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에이스 임진묵이 '네오아즈텍' 최강의 테란 입지를 굳혔다. 임진묵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3세트 경기에 출전, 신재욱을 벙커를 이어가면서 승리했다.임진묵은 '네오아즈텍'에서 6승째를 기록하며 테란 종족 가운데 가장 많은 승수를 쌓았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06-27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각이 생명!'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리는 팀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공군과 창단 이후 첫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리는 웅진의 6라운드 4주차 경기가 27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렸다.경기 전 공군의 대기실에서 이등병 권수현의 각 잡힌 모습을 볼 수 있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627/20110627_307afbf348e4eda6530732cdfdb05eff.jpg신재욱 "안돼~"웅진 윤용태가 신재욱의 초췌한 모습을 보고 메이크업을 받으라며 실랑이를 벌였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
'네오아즈텍'서 벌써 6승째◆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4주차@온게임넷▶웅진 2-1 공군1세트 이재호(테, 1시) 승 < 라만차 > 변형태(테, 7시) 2세트 김명운(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고인규(테, 12시)3세트 신재욱(프, 12시) < 네오아즈텍 > 승 임진묵(테, 8시)"네오아즈텍은 내게 맡겨라!"공군 에이스 임진묵이 '네오아즈텍' 최강의 테란 입지를 굳혔다. 임진묵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3세트 경기에 출전, 신재욱을 상대로 중앙 지역에 2개의 배럭을 지은 뒤 벙커를 이어가면서 승리했다. 임진묵은 '네오아즈텍'에서 6승째를 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4주차@MBC게임▶삼성전자 2-1 폭스 1세트 김기현(테,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전태양(테, 11시)2세트 허영무(프, 12시) 승 < 네오아즈텍 > 주성욱(프, 4시)3세트 송병구(프, 1시) < 라만차 > 승 박성균(테, 11시)폭스 박성균이 삼성전자 송병구의 실수가 이어지면서 역전승을 거뒀다.박성균은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삼성전자전에서 팀이 0대2로 밀리고 있는 상황에 출전해 송병구를 상대로 초반 불리한 상황에 놓였지만 송병구가 실수를 연발한데다 벌처로 프로브를 다수 잡아내면서 역전에 성공했다.박성균의 초반 상황은 좋
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공군 에이스 고인규를 상대로 뮤탈리스크 일점사를 완벽하게 구사하며 승리했다.김명운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공군 에이스와의 2세트 경기에 출전, 고인규의 초반 공격을 막아낸 후 뮤탈리스크로 공중을 제압하며 승리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4주차@온게임넷▶웅진 2-0 공군1세트 이재호(테, 1시) 승 < 라만차 > 변형태(테, 7시) 2세트 김명운(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고인규(테, 12시)"바이오닉은 무섭지 않아!"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공군 에이스 고인규를 상대로 뮤탈리스크 일점사를 완벽하게 구사하며 승리했다.김명운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공군 에이스와의 2세트 경기에 출전, 고인규의 초반 전략에 흔들렸지만 뮤탈리스크 컨트롤을 완벽하게 해내면서 승리했다. 김명운은 최근 3연승을 따냈다.김명운은 고인규의 전진 배럭에 이은 벙커 조이기에 앞마
웅진 저그 김민철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6라운드 3주차 주간 MVP를 수상했다.김민철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6라운드 4주차 공군전 1세트가 끝난 후 프로리그 3주차 경기에서 잇따라 승리를 거두며 웅진의 2연승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선정된 주간 MVP 시상을 가졌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4주차@MBC게임▶삼성전자 2-0 폭스 1세트 김기현(테,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전태양(테, 11시)2세트 허영무(프, 12시) 승 < 네오아즈텍 > 주성욱(프, 4시)‘허느님이 돌아왔다!’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컨트롤과 전술에서 폭스 주성욱을 압도하며 공식전 8연승을 이어갔다. 허영무는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폭스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초반 병력 컨트롤부터 주성욱을 기죽게 만든 뒤 완벽한 운영으로 승리를 따냈다. 이로써 삼성전자는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드는데 성공했고 허영무는 최근 스타리그 16강에 진출한 기세를
웅진 스타즈 이재호가 탄탄한 방어선을 구축하며 공군 에이스 변형태의 공격적인 플레이를 모두 막아내고 승리했다.이재호는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공군 에이스와의 1세트 경기에 출전, 변형태를 맞아 방어력을 앞세워 승리를 따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4주차@온게임넷▶웅진 1-0 공군1세트 이재호(테, 1시) 승 < 라만차 > 변형태(테, 7시) 웅진 스타즈 이재호가 탄탄한 방어선을 구축하며 공군 에이스 변형태의 공격적인 플레이를 모두 막아내고 승리했다.이재호는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공군 에이스와의 1세트 경기에 출전, 변형태를 맞아 방어력을 앞세워 승리를 따냈다. 이재호는 변형태가 정찰을 실수하면서 유리하게 풀어갔다. 9시 지역에 배럭을 지은 변형태가 SCV로 이재호의 본진인 11시를 정찰했지만 보지 못하고 1시와 5시까지 정찰을 시도하는 바람에 이재호는 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4주차@MBC게임▶삼성전자 1-0 폭스 1세트 김기현(테,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전태양(테, 11시)삼성전자 칸 김기현이 폭스 에이스 전태양마저 제압하며 발군의 테란전 능력을 과시했다.김기현은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폭스전에서 1세트에 출전해 물 흐르는 듯한 운영으로 전태양을 꺾어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김기현은 초반 전태양의 강력한 압박 플레이를 깔끔하게 막아내며 좋은 출발을 보였다. 전태양이 탱크 한 기와 머린을 이끌고 벙커까지 건설하며 자신의 앞마당을 두드렸지만 김기현은 당황하지 않고 벙커를 이어 건설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어제 SK텔레콤 T1이 화승 오즈를 4대2로 제압하면서 상하이행 티켓을 가장 먼저 손에 넣었네요. 이로써 상위권 세 팀이 벌이던 삼국지에서는 SK텔레콤이 최종 왕좌에 올랐습니다. CJ 엔투스가 2위, KT 롤스터가 3위를 차지했습니다.남은 세 장의 티켓을 누가 거머쥘 지가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오늘 웅진 스타즈가 공군 에이스를 제압할 경우 순위와 상관 없이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게 됩니다. 웅진은 2008년 9월 창단 이후 처음으로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상대가 호락호락하지는 않아 보입니다. 최하위이긴 하지만 최근 분위기가 좋은 공군 에이스를 상대하기
테란이 꺼리는 맵 1순위인 '네오아즈텍'에서 공군 임진묵이 새 역사를 써내려 갈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임진묵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5주차 웅진전에 적극 기용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이번에도 '네오아즈텍'에 저그를 잡으러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다.'네오아즈텍'은 그동안 테란에게는 기피 대상 1호로 꼽혔다. '네오아즈텍' 전 버전인 '아즈텍'에서는 프로토스 대 프로토스전 경기가 대부분이었고 수정이 된 후에도 테란은 거의 출전하지 못했다. '네오아즈텍'에서 프로토스 49번, 저그 46번 출전한 것에 비해 테란은 고작 17번 모습을 나타냈
최근에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드라마는 MBC에서 방영되고 있는 ‘최고의 사랑’이다. 드라마에서 주인공인 구애정은 뭘 해도 욕먹고 무슨 행동을 해도 구설수에 오른다. 자신은 그런 의도를 가지고 한 행동이 아닌데도 누리꾼들은 의도를 곡해하고 비난한다. 결국 그녀는 국민 ‘비호감’으로 전락해 사랑마저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사람이 된다.하지만 실제로 구애정은 순수하고 순진한 한 여자일 뿐이다. 혼자 모든 일을 감당하려 하고 누군가를 감싸주기 위해 비난을 감수한다. 바보 같을 정도로 우직하다. 한번쯤은 변명이라도 했을 법 한데 그는 그저 자숙하는 것으로 모든 사람들을 지켜낸다.최고의 사랑 구애정을 지켜보면서 기자는 CJ 엔
포스트 시즌 진출 티켓을 놓고 접전을 펼치고 있는 웅진과 삼성전자에게 공군 주의보가 발령됐다.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막판 포스트시즌 진출 팀 구도가 어느 정도 윤각을 드러낸 가운데 공군이 가장 중요한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공군에게 승리하는 팀은 포스트시즌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으나 공군에게 패하는 팀은 상황이 어려워 질 수 있기 때문이다.우선 웅진의 경우 27일 경기에서 공군에게 승리하게 되면 무조건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웅진이 만약 공군에게 패할 경우에는 포스트시즌 진출에 먹구름이 낄 수도 있다. 남은 경기가 2, 3위를 확정 지은 CJ, KT인데다 마지막 경기는 목숨 걸고 달려 들
웅진, 삼성전자, 폭스, 화승, STX 등 다섯 팀이 막판 경쟁26승 먼저 달성하는 팀이 포스트시즌 진출 확정 지어정규시즌 1, 2, 3위가 확정된 가운데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한 남은 3장의 티켓을 놓고 5개 팀이 혈전을 벌이고 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막판 SK텔레콤이 정규시즌 1위, CJ와 KT가 각각 2위, 3위를 확정 지은 가운데 남은 4, 5, 6위를 두고 막판 대 접전이 펼쳐지며 흥미를 더하고 있다. 특히 남은 경기의 향방에 따라 중위권 순위가 완전히 뒤바뀔 수도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상위권 순위는 결정됐지만 프로리그를 지켜보는 팬들의 재미는 더해지고 있다.우선 가장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는 팀은 웅진이다. 웅진은 현재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최하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에서 SK텔레콤 T1이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SK텔레콤 T1이 화승 오즈를 4대2로 꺾으며 남은 경기와 상관없이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지었다. SK텔레콤은 10-11 정규시즌 우승을 비롯해 프로리그가 1년 단위로 정착된 08-09 시즌 이후 2번째 (10-11시즌, 08-09 시즌), 2003년 이후 진행된 프로리그에서는 통산 4번째(10-11시즌, 08-09시즌, 2006 전기시즌, 2005 후기시즌) 결승전 직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10-11 정규시즌에서 SK텔레콤은 KT 롤스터, CJ 엔
공군전 승리시 최소 6위 확정웅진 스타즈가 창단 첫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에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웅진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포스트 시즌 진출이 거의 확정된다. 웅진은 27일 경기를 치르기 전 상황에서 25승25패를 기록하며 4위에 랭크돼 있다. 공군과의 경기에서 웅진이 승수를 보탠다면 26승25패가 되면서 중하위권과의 격차를 세 경기 반으로 벌릴 수 있다. 웅진이 26승에 오르게 된다면 7위인 화승, 8위인 STX, 9위인 MBC게임이 남은 경기를 모두 승리한다고 해도 따라잡을 수 없게 된다. 23승29
SK텔레콤 T1이 26일 화승과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6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승리를 따내며 정규 페넌트 레이스 우승을 차지했다.우승을 차지한 SK텔레콤 T1의 에이스 김택용은 우승컵을 품에 안고 활짝 웃다가 우승컵의 크기가 궁금한 듯 머리를 넣는 엉뚱한 모습을 보였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06-26
SK텔레콤 T1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정규 시즌 우승을 차지했다.SK텔레콤은 26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화승을 꺾고 37승15패로 정규 시즌 1위를 확정지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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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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