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용태-이재호-김민철 등 종족별 킬러 포진화승 오즈 이제동이 웅진 스타즈라는 벽을 만났다. 이제동은 21일 서울 영동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종족별 킬러와 승부를 펼쳐야 하는 난관을 맞았다.웅진은 이제동에게 유난히 강한 세 명의 플레이어를 확보하고 있다. 프로토스 윤용태, 테란 이재호, 저그 김민철이 주인공. 윤용태는 이제동과의 상대 전적에서 8대6으로 앞서 있다. 이제동은 프로토스전에 능한 이제동이지만 윤용태를 만나면 접전을 펼치다 무너지는 패턴을 보였다. 이제동이 윤용태에게 많이 패한 대회는 MSL이었다. 2006년 서바이버 토너먼
2011-06-21
웅진 승리시 포스트 시즌 진출 유력상위권의 향배를 판가름하는 일전이 20일에 열렸다면 21일에는 중위권 판세를 가를 결정적인 매치업이 열린다. 21일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에서는 화승 오즈와 웅진 스타즈, 공군 에이스와 STX 소울의 경기가 각각 열린다. 공군은 포스트 시즌 진출이 좌절됐지만 화승과 웅진, STX는 가능성을 남겨둔 팀들이기에 결과에 따라 희비가 엇갈릴 것으로 보인다. 화승과 웅진의 경기는 중위권 싸움의 판세를 가를 일전으로 꼽히고 있다. 24승25패를 기록하며 4위에 랭크된 웅진은 지난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4대0으로 완승을 거두며 포스트 시즌 확정을 위해 달리고 있다. 6라운드 들어
4, 5라운드서 이제동 연파…화승전 승리 주역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화승 오즈의 에이스 이제동을 또 다시 스나이핑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민철이 속한 웅진 스타즈는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화승 오즈를 상대한다.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화승 오즈를 맞아 웅진은 김민철을 비책으로 꺼낼 가능성이 높다.김민철은 지난 4, 5라운드 화승과의 경기에서 이제동을 연파하며 파란을 일으켰다. 저그전 승률이 70%를 상회하는 이제동을 맞아 김민철은 전략적인 승부가 아니라 운영 싸움을 통해 승리했고 소속팀인 웅진을 승리로 이끌었다. 4라운드
살인적인 스케줄 소화로 건강 악화절대로 무너질 것 같지 않던 두 선수 KT 롤스터 이영호와 화승 이제동이 이번 시즌 막판에 부진의 늪에 빠지며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이영호는 현재 데뷔 이후 처음으로 프로리그 5연패를 기록했다. 이제동 역시 얼마 전까지 데뷔 이후 처음으로 공식전 5연패, 프로리그 저그전 3연패를 거뒀다. 두 선수 모두 데뷔 이후 최악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두 선수가 이처럼 비슷한 시기에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안타까운 이유는 이영호, 이제동 모두 건강상의 이유로 무너졌기 때문이다. 철옹성 같던 이영호와 이제동도 건강 앞에서는 장사가 없었다.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자 두 선수는 약속이라도 한
2위 희망 고문하기보다 차분히 포스트 시즌 대비할 것KT 롤스터 이지훈 감독이 CJ 엔투스와의 2위 싸움에서 패배한 뒤 "속이 후련하다"고 털어놓았다.이 감독이 이끄는 KT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2대4로 패하면서 2위 경쟁에서 탈락했다. 남은 경기를 CJ가 모두 패하고 KT가 모두 승리할 경우 뒤집힐 수도 있지만 CJ의 현재 전력이나 분위기가 그런 상황을 만들어 낼 가능성이 거의 없기에 KT는 3위 자리를 굳혔다고 해도 무방하다.이 감독은 "세 경기 남은 6라운드 경기를 통해 선수들의 기량을 테스트하고 포스트 시즌에 대한 대비책
3년 만에 부활한 스타리그 듀얼이 오는 22일 이영호와 이제동이 속한 A조 경기를 시작으로 힘찬 행보에 나선다. 스타리그 듀얼은 지난 17일 열린 프로-암 예선을 통해 올라온 12명과 지난 시즌 탑시드 4명을 제외한 16강 진출자 12명이 모여 총24명이 각축전을 벌인다. '리쌍' 이영호, 이제동을 비롯해 박성균, 신동원, 이영한, 김윤중, 허영무, 김구현, 염보성, 박준오, 구성훈, 정경두, 전태양, 윤용태 등이 출전한다. 스타리그 듀얼은 한 조의 4명씩 총 6개 조로 나뉘어 듀얼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각 조에서 두 명씩 짝을 지어 대결을 펼친 후 승자는 승자끼리, 패자는 패자끼리 맞붙는다. 승자전에서 이긴 선수는 2승으로 조 1위를 차
▲온게임넷 박태민 해설 위원 부친상=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화정동 명지병원 장례식장 5호 ☎ 031) 810-5444(발인 : 23일 목요일 오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J에서 현재 가장 약한 종족은 테란 라인이다. 저그는 신동원이 에이스 역할을 해주고 있으며 프로토스 3인방은 소위 말하는 '잘나가는 종족'이 돼 있다. 테란은 현재 40승42패로 아직까지 패가 더 많은 상황이다.신상문 입장에서는 이 사실이 자존심이 상했나 보다. 함께 인터뷰를 진행한 정우용에게 "앞으로 계속 이겨 CJ 테란도 잘한다는 것을 보여주자"며 각오를 다졌다. 정우용 역시 "드림리그용 선수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목숨 걸고 하겠다"며 의지를 보여줬다. Q 승리를 따낸 소감은. A 신상문=오늘 이렇게 (정)우용이와 인터뷰를 하게 돼 기분이 좋다. 다음에도 같이 인터뷰를 계속 하고 싶다. 우리 팀 테란 성적이 패가 더 많
2011-06-20
스타리그 예선 탈락 충격이 컸다는 진영화는 KT전에서 그 설움을 날려버리려는 듯 완벽한 저그전을 보여주며 팀 승리에 일조했다. KT전에서 이영호를 맡겠다고 자청했던 진영화. 하지만 신동원이 이영호와 맞붙었고 진영화는 경기 후 아쉬움을 토로했다. 잘하는 선수와 자주 경기를 해야 실력이 늘고 경험도 쌓이는 것 같아 꼭 이영호와 붙고 싶었다는 진영화. 하지만 임정현을 이겨 팀에 보탬이 됐다는 사실이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Q KT를 상대로 승리를 따냈다. 소감은.A 프로리그에서 계속 잘하게 돼 기분이 좋다. 팀에 보탬이 되고 있는 것 같아 다행이다. 예전에는 미안한 것이 더 많았는데 이제는 팀이 나에게 미안해 해야 할 것 같다(웃
KT를 상대하는 팀들에게는 항상 ‘최종병기’ 이영호를 어떻게 꺾어야 하는지가 숙제로 다가온다. 이영호를 제압하면 그만큼 KT를 잡아내는데 쉽기 때문이다. CJ 역시 마찬가지였다. 이번 시즌 이영호에게 7전 전패를 기록하고 있었던 CJ는 KT전을 앞두고 고민할 수밖에 없었다.하지만 신동원이 CJ의 고민을 단번에 날려버렸다. 신동원은 이영호를 제압하며 팀에게 큰 선물을 안겼다. 2위 자리를 노리는 KT를 멀찌감치 떨어트려놓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신동원은 "이영호를 잡은 것은 단순한 1승이 아니었던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Q 이영호를 잡아내며 팀에게 큰 선물을 안겼다.A 이번 경기가 우리에게는 무척 중요한 고비였다. 1위로 직행
SK텔레콤이 6라운드 5전 전승, 5라운드 포함 6전 전승을 이어갔다. CJ 엔투스 또한 6라운드에서 전승을 달리고 있지만 두 경기 차이를 유지하면서 1위를 지켜내고 있다. 도재욱과 김택용은 "남은 경기에서 우리가 계속 이기면 CJ가 따라올 수 없다"며 "우리 몫만 열심히 하면 상하이 결승전에 직행할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Q 승리한 소감은.A 도재욱=은퇴하는 서경종 선수와 경기를 하게 됐는데 지면 큰일날 것 같아서 열심히 했다. 긴장해서 그런지 초반에 실수를 많이했다.A 김택용=오늘 쉽게 승리를 거둬서 좋다. 요즘 경기가 이상하게 흘러가면서 이기는데, 집중력을 더 가져야할 것 같다. 경기 내적으로 아쉬운 면이 많다. 오늘은 빌드가
CJ 엔투스가 이번 시즌 한번도 이겨본 적이 없는 이영호를 제압하면서 KT를 손쉽게 제압했다.CJ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치열한 상위권 다툼을 벌이고 있는 KT를 제압하고 1위 SK텔레콤을 맹추격했다. 현재 2위와 3위에 랭크된 두 팀의 대결은 상위권 판도를 가름할 중요한 경기였다. CJ 입장에서는 이번 시즌에 한번도 이겨보지 못한 이영호를 꺾어내는 것이 관건이었다. KT 이영호가 이번 시즌 CJ에게 7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승부는 1세트에서 이미 갈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1세트에서 CJ 에이스 신동원이 출전했고 KT는 ‘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온게임넷▶CJ 4대2 KT 1세트 신동원(저, 3시) 승 < 이카루스 > 이영호(테, 6시)2세트 정우용(테, 5시) 승 < 라만차 > 김성대(저, 1시)3세트 장윤철(프, 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김대엽(프, 11시)4세트 진영화(프, 12시) 승 < 얼터너티브 > 임정현(저, 6시)5세트 이경민(프, 7시) < 신피의능선 > 승 고강민(저, 1시)6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 신태양의제국 > 박재영(프, 1시)CJ 엔투스 신상문이 KT 박재영의 빠른 다크템플러 전략을 완벽하게 막아내고 팀 승리를 지켜냈다.신상문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KT전에
5, 6라운드서 10승2패 SK텔레콤 T1이 6라운드 전승을 이어가며 1위를 지킬 수 있었던 배경에는 저그 어윤수의 각성이 자리했다. 어윤수는 SK텔레콤이 5라운드부터 12승2패를 이어가고 최근 6연승을 달리는 과정에서 없어서는 안될 존재로 자리 잡았다. 어윤수의 10-11 시즌 성적은 그리 좋지 않았다. 시즌 초반 5연승을 이어가며 차세대 저그 주자로 꼽혔던 어윤수는 이승석의 손목 부상으로 인해 출전 빈도가 높아지면서 오히려 성적이 떨어졌다. 2, 3라운드 통산 1승9패에 빠지면서 4라운드에 거의 기용되지 않았던 어윤수는 5라운드부터 달라진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어윤수는 5, 6라운드에서 10승2패를 기록하며 상승세로 전환했다. 4라운드
SK텔레콤이 08-09 시즌 정규 리그 1위를 차지할 때 저그 종족은 명함을 내밀기가 어려웠다. 시즌 초반부터 13연패를 당했고 마지막 라운드에 살아났지만 주목받지 못했다. 지난 시즌에도 SK텔레콤의 저그는 승률 30%를 간신히 넘기는 등 발목 잡기의 원흉이 되곤 했다. 그렇지만 10-11 시즌은 다르다. 어윤수와 이승석이 상승세를 타면서 팀의 승리에 일조하고 있기 때문이다.Q 팀의 6연승에 일조한 소감은.A 어윤수=최근 4전이 패승승승이었다. 그러다가 오늘 이기면서 승승승승만 기록하게 됐다. 개인적으로 4연승과 팀의 6연승을 이어가 기쁘다. A 이승석=우리 팀이 연승인 줄은 알았지만 6연승인지는 몰랐다. 팀의 승리에 많이 기여하고 싶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온게임넷▶CJ 3-2 KT 1세트 신동원(저, 3시) 승 < 이카루스 > 이영호(테, 6시)2세트 정우용(테, 5시) 승 < 라만차 > 김성대(저, 1시)3세트 장윤철(프, 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김대엽(프, 11시)4세트 진영화(프, 12시) 승 < 얼터너티브 > 임정현(저, 6시)5세트 이경민(프, 7시) < 신피의능선 > 승 고강민(저, 1시)KT 고강민이 빠른 뮤탈리스크 전략으로 CJ 이경민을 제압하고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고강민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CJ전에서 팀이 1대3으로 위기에 몰린 5세트에 출전해 원해처리 레어업그레이드 전
08-09 시즌에 세운 35승 달성…KT의 38승에 도전장SK텔레콤 T1이 2004년 창단 이후 프로리그 팀 최다승과 타이 기록을 세웠다.SK텔레콤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4대1로 승리하면서 35승째를 올렸다. 6연승을 달린 SK텔레콤은 프로리그가 1년 단위 리그로 전환한 뒤 팀 최고 승수를 올리면서 기세를 이어갔다.2004년 4U를 인수해 창단한 SK텔레콤 T1은 프로리그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강팀. 프로리그 4회 연속 결승전 승리 등을 통해 '오버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 SK텔레콤은 08-09 시즌부터 프로리그가 1년 단위로 펼쳐진 이
◇시즌 60승을 달성하고 프로리그 다승 1위를 확정지은 SK텔레콤 김택용.SK텔레콤 T1이 MBC게임 히어로를 가볍게 제압하고 35승 고지에 오르면서 1위를 지켜냈다.SK텔레콤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4대1로 승리하면서 35승째를 올렸다. 6연승을 달린 SK텔레콤은 프로리그가 1년 단위 리그로 전환한 뒤 팀 최고 승수를 올리면서 기세를 이어갔다.SK텔레콤은 선봉으로 나선 정명훈이 MBC게임 염보성에게 덜미를 잡히면서 불안하게 출발했다. 시종일관 염보성의 공격을 막기에 급급했던 정명훈은 레이스를 잃으면서 힘을 잃었다.SK텔레콤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MBC게임▶SK텔레콤 4대1 MBC게임1세트 정명훈(테, 1시) < 신태양의제국 > 염보성(테, 11시)2세트 김택용(프, 12시) 승 < 네오아즈텍 > 박수범(프, 4시)3세트 어윤수(저, 5시) 승 < 라만차 > 김재훈(프, 7시)4세트 도재욱(프,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서경종(저, 11시)5세트 이승석(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고석현(저, 12시)"컨트롤서 압승!"SK텔레콤 T1 이승석이 MBC게임 히어로 고석현을 상대로 컨트롤에서 한 수 위의 기량을 선보이며 압승을 거뒀다.이승석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5세
8월 25일 뉴스 브리핑
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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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파이어 EWC 2026, 바이샤 게이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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