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MBC게임▶웅진 2-0 삼성전자 1세트 신재욱(프, 5시) 승 < 라만차 > 김기현(테, 1시)2세트 김민철(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장지수(저, 12시)"저그전 6연승!"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데뷔전을 치르는 삼성전자 칸 장지수를 제압하고 프로리그 저그전 6연승을 이어갔다. 김민철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신예 장지수를 맞아 한 번의 위기도 없이 승리를 따냈다. 김민철은 개스 기지를 먼저 건설한 뒤 스포닝풀을 지었다. 공격적으로 움직일 수도 있지만 김민철은 입구를 저글링으로 막아
2011-06-19
웅진 스타즈 신재욱이 초중반 흔들기를 성공하며 삼성전자 김기현을 제압하고 선봉 역할을 충실히 해냈다.신재욱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초반 전진 게이트 전략 이후 지속적인 압박을 가하며 김기현을 꺾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온게임넷▶폭스 1-0 공군 1세트 김준호(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손석희(프, 11시)폭스 김준호가 대규모 히드라 병력으로 공군 손석희를 제압했다.김준호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공군전에서 1세트에 출전해 손석희의 견제를 모두 막아낸 뒤 대규모 병력 교전에서 압승을 거두며 프로토스전 2승째를 올렸다.김준호는 초반부터 5시 확장 기지를 안정적으로 가져갔다. 손석희가 다크템플러와 커세어로 견제를 시도했지만 김준호는 이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 방어 타워를 올리면서 탄탄한 수비 라인을 갖췄다.손석희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MBC게임▶웅진 1-0 삼성전자 1세트 신재욱(프, 5시) 승 < 라만차 > 김기현(테, 1시)웅진 스타즈 신재욱이 초중반 흔들기를 성공하며 삼성전자 김기현을 제압하고 선봉 역할을 충실히 해냈다.신재욱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김기현을 완파했다. 신재욱은 게이트웨이를 12시 지역에 지으면서 초반 압박을 선택했다. 1시 김기현의 스타팅 포인트와 가까운 지역에서 질럿을 생산해 계속 공격을 시도한 신재욱은 김기현의 머린을 계속 끊어내면서 이익을 챙겼다. 김기현의 SCV를 5~6기 정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웅진은 벌써 경기 시작?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치열한 중위권 다툼을 벌이고 있는 4위 웅진과 7위 삼성전자의 6라운드 3주차 경기가 19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다.경기 시작 한참 전부터 웅진 선수들이 벤치에 앉아있는 모습이 보였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619/20110619_44a4a888b1a7d6d38ecd8db487aaa6c5.jpg김명운 "더워서 나왔어요~"웅진 김명운과 박상우가 여름 무더위를 참지 못하고 벤치에 나와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619/20110619_8f71c6ea8c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19일 KT 롤스터와 STX 소울의 경기를 예상하다가 부끄러워서 얼굴을 들 수가 없네요. 모든 매치업이 결과나 출전 선수나 대부분 역성지를 냈습니다. 이전까지 너무나 잘 맞혀서 들떠 있었기 때문인가요. 초심으로 돌아가서 침착하게, 정교하게 분석해야겠다는 반성을 하게 만드는 결과였습니다. 20일 경기는 웅진과 삼성전자의 대결을 예측해볼까 합니다. 두 팀 모두 6라운드 들어 부진한 상황이죠. 웅진은 3전 전패를 기록하고 있고 삼성전자는 1승3패에 머물러 있습니다. 6라운드에 들어올 때만 해도 포스트 시즌 출전만큼은 자신만만했던 웅진과 삼성전자이지만 현 상황은 그렇지 않습니다. 필
전태양 공군전 통산 13승4패…최근 6연승갈 길 바쁜 폭스가 공군 에이스라는 난적을 넘기 위해서는 테란 전태양의 활약이 필수적이다. 폭스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공군과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21승27패로 9위에 랭크된 폭스는 남은 여섯 경기를 가운데 최소 다섯 경기 이상 승리해야만 포스트 시즌 진출이 가능한 상황이다. 따라서 공군전에서 발목이 잡힐 경우 남은 경기를 모두 이겨야 한다는 부담이 생기기 때문에 반드시 승리로 장식하고 넘어가야 한다.폭스는 공군에게 매우 강한 선수를 보유하고 있다. 09-10 시즌과 10-11 시즌 승자연전방식으로 진
2011-06-18
MSL 3대0 완승 이후 프로리그서도 2연승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송병구 킬러'라는 타이틀을 굳힐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웅진은 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삼성전자를 상대한다. 웅진과 삼성전자의 정면 대결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는 매치업은 김명운과 송병구의 대결. 김명운은 피디팝 MSL 8강전에서 송병구를 3대0으로 가볍게 제친 뒤 프로리그 3, 4라운드에서 송병구를 노리고 출전해 연승을 거두며 천적 관계로 떠올랐다. 김명운은 송병구에게 매우 약한 모습을 보여왔다. 프로리그 무대에서 5번 맞대결해서 1승만 따냈을 뿐 네 번을 지
웅진 최근 4연패로 4위도 불안…삼성전 4대1로 우세6라운드 들어 1승도 올리지 못하고 있는 웅진 스타즈가 삼성전자 칸을 제물로 4위 지키기에 나설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웅진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삼성전자를 상대로 6라운드 첫 승에 도전한다. 웅진은 5라운드 마지막 경기였던 STX전에서 패한 이후 6라운드에서 1승도 거두지 못했다. MBC게임, SK텔레콤, STX를 상대로 연패를 이어간 웅진은 안정권으로 여겨졌던 포스트 시즌 진출에도 먹구름이 끼어가고 있다. 4연패를 당하기 전까지 23승21패로 5할 승률을 넘어섰던 웅진의 성적은 23승25패까지
SK텔레콤과 KT의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2라운드 2주차 경기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렸다.KT가 SK텔레콤에게 1세트를 내준 뒤 2세트에서도 라운드 스코어 2대7까지 밀리며 패배의 위기에 몰렸다.심영훈 "아~!"1세트에 대활약을 펼친 SK텔레콤 저격수 심영훈이 KT 선수와의 대결에서 패하고 탄식을 내뱉었다. KT '연장전 회의 중'2세트 라운드 스코어 2대7에서 연이어 5라운드를 따내며 7대7을 만든 KT가 연장전을 앞두고 회의를 했다.'2세트 승리!'KT가 2세트 연장전 승리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KT '대역전극!'2세트 대역전극을 보여주며 승리를 따낸 KT가 3세트에서도 기세를 이어
공군 에이스의 신임 송동균 감독이 부임 첫 경기를 치른다. 송동균 감독이 이끄는 공군 에이스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폭스와의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른다. 송 감독은 지난 13일 화승 오즈와의 경기를 끝으로 공군 에이스를 떠난 박대경 감독의 뒤를 이어 지휘봉을 잡는다. 17일 열린 스타리그 프로암 예선 현장에서 공군 선수들을 밤 늦은 시간까지 일일이 다독였던 송 감독은 프로리그 무대에서 처음으로 홀로 선수단을 진두지휘한다. 송 감독은 역대 공군 에이스 감독 가운데 다섯 번째 사령탑이다. 2007년 창단 당시 정찰하 중위가 처음으로 감독직을 역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1위 KT와 4위에 머물러 있는 SK텔레콤의 2라운드 2주차 경기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렸다.SK텔레콤 저격수 심영훈이 1세트 대활약을 펼쳤다. 김현 '잘해야 될텐데...'前 KT 소속의 김현이 KT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에 왔다.배주진 '기분 UP!'SK텔레콤 배주진이 통신사 라이벌전에서 크게 앞서나가자 자리에서 일어나 춤을 췄다. SK텔레콤이 라운드 스코어 8대4로 1세트를 선취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KT 롤스터가 최강팀이라 불리는 이유가 있었다. 오늘 경기를 본 팀이라면 절대로 이길 수 없는 상황에서도 상대가 KT라면 방심하지 말아야 한다는 교훈을 얻었을 것이다. KT는 1세트를 내주고 2세트에서 2대7로 수세에 몰린 상황에서 이 모든 상황을 뒤집으며 역전승을 일궈냈다. 도저히 불가능할 것 같은 기적을 만들어 낸 것이다.KT가 기적을 이끌어 내는데 이성완과 김찬수는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이성완은 2세트에서 KT의 역전승을 일궈내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했으며 3세트에서는 김찬수가 기가 막힌 활약을 펼쳤다. Q SK텔레콤을 상대로 말도 안 되는 역전승을 거뒀다. 기분이 어떤가.A 이성완=뭐라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 지금도 어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R 2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1대2 KT1세트 SK텔레콤 8 승 < 데저트캠프 > 4 KT2세트 SK텔레콤 7 < 너브가스 > 승 8 KT3세트 SK텔레콤 < 벙커버스터 > KTSK텔레콤 XXXXXXO│OOOXXKT 롤스터 OOOOOOX│XXXOOKT 롤스터가 2세트 역전승의 기세를 3세트로 그대로 가져오며 SK텔레콤을 제압하고 단독 1위에 올랐다. KT는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라운드 2주차 SK텔레콤전에서 1세트를 내주고 2세트에서도 2대7까지 밀리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무서운 집중력으로 역전승을 거둔 뒤 3세트에서도 김찬수의 활약 덕에 SK텔레콤의 추격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R 2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1-1 KT1세트 SK텔레콤 8 승 < 데저트캠프 > 4 KT2세트 SK텔레콤 7 < 너브가스 > 승 8 KTSK텔레콤 OOOOXXO│OOXXXXX│XKT 롤스터 XXXXOOX│XXOOOOO│OKT 롤스터가 2대7로 위기에 몰린 상황에서 내리 여섯 라운드를 가져가는 미친듯한 활약으로 SK텔레콤에게 대역전극을 일궈냈다.KT는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라운드 2주차 SK텔레콤전에서 전반전을 2대5로 뒤진 뒤 후반전에서도 내리 두 라운드를 내주며 패색이 짙었지만 무서운 집중력으로 결국 역전에 성공하며 자신들이 왜 강팀인지 제대로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R 2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1-0 KT1세트 SK텔레콤 8 승 < 데저트캠프 > 4 KTSK텔레콤 XOOXOXX│OOOOOKT 롤스터 OXXOXOO│XXXXXSK텔레콤 심영훈이 진정한 ‘원맨쇼’가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며 KT를 제압하고 기분 좋은 승리를 따냈다.SK텔레콤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라운드 2주차 KT전에서 전반 심영훈이 1대4 세이브로 기세를 올리더니 이후에도 계속적인 맹활약을 펼치며 라이벌 KT에게 1세트를 선취했다.SK텔레콤과 KT의 1세트는 SK텔레콤 심영훈의, 심영훈을 위한, 심영훈에 의한 경기였다. 심영훈이 전반
에이카 막내 이민규가 동료들에 대한 자랑에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질문 하나를 할 때마다 형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막내임을 증명했다. 이민규는 두 팀을 통틀어 최다킬인 34킬을 기록하며 에이카가 MBC게임을 꺾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Q 4연승을 기록했다. 소감은.A 정말 기쁘다. 사실 오늘 이렇게 어렵게 이길 줄 몰랐는데 접전이 펼쳐져 당황하긴 했다. 쉽게 이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접전이 펼쳐졌던 것 같다.Q MBC게임에게 2대1로 승리를 따냈다. A 예전에 1라운드에서 우리가 쉽게 이긴 적이 있기 때문에 고전할 것이라 예상하지 못했다. 이번에도 쉽게 잡을 것이라 예상했는데 생각보디 쉽지 않았다.
세미프로팀 에이카가 4연승을 이어갔다.에이카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2라운드 MBC게임전에서 세트 스코어 2대1로 승리를 거뒀다."잡아!"에이카 선수들이 위기 상황마다 동료들에게 큰 소리로 정보를 전달했다.박재현 "이번에는..."박재현과 진용준이 전략을 주고 받고 있다.이민규 '내가 최다킬!'에이카 막내 이민규가 34킬을 기록하며 팀 승리의 주역이 됐다.에이카 "다음은 SK텔레콤이다!"계속되는 프로팀과의 경기에서 연승을 거둬 반드시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R 2주차@온게임넷▶MBC게임 1대2 에이카1세트 MBC게임 5 < 미사일 > 승 8 에이카2세트 MBC게임 8 승 < KF815 > 6 에이카3세트 MBC게임 4 < 데저트캠프 > 승 8 에이카MBC게임 XXOOXXO│XOXXX에이카 OOXXOOX│OXOOOO세미프로팀 돌풍의 핵인 에이카가 1라운드에 이어 2라운드에서도 프로팀 MBC게임을 제압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에이카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이민규가 전반에만 11킬을 기록하는 맹활약으로 MBC게임을 꺾고 4연승을 이어갔다. 에이카는 전반 시작부터 2층을 장악하는 플레이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R 2주차@온게임넷▶MBC게임 1-1 에이카1세트 MBC게임 5 < 미사일 > 승 8 에이카2세트 MBC게임 8 승 < KF815 > 6 에이카MBC게임 OXXOOOX│XXOOXO에이카 XOOXXXO│OOXXOX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치열한 접전 끝에 에이카를 제압하고 한 세트를 만회했다.MBC게임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전 선수들의 고른 활약으로 에이카를 꺾고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전반전 MBC게임은 강주호를 앞세워 기선을 제압했다. MBC게임은 위기의 순간에서 강주호와 이웅식의 콤비 플레이로 에이
8월 25일 뉴스 브리핑
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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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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