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스타리그 듀얼 E조1경기 구성훈(테, 7시) 승 < 신피의능선 > 신노열(저, 1시)화승 오즈 구성훈이 최근 부진을 끊어내고 스타리그 16강 본선 진출을 위해 한 발 앞서 나갔다.구성훈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2011 스타리그 듀얼 E조 1경기에서 폭스 신노열을 상대로 메카닉 체제를 구사해 승리했다.구성훈은 12시 지역에 배럭을 전진해서 지으면서 압박을 시도했다. 머린을 3기나 생산해 벙커링을 시도하는 척하며 신노열의 드론을 잡아낸 구성훈은 벌처와 레이스로 드론 사냥에 성공했다. 신노열이 저글링과 오버로드를 통해 체제를 확인했지만 구성훈은 신노열의 시야 밖에서 병력을 이동시키며 드론수
2011-07-01
'국민게임' 카트라이더가 여름방학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로 게이머들을 만난다. 이미 지난달 30일 신규 테마 '월드 카트 챔피언십'이 추가됐고 1주일 후인 오는 7일 신규 '포뮬러모드'가 추가된다. 넥슨에서 '카트라이더' 개발을 책임지고 있는 박용규 팀장은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의 콘셉트가 '달리는 재미에 충실'이라고 말한다. 기존 '카트라이더'가 아기자기하고 귀엽고 물풍선을 쏘고 바나나를 떨구는 이미지가 강했다면 최근에는 '스피드'라는 레이싱게임 본연의 재미를 원하는 게이머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업데이트의 초점은 무조건 스피드전입니다. 기본적으로 카트라이더는 레이싱게임이기 때문에 달리고
◇스타리그 예선에서 김택용을 떨어뜨린 STX 소울 신대근이 스타리그 진출을 노린다.듀얼서 5명 진출하며 현재 7명…최다 11명까지 가능차기 스타리그를 저그가 장악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2011 스타리그 듀얼 E조와 F조에서 저그가 또 다시 날개를 활짝 펼지 결과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스타리그 듀얼 토너먼트에서 저그는 5명이나 16강 본선에 올랐다. 저그의 수장 화승 이제동을 필두로 MSL 우승자인 CJ 신동원, SK텔레콤 어윤수, 폭스 이영한, 화승 박준오까지 5명이 진출했다. 4개조 경기가 완료된 상황에서 각 조별로 1명씩 저그가 스타리그 진출을 확정지었다. 1일 열리
대규모 업데이트 '던파 혁신' 공개 수많은 '던전앤파이터' 게이머들이 그토록 원했던 프리스트 캐릭터의 상위직업 '어벤저'가 드디어 공개된다.네오플(대표 강신철)은 삼성전자(대표 최지성)가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의 여름방학 대규모 업데이트 '던파 혁신' 내용을 1일 공개했다.이번에 공개된 '던파'의 대규모 업데이트에서는 기존 시스템의 대대적인 개편과 함께 그 동안 많은 게이머들이 기다려왔던 신규직업 및 특수 던전과 같은 새로운 콘텐츠가 추가된다.가장 주목되는 내용은 단연 '어벤저'의 추가다. '어벤저'는 프리스트 캐릭터의 네번째 상위직업이다. '어벤저'는 어둠의 힘을 부여 받은 프리스
STX 신대근, 조일장이 스타리그 듀얼에서 폭스전을 앞두고 기선 제압할 준비를 마쳤다. 신대근과 조일장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스타리그 듀얼 2011에서 각각 E조와 F조에 속해 경기를 치른다. 두 선수는 오는 3일 폭스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포스트시즌 진출 티켓을 놓고 중요한 경기를 치러야 하기 때문에 같은 조에 속한 폭스 선수들을 꺾고 기선을 제압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STX는 3일 폭스와 한 장 남은 포스트시즌 티켓을 놓고 물러설 수 없는 대결을 펼쳐야 한다. 패하면 무조건 탈락이 확정되기 때문에 STX 입장에서는 사력을 다해 달려들 수밖에 없다. 따라서 3일에 만날 수도 있는 폭스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www.e-sports.or.kr)가 주최하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마지막 주인 6라운드 5주차 경기를 앞두고 포스트시즌 남은 한장의 티켓 주인공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7경기가 남은 현재 5개 팀이 10-11시즌 포스트시즌 진출권을 확보한 상황이다. 4주차에서 SK텔레콤 T1이 1위를 확정 지었고 뒤를 이어 CJ 엔투스가 2위, KT 롤스터가 3위를 지켜냈다. 뒤이어 웅진 스타즈와 삼성전자 칸이 STX와 화승 경기에서 STX가 승리함에 따라 자동적으로 포스트시즌 티켓을 손에 넣었다. 현재 남은 1장의 티켓을 따낼 가능성이 높은 팀은 STX와 폭스, 화승으로 압축됐다. 세 팀 모두 남은 경기를 모두 승리해야 포스트시즌 진
독일과 유벤투스가 SK스마트폰 W컵 리얼사커 챔피언십 우승을 놓고 대결을 펼치게 됐다.지난 6월29일 오후 8시 MBC게임(MBC플러스미디어, 대표 안현덕)을 통해 방송된 SK스마트폰 W컵 리얼사커 챔피언십 4강전에서 독일은 스페인을, 유벤투스는 라치오를 각각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독일과의 첫 경기에서 스페인은 독일 공격의 시작인 플레이메이커 스콜스를 3명의 수비수가 마크하며 공격을 차단했고, 빠른 패스에 의한 역습을 펼친 끝에 전반에 선제골을 넣으며, 기선을 제압하는 듯했다. 그러나 자신에게 수비가 집중된다는 사실을 파악한 스콜스는 한 박자 빠른 패스로 주 공격수인 니스텔루이와 테베즈에 연결하며 공격의 활로를 찾았고,
박재혁-정경두 16강 본선 노크프로리그에서 막판 9연승을 달리며 정규 시즌 1위를 확정지은 SK텔레콤 T1이 스타리그 본선 무대에서도 위용을 보여줄 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SK텔레콤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2011 스타리그 듀얼 E조와 F조에 프로토스 정경두와 저그 박재혁을 각각 출전시킨다. SK텔레콤은 지난 시즌 우승자인 테란 정명훈에 시드 배정을 받고 16강에 포진했으며 저그 어윤수가 듀얼을 통해 진출하면서 2명을 올려 놓은 상태. 정경두와 박재혁까지 진출할 경우 4명으로 가장 많은 진출자를 보유하게 된다. SK텔레콤의 최근 페이스는 상당히 무섭다. 프로리그에서 5라운드 마지막 경기 승
온라인 팬투표 역대 최다글로벌 게임 축제인 'e스타즈 서울 2011(e-stars Seoul 2011)’의 온라인 팬 투표가 470만 투표수를 기록, 사상 최고의 열기를 내뿜으며 6월30일 24시에 종료됐다. 'e스타즈 서울 2011 카운터스트라이크 엠에스아이 비트 잇(e-stars Seoul 2011 Counter-Strike MSI Beat IT, 이하 카스 MSI)'에 참가할 각 권역별 스타를 뽑는 이번 글로벌 팬 투표는 그 어느 때 보다 열기가 뜨거웠다. 5월31일부터 6월30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 글로벌 팬 투표는 120여 개국 e스포츠 팬들이 참여하여 470만 투표수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160만 건의 약 3배에 해당하는 결과다. e스타즈 서울 글로벌 팬 투표는 2008년 26만, 2009년 15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김준호,www.e-sports.or.kr)는 2011년 7월 스타크래프트 부문 프로게이머 공인랭킹을 발표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6월 경기와 ABC마트 MSL 2011 4강 및 결승전, 스타리그 2011 프로암 예선과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오프라인 예선의 결과가 반영된 이달 랭킹에서 '최종병기' KT 이영호가 2개월 연속 랭킹 1위를 유지했다. 이영호는 프로리그에서 단 1승에 그치며 부진했으나 MSL에서 웅진 김명운을 꺾고 우승을 차지해 많은 점수를 획득, 프로리그 6승(ACE결정전 1승)으로 맹추격 해온 화승 이제동을 200여점 차이로 제치며 1위 유지에 성공했다. 이로써 이영호는 본인의 최다
SK텔레콤 정명훈이 지난 ABC마트 MSL 32강 조지명식에 대해 아쉬움을 토로했다.정명훈은 ABC마트 MSL 2011 32강에서 3저그와 한 조를 이루며 유리한 위치에 있었지만 웅진 김민철에게만 두 번 패하며 아쉽게 32강 탈락의 쓴 맛을 봐야 했다. 정명훈은 "차라리 이영호, 이제동, 김택용이 속해 있는 죽음의 조에 들어가는 것이 나을 뻔 했다"며 뒤늦게 후회한 것으로 알려졌다.사실 정명훈이 죽음의 조에 들어갈 확률은 높았다. 우승자 신동원과 준우승자 차명환이 “사상 초유의 죽음의 조를 만들 것”이라는 소문이 퍼졌다. 이에 시드를 받은 이제동 조에 이영호, 김택용이 한 조에 몰릴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었다. 그리고 그 조를 채울 남은
안녕하세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당초 수요일에 출고될 예정이었던 웅진 스타즈 박상우와의 트윗문답이 웅진의 사정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으로 인해 금요일에야 출고가 됐네요. 질문 주신 독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근 부진에 빠져 있는 박상우는 예상보다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극복해 나가고 있었습니다. 얼마전 CJ 윤찬희의 실수로 인해 몰수승으로 프로리그 7연패에서 빠져 나온 웃지 못할 상황까지 겪었던 박상우는 웅진 동료들과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가면서 잊고 있었습니다. 한 때 프로토스전에서 12연승까지 달렸지만 요즘에는 다 이긴 경기까지도 역전패를 당하
도재욱-허영무-진영화 등 대표 선수들 예선 통과팬들 사이에서 '패왕'이라 불리면서 하락세를 타고 있다고 비난 받아온 선수들이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통해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예선에서 SK텔레콤 도재욱과 삼성전자 허영무, CJ 진영화 등 '패왕 리스트'에 들어갔던 선수들이 나란히 통과하면서 부활을 신고했다. 도재욱과 허영무는 대표적인 '패왕'으로 불렸다. 10-11 시즌에서 줄곧 부진했던 이들은 5, 6라운드 들어 살아나기 시작했고 여세를 몰아 예선까지 통과했다.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이 한 조에 5~6명밖에 편성되지 않았기 때문
2011-06-30
KT 김성대가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 최종 통과자가 됐다.김성대는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20조에 출전, 결승에서 공군 박영민을 꺾고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김성대는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과 MSL 무대에서 좋은 활약을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떠오르는샛별이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넥슨배 카트라이더 팀스피릿 8강 풀리그 B그룹 2경기에서 아레스스피릿을 상대로 2대0 완승을 일궈냈다. 이지우 선수를 제외하면 모두 리그 첫 출전임에도 불구하고 수준급의 실력을 선보였던 떠오르는샛별은 인터뷰 내내 "열심히 하겠습니다"란 말만 반복했다. 처음이니만큼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떠오르는샛별의 각오가 묻어나는 대목이었다.Q 승리한 소감은.A 이지우=사실 경기 전에는 우리팀이 질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상대팀 선수들의 경우 리그 경력도 화려한 편이었기 때문에 주눅이 들었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결과가 좋게 나와 만족하고 있다
'개인리그는 프로리그의 성과를 따라간다'라는 명제를 던진다면 정답은 일단 '맞다'이다.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예선에서 프로리그 성적이 좋은 팀들이 많은 통과자를 배출하며 비례하는 공식을 만들어냈다.예선 통과자 숫자는 현재 진행중인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팀별 성적과 비례한다. SK텔레콤이 1위, CJ가 2위, KT가 3위를 확정지은 프로리그에서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은 삼성전자가 그 다음으로 많은 예선 통과자를 냈다. 웅진만 예외적으로 한 명의 예선 통과자를 배출했는데 웅진은 김명운, 윤용태, 김민철 등이 이미 서바이버 토너먼트나 MSL 본선에
◆카트라이더 팀스피릿 2주차 8강 풀리그 B그룹 2경기▶떠오르는샛별 2대0 아레스스피릿1세트 떠오르는샛별 2 승 < 콤보매치 > 0 아레스스피릿2세트 떠오르는샛별 2 승 < 데스매치 > 1 아레스스피릿떠오르는샛별이 시종일관 우세한 경기력을 뽐내며 아레스스피릿을 물리치고 8강 풀리그 첫승을 따냈다. 떠오르는샛별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넥슨배 카트라이더 팀스피릿 8강 풀리그 B그룹 2경기 아레스스피릿을 만나 세트 스코어 2대0 완승을 거뒀다. 1세트 콤보매치로 진행된 경기 1라운드에서 부터 떠오르는샛별은 아레스스피릿의 기를 죽여 버렸다. 떠오르는샛별은 문명주, 이지우, 김민우, 설희창 선수가
KT 롤스터 김성대가 예선 통과를 시작으로 새로운 마음 가짐으로 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최근 프로리그에서 성적이 좋지 않았던 김성대는 예선 무대를 통해 새롭게 태어나겠다고 했다. 앞으로 열릴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도 있고 서바이버 토너먼트도 열리는 만큼 처져 있는 김성대가 아니라 KT의 운명을 짊어지고 나갈 역군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Q 예선 통과한 소감은.A 무조건 뚫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과정이 어려워서 힘들다는 생각밖에 없다.Q 누구와 경기했나.A 김용혁, 박영민 선수와 경기했다.Q 위기가 있었나.A 내 경기는 일찍 끝났는데 기다리는 시간이 길었다. 4강전을 위해 2시간 정도 기다렸다.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지니까
STX 소울 이신형이 MSL 예선을 통과한 뒤 "당연한 결과"라고 표현했다. STX 선수들 가운데 가장 많은 승수를 올리고 있는 상황이기에 이신형의 말에는 한 치의 모자람이나 과함도 없다. 팀 내 다승 1위가 한 조에 5~6명 밖에 없는 MSL 예선을 뚫지 못한다면 프로리그에서 보여준 경기력이 거품이라는 뜻이기 때문이다. 이신형은 "MSL 16강이 최고 기록인데 이번 대회에서 넘어서고 싶다"고 말했다.Q 예선 통과한 소감은.A 당연히 통과해야 하는 무대라고 생각한다.Q 누구와 경기했나.A 김기훈, 한지원과 경기했다.Q 위기가 있었나.A 김기훈 선수와의 경기에서 위기가 있었다. 라만차에서 후반까지 진행됐다. 아비터를 활용한 전술에 당했다. 3세트
판타스틱4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넥슨배 카트라이더 팀스피릿 8강 풀리그 B그룹 1경기에서 Zowei를 꺾고 첫 승을 거뒀다. 전 경기 무패를 목표로 했던 그들의 자신과는 달리 첫 세트를 패하며 불안하게 출발했지만, 남은 경기를 모두 승리로 이끌며 승리를 거머줬다. 판타스틱4는 "오늘의 패배가 치욕으로 남을 것 같다"며 다음 경기를 기약했다.Q 승리한 소감은.A 박인재=일단 첫 세트를 패했기 때문에 아쉬운 마음이 든다. 하지만 2,3 경기를 모두 이겼기 때문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무엇보다 역전승한 것이 기쁜 것 같다. Q 경기 내용을 평가한다면.A 박인재=팀원들이 너무 잘해줬다. 나만 잘하면 결
8월 25일 뉴스 브리핑
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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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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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파이어 EWC 2026, 바이샤 게이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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