤이 6강 플레이오프부터 차례로 단계를 밟아 올라왔잖아요. 이번 10-11 시즌의 포스트 시즌에서 KT가 그렇게 올라가서 우승까지 차지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9일 STX 소울과 6강 플레이오프 첫 경기를 치르는 KT 롤스터 이지훈 감독은 롤모델이 SK텔레콤이라고 밝혔다. 지난 시즌 포스트 시즌의 첫 단계부터 밟아 올라간 SK텔레콤이 결승까지 진출한 모습을 닮아가겠다는 뜻이다. 09-10 시즌 정규 시즌을 3위로 마친 SK텔레콤은 6강 플레이오프에서 CJ를 꺾었고 준플레이오프에서 폭스, 플레이오프에서 STX 소울을 연파하면서 결승까지 진출했다. 비록 결승전에서 KT에게 패하긴 했지만 SK텔
스타리그 2011 16강전 조편성을 위한 조추첨식이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렸다. 조추첨식에 참가한 16명의 선수들은 추첨식이 열리는 사이사이 다양한 표정을 선보였다.조추첨식 초반에 쌩쌩했지만 후반에서 하품을 참을 수 없었던 최종병기 이영호.'어떻게 될까?'앞선 선수들의 조추첨을 보며 자신의 조추첨을 예상해보는 지난 시즌 스타리그 준우승자 송병구.'조추첨하기 힘드네~'조추첨대에 오른 송병구가 추첨공을 열기 위해 안깐힘을 쓰고 있다.어윤수 '팀전이라니...'SK텔레콤 어윤수는 어쩔 수 없이 팀 동료 정명훈과 한 조에 속하게 됐다.염보성 "마음에 들어!"MBC게임 염보성은 조추첨 결과가 마음에 든다
2011-07-08
STX 저그 에이스 김윤환이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리그 2011 조추첨식에서 웃다가 울었다.김윤환은 첫 조추첨에서 프로토스 허영무를 뽑자 기쁨을 감추지 못하다가 뒤이은 추첨에서 테란 전태양이 나오자 얼굴 표정을 굳혔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TX 김현우가 스타리그 3위 자격으로 스타리그 2011 조추첨식 현장에 섰다."저그라면 좋다"며 추첨대에 오른 김현우는 첫 추첨에서 '폭군' 이제동을 뽑자 머리를 감싸쥐며 난감하다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화승 이제동이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리그 2011 조추첨식에서 단추 하나와 두개를 놓고 고민에 빠졌다.스타리그 2011 조추첨식에 참가한 화승 이제동은 발언 순서를 기다리며 방끗 웃고 있었다. '앗 카메라다!'이제동은 방송 카메라가 자신을 비추자 황급히 셔츠 단추를 잠궜다. 이제동의 행동과 함께 팬들의 "풀어~"라는 함성이 조추첨식을 매웠다.이제동 '풀까 말까?'셔츠 단추를 잡고 잠시 고민에 빠진 이제동.이제동 '하나만 풀자!'팬들의 외침에 이제동이 셔츠 단추를 하나를 풀었다. 이제동 '두개는 안돼!'이제동이 셔츠 단추를 하나 풀자 팬들은 "하나 더!"를 외쳤다. 하지만 도도한 이제동은 단추
스타리그 2011 16강 조편성을 확정짓는 조추첨식이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렸다.조추첨식장에 입장한 16명의 선수들은 다양한 표정으로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어윤수 '처음이라...'스타리그 조추첨식이 처음인 SK텔레콤 어윤수는 경직된 자세로 조추첨에 임했다.허영무 '자신감 !'개인리그 준우승 2회의 기록과 많은 경험을 갖고 있는 삼성전자 허영무는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이영한 "아~ 맞다!"폭스 이영한은 조추첨 공을 뽑은 뒤 무대로 바로 향하다가 뒤늦게 공개했다. 박준오 '스타리그는 처음이지만...'화승의 '리틀 이제동' 박준오는 스타리그 16강은 처음이지만 여유넘치는 모습으로 'V'자를 그렸
CJ 신동원이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리그 2011 조추첨식장에 입장해 날카로운 눈빛과 부드러운 미소를 동시에 보여주며 매력을 발산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스타리그 조추첨식에 '리쌍'이 함께 떴다!'리쌍' 이제동과 이영호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리그 2011 조추첨식에 참가해 자신들이 속할 조를 추첨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스타리그 2011 16강 1주 1회차1경기 정명훈(테) < 패스파인더 > 어윤수(저)2경기 이영호(테) < 라만차 > 신동원(저)3경기 김윤환(저) < 글래디에이터 > 허영무(프)4경기 신대근(저) < 신피의능선 > 박재혁(저)*7월 13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스타리그 2011 16강 1주 2회차1경기 구성훈(테) < 라만차 > 염보성(테)2경기 송병구(프) < 글래디에이터 > 이영한(저)3경기 전태양(테) < 신피의능선 > 박준오(저)4경기 김현우(저) < 패스파인더 > 이제동(저)*7월 15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스타리그 2011 16강 2주 1회차1경기 정명훈(테) < 글래디에이터 > 구성훈(테)2경기 이영한(저) < 신피의능선 > 신동원(저)3경기 김윤환(저) < 패스파인더 >
스타리그 최초 4저그조도 탄생송병구, 이영호, 신동원 등 3명의 우승자가 속한 죽음의 조가 탄생했다.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스타리그 2011 조추첨식에서 B조에 우승자 송병구, 이영호, 신동원이 속하며 최악의 조가 됐다. 게다가 스타리그에서만큼은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폭스 이영한까지 가세해 B조에서 스타리그 8강에 진출할 선수를 예상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을 것으로 보인다.시드자를 제외한 12명 선수들이 각자 속할 조를 뽑아 세 그룹으로 나뉜 뒤 시드 배정자인 정명훈, 송병구, 김윤환, 김현우가 자신의 조에 들어갈 선수들을 추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조추첨식은 1시간 반 만에 마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첫 번째 도착!"폭스 전태양이 용산 현장에 처음으로 도착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708/20110708_93edef9b9a3270829bed12a496d0781c.jpg"오랜만이에요!"최근 프로리그에서 2군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느라 출전하지 못했던 신동원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708/20110708_de918f67a79de11231b87e79894bf9f5.jpg"잘 지냈어?"더블 인터뷰 하고 난 뒤 오랜만에 만나는 신동원과 정명훈.*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
8월 25일 뉴스 브리핑
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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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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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아카데미, 2026 LCK CL 정규 시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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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3년 연속 LCK 정규 시즌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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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지필' 전 동료 속한 MVK, 롤드컵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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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파이어 EWC 2026, 바이샤 게이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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